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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우리 은비 사진

퐉퐉 (판) 2017.05.18 13:21 조회28,933
톡톡 동물 사랑방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

매일 눈으로만 보다가 ㅎ 동물들 사진 올려놓고 그러셔서

한번저도 올려봅니다. ^^;

먼저 요크셔테리어 (실버) 였구요

이젠 좋은 하늘나라로 가서 20년정도되는 추억만 저에게 남겨놓은 아이랍니다 ^^

이름: 은비

 

뒤적이다 사진 있어서 올려봅니다. 누구가는 보실거기 때문에 그분들 눈에 한 순간만이라도

우리은비가 새겨 진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설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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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스낙 2017.05.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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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두 아이를 일년차로 재작년 작년에 보냈어요 하늘나라에서 제가 오길 기다리고 있겠죠 추억에 웃음 짓다가도 아직은 한번씩 그리움에 맘이 아프네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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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jby00 2017.05.2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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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댓글 안다는데 은비 너무 사랑스러워서 로그인까지 했네요

제 눈에 은비 잘 담았어요.. 무지개 다리 건너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거에요

^^ 이쁜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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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5.2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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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년에 떠난 우리 강쥐랑 만나서 친구하면 좋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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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까미 2017.07.0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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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은비 좋은 곳으로 갔을거에요ㅠㅠ 너무 예쁜 아이 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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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례 2017.07.0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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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이제 부모님이 키운지 3년된 울 복실이 제가 대신 키우고있는데 첨엔 걱정을많이 했어요 지금내품에온지 두달됐는데 너무사랑스럽고 결혼을안해서 애가없는데 꼭 내새끼처럼 키우고있습니다 정말 소중한 아이 복실이 가끔 얘가 없었음 어찌살았을까 생각하니 몸서리쳐지고.... 울애기가 나먼저 가면 난 어찌살까 벌써부터 눈물이 나오는데 미칠거같아요 하지만 같이사는동안은 정말 행복하고 아프지않게 사랑많이주며 키울껍니다 부디 먼저간 은비는 행복한 아이였을거같은 생각이 맞겠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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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2017.07.0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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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을 할수 밖에 없는 너무 사랑스러운 은비사진이예요..

저도 5살 된 이쁜 요키 남아랑 함께 살고 있는데
은비와 근 20년을 함께 보내셨다니
은비는 참 대견하고 보호자님은 정말 대단하시네요~ ^^
매일 우리 강아지한테 딱 20년만 같이 살자~ 버릇처럼 얘기하는데
은비는 저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20년동안 곁을 지켰는지
비결이 참 궁금하네요.. ^^

요크셔는 사랑이죠.. 은비 정말 너무 사랑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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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017.07.0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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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 너무 이쁘네요^^ 햇살을 받고 있는 모습이 너무 평화로워 보여요^^
하늘나라에서도 주인분들 기다리며 행복하고 평온하게 잘 지내고 있을겁니다.
모든 반려동물은 무지개 다리 건너는 그 순간까지 반려인들에게 사랑과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 놓고 떠다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매 순간 순간 모든게 너무나 소중하고 아름답게 느껴지는거고요.. 저 또한 반려동물을 키우는 입장으로써 마지막 그 순간까지 내가 곁에서 함께하길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부디 함께하는 그 시간동안 행복한 마음만 갖기를.. 욕심이겠지만 오래오래 내 곁에 있어주기를.. 기도하네요.
글쓴이 분과 은비가 나중에 나중에 또 다시 재회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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퐉퐉 2017.05.3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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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내미는거 너무 귀여워요 ^^ 욕심쟁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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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2017.05.2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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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많이..아주 많이 그립고 또 그리우시겠어요... 우리 애기는 까만 요키에요. 형은 18살까지 살다 무지개다리 건넜고, 요 아이는 벌써 12살이 되었네요. 이 아이도 내 곁을 떠나겠지...어찌 또 보지..하는 생각과 그래도 또 다같이 만나서 함께 할날 생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기운내세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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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roo 2017.05.2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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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애기도 요크 실버입니다ㅠㅠ 아직 13살인데도 갑자기 기력이 없어진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픈데 댓글이라도 달고싶어 로그인했습니다! 20년의 추억...좋은 곳으로 은비 갔을겁니당!!!!!!!!!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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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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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동생도 요크셔(실버)예요! 럭키라고 하는데 한번 만났으면 좋은 친구가 됐을 것 같아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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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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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크셔테리어너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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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2017.05.2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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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년전 보낸 우리 코지가 생각나네요 요크셔도 사랑입니다 은비보니깐 우리 코지 생각나네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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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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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키가 마성의 매력이 있져ㅠ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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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05.2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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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 안녕^^

---------

http://pann.nate.com/talk/33716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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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 2017.05.21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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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나가다가 은비라는 이름을 보고 들어왔다가 요키였다는걸 보고 더 놀랬어요.. 우리도 은비였고... 요크였는데... 지금 하늘에서 우리 외조부님옆에서 이쁘게 있을텐데... 사진을 보다가 충격을 먹은건... 은비 얼굴이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면서도 잊지않고싶은데... 오늘 개밥남2 보다가 갑자기 생각났던건 우리 토토... 나 플룻불면 옆에서 하울링했었어서 신기해했었는데.. 우리 토토.. 엄마랑 지금 행복하길 바랄게... 우리 꼬맹이 엄마하기 싫어해했는데.. 토토랑 잘 놀고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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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ㄱㅁ 2017.05.21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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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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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1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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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마음아프다... 어제 중학교때부터 13년 키운 아이를 악화된 장염때문에 하늘나라로 보냈어요. 첫 강아지였는데... 우리 가족에게 너무나 큰 선물이자 축복이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제방 동생들 방 돌아가며 품에 몇분씩 안기고, 새벽 4시 반 바깥보이는 참운 앞에 자리잡아 동트는걸 몇시간 하염없이 지켜보다, 저에게 처음으로 저항 한번 없이 얌전히 양치 하고 이쁘게 샤워하고 꼬까옷 입고... 편하게 잠들었어요. 글쓴이분 말대로 추억에 웃음짓다가도 가슴이 미어지는 슬픔, 그리움이 밀려오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곳에선 모두들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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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말 2017.05.2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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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이쁘네요.. ㅠㅠ 일년 전 천국간 우리 요크 다롱이도 은비처럼 이뻣는데.. 너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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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7.05.21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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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원주에 살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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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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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 너무 예쁘네요! 좋은 곳에 먼저가서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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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기 2017.05.2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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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은비처럼 울아기 보낼 일에 눈물이 나네요. 울애기 마루 13살.. 건강하지 않은 모습으로 내게 온 아기~ 사방팔방 좋다는 곳 다 다니며 고쳐놓았지요. 앞으로 5년만이라도 내곁에 있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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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5.21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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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막 1년도 안된 강아지 키우고있는데 이런글볼때마다 아직도 한참 먼얘긴데도 후에 울 강아지 없으면 어찌까싶네ㅜㅜ 슬푸다ㅜㅜㅜㅜㅜㅜㅜㅜ 있을때 많이 이뻐해줘야하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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