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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음주운전한 남편 죽이고 싶어요

ㅇㅇ (판) 2017.05.19 14:38 조회22,833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답없는 남편때문에 죽겠습니다

 

오늘 등기로 음주운전 400만원 벌금 날라왔네요

 

딴건 몰라도 대리운전비랑 주차비는 아끼지 말고 쓰는게 돈버는거라도 그렇게 누누히 말해도 안듣더니 저지랄이네요

 

너무 화가 나서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혀요

 

18개월 딸래미 하나 있고, 그 딸래미 때문에 이제 아끼고 돈 모아 보자며 으쌰으쌰 하고 있는데 힘이 쭉.. 빠집니다

 

기존에 쓰던 비싼 화장품들도 이제 저렴이들로 다 바꾸고 먹고싶은거 다 참아가며 아둥바둥 사는데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구요 ㅎㅎ 헛웃음만 나옵니다

 

음주운전하는놈들 보면서 저놈들 잠재적 살인마다. 난 저런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싫다 이런말 귀에 딱지앉도록 들어놓고도 저지랄합니다

 

맨인블랙박스인가 그프로그램에 음주운전으로 우리딸이랑 비슷한 또래 아기랑 와이프까지 잃은분의 사연을 보면서 그 운전자놈 미친듯이 욕하던 사람이 지도 똑같은짓하고 다니네요

 

완전 미친놈같아요

 

애만 없으면 그냥 집나가버리고 싶어요 정말

 

웃기게도 집에선 정말 자상하고 착한 남편이에요. 이때까지 속썩인적 한번 없구요

 

근데 밖에선 저렇게 음주운전 하고 다닐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물어보니 음주운전도 한두번이 아니게 하다가 이번에 걸린것 같습니다.

 

다른사람들 다치게 하거나 죽이기라도 했으면 어쩔뻔 했어요?

 

너무 정이 떨어지고 이혼하고 싶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른분들이 볼땐 뭐 그런걸로 이혼이냐 할지도 모르지만 저는 용서가 안되고 꼴도 보기가싫네요

 

면허까지 취소돼서 이제 차타고 어디 다니지도 못하겠네요

 

혈중알코올농도가 0.155나 나왔네요

 

아침에 등기받고 아직까지 멘붕입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 일을 겪으니 내가 모르는곳에선 어떤짓을 하고 다녔을까 싶고.. 사람에 대한 믿음 자체가 없어지는 느낌입니다.

 

