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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우리 은비 사진

퐉퐉 (판) 2017.05.18 13:21 조회26,666
톡톡 동물 사랑방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

매일 눈으로만 보다가 ㅎ 동물들 사진 올려놓고 그러셔서

한번저도 올려봅니다. ^^;

먼저 요크셔테리어 (실버) 였구요

이젠 좋은 하늘나라로 가서 20년정도되는 추억만 저에게 남겨놓은 아이랍니다 ^^

이름: 은비

 

뒤적이다 사진 있어서 올려봅니다. 누구가는 보실거기 때문에 그분들 눈에 한 순간만이라도

우리은비가 새겨 진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설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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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스낙 2017.05.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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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두 아이를 일년차로 재작년 작년에 보냈어요 하늘나라에서 제가 오길 기다리고 있겠죠 추억에 웃음 짓다가도 아직은 한번씩 그리움에 맘이 아프네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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퐉퐉 2017.05.3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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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내미는거 너무 귀여워요 ^^ 욕심쟁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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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2017.05.2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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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많이..아주 많이 그립고 또 그리우시겠어요... 우리 애기는 까만 요키에요. 형은 18살까지 살다 무지개다리 건넜고, 요 아이는 벌써 12살이 되었네요. 이 아이도 내 곁을 떠나겠지...어찌 또 보지..하는 생각과 그래도 또 다같이 만나서 함께 할날 생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기운내세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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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roo 2017.05.2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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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애기도 요크 실버입니다ㅠㅠ 아직 13살인데도 갑자기 기력이 없어진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픈데 댓글이라도 달고싶어 로그인했습니다! 20년의 추억...좋은 곳으로 은비 갔을겁니당!!!!!!!!!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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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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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동생도 요크셔(실버)예요! 럭키라고 하는데 한번 만났으면 좋은 친구가 됐을 것 같아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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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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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크셔테리어너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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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2017.05.2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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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년전 보낸 우리 코지가 생각나네요 요크셔도 사랑입니다 은비보니깐 우리 코지 생각나네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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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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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키가 마성의 매력이 있져ㅠ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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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05.2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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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 안녕^^

---------

http://pann.nate.com/talk/33716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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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 2017.05.21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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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나가다가 은비라는 이름을 보고 들어왔다가 요키였다는걸 보고 더 놀랬어요.. 우리도 은비였고... 요크였는데... 지금 하늘에서 우리 외조부님옆에서 이쁘게 있을텐데... 사진을 보다가 충격을 먹은건... 은비 얼굴이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면서도 잊지않고싶은데... 오늘 개밥남2 보다가 갑자기 생각났던건 우리 토토... 나 플룻불면 옆에서 하울링했었어서 신기해했었는데.. 우리 토토.. 엄마랑 지금 행복하길 바랄게... 우리 꼬맹이 엄마하기 싫어해했는데.. 토토랑 잘 놀고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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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ㄱㅁ 2017.05.21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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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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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1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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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마음아프다... 어제 중학교때부터 13년 키운 아이를 악화된 장염때문에 하늘나라로 보냈어요. 첫 강아지였는데... 우리 가족에게 너무나 큰 선물이자 축복이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제방 동생들 방 돌아가며 품에 몇분씩 안기고, 새벽 4시 반 바깥보이는 참운 앞에 자리잡아 동트는걸 몇시간 하염없이 지켜보다, 저에게 처음으로 저항 한번 없이 얌전히 양치 하고 이쁘게 샤워하고 꼬까옷 입고... 편하게 잠들었어요. 글쓴이분 말대로 추억에 웃음짓다가도 가슴이 미어지는 슬픔, 그리움이 밀려오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곳에선 모두들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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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말 2017.05.2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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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이쁘네요.. ㅠㅠ 일년 전 천국간 우리 요크 다롱이도 은비처럼 이뻣는데.. 너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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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7.05.21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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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원주에 살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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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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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 너무 예쁘네요! 좋은 곳에 먼저가서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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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기 2017.05.2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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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은비처럼 울아기 보낼 일에 눈물이 나네요. 울애기 마루 13살.. 건강하지 않은 모습으로 내게 온 아기~ 사방팔방 좋다는 곳 다 다니며 고쳐놓았지요. 앞으로 5년만이라도 내곁에 있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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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5.21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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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막 1년도 안된 강아지 키우고있는데 이런글볼때마다 아직도 한참 먼얘긴데도 후에 울 강아지 없으면 어찌까싶네ㅜㅜ 슬푸다ㅜㅜㅜㅜㅜㅜㅜㅜ 있을때 많이 이뻐해줘야하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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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 2017.05.2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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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초딩 5학년때부터 전문대졸업하고 취업하고 나서까지 함께해준.. 말티즈 이름이 은비였는데. 진짜 엄마손 안빌리고 똥오줌이며 목욕이며 과도 동물관련학과로 가게 해준...... 니가 너무 생각난다. 내 인생 최고의 친구였고 딸이였고 동생이였고..ㅠㅠ

이름이 같네염 우리 은비는 너무 작고 약하게 태어나서 11년밖에 살지 못했어요 선천성으로 경추가 덜발달되어 태어났다는.ㅠㅠ 마지막 가는 순간에도 나랑 같이 자고있었는데 진짜 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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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2017.05.2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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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집에 사는 요키사진도 올려봐요 ㅎ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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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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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름다운 은비 아름다운 곳에서 놀구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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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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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름 나랑 똑같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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