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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만날수잇겟지..

ko123 (판) 2017.05.19 01:31 조회749
톡톡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 첫사랑

안녕하세요 항상 패이스북에서 눈팅만하는 20대남자입니다
하하 제가 말주변이없어서 글을 써볼까말까 참고민을 많이햇는데요 너무 속이답답해서 끄적이게됫습니다
오늘 제가 할이야기는 그냥흔한남자들의 첫사랑입니다..
보통남자들은 첫사랑은 평생못잊는다고 흔히많이들어보셧을거에요 저도마찬가지 중학교1학년때 만난 순수하고 이뻣던 여성분을 아직 못잊어서 거의매일밤마다생각이납니다.. 제가많이잘못햇지요 항상 믿어주고 기다려주고햇던 그녀인데.. 익숨함에속아 소중한걸잃지말자 이말이 너무 가슴에 와닿습니다 항상 싸우고 제가잘못하고 힘들고할때마다 항상 괜찮다 웃어주면서 나를토닥여주고 햇던 그기억이 아직도 너무생생합니다 중학교때네이트x과 버x버x 가한창 유행하던 때부터 매일 새벽마다 서로 채팅하고 뭐라고보내야할까 되게고민도하고 그랫엇거든요 집도 가까웟던 저희는 매일밤학교 가끝나면 항상 같이걸어다니곤햇엇어요 그어렷을적 순수함이 아직잊혀지지가않습니다 그때는 여자라고는 그애하나밖에몰랏고 어린나이에 멋도모르는 결혼은당연히 그녀와 해야하는게아닐까라는생각을햇엇습니다 그렇게 이쁜사랑을 하던도중에 제가 전학을가게됫네요 전학을가서도 반년 정도는 사이가좋앗습니다 주말마다 장거리지만 만나서 손꼽잡으면서 걸어다니고 정말 세상을다가진거 처럼 행복햇습니다 하지만 고등학생이되면서부터 철이 없어서인지 항상옆에 잇어주던 그녀가 소중하다는걸 잊어버렷네요 몰래 다른여자만나고 그러다가 사고도 치고 참 철없을때입니다
그여자를많이울렷던거같습니다 그때라도 정신차렷다면 지금까지도 행복햇을텐데 ..항상밤마다 술먹고 노래들을때마다 그녀와 햇던 과거들이떠오릅니다 항상 잘못해도 용서해주고 햇엇는데.. 돌이키기에는 많이늦엇지요
바보같이 취해서 집에들어오면 전화 문자 가끔씩 혼자 하곤해요 답장이나 연락이없는걸알면서도 합니다 너무바보같은가요 현재그애는 남자친구와 알콩달콩하네요 그래도 보기좋네요 다시만날수는없지만 너무나도보고싶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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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2017.05.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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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차리고 집착이커지면 범죄다. 나좋아했던여자는 이제 사라졌는데 왜자꾸 과거에 목매여서사는지, 지금도 찾다보면 인연이 있을것을, 나를 사랑하고 꾸미고 꿈을 꾸다보면 인연이 있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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