기분이 너무 더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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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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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5.1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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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팔아버려요.
아이 데리고 다니는거 힘들겠지만 음주운전 버릇 정말 고치기 힘든겁니다.
음주운전 걸리는 사람들 한 번 걸린거지 안 걸린게 더 많으니 음주운전하는겁니다.
음주운전으로 다치거나 죽거나 죽게하거나하는 아빠를 두느니 차 없는게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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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5.1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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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댁남편 음주운전으로 면허 정지되고 없어도 차운전하고다닐거같네요 신고좀해주세요 엄한사람잡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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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5.20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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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죽이세요. 그새끼 하나 죽이면 앞으로 여러명이 살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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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2017.05.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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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 음주운전 하는사람입니다. 벌금 수없이 나왔고 이번에 700만원 나왔어요.
불쌍한 우리엄마 새벽같이 나가 저녁늦게 들어와서 돈몇푼 버는데 700만원이라니요
기도 안차더라고요
그거 못고쳐요....음주운전도 진짜 습관입니다.
본인이 잘못해놓고 왜 동네에서 단속하냐고 그래요..그러면서 신나게 503 욕하고요.
본인이 잘못한걸 인지하지 못해요. 하......
엄마도 700이라는 큰돈 해줄수 없다하고 돈도 없고요
저도 모아놓은 돈 없지만 음주운전 700벌금 주기싫어요.
악착같이 모은돈 그렇게 한방으로 날리고 싶지도 않고요.
그래서 저는 아빠한테 벌금 낼 능력없으면 그냥 몸으로 떼우라했어요
교도소에서 하루 자는데 10만원 깎아줘요. 400이면 40일만 사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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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2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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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리비가 아까워서 음주운전하는거 아닙니다. 음주운전때문에 이혼하고 감옥까지 갔다온 사람이 말하길, 그게 마치 주사의 한 형태같아서, 술마시면 미치도록 운전이 하고싶다고 그러더군요. 끊기 어려워요. 단단히 각오하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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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5.22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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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내 남편은 아예 면허 안 땀. 본인도 나도 불편한데 분명 객기 부릴 거 뻔히 아니까 아예 시도도 못하게 스스로 사전차단. 대신 내가 면허가 있음. 난 술 아예 안 마심. 출퇴근하는 신랑이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엄청 불편해 하지만 학생 때 원동기로 술먹고 객기부리다 사고 몇번 내고. 그때는 무용담처럼 이야기 하더니 마누라가 운전하는 차 타고는 과거 자신이 ㅂㅅ이라고 욕함. 면허 언젠가는 따겠지만....나도 안 따는 거 추천한다고 함. 술 즐기는 사람은 아예 차를 몰지 말아야 함. 면허취소 잘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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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쯔룹 2017.05.21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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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주운전 습관이에요 음주운전은 다들 한번씩 하는 흔한 실수가 아니에요 저두 운전하지만 차끌고 나가면 술자리가도 물만 먹고 와여 근데 술마셔두 객기때문인지 자기는 갠찮다 생각하는건지 운전대 잡는서람 있어요 진짜 음주운전 한번이라도 걸리면 평생 운전 못하게 막아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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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 2017.05.2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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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은 전남편이네요. 그사람도 음주운전이 아주 생활이었어요 전화로 싸우고 저랑 딸아이를 데릴러 왔길래 탔는데 술만땅... 무작정 달려서 고속도로를 타길래 뭐냐 어디가냐 하니까 2시간 거리의 친정으로 데려다 줄테니 쉬고오라고ㅡㅡ;; 미침거냐 차세워라 난리를 쳐도 조용히 안하면 다 죽는다나 뭐라나... 결국 서울 한강다리 위에서 단속걸려서 100일 정지되고 벌금 300... 경찰분께서 애까지 태우고 뭐하시는거냐고;; 아무튼 절대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그냥 아무 생각이 없어요. 안걸리면 된다는 ?? ㅂ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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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그리m1 2017.05.2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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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잠재적 살인자와 이혼을 하고 싶은데 자식때문에 이혼을 못한다고요? 설마요 애아빠가 살인자가 될수있는데 애룰 위한다고요? 그런아빠를 둔 아이가 행복할까요? 엄마도 행복하지 않으면서 아이가 행복하길 바라다니.. 음주운전하는 아빠를 어떤 자식이 자랑스러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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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0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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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이 정답이네요 차 팔아서 400 내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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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5.2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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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주는 못고쳐요 돈 몇만원이 없어서 하는거 아니잖아요 음주교통사고로 지자식 죽이고도 아들잃어 슬프다고 술먹고 운전하는 놈들 입니다 버릇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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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삼백원 2017.05.2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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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군대를 의경나와서 음주단속 많이 해봤는데.. 