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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말이 안통하는 룸메이트 해결 방법좀 알려주세요

야웅 (판) 2017.05.18 04:30 조회44,976
톡톡 사는 얘기 조언부탁해

안녕하세요.

너무답답해서 올려봐요.

저는 20대 학생입니다.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구요.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룸메이트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앞으로 조금만 더 참으면 학기가 끝나는데,

왜 이렇게 긴지 모르겠어요..

 

 

 

 

전 솔직히 예민한 편입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 생기면 쫌 생각을 해봐요. 이게 내가 예민한건지, 상대가 이상한 건지.

생각하다가 내가 예민했구나 넘어가기도 하는데 아니다 싶으면 솔직하게 말하고

서로 배려해서 맞춰보자고 말을 나누는 식입니다.

사실 참고사는 성격은 못되서 딱히 어디서 착하게 굴진 않아요..

 

 

 

제 룸메이트는요.....

먼저 ...입이 너무 가벼워요.

하나부터 열까지 남들에게 신나게 말해댑니다..

 

 

 

근데 중요한건 얘가..궁금한걸 못참아요.

말해줄때까지 계속 물어봐요. 그만 물어보라고 하면

그런걸 왜 숨기냐, 이해안간다, 원래 그렇게 숨기냐...등등

그냥 개 답정너에요

 

 

 

 

 

입싼건 제가 조심하면 되는건데 이건 대책이 안서요.

 

진짜 쫌 도와주세요 ㅠ

 

 

무슨 일이 있으면, 고민이랍시고 말을 해요.

그 다음에 자기가 원하는 말을 들을 때 까지 질문해요.

 

(아 진짜 예를 들것도 너무 많고 입 쩍벌어지는것도 너무많은데

본인인거 알아볼까봐 그중에 어떤걸 골라야 할지 고민이에요ㅠㅠ)

 

 

썰을 풀면...

저한테 에어컨 킬까?라고 물어봐요.

그래서 제가 '더워? 더우면 켜.'라고 대답하면

'아니, 난 덥진 않은데 넌 어때?'해요.

그래서 전 '난 덥지도, 춥지도 않아서 에어컨 켜도 상관없어. 편한대로 해'하면,

'넌 안더워?'라고 대답이 돌아와요.

 

 

 

ㅠㅠㅠㅠㅠㅠ

제가 제 입으로 에어컨 키자고 할 때까지 저게 반복이에요...

 

 

 

난 진짜 아무생각 없고 니 멋대로 걍 했음 좋겠고

나 폰보는데 방해좀 그만하고 말좀 그만 걸었으면 좋겠는데

마음대로 하라고 몇번이고 말해도

다시 되돌이 질문으로 돌아와서 넌 어떠냐고 물어봐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밥 썰도 있어요...

 

A - 지금 밥 같이 먹을래?

나 - 아니, 먹기 귀찮아.. 먼저 먹어.

A - 넌 언제 먹을 거야?

나 - 글쎄, 일단 지금은 안먹을 것 같아.

A - 배 안고파?

나 - 응 배 안고파

A - 그럼 언제 먹을 거야?

나 - 이따가 고파지면 먹겠지 (낮이라 늦은 시간도 아니었음)

A - 지금은 먹기 싫어??

나 - 응

A - 오늘 밥 안먹을거야??

나 - 아니, 나중에 저녁은 먹어야지

....

 

A - 그럼 저녁 몇시에 먹어?

 

 

 

ㅁㄴ라ㅣㅜㄴ리ㅏㅜㅁ뉨나ㅜ리ㅏ므라ㅣ

도대체 저에게 무얼원하는거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밥도 스케쥴 짜서 먹어야하나여...

 

나가서 먹는거라면 혼자 먹기 좀 그래서 저러는구나 하겠는데

집에서 먹는건데도 저래요.

 

아니 그걸 떠나서, 자기가 원하는 대답이 나올때까지 계속 저래요. 미칠 것 같아요ㅠㅠ...

