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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기아들만 챙기는 시엄마ㅋ 뭐 통쾌한 방법 없을까요

ㅇㅇ (판) 2017.05.19 23:02 조회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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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너무 자기아들밖에 모르니 사람이 점점
속좁아지는거같고 치사해지는거 있죠ㅋ

임신중이었는데 첨이자마지막으로 먹고싶다는 음식
말했더니 비싸다고 안해주더니(젓갈종류)
몇일뒤 자기아들 몸 허하다고
보약지어오셔서는 저보고 아침저녁 잘 먹이라며
일하는 남자 건강해야 한다고~

점보는거 좋아하는 시엄마 부적쓸때마다
5개씩 써서는 그 중 단 한개도 제껀없고~

남편다리에 염증이 생겼었는데
낫고나니 바로 보약지으러 3시간거리에 유명한 한의원간다고
둘이서 약지으러 떠나고~

오늘은 어느동네에 건강검진 잘하는곳 있다고
같이 가자고 했다네요~ 엄마랑 갔다와도 되냐고
묻는데 순간 너무 짜증나더라구요 ㅋ

몇가지 더 있지만 거의 다 저런식이예요
자기아들 걱정되는건 알겠지만 애낳고 몇년째 같이사는
나는 가족도 아닌건지
제가 부적을 써달라 하겠어요 약을 지어달라 하겠어요ㅋ
금전적인걸 바라는것도 절대 아니예요
오히려 돈빌려주고 아직 못받은돈이 있네요 ㅎ
그냥 예의상이라도 말한마디 못건내나요?

참 너무 속좁은거같아 말은못하고
여기에 적고갑니다 . .ㅋ
이런것도 이해 못해주냐 모자지간인데 ..
뭐 이런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냥 댓글달지 마세요
손가락 아프게 ㅎ

어쨌든 뭐 좀 통쾌한 방법 없을까요 ㅋ
진짜 짜증나면 나도 우리엄마만 챙겨버릴테니 ㅋ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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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7.05.2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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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고의 복수는요. 앞으로 먹고싶은게 있을때 시어머니한테 얘기하지않고 친정엄마한테만 해달라고 하고요. 친정엄마께서 님 한약만 해주시고. 님건강검진 해주시고. 님만 병원데리고 다녀주시는거에요. 내배아파 낳은자식만 눈에 들어오고 챙기고싶은게 어른으로 속좁아보이기는 하지만 잘못은 아니잖아요. 님이 엄마가 안계시면 그리행동하시는게 좀 나빠보일텐데 님도 엄마 계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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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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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엄마가 자기아들 챙기는게 맞지. 글쓴이는 친정엄마한테 챙겨달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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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0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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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지 그게 왜 서운해여. 님은 님 친엄마한테 해달라하고 님도 친엄마 더 챙기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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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7.05.2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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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쓰니 엄마만 챙기고 쓰니 엄마도 님만 챙기게해요 그리고 뭐 서운타 시어미가..나는 왜.안해주냐 하면.저번에 저희엄마가.저한테.해주셔서 감사해서요 라고하세요 어머님은.아범에게 말씀하세요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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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우와 2017.05.1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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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 힘드네... 남편한테 서운하다고 얘기해보시는게.... 남편도 똑같으려나.....어후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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