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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후기)))보수적이지만 맞벌이를 요구하는남자 . 여자친구를 놔주는게 맞는거겠죠?

ㅇㅇ (판) 2017.05.17 22:24 조회30,589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추가)))종종 유머사이트를보면 올라 오는게 판이라

저도 고민이되서 한번써본건데

생각보다 판 하는 사람이 많네요.

여자친구가 어떻게 봤는지 저보고 올렸냐고해서

나름 특정안하려고 했는데

발뺌하는게 더 못할짓인거같아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이런식의 끝은 생각해 본 적 없 는데

그 순간의 감정을 제가 표현을 할수가 없네요.

떨어지는듯한?

그런데 여자친구가 자기도 글을 본 후 처음엔 화가났지만 이해도 된다며


카페만 하길 원한게 아니고 자기도 대학 나와서 배운게있는데 갑자기 다정해온것처럼 분식집을 하라고 하니
순간 김밥마는거랑 아르바이트나 다를게없이 느껴져
큰생각없이 말했다고합니다.

아파트이야기는 자기가 잘못한게 맞다고
하고요.

그래도 아무말없이 판에 글을 올린건 화가난다

우리둘다 잠시 각자만의 시간을 가지자고 여자친구가 말을했습니다.


그리고 많은분들이 우려하신부분
저희부모님 노후자금이야깁니다.
저도 십분공감하고 부모님께 죄를진기분 입니다.

그런데 아파트는 제가 벌써 세금내고 이미 제명의고요.
아파트는 노후자금이라기보단
부모가 아들한테 다져주는 기반이다.
하시며 넘겨주신 집입니다 예전부터 결혼할때 집은하나 해준다 너는 발법이나해서 손벌리지 말아라 했는데

그래도 받으면서 죄송했습니다.

부모님의노후자금은 바로 지금 죠0떡볶이를하는 상가인데요.

월280씩받고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제가 등신삼룡이처럼
살기너무힘들다 180으로 내가 가정을 꾸릴수있을까
이러면서 하소연을 해댓으니 70을달라고하신거겠죠

그래서 제나름대로 생활비에서 제분의 용돈을같이드리려했는데요

방금전 만나서 이야기한김에

내사정그럼 다이해한거로 알고 말하겠다

지금그상가 죠0떡볶이 280내고도 안망하고 잘하는데
매출봐서 부모님에게 200정도는 드리자 나도 퇴근후 일손을 거들겠다.

남의돈먹기가쉬운게아니지않나?라고했습니다.

그뒤에 앞서 말씀드린데로 여러 이야기가 오갔고

서로 각자의 시간을 가지고 여자친구가 연락을 주겠다고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저에대한쓴소리도 감사합니다.

사실 이추가글을 달면서도 부끄럽긴합니다.

아파트는 옛날부터 우리 몇대독자! 집하난해준다!이랬다고했어도

당연하다는듯 낼름 받아먹으면 안되는 것이란걸 잘알고있는데도

난능력이없으니까...해준다는데 왜 힘들게그래...

난.진짜부끄럽지만 21세기지만
난독자니까라면서 면피.요즘말로하면 정신승리를하며

받아먹었습니다.
정말 전 자존심도 없는놈인것같습니다.

댓글쓰신분들도 제가 한심해보이시겠지만

앞으로 살면서 꼭꼭 갚아나가겠습니다.

나중에 여자친구가 연락을 다시주면

그후일은 다시 글을 남길수 잏ㄴ을지 모르지만

저도 심사숙고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저 때문에 답답함을

저같이 못난 아들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부모님을 걱정해주신 여러분들께 정말감사드립니다.

누구신지는 알수없지만 모두들 걱정해주시고 선한 마음으로 조언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결과가 어찌되든 이마음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추가 여자친구의 부탁으로 여자친구의 통장금액은
제가 인터넷에쓴게 잘못인게맞아 삭제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문))))))



제 나이 서른 하고도 한살 입니다.

동갑인 여자친구를 만난지는 5년이 되가고요.

작년부터 여자친구가 결혼이야기를 꺼내고있죠.

저는 그러지말아야지 하며 살았는데

어느샌가 '방금지적은 꼰대 같지 않았나?'를 걱정하는 처지가 됬더군요.


어린시절 imf로 가정이 흔들림이있었기에
저는 철이들때부터 안정적인 직장에 작은집 작은차하나사서 빚없이 살다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보수적인편이라 저도 아버지처럼 제가 가정을 건사하고싶었는데

예전처럼 밥만먹고 살게 아니고
양측부모님 용돈도 드리고
해외여행좋아하는 여자친구 (저도여행을좋아하지만 여자친구는 일년에 유럽을1번은 꼭갑니다. 주말에 일본도가고 한해 3 ㅡ4번은 가는편입니다.) 여행도보내주려면


안정적이지만 (세계적인 식품업계라 안정적이고 남녀모두 정년 채우십니다 육아휴직도 눈치안주고요)
180만원벌이로는 그럴수 없겠죠.

