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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하라고 하는데 황당하네요

kong17 (판) 2017.05.19 15:43 조회274
톡톡 30대 이야기 채널보기



개인 피부샵에서 환불해주겠다고 했던 돈을 일부만 주고 주겠다던 날짜가 지났습니다. 남은 금액은 15만원입니다.
전화도 안받고 번호를 차단한것같길래 카톡을 계속 보냈는데 확인만 하더군요.
어제 드디어 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말합니다.
너무 황당했습니다. 약속을 안지키니까 전화한거죠.
근데 정신과 다닌다며 제 핑계를 대더군요.
내 돈 받는건데 왜 부탁해야하고 사정해야 하는건지.
왜 저렇게 나오는지 이해가되질 않네요
소액 민사소송 하려고 합니다.
돈도 돈이지만, 나쁜 사람들을 그냥 두면 안되잖아요.
소액 민사소송 해보신분들 조언 바랍니다..
저는 죄짓고싶지않아 상대방 이름은 지우고 캡쳐한것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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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2017.05.1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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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혜령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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