 

 

첨엔 그냥 단순히 같이 있고 싶어서 그러는구나 싶었는데(여자들은 그런거 쫌 있잖아요)

근데 지나보니까 그게아니에요 그냥 답정너에요

 

 

뭐.든.간.에. 원하는 말이 나올 때까지 물어봐요 ㅎㅎㅎㅎㅎㅎ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중에 시간 지나니까

걍 원하는 대답해줘야겠다 싶어서,

요즘엔 걍 지가 원하는대로 해줘요.

 

 

 

 

 

근데!!!!!!!1!!!!!!!!!!!!!!!!!!!!!!!!!!!!!!!!!!!!!!!!!! 문제는 이거에요.

지가 하고싶은걸 나한테 물어봐놓고선

누가 물어보면 내가하자고 했다해요

씨X.

 

 

 

ㅠㅠㅠㅠㅠㅠㅠㅠ

예를 들어서

 

비가 올것같은 날씨라 쳐요

 

 

 

 

 

A- 비 올것같지?

 

나-글쎄, 우산 챙기고 싶으면 챙겨가

 

A- 비 안오면 어떡하지?

 

나-(또 시작이네)........

 

A-넌 어떻게 할거야?

 

나-모르겠는데....학교도 코앞이고 들기 귀찮은데 맞고 오지 뭐.

 

A-나 이 옷 새옷이라 젖기 싫은데...

 

나-음, 나같으면 아끼는 옷이라면 무거워도 우산 들고 갈 것 같아

 

 

 

 

 

이렇게 해서 우산을 들고 가게 됬는데

비가 안온다?

 

 

 

어떤애- 우산 들고왔네??

 

A-응, 룸메(나)가 우산 들고 가래.

 

어떤애- 날씨보니까 비 아예 안올것같던데.

 

A- 그래도 들고 가는게 좋다고 들고가라해서 .(똥씹은표정에 짜증나는말투)

 

어떤애- 근데 룸메(나)는 안들고 왔네? 왜 너한테만 들고 오라고해?

 

A- 몰라.

 

나 - (옆에서 듣다가 빡쳐서) 아니 말을 왜 그렇게 전달하는거야.......어쩌고저쩌고상황설명..

 

 

 

 

항상 이런 상황이 되풀이..

 

심지어 비가 와도 짜증남

(사람이란게 한번 싫어하게 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싫어진다더니ㅠㅠㅠ)

 

 

 

어떤애- 어? 비오는데 A 우산 챙겨왔네?

A- 잘했지?

어떤애- 일기예보에 안온댔는데 오네 어떻게 알았어?

A- 딱~ 올 것 같더라고

 

 

 

 

 

 

잘 풀리면 본인이 잘났고,

안 풀리면 내 탓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몇개월 안남았는데 너무 얄미워요. 살려주세요

 

 

 

 

전 집순이라 침대위가 제일 편한 사람이에요

일단 개인사정상 계속 같이 붙어다닐것같아요. 수업도 전부 같아요.

걍 이번학기만 눈 딱 감고 참으면 되는거고(끝나면 졸업)

 

제가 한번 사람이 싫어지면 쫌 심하게 혐오하는 편이라서

사이가 안좋아 지는걸 원하지 않아요.

