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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판) 2017.05.19 20:02 조회274
톡톡 건강/다이어트 도와주세요


내가 키가 169에 50kg 이야 마른편이지 나도 인정해 안다고
근데, 나는 숨은 뱃살 장인이야
왠만한 애들보다 장난아니게 많아
근데 애들은 뱃살은 감춰져 있다보니 잘 모르잖아
나도 뱃살 때문에 관리 해야되는데 내가 관리 한다 그러면 옆에서 답정너냐고 짜증난다고 그럼..ㅠㅠㅠㅠ
진짜 아무것도 모르면서..ㅜㅠㅠ
진짜 배살부자 들은 알거야 이 기분
그래서 애들 앞에서 뭐라고 말도 못하구ㅜㅡ...ㅠㅠㅠㅍ
답답해..ㅠㅠ 애들한테 내 뱃살을 보여줘야 애들이 믿을까..?ㅠㅠㅜ 진짜 나 같은 사람 있으면 댓글 한번씩만 써줘ㅡ..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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