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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같지 않은 신혼, 변한 남편과 외로운 아내... 어떤결론이 답일까요.

2345 (판) 2017.05.17 16:23 조회33,890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댓글들 감사합니다.... 
내용은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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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부부, 결혼
3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시러 2017.05.18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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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전 딴여자와 바람 실컷 피우면서 5천만원의 빚있는 남자와 굳이 결혼해서 징징대는 이 ㅂㅅ은 뭐지???부모님 뵙기 안 부끄럽냐???여기다 뱉어봐야 네 눈깔 네가 찌르고 있는거고 네 얼굴에 침뱉는 건데???답정너도 이런 ㅂㅅ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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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7.05.1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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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없는게 신의 한수네요 딱봐도 식었고 진짜 사랑하고 애정이 있었으면 풀어주려고도 노력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그리고 인스타,핸드폰 하는꼴 보아하니 깔짝깔짝 바람피는거 맞네요 백프로 바람날 조짐입니다 과감하게 정리하세요 서로 감정의 골만 깊고 누구하나 손뻗어서 풀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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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으이그 2017.05.1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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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방법은 오늘 법원 간다.
그 다음으로 좋은 방법은 내일 법원간다.
그 다음으로 좋은 방법은 모레 법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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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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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용이 궁금한 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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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17.05.1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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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댓글보니까 저랑 같은 고민이네요 상황도 비슷한거같고.... 대화를 나눠보고싶어요ㅜㅜ저는 지금 결혼을 앞두고 머리가 터질꺼같아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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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다 2017.05.1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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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남편 딴 여자랑 잘 놀게 돈이나 열심히 버세요 ㅋㅋ
답은 이미 님도 잘 알고 있을거라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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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7.05.1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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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딴여자랑 바람도피고 빚도 있고 잘해주는것도 아니고 잠자리도 안하는 인간이랑 결혼한 쓰니가 이상해요 그런 남자랑 대체 왜 결혼해서 자기 팔자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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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 2017.05.1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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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마음이 떠났어요 그냥 헤어지는게 본인한테도 좋을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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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ㅇㅋ 2017.05.1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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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쓰레기인걸 결혼전에 분명하게 보였는데도 불구하고 왜 결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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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그 2017.05.1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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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방법은 오늘 법원 간다.
그 다음으로 좋은 방법은 내일 법원간다.
그 다음으로 좋은 방법은 모레 법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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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2017.05.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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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약 이 글이 정말 사실이라면 남편분 바람은 물론 글쓴님에게 감정이없습니다. 저도 님과 부분부분 비슷했습니다, 무관심, 방치, 섹스리스, 한번싸우면 한달이고 먼저 말걸지 않는 속좁은 남자, 남들앞에서는 쇼윈도부부행세.. 그렇게 흐지부지 제가 망설이는시간3년. 이남자에 대한 애정이1도 남지않았을때 전 바람도 폈습니다.애도 없어서 정리했습니다. 남들눈엔 바람이지만 이미 오래전부터 정리가 다 된 저는 오히려 깔끔하게 마음비우는 계기가 되었네요. 애도 없구요. 지금은 다른남자와 결혼해 다오픈도했고 서로 아껴주며 잘 살고 있습니다. 남자가 다 똑같다는말은 틀립니다. 물론 단점이야 누구나 있죠. 허나 결혼해서도 자기여자 소중히 다루고 끊임없이 사랑해주는 남자라면 다른단점들은 충분히 극복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자신이 어쩔때 행복함을 느끼는지 다시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아직인생은 길잖아요? 2년된남편이 이렇다면 앞으로 님의 인생은 오늘처럼 계속 반복되는 고통의 시간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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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2017.05.1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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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님도......... 남편도.......... 다 ......... 노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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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ㄷㄷ 2017.05.1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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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당장도 이렇게 힘든데 평생을 외롭게 이런상태로 살아야할거예요 잘생각하고 애없어서 다행이네요 독박육아 하고도 남앗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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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2017.05.1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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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봐도 답은 이혼인데 .. 아줌마 미련좀 버려워 이혼하고 운동하고 자존감도 높이구요 .. 누군가에게는 사랑받을 수 있는데 왜 그리 사나요 ~ by 결혼하자마자 남자랑 시댁 아닌걸 깨닫고 2달만에 끝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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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 2017.05.1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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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운명이 달린일인데.. 평생 함께할 사람을.. 무슨생각으로 대책없이 결혼을 한건지.. 남편은 답도없는 인간이고.. 저런 남자랑 결혼해서 사는 글쓴님 보면서 안타까움이 드는게 아니고.. 등신중에 상등신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님도 답답하고 뭐 여기에 고민이라고 올릴시간에 이혼절차나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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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있어 2017.05.1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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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과 몸이 딴데 가있고 님을 완전 물로 보네요. 피임 잘하시고 남편바람소각장 들어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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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7.05.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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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런 인간이랑 평생 같이 살아요??

