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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혈질아빠

(판) 2017.05.20 00:25 조회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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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빠는 다혈질에 다중인격이에요 좋을때는 엄청 좋은데 갑자기 별것 아닌 거 가지고 화낼때가 있어요
어렸을땐 그저 무서워 아빠 기분 풀어드리려고 애교도 부리고 했었는데 성인이 된 지금은 그런 아빠를 보면 어이없고 왜 그럴까 하면서 짜증이나요
아빠를 안보고 살고 싶은 만큼은 아니지만 요즘은 꼴뵈기 싫어요
그래서 요즘 더욱더 아빠에게 성질을 내게되요
제가봐도 버릇 없는 행동이지만 이렇게 행동하는 것을 멈출수 없어요
아빠와 사이가 좋아지면 또 전과같은 아빠의 행동에 상처받게 될까봐 무섭거든요
그래서 그냥 안좋은 사이를 유지하려고 하는것같아요
그냥 아까 아빠가 제가 눈을 부라렸다고 때리려하셔서 속상해서 적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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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건만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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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다 2017.09.1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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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래요 진짜 말도안되는거가지고 이새끼저새끼 그러다가 단 5분만에 지 기분풀리면 장난치거나 세상 성격좋은척하는데 진짜 미친거같아요 어떻게고칠수도없는거같고 저사람은 저 정도밖에 딸한테 못하는구나 무시해요. 어릴때부터이래오니까 진짜 아무것도 소통하고싶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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