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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낳고 힘드네요.

힘들어 (판) 2017.05.17 13:45 조회12,383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이제 아이가 집에 온지 20일 좀 지났습니다.

 

4월 10일생으로 남자 아이인데

 

초반에는 잘자는듯 하였으나 일주일을 못가고

 

분유도 잘먹는데 잠자는거는 편히 못자네요.

 

밤이고 낮이고 길게 잠도 안자고 엄청 칭얼대네요.

 

분유도 오자마자 산양분유 압타밀 다 먹여보고 지금은 센서티브로 바꿔서 그나마 좀 나아진것같은데..

 

젖병도 배앓이 방지 젖병도 사고 육아는 장비빨이라해서 이것저것 다 준비했으나

 

힘든것 매한가지인듯 합니다.

 

이런저런 푸념이 길었는데요..

 

본론으로 가자면

 

요즘 아내와 둘만의 시간이 없어서 그냥 푸념 아닌 푸념을 했죠..

 

육아를 다 때려치고 다 해주는건 아니지만

 

장모님도 저희집 오셔서 몸도 좋지 않으신분이 고생고생하시면서 도와주고 계시고

 

저도 일찍가든 늦게가든 집에가면 애부터 봐요.. 자기전까지 보는 편이죠

 

초반에는 새벽 3시까지 보다가 요즘은 바빠서 12시에서 1시쯤에 장모님에 다시 보시고

 

밤새 아이보시고 오전에 아내와 교대후 점심때 목욕가셔서 오후 5~6시쯤 오셔요.

 

그리고 조녁에 아내와 같이 아이보다가 제가 퇴근하면 제가 보고 제가 자러가면 다시 장모님이 보시는 편이죠..

 

(강아지 두마리가 있고 한마리는 집에서 대소변을 아예 안봐서 아침 저녁에 2번 아내가 산책을 시켜요.. 시간 날때는 제가 공원데려가거나 아내랑 같이가구요. )

 

 

뭐 되게 복잡스럽 난잡스럽 애기지만 

 

아이를 낳자마자 친정에 아이만 맡기겟다는 아내가 이해가 안되는데

 

제가 이상한건지요?

 

다른분들도 그렇게 하시나요?

 

 

 