처음 입사했을때는 마냥 좋고 , 정년보장이 당연시되는 분위기인회사, 한해에 8시 이후까지 야근한게 손에 꼽는 업무강도

여가가 주어지는 삶에 행복했으나

결혼을 생각하니 작년부터 마음이 무거워지고
이돈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나
나같은사람은 혼자사는게 답인가
지금이라도 놓아줘야하나 고민하고

부모님께 말을 올리니

부모님 노후자금 (저희부모님은 옛날 사람이셔서 연금같은걸 안들으셨습니다.)
을 내줄테니 너희가 달달이 70만원정도는 평생 보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4억짜리 25평아파트 하나와 1층짜리상가하나를 (죠0떡볶이하는중임) 받기로 하고 프로포즈를 감행했습니다.


제가 보수적이긴하나 여자친구를 깔보는것이아니고

지난5년간 아르바이트 > 해외여행 > 다시아르바이트
를반복하고

'나랑 결혼하면 자기용돈은 어떠냐'는말에

전업주부를 해서 아끼던지 알바를하며 살겠다는데

조금 회의적이고

나이들어 언제까지 알바를 할순없지않습니까?

물론 제가 돈을 잘벌었다면 이런 자존심상하는 부탁도안했을텐데.


아무튼 프로포즈는 잘됬습니다.

반응을보니 제가 너무 늦게한게 아닌가
너무 기다리게 한건가 생각이 들정도더군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문제가 생겼습니다.

1. 회사근처 아파트 (환승하나 끼고4정거장)가
십년 넘은 아파트라서 싫다고하는점

2. 떡볶이집 체인을 승계받거나 김밥체인점을하자는 제권유에

카페하는게 아니면 알바를 하고살고말지

떡볶이집 김밥집은 싫다고하는점

(김밥체인추천한이유는 학교 앞이고 뒤에는 주택단지라 제가 임의로 판단했습니다.)

3. 아파트는 공동명의로 하자는점
(제가모은돈으로 증여세를 내기로했고 상가는 부모님명의로사서 저희가 임대받기로 했습니다.
저희집도 보수적인데
제가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아파트해주고 상가해주는건데
부모님거를 날름 공동명의돌린다고하면 부모님이좋아하겠냐고했습니다)

4. 정 공동명의가하고싶으면 혼수혼수비용지분분할해서
8대2명의 9대1명의하자 니까 너무계산적이라고 이제보니 무섭다고한점

5. 경제권

제가 늘칼퇴가되는직장이라 끝나고 같이 가게일도돕기로하고 체인관리에도 있어봤기 때문에
알바쓰고 우리가 같이 합쳐일하고

제월급+가게매출에서
생활비랑 저희 부모님 생활비70+@(상가 관련세금)
그리고 공동 저축(유동적인 저축)을빼고

남는돈을 2분의1해서 각자 용돈쓰자고했더니

우리부모님은 왜 각자용돈에서 돈을드리냐 자기부모만부모냐
왜경제권을 자기가 가지냐 나도 안해본알바가없다
하며 크게싸웠습니다


저는 부모님 노후자금 을 홀랑받아 쳐먹은거라
달70씩당연히 드려야한다고 생각한거고

5년간 아르바이트하며 데이트 비용은 제가 8대2부담을했고 여자친구 가세가 기운것도아닌데

통장에모아둔돈이 삭제부분 (그것도 올해 황금추석 여행자금 포함임)인 배우자에게 가게를 맡기는것보단

회사에서 실무를보는 제가 나은거아니냐했더니

어떻게 그러냐고 울음을 터트려

달래주다 지금 왔습니다.


제가 너무이기적인건가요

저도 압니다 제벌이가 넉넉했으면

저도 배우자에게 이런 압박주기싫었습니다

돈돈ㄷᆞㅡㄴ 하고싶은사람 누가있을까요

제가 양보해야하는걸까요?

제가 양보하더라도 이런 보수적인남자인저
결국은 서로 힘들어질까요?