어떻게든 쫌 더 같이 있어야하는데

다른거 다 필요없고 답정너짓할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ㅠ

그리고 다른사람한테 말 전달 이상하게 하는거, 제가 예민한건가요? 정말 해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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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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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5.19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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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든 질문에 넌?하고 되물으면 어떨까요? 더워? 글쎄 넌? . . 에어컨 켤까? 굴쎄 넌? . . 밥 먹을거야? 굴쎄 넌? , . 몇시에 먹울거야? 글쎄 넌? . . 우산가져갈거야? 글쎄 넌?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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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7.05.1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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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밥언제 먹을꺼야? 물으면 하고싶은답을 해주고.. 또물어보면 내가 아까대답한게 이해가안가? 라고해주세요. 아니 그게아니라 오늘안먹어? 그러면 또 아까말했잖아.. 내말이 이해가안됐어? 라고 반복해주세요. 그리고 우산같은경우엔 그냥 포기하고 엿먹게 비올것같은날은 안들고가라고하고 비안올것같은날은 들고가라고하세요. 다른사람앞에서 ㅇㅇ가 가지고가지말라고해서 그럼 비안올줄알았는데 날씨보니까 온다고해서 난 챙겼는데~ 담엔 물어보지말고 날씨봐, 나 맨날틀려! 라고해주세요. 그리고 계속말시키면 노래안틀어도 이어폰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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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5.1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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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팩폭 날려보세요 아까 말했는데 왜 계속 물어보냐고 강하게 나가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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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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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이런것도 고민이구나 ㅋㅋ 뭔가 재밌다
남자는
비올것 같지? 내가어찌알아 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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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해마 2017.05.2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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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가족 중에 두명이나 답정너가 있는데요 "글쎄"로 일관합니다. 배고파? 아니. 밥언제먹게? 글쎄~ 지금 안먹을거야? ㅇㅇ안먹. 그럼언제먹게? 글쎄~ 이렇게 몇번 해주면 알아서 혼자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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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7.05.2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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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완전체다... 에어컨 켤때 그 완전체가 " 아니 난 안 더워 " , 하면 "그러면 왜 물어봐 ? 너가 켜고싶으니까 물어본거 아냐?" 하고 강하게 얘기하세요. "아닌데?" 하면 "안더우면 안키면 되겟네" 하고요. 대화가 보니 의존적이고 책임 전가하는 유형이네요. 우산 얘기할 때도 우산 가져가면 "혹시 비 안온다고 내 탓하지마" 하시고 반대일 땐 "비 온다고 내 탓하지마" 하시구요 ~ 웃는 표정으로 직설적으로 얘기하세요. 그런다고 사이 안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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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0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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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ㅜㅜ내친구랑 똑같다 애정결핍╋혼자서는못함╋의존적임╋불여시ㅠㅠ 집애서 공주처럼 큰애들이 좀저런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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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ㅋ 2017.05.20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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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말대로 했는데 내가 먼저 물어봤자나 하면 그래서 나도 물어보잖아~ 라고 해요ㅋㅋ 아니~ 내가 먼저 물어봤잖아~ 하면 그래 그래서 나도 물어보잖아~ 라고 하고ㅋㅋ 지들도 뭔개소리야 싶은 말을 들어야 답답하고 정신이 아득해질거임ㅋ 님이랑 대화가 안되는구나를 깨닳게 되면 안물어볼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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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0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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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가 너무 착하게 대답을하는 경향도 있는듯. 저렇게 애매모호하게말고 단호하고 확실하게 대답해야할듯. 가령 나같은경우는 '귀찮으니까 그만물어봐' '대답하기 피곤하니까 질문하지마' '나 목아프니까 말걸지마' 이런식으로 대답함;;;;; 대화는 단절되도 매우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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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2017.05.2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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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답정너라기보다 완전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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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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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냥 안들리는척해요 저런식으로 대답 유도하면 첫번째 질문만 대답하고 나머지 질문은 계속 안들리는척하고 무시하고 님 할일 계속 하세요 혼자 성질내다가 방 나갈듯 대신 저런종류말고 멀쩡한 질문이나 말에는 대답하고 뜬금없이 너 오늘 화장 잘먹었다 옷이 이쁘다 하면서 뜬금 칭찬을 해주세요 본인이 원하는대로 님에게 대답유도하는게 안통한다 싶으면 지 스스로 포기하고 멀쩡한 얘기만 하게 될거에요 그럼 중간중간 쓰니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뀔때마다 사탕이나 초콜릿 하나씩 사주세요 쉽게말해 룸메를 조련시키는거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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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5.1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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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어떻게 할게 아니라 그냥 반대로 똑같이 행동하는것도 괜찮을듯 싶은데 어떠세요??저렇게 답정너이면 시원하게 쌍욕을 하던지 아니면 그애가 했던행동을 똑같이 보여주세요 그애의 비밀만 입싸게 말하고 했던질문 하고하고 계속하고..그게 제일일듯싶은데요 아니면 그애 그거 안고칠걸요??아니 못고치고 다른곳가서도 그럴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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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5.1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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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묻는게 최고고