앞으로도 그렇게... 결혼했어도 외롭게?

모든 남자가 다 그렇지 않아요. 그 남자만 그렇습니다.

혼자 사는 것과 뭐가 다른 지 모르겠네요... 아 혼자 살면 5000씩 갑자기 빚이 생길 일은 없겠군요.

정리하시고 새 인생을 사세요. 긴 인생 외로워서 어떻게 그렇게 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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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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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뭐라고 위로 해야 할까요....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제 생각에는 남자들이란 사람이 결혼할 여자, 연애할 여자따로 있다고 하잖아요...아닌 사람도 많지만....
님은 아마 결혼할 여자에 해당이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결혼은 이런 여자랑 해야해서 결혼이란걸 하긴 했는데.....막상결혼해보니...
안끌리는거죠...
끌리는 여성은 따로 있는거죠.....그래서 계속 밖으로만 돌고, 신혼임에도 불구하고
다른곳,다른여성에 관심이 생기고.... 뭐 이럴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라면.....그냥 무시하겠습니다.대화도 안통할뿐더러 님을 계속 앞에서 무시하는 행동 말을 하는거보면....저도 남편을 똑같이 무시하겠습니다. 같은 집에 살지만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는거죠. 님도 일을 하고 바쁘게 보내는 겁니다.
남편없이도 난 잘 살수 있다. 다이어트도 하고 자기 관리도 하고 바쁘게 사는겁니다.
그럼 님 머릿속에도 남편의 자리가 그리 크지 않게 될 것 같습니다.
마음아파하지 말아요...남편은 님 이렇게 마음아파하는거 전혀 생각지도 않을 사람 같습니다.
아이가 없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이렇게 행동했음에도 변화없는 남편이라면.....
문제 있는거겠죠??
힘내세요!!!! 결혼이란것도 힘들고 큰 용기를 가지고 했는데, 이혼이란건 더 힘들고 더 큰 용기가 필요하겠죠..... 이런저런 방법 해보시고 후회없는 결정하세요.
다만.....님이 아파하고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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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5.1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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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없는게 신의 한수네요 딱봐도 식었고 진짜 사랑하고 애정이 있었으면 풀어주려고도 노력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그리고 인스타,핸드폰 하는꼴 보아하니 깔짝깔짝 바람피는거 맞네요 백프로 바람날 조짐입니다 과감하게 정리하세요 서로 감정의 골만 깊고 누구하나 손뻗어서 풀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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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on 2017.05.1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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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병신은.. 님아 정신차려요 뭘 사랑하긴 한대에요 한대가... 사람이 비정상적인 환경에 오래 방치되면 그게 사리구별을 못하게 된다던데 님이 딱 그 꼴이네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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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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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사랑은하는데 맘은 안열린다? 뭔 개소린지...그딴 개자식 붙잡고 살고 싶어요? 너혼자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라고 하고 이혼하세요 또 붙잡으면 개쓰레기지...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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