잡힌 사람들의 대다수가 뉘우치는 기색 없음. 오히려 큰소리 땅땅 치는 인간들도 많고.. 자기가 맞을 벌금 아까워서 징징대는 인간들, 몇번 걸린거 자랑하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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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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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 남편도 결혼 전에 음주운전 2번이나 했는데 파혼까지 갔다가 결국 결혼함 결혼 후에 몰래 마이너스 통장 만들고 여자랑 연락하고 드르븐짓 엄청 많이 했지 그런데도 우쭈쭈 하는거 보면 내 친구 미친년 같음 자기 남편한테는 찍 소리 못하면서 우리한테는 훈계질ㅋㅋ 음주운전 보니깐 답 없는 친구가 생각나길래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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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0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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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자식 감방으로 면회오는 꼴 보고싶으면 계속 하라고 하세요~ 음주운전 그거 습관이라 큰 일 나보기 전까지 고치지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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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0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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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주운전, 그것도 만취가 된 상태에서 하는 거 그것도 인성이예요. 대리비가 아깝고 술취한 상태에서 본인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죠? 저는 그런 사람때문에 엄마를 잃었습니다. 법은 지키라고 있은거고 본인도 위험하고 남들 피해주는 일인데 아내분께서 확실하게 남편분한테 경고하셔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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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 2017.05.20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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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신도시에서 일하고 술한잔 했는데 대리기사가 없다고 해서 운전하고 오다가 걸렸어요 뒷차가 따라 나오면서 대놓고 박더라구요 돈 달라는데 너무 억울해서 경찰 부르고 면허 취소 나왔는데 합의까지 해야 해서 700 거기다 제차는 안고쳤어요 고치지 않아도 될 정도의 경미한 사고라 그때당시는 정말 참담하고 자책도하고 그런데 지나고 생각해 보니 그때 잘 걸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당시 한두잔 먹으면 당연히 운전하고 왔고 대리도 부를래 해도 운전할수 있다 생각되면 그냥 하고 한 일년 운전 안하면서 반성 많이하고 운전면허 땃는데 술자리에 차 안가져가고 일끝나고 웬만하면 집근처에서 술먹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한잔 먹어도 대리 부르니 대리번호 확인하고 술먹게 됩니다. 남편 차는 무조건 파는게 맞고요 너무 갈구지는 마요 사람이라면 정신차리고 다시는 음주 안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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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05.2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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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면허취소하고 차팔아버리는게 좋겟네요 음주로 다른사람죽이지 말고 혼자서 죽으라고 하세요 차팔고 용돈 하루 5천원만주세요 교통카드 만들어주고 정신좀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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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0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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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남편이 그랬어요. 술만마시면 왜 운전대를 쳐잡는지..그러다가 한번걸려서 벌금 150냈는데 돈보다 하는짓이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한동안 계속 살인자라고 불렀어요. 그만하라고 화내고 타일러도요..너는 언젠가 운전대 잡은 손으로 누군가 죽일꺼라고 그게 나와 우리아들이어야 니가 정신차린다구요. 그제서야 아차싶었는지 그뒤로 음주운전 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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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0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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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남친 쓔레기들 맨날 술쳐먹고 지들끼리 술래잡기 놀이함ㅌㅌㅋㅋㅋㅋㅋㅋ진짜 그날 그 얘기듣고 경찰에 신고할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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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0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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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0.1이상이면 만취수준이에요 어느정도 술마셔도 0.1이하로 나오는거로 알고있는데 그리고 님 자세히 알아보세요 제가 이번에 음주운전 피해를 당했는데 벌금4백이면 음 원래 남편분 음주운전 벌금 전과 있으신가요? 물론 수치가 상당히 높아서 4백이 나왔을 수 있지만 단순 음주운전으로 적발이 아니라 음주운전 사고를 냈을 가능성도 있어요.. 저는 얼마전에 신호대기 중에 음주운전 차량에 강하게 치였는데 상대가 이미 음주 전과가 있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경찰이 인피사고 처리 안하고 물피사고로만 접수되서 가해자 벌금 3백 약식기소됐고(가해자는 재범이라 그런지 수치가 높아서인진 모르지만 면허취소) 법원에 진정서 제출해서 최종 450나왔었어요 만약 다른 차랑 접촉이 있었다면 보험처리나 개인합의를 봐야했을 것이고 최소 4백만원 이상(음주운전 보험처리시 면책금이 4백만원이라서 개인합의봐도 최소 4백 이상으로 합의합니다) 추가적으로 지출했을 거에요 초범이라기엔 과하고.. 수치가 높은거 감안해서 4백이 나왔나도 싶은데 단순 음주 단속에 걸린건지, 사고를 낸건지(보험처리나 개인합의를 한건지) 확인은 해보시는게 나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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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2017.05.20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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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주운전하는사람들은 항상 음주운전만 하던데요. 대리 절대 안부르고 택시도 안타던데요;; 술먹는돈은 안아깝고 대리비용이 아깝다 생각해요. 무슨생각을 갖고 사는지 ;; 생각은 있는건지.. 사람으로 생각하지마시고 벌레보듯 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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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0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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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죽이세요. 그새끼 하나 죽이면 앞으로 여러명이 살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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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팩트폭력 2017.05.2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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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죽이든가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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