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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과다출혈로 죽을뻔했는데 둘째 낳자는 남편놈

(판) 2017.05.19 07:18 조회5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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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주둥아리를 꼬매버리고 싶네요
출산할때 과다출혈 쇼크로 죽다 살아났는데 그거 바로 옆에서 봐놓고 일년밖에 안지났는데 둘째둘째거리니까 진짜 줘패버리고 싶네요
지금도 지는 육아에 쥐뿔도 도움도 안주면서
여자들은 애낳을때 아파도 나중되면 잊어버리지 않아?
이 지랄거리는데 설사약 타서 국 끓여서 줘버리던가 해야지
그럼 똥 쌀때만이라도 닥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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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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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5.1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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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육아도와주지도 않는 남자가 둘째 낳자고 한다더만ㅋㅋ 하루라도 온전히 애 봐보라해요. 둘째소리가 나오나... 본인이 주말만이라도 육아를 해봐야지... 피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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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7.05.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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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낳다가 나 죽으면 너 혼자 둘 키워야하는데 괜찮겠어? 물어보세요
근데 님 혹시 생명보험 든 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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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2017.05.2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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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죽이는 방법중에 똥꼬에 마데카솔 발라주라는거 생각나네 ㅋㅋㅋㅋ 새살이 솔솔 돋아나서 막혀서 똥 못싸서 죽는다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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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7.05.2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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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설사약넣으세요~ 지가 당해봐야 알죠ㅎㅎ 설사야 약먹으면 멈추는데요 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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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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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같이 사는 너도 이해가 안가요.... 남편이야 공공연한 쓰레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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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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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얘기 생각나요. 슈돌에서 추성훈한테 둘째계획 없냐 하니깐, 추성훈이 그러더라구요.
애기는 너무 예쁘고 좋은데, 와이프가 애 낳을때 너무 힘들어했다고. 와이프가 그렇게 힘들어했는데, 또 그러고 싶지않다고. 사랑이만 예쁘게 키우겠다고.
그게 맞는건데요. 진짜 와이프를 사랑한다면. 남편놈이 아니라 ㅅ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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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05.20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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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남편으로 선택한게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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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7138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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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0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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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육아를 해본적이 없으니 얼마나 힘든줄도 모르고 둘째 타령.... 아 징그럽다 저런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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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팩트폭력 2017.05.20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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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할거잖아 이혼도 못하잖아 그러고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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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1 2017.05.20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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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딩크가 좋은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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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0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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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미친새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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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5.1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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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칼로 찢어버리고 과다출혈로 디젹으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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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뿅뿅 2017.05.1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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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째낳아야죠, 그정도 애도 못낳을정도 건강상태라면 사기결혼이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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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5.1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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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아빠는 엄마가 나 힘들게 낳는거 보고 상의도없이 그길로 혼자가서 정관수술했다함...옛날이라 그런지 풀려가지고 8살차이로 동생태어나긴했지만 암튼 님 남편 제정신이아닌거같네요 애낳다 죽는산모가 지금도 일년에 몇백명인데 심각성을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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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05.1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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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은안하는게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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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5.1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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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한 아버지 같은 놈 여기 또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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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2017.05.1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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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째 낳고 자궁 수축풀리면서 하혈함 응급수술들어가서 신생아 집에두고 2박3일 입원함 그 모습 다 지켜본 우리신랑 셋째는 절대없다 못 박음... 근데 하늘도 못봄.. 아기 생길까봐 무섭다함.. 강제 과부신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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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츠보미 2017.05.1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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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아들 낳았어봐라 그런소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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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랄라 2017.05.1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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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낳다 과다출혈로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이 아직도 있을텐데 또 낳잔 소리가 나오나요?
나라면 나 애낳다 죽으면 너혼자 둘다 기를 자신있냐 해버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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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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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이해 안가네 지금 있는것도 안키우면서 둘째는 무슨. 뒤에서 시애미년이 조종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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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7.05.1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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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 죽으면 어린 마누라 데려 와서 애 키우라고 하게? 해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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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2017.05.1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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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에게 내 생명보험 빠방하게 들어놨니 라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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