되묻기 곤란할 때는 몰라 하고 화장실 들어가던가 하는건 어때요?
아니면 몰라. 하고 나 영화볼거야 방해 ㄴㄴ 하고 이어폰 끼구요.
날씨 자꾸물어보면 내가 기상청도 아닌데 왜 자꾸 나한테 물어봐? 차라리 날씨어플을 봐.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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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5.1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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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격저랑비슷하신듯. 저도 싫어지면 걷잡을수없고 그냥안보고마는성격. 예를든대화들보니 화가올라오네요. 저같음 이미정색해버렸을거같아요. 너가 켜고싶음켜고 말고싶음말아, 왜자꾸 나한테물어봐? 너알아서해. 그래서 밥을지금같이 먹어달라는거야 나중에같이먹자는거야, 니가하고싶은말이뭔데? 내가몇시에밥먹을지 왜알고싶은데? 이럴듯. 저같음 그냥 싫어지고말렵니다. 주기적으로 스트레스주는인간은 상종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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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2017.05.1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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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신이 선택한 판단에 대해 자신이없는듯.... 자기가 선탁한게 틀릴까봐, 남들한테 이상하게 보일까봐 자꾸 다른사람의견을 들을려고 하고 만약 그게 잘못된거면 의견 낸 친구탓으로 돌리는거 같네요.. 줏대가 왜이렇게 없냐 답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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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노너노너 2017.05.1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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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룸메도 답정너인데 저는 그냥 답정너처럼 행동할때마다 너 답정너야?? 그냥 그랬어요. 룸메 표정 썩어질때 있는데 그냥 무시하는게 세상 제일편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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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2017.05.1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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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어컨 킬까? --> 응 또는 아니
2. 비 올 것 같지? --> 응 또는 아니
말을 간단하게 딱 잘라버리면 듣기 싫은 개소리 안 들어도 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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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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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을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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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05.1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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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회피하기 딱 좋은타입
지원하는대로 다 해놓고 너가 하자는대로 했으니 니책임이다 이런식으로 나올애임
힘들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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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복근녀 2017.05.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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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내 친한 동생도 이럼... 모든걸 나한테 물어봄. 자기 일도 나한테 물어봄. 이게 조언을 구하는 그런게 아니라, 그냥 물어봄. 뭐라고 해야돼? 이거 해야돼요? 이런식임. 나랑 같이 뭔가를 하는건데도 이러면 너도 같이 생각좀 했으면 싶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자기 일을 나한테 물어봄. 무슨 상황인지도 내가 이해가 안가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물어봄. 진짜 이해가 안감 이런 부류는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서해"나 베플처럼 "넌?" 이게 답임 정말로. 성의껏 대답해줄 필요도 없음ㅋㅋㅋㅋ 나도 하도 시달려서 요즘엔 "너알아서해"를 기계처럼 외침. 그리고 한번쯤은 진짜 개썽질 내는것도 추천. 나는 내가 알아서 할테니 너는 제발 니 _대로 하라고 웃으면서 소리지르는걸 추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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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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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말대로 하면 될거같아요!
글쎄 넌? 했는데도 내가 먼저 물어봤잖아. 이런말하면 난 이럴꺼야. 하고 또 물어보면 아까 내말 이해못했어? 하고 면박주는거 딱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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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 2017.05.1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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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 애들과는 어울리지를 말아야합니다.

모든 잘못은 남탓으로 돌리거든요

아무리 얼마 안남았다고 하더라도

사감선생님한테 같이 못쓰겠다고 바꿔달라고 하세요

잘못하면 학교에서도 글쓴님 이상한 사람으로 소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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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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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저런친구한테그냥 팩폭함. 넌 왜 그런걸 하나하나 다 나한테 물어봐? 니가 스스로 못정해? 내가 그런거까지 왜 알려줘야돼? 이러니까 내가 그렇게 귀찮아? 이러던데... 그래서 귀찮다고 해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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