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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

(판) 2017.05.19 19:54 조회91
톡톡 30대 이야기 조언부탁
남친과 간장게장 무한리필집에 갔습니다

남자손바닥만한 게장이 나왔는데 다리는 다버리고 몸뚱이 살만먹네요 왜그렇게먹어 하지마 했더니
"어때 무한리필인데 찝게찔릴까바 싫어"
하는데 사람이 너무 별로로 보이네요 작은게장은 다리에 살이없어서 저두 안먹긴하는데 꽤 큰게장이였습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 단지 권태기가 온걸까요?

정말 궁금한데 짧게라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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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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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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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1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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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계기가 있었겠지
마음에 안드는 행동이나 뭔가 너의 맘에 안드는 무언가 그걸계기로 저런모습도 나쁘게보이는건 아닐까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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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 2017.05.1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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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시러 무한리필아닌집가서도 그럴까? 개민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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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개리 2017.05.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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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소화안되도 먹는거 잘못먹지만 못먹는 음식은 없거든.. 가리는 반찬도 없고. 그냥 먹을수있는거면 다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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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개리 2017.05.1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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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심한놈이다 다음부터 만나지마세요. 아니면 인터넷에 글올렸더니 저같은 사람이 이렇게 댓글을 달더라 댓글보여주고 병신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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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개리 2017.05.1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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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남자가 여자도 아무거나 잘먹어야되지만~~~ 음식도 가리지말고 다 잘먹어야 쫌스럽게 안보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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