이것도 하루 잠깐 맡기는식의 그런의도 애기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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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5.1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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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한테 출근 안하시는 주말이나 휴일날 하루종일 나가있으라하고 딱 하루만 혼자 애 봐보세요. 와이프가 왜 공격적이 되었는지 알수있으실거예요 그리고 본인 고집으로 와이프 힘들게 하지마요~ 엄마한테 맡기는게 어때서요? 엄마한테 맡기지도 못하게하고 애가 신생아인것 같은데 신생아는 새벽에도 두시간마다깨서 먹여야하고 칭얼거리면 다시재워야하고 혹시토하진않을까 조마조마하며 10분20분 설잠자는게 애엄마들이예요. 와이프가 오죽 힘들면 반응이 저럴까요 남편분!눈앞에 닥친 현실과 독박육아에 쩌든 와이프의 생활좀 한번 보시고 감성에 빠지세요 내남편이였으면 난 애두고 나갔어요 니혼자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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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5.1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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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낳고 실제 힘든건 와이프고 맡길수있는 친정이있다는거에 감사하세요 하루든 한달이든. 없으면 엄두도 못내요 말그대로 아이클때까지 둘이밥먹고 영화보는것도 못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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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5.1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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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 댓글 쓴 사람인데요 애를 잠깐 맡기면 와이프가 그 잠깐은 푹 잘수 있어요. 힘들어하는데 애가신생안데 이런 개떡같은 소리하지말고 남편분이 밤새 애보고 일다녀오고 애보고 하세요 와이프는 그거 애낳고 맨날하는거니까 해봐요 저런말이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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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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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것들이 부모가 되다니.. 영화보고 시퍼, 친구 만나고싶어, 둘이 있고 싶다고 애를 광주에 보낸다고. 징징거리는 너나 징징댄다고 몸 불편하신 지네 엄마한테 보낸다는 부인이나. 진짜. 이렇게나 책임감도 없고 생각도 없는것들이 개에 애에 정신이 나갔다 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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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7.05.2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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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주말에 온전히 남편분 혼자 본적도 없는 거 같구만. 주말에 온전히 애 혼자 보고 나서나 징징대요. 낮이고 밤이고 아내분은 잠잘수도 없다구요. 밥은 뭐 제대로 먹을 수나 있고, 씻는 거 맘편히 씻을 수나 있나. 화장실을 맘편히 보나. 초보 엄마 혼자서 애 보는 거 힘들어요. 내 아는 언니 올케도 조리원에 나와서 혼자 애 보다가 잡을뻔해서 바로 도우미 신청했어요. 친정엄마가 없어서요. 그런데 도와줄 친정 엄마가 있다는 건 진심 고맙고 감사해야할 일이에요. 독박육아 시키면서 도움 주지는 못할 망정 징징에 말꼬리 잡고 어쩌란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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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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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개월 아기 둔 엄마인데요. 아내분이 출산한지 얼마 안되셨는데..게다가 첫아이기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심하실꺼예요. 저두 내가 잘 할수있을까 라는 불안감. 울고불고 하는 애기 보면 우왕좌왕하고, 못달래면 내가 못나서 그런가, 모유가 안나와도 난 실패자인가 이런 생각들이 지친몸과 마음을 더 힘들게 하더라구요. 두세시간마다 깨서 애기 수유하다보면 진짜 기절할정도로 힘들고, 아 단하루만이라도 맘놓고 자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생각도 듭니다..친정엄마께서 기존에 도와주셨고, 애기 보시는것도 능숙하시면 하루정도는 맡겨도 좋을것 같아요. 남편분 마음도 이해가지만, 애기랑 하루종일 붙어서 씨름한 아내분도 많이 지쳐계셔 있다는것을 조금만 헤아려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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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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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극혐이란소리까지왜하는지.. 그렇게 힘들어하는게보이니까 와이프가 나름 해결책으로 이야기한것같은디 그것갖고뭐라할거면 애초에 왜 그런말을꺼내요.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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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2017.05.2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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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딩크로 살지 왜 애낳았나요? 어리광 부리는거 보니 저 아내분 앞이 캄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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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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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아이에게 집중할 시기인데 ..남편분이 조금 철이 없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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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없지가오가... 2017.05.2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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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남편이나 와이프나 둘다 똑같구만ㅋㅋ 남편은 뭔 둘이있고 싶다는둥 우린끝났다는둥 ㅋㅋ 몇살인지 몰라도 젼나 어린생각이구 와이프는 그냥ㅋ 육아가 첨이라 그런거 같은데 너무 감정적으로 행동하는거 같음 부부싸움 칼로 물베기 입니다 여기 올려봤자 남들 안주거리 밖에 안되니 이거 쓸시간에 일에나 집중하시고 집가서 육아에 적극 동참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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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2017.05.19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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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둘이 대화 읽다 실소 한 1인...