사실 최대한 머리짠건데 작년겨울부터

쓰레기같아보일수있지만

제계획을보고 억울하다고 눈물터진 여자친구를보니

결혼생활잘할수있을지

여자차구말대로 정말 순종적인 어머님 밑에살아서

여자친구를 멋대로하려고하는건가요

제상식이 너무 이기적이었던건가요

고칠수있을까요

아님 나중에 또 제가 배우자를힘들게할까요

그냥 저는 그냥 좋기만할줄알았는데



제위주로 미화하지않고 판단받고싶어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지적 달게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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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에휴 2017.05.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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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때려쳐
결혼도 좀 정상적인애랑 해야 하는거다 집안말아먹을일있냐?
31살인데 알바 해외여행 알바 이걸 반복하는년이랑 어떻게 결혼생각을 하냐?
보수적? 니가 보수적인게 아니고 여자가 ㅄ같은거야
쥐뿔도 없고 제대로 일해본적도 없고 능력도없는애를 왜 먹여살리려하냐?
니 잘못은 그냥 오래만났다고 능력없고 욕심많은거지랑 결혼하려고 하는것뿐이야
너 걔랑 결혼하는순간 니 인생은 암흑이 될꺼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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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우롱여시 2017.05.18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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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여잔데 여친버리세요...양심도없는년 ..남들하는건 다하고 싶고 ..대책없다...저런여자들 지잘못 인정안함.. 남탓만 확률이 꽤높음 ...카페아님 안해? 욕나온다 진짜 ..해오는건 지뿔도 없는게 어디서 저울질이야 10년넘은아파트 시르면 그년더러 사오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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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0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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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인생위해서 절대절대 살지마요. 걔랑살면 평생 님 죽을때까지 미치게 할겁니다. 그리고 어딜봐서 님이 보수적인거임? 불합리한 여자 부탁 안들어주면 그게 보수적인거임? 미쳤어요? 정말 살이떨리는 김치중에 개 김치에요. 부모한테 효도한다 생각하고, 무조건 해어지세요. 이혼도 하는판에 파혼하는거 이 시기만 지나며 아~~~~무 일도 아니에요. 제발 님자신 비롯, 부모, 형제 전부 골로 보낼 인간이랑 살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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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걸릴거같아 2017.05.3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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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저만 이상한일 겪고있는줄 알았는데 벼라별 일이 다 있네요.
나이도 저랑 비슷하고 상황도 비슷하네요..
나는 능력이 없어서 돈이없어 그래서 결혼할때 1원도 못내
근데 큰집살고싶어 하지만 니가 보는집은 별로야 내가 하고싶은집으로 하는게 좋을것같아.
이런 마인드..끝냈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사람은 자신의 상황을 인정하고 포기할 부분은 포기하고
같이 살 사람이면 함께 합리적인 생각을 해야하는데
여자분 자신이 손해본다고 생각하는듯하네요.
아직도 취집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듯합니다.