아니.. 원래 각자 살다가 둘이 만나고 그 둘이 사랑해서 하나가 됬고, 그 사랑의 결실로 셋이 되었으면 둘이 알콩달콩 깨 볶을 때 좋았네..그래도 우리 세 식구 서로 잘 보듬으면서 살자~ 했어야지요...둘이 신나게 애 만들어 낳아 두고는 상상 이상으로 힘들고 불편하니까 갑자기 본전이 생각 나셨나 보죠? 둘이만 있었던 시간이 좋았던 거구나...그때가 그립구나...불현듯 떠오르셨나요? 처음 부모가 되면 그런 멘붕이 옵니다..저 애 둘 엄마구요..그 마음 이해 합니다..그러나! 님 와이프는 초보 엄마에다가 어쩔줄 모르고 엄마 도움으로 어찌어찌 육아를 해내는 과정에서, 심신이 지쳐 있는 상황인데.. 거기에 투정 부릴 건 아니었어요.. 그럼 누구한테 투정하냐..? 물론 것도 와이프죠.. 딴 여자한테 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완급 조절이 필요하겠지요..? 그런데 참...안타깝게도 이번엔 현명치 못하셨습니다..와이프도 둘만의 시간이 그리운 만큼 그 마음을 다독이면서 우리 셋이 잘 해 보자.. 하고 대화를 끝내시지.. 왜 말꼬릴 물고 열폭하는 상황까지 갔는지.. 안타깝습니다... 그래서..어른 노릇이 힘든가 봐요..원래 처음은 다 힘든거니까요..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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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017.05.19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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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친정이멀어서 애기낳고 친정엄마가 아예 저희집에서 두달을살았어요 우리신랑오히려고마워했구요 잠이라도 잘수있으니까. 이런경우되게흔한데?제주변에는 보통 친정가서 신생아딱지떼고 집으로돌아왔어요ㅋㅋ 신생아니까 부모님한테맡기는거지 시간지나면 엄마알아봐서 맡기지도못해요 와이프한테엄마노릇강요말고 본인이 휴무때 전적으로 육아를한번해보세요 산후우울증이 님같은 남편들땜에오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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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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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만 있고 싶다고 징징대면서 애기 맡기고 둘이 시간 보내자고 하면 그건 또 안 된다고 하고... 뭐 어쩌라는거야 도대체!!!! 아우 짜증나~~~ 이런 스타일의 남자도 있구나.. 진짜 짜증난다. 글 읽으면서 욕이 절로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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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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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줄 읽다 속터져서 내림... 이런남자가 남편될까 진심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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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애박 2017.05.1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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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는걍어쩌다하루정도데이트할수있게봐달라는거같은데욕조카먹네불쌍 글구난신생아친정엄마한테보낸다는와이프가더이해안가는데 장모님뭔죄냐기껏새끼다키워서시집보냈더만손주도보래 겁나짜증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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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7.05.1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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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하는 꼬라지봐 ㅋㅋㅋㅋ 엄마가되서 애를 나몰라라 내맡긴다고?.. 너나 잘하세요 아빠가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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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웡 2017.05.1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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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이있고싶다고 징징거리면서 애맡긴단소리는 못듣겠고, 자긴 밤에 잠깐보는것도 힘들면서 반나절 혼자보는 와이프는 쉬운거같고? 입장바꿔보죠. 와이프가 당신이랑 둘이있고싶다고 당신백수면좋겠다고 허구헌날 징징거려. 그래서 당신이 그럼 일그만둘까?이랬더니 와이프가 애도있는데 철없는소리말라고 극딜해. 그러면서 당신이 일하는게 뭐가힘들어? 커피마실시간은 있으면서? 이러면 당신 기분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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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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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을 제시해줘도 싫다고 했으면
그로인한 문제는 감수해야죠
그래도 아쉬운건 어쩔수 없으니 한두번쯤이야 징징댈수 있다지만
처음에 공감해줬으면 그래 어쩔수없지 하고 수긍해야지
무슨 무한반복 징징거림인지..
애봐야하는 여자가 저래도 짜증날판국에
직장다닌다고 밤에 잠깐 봐주는 남편이 저ㅈㄹ이면
아내입장에선 얼마나 빡칠까..
설마 장모님 같이 계시니 아내분은 집에서 놀고 있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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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트 2017.05.1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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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답답한 사람들의 싸움이다..........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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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아빠 2017.05.1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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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7개월 아이를 둔 아기 아빠입니다. 저희는 장모님 몸이 불편하시고 저희 어머니께서는 타지역에 올 수 없는 상황이라서 와이프가 온전히 육아를 담당하였습니다. 아기가 밤에 30분자고 30분 보채고 분유먹고 30분 보채고 다시 30분자고 이런 상황이 반복 이었습니다. 저는 퇴근하자 마자 젖병, 청소, 쓰레기 정리, 아기 빨래 하고 나면 12시 되고 저녁에는 낮 보다는 더욱더 아기가 보채니 잠도 못 자고 출근하고 출퇴근 시간 지하철에서 잠을 보충하였습니다. 육아 엄청 힘듭니다. 아기가 태어나고 신혼의 달콤함이 없어졌고 개인시간 없습니다. 둘만의 시간도 없습니다. 우리 사이에 항상 아이가 끼여있습니다.
하지만 100일 지나고 200일 지나면 아기가 나보고 웃어주고, 안아달라고 할 때, 내품에서 잠 들때 그거면 다 풀립니다. 신혼에는 신혼의 즐거움과 둘만의 즐거움이 있었지만 지금은 또 다른 즐거움 크나 큰 행복이 몰려옵니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다 잊혀지게 됩니다. 조금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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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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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새끼냐?
둘이있고싶데서 엄마한테맡긴다니까 맡긴다고뭐라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제남치 완전체인가요? 라는글은 많이봤어도 완전체가 글남긴건 첨본다야,,
어휴 아내불쌍해서어떡하냐 나도 4월21일생 아들 친정가서 키우고있는 내마누라 미안하고 고마워서 말로도 표현이 다안되는데 장모님이다한다고?
너 1~2시간 잠깐본게 애기본거야?
1주일도말고 하루만이라도 애기랑둘이있어봐 울면서 집문열고나오지
도와주시는 장모님이 감사한거지 아내보고 한게뭐있냐고,,,말이냐방구냐
아기엄마한테 고마움을 느끼긴커녕 이수준이면 아기랑 아내 놔줘라 너같은새끼말고도 세상천지에 가져갈남자 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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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2017.05.1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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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을 낳을꺼라고 결심한 순간부터.. 그런 마음은 포기 하고 시작했어야지..
앞으로.. 애가 커서 다른 사람에 맡길수 있게 되기전까진..
몇년동안은 둘만 시간 없음. 애기는 데리고 노는건 하루중 잠깐이고
대부분은 뒤치닥거리임.. 포기할껀 빨리 포기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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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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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애냐?ㅡㅡ극혐이다진짜 그렇게 둘이잇고싶으면 애기를 갖지말던가 와이프는 육아하는자체만으로 얼마나 힘들고 스트레스받는데 사사건건 이겨먹을라고ㅋㅋㅋㅋㅋ한마디도안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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