재산은 크게 없었으나 저는 월 500~700정도를 평균적으로 벌고있는데
이돈이 월말이 오면 온데간데 없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쓰는 돈은 기름값 (월10만원남짓), 통신비(10만원) 담배(5만원) 이 다인데 말입니다.. 식대는 회사돈으로 해결하기 떄문에 돈이 다 나가는게 이해가 안갔지만
다들 이정도 쓴다는 말. 참 기가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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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후하 2017.05.2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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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헤어지신거 엄청 잘 하신겁니다. 아직 파혼햇습니다 글은 안보고 이 글만 보고 댓글 다는데요.
만약 결혼했으면 글쓴님 파산하고, 부모님 용돈도 못 드릴 상황 불을 보듯 훤합니다.
알바-여행-알바 이거 감 오네요.
그리고 뭐한게 있다고 공동명의에요? 글구 양가 부모님 용돈 드리는 문제도,
집, 상가 해주는 부모님께 70더 드리는게 그리 아니꼬운 사람이면 걍 뒤도 돌아보지 말고 접으세요.
그리고 파혼녀가 아마도 사탕발림 말로 다시 글쓴님에게 접근할 수 있지만, 정말 단칼에 자르시길 바랍니다. 안 변합니다.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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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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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돈때문에 결혼 하기도 힘들고 참 힘드네요ㅋㅋㅋㅋ 결국엔 경제력 비슷한 사람밖에 못만나는건가 인생의 정답은 없는건데 네이트보면 돈으로 능력으로 사람 나누는게 심한거 같아요 현실에서는 차이나도 결혼할 사람은 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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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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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여자들이 여자망신 다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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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7.05.2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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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링크 타고 와서 봤는데 ㅅ발련도 이런년이 없을 정도로 거머리에 흡혈귀 같은년이네요. 꼬우면 지도 4억 가지고 오라 하세요. 맨 몸뚱아리만 오면서 다 반반 하자고? 떡볶기 가게는 하기 싫고? ㅋ ㅋ ㅋ ㅋ ㅋ 말도 안나오네 ㅋ ㅋ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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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흐 2017.05.2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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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왜그렇게 사냐? ㅉㅉ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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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7.05.2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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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친이 ㅈㄴ 김태희급임?? 같은남잔데 ㅂㅅ 같은 결혼을 할려고하네 아님 남자가 ㄱㅈ라서 그 여자말곤 아무도 안쳐다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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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렁꿀렁 2017.05.2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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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타깝다. 좋은 남자는 왜 거지같은 사람을 만나서 고생하는걸까. 좋은 남자는 좋은 여자를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데.. 계산기 두드리고 있는 여자를 5년만난 정이라고 질질 끌고 있는거 보니 글쓴님도 어쩌면 바보같은 사람 일수도 있겠다. 정은 먼지 한 톨 같은거에요.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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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17.05.2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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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친이 좀 애매하게 이쁜가? 연애할땐 8대2 감수할정도로 이뻐보이긴 했지만 결혼할때 보니 택도없는 공동명의 갖다붙일 정도로 이쁜건 아닌가본데.. 여친은 근데 남친 되게 못 나서 자기가 만나주고 있다고 생각하나봐 니가 나같은 여자랑 결혼하려면 공동명의는 하고 김밥집 아줌마시키지말라 이거네. 님이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님 여친이 다른 남자 만나면 님 여친이 원하는 조건으로 결혼할거 같아요? 그럼 고생시키지말고 놔주는게 맞는거고 그게 아니면 좀 타일러보던가 교육을 해보세요 여친더러 어차피 너도 나 아니면 데려갈 남자도 없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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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17.05.1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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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동 동갑이니까 31살? 그나이에 알바 하고 여행가고 알바 하고 여행가고 그지,랄 하면서 사는데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나? 좋은 시간도 한순간이지 평생 살생각해라 ... 집 공동명의로 해주고 버는돈 족족 다빨리고 ~ 살다가 수틀리면 이혼하자고 재산분할 하자고 할년이다 ... 어린여자가 좋은건 아니지만 그나이에 그러고 사는 년보단 훨씬 좋은 여자 만날수있다 ... 다시 생각해라 진심이다 ... 나중에 너 땅치고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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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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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자인데 진심.. 저런 여자 쪽팔린다..
요즘이 어떤 시댄데 남자 등꼴빼먹을 생각으로 사누?
자존심도 없나? 지가 하고 싶은게 있으면 스스로 할 생각은 안하고..
배가 쳐 불렀지 아주...
버려요!!! 저런여자 누가 주워가지도 않아요!!
쓰레기 품고 있어봐야 내 몸만 썩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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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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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동생 같아서 댓글 써요.. 본문 글 쓴거나 추가글 읽어보니 개념있는 사람같고 스스로 반성 및 미래 계획도 세울 줄 아는 것 같고 무엇보다 진중하고 차분한 성격인 것 같아요.. 그런데 여자친구와 오래 만났다고 해서 꼭 결혼해야 하는 것은 아니예요. 다른 부분은 잘 맞을지 모르겠지만 글 내용만 봤을 때는 앞으로의 인생에서 어떻게 보면 제일 중요한 일에서 서로 어긋나네요. 생각할 시간을 갖고 다시 만난들 언젠간 이문제로 계속 힘들어질 것 같아요.. 결혼생활 십수년 해보니 안봐도 보여요. 제 동생이라면 무조건 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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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킹 2017.05.19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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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명의 시1발 ㅋㅋ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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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017.05.19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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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가 이글보고 아주 소스라치게 놀랐을꺼임 울고불고하면 자기말따라주는 맘약한 남자일줄알았다가..쓰니를 놓칠수도 그렇다고 기어들어가면 존심이 있으니 시간을 가지자한거임 며칠내로 내생각이 짧았다 배려쩌는 여자로 돌아올꺼임 프로포즈는 없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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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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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ㅜ님글보면서 부모님 은혜는 깊고 깊다는것이 느껴짐. . 상가 그냥 받으면 증여세많이나가요. 그냥 명의 님 이름으로 매입하듯 지분조금만 사시고 그냥 받지마셍‥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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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살어 2017.05.1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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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것도 인생이구나 하고 버텨봐요 어떻게든 살아지는게 사람인지라
여자도 언젠가는 철 들꺼다 생각하고 살아요 제발
.
.
.
나도 좀 살게ㅋㅋ 님이 똥좀 치워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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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2017.05.1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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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화임?? 아 진짜? 뤼얼리? 아직도 이렇게 생각없는 31살 여자가 있음?? 아 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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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5.1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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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로또
남자는 조또
여친집안은 아가리 닫고
남친집안은 어이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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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ㅋㅋ 2017.05.1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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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나도 공동명의에서 글내렸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ㄱ 월급 180에 일년에 네번 유럽포함 해외여행 네번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기가차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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