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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위기.. 시모욕설

ㅁㄹㅅ (판) 2017.05.20 01:49 조회27,808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지금 임신12주이고 담달초에 결혼하려했던 30대초 예신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지금 파혼위기에 있어서 너무 고민이 되서 이렇게 씁니다
모바일이라 오타가 있을수도 있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사건의발달은 예단이였습니다
현재상황은 예신이랑 같이 살고있고 시댁에서 4천만원을 빌려주셔서
그돈으로 집을 구했고 집에 가구들은 제가 혼자살때 쓰던것들을
다 가지고 왔습니다 김치냉장고빼고는 어지간한 가정집만큼 다있습니다
상견례는 총2번했고 그때마다 예단이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시모가 나도 너희들한테 크게 못해주는데 뭘 바라겠냐고 했고
친정엄마한테도 없으면 없는대로 하자고 했었는데
두번째 상견례뒤에 간단히 하자하시면서 울집에서 예랑 한복 양복해주고
시댁에서 제 한뵥 정장 이렇게 주고 받자고 하셨었습니다
여기서 두번째상견례뒤 시아버지댁에서 올해 묘이장이 음력6월에
있으시다고 결혼을 내년으로 미루자 하셨는데
뜻하지않게 제가 임신을 하면서 날을 잡은거였고
시모는 그냥 애낳고 결혼하라 했지만 저희집에서는 그건 안된다 해서
올6월로 급하게 날을 잡은거였습니다

그뒤 예단을 뭔가 원하시는게 있는것처럼 말씀하셔서
어떤걸 원하시냐 예랑통해 물어보니 알아서 해달라
그걸 어떻게 직접적으로 요구를 하느냐 해서
친정엄마도 여기저기 물어보고 저도 물어보고 했더니
예단을 남자가 해오는집에 10%만 하면 된다 하더라 하는데
친정엄마는 지금살고있는집에 돈을 시댁이 그냥 해준돈도 아니고
갚으라하면 그게 빚인데 당장임신까지했는데
차라리 예단예물 생략하고 그돈으로 보증금에 더 보태썻으면 좋겟다
했지만 시모는 예단예물을 꼭 해야한다 했고
그 말들이 오갈때 10%얘기를 시모에게도 했었고
우리집도 형편이 좋은게 아니니 저상한선을 두고 해주겠다 하고
끝나는줄알았는데...

어버이날 시모께 전화를 드렸는데 시모가 그날 예단 집값10%가 무슨말이냐 하셔서 저희집은 남자가 해오는집에 10% 금액만 하면된다 그렇게 생각했고
친정엄마는 예단예물.생략하고 보증금에 보태썻으면 하시더라 했더니
왜 너네집만 생각하냐면서 그런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설명드리는데
시모가 너네부모 친부모맞냐면서 딸 시집보내는데 안해주려한다는 식으로 말했고 거기서 저는 어머니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돼죠 라고 말하면서
싸움이 시작됐고 시모는 소리지르면서 그래서 너네엄마가 얼마를 보태줄거냐 니가 그렇게 잘났냐 내가 그돈 갚으라할지 안할지 니가 어떻게 아냐고 소리지르고 저는 어머니가 갚으라 하셨으니 당연히 갚는돈으로
생각했다 하니 말대꾸 한다고 막 싸우다 끊었습니다
그리고 예랑한테 말했더니 자기가 미안하다며 화풀라해서
꾹꾹 참고있었는데
문제는 13일 예단도 드려야하고 제한복 예물해야 한다고
싸우기전에 약속이 돼있었는데... 그날 정말 큰싸움이 나버렸습니다

만나자마자 예단봉투를 드렸더니
이돈 니가한돈이냐 니엄마가 준돈이냐 물으시고 엄마가해준돈이다 했고
한복하고 밥먹을때까지 무표정으로 아무말도 안하고 있으니
예랑이 분위기가 좀 그렇다며 웃어줄수없냐고..
나는 그런소리를 들었는데 어떻게 웃냐 못웃는다 했더니
기분나빠하길래 저도 더 기분이 나빠져있는 상태였는데
차안에서 예물하러 이동하려던차에 예랑이 잠깐 화장실간 사이
시모가 너 그렇게 어른한테 말대꾸하는거 아니다 해서
어머니 부모님욕하는데 누가 가만히 있을수 있냐고 하는도중
예랑이왔고
그리고 예단이10%면 내가 4억해주면 니네집에서 4천해준데? 라면서
소리치셔서 네 라고 대답하니 너 배짱좋다? 라면서 비꼬고
계속 말대꾸하니 시모가 개신발 _같아서 400만원가지고 유세떠네
라면서 예단봉투를 던지고 나갔고 예랑은 시모한테 무슨말을 그렇게 하나며 다시 시모를 모셔다드린다 차에 태웠고 시모가 너네집은
교육을 그따위로 시키냐며 친정을 또 거들먹거렸고 전 너무 화가나
저 교육제대로 받았다며 소리지르니 예랑이 너 조용히안해?! 라며
저에게 소리치니 전 더화가나 그럼 개신발_같다는 욕듣고
친부모맞냐하고 친정곅속 욕하는데 가만히있냐며 반박하니
시모는 저거 아주.죽일듯이 쳐다보는거보라며 더날뛰고
그상태로 시모 데려다주고 예랑이 얘기하고 온다하고
돌아온뒤 엄청 싸웠습니다

그 뒤 예랑은 자기 엄마가 잘못했다고 근데 너도 대든건 잘못한거다 하고

나는 시모에게 사과를 받고싶다고 말했고 사과를 안하시면 파혼하겠다 했습니다

그렇게 말한날 예랑이 집에 다녀오고 하는말이

사과는 하겠다. 근데 내 부탁인데 니가 먼저 죄송하다고 전화해서 말을 꺼내보면 안되겠느냐

부탁한다면서 니가 이렇게해주면 다음번에는 정말 이런일 없게하겠다

하는데 제가 도대체 왜 먼저 숙이고 들어가야하는지 저는 아직도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저 일이 있은지  지금 일주일이 되어가는데

아무런 진전도 없고 자기엄마 편드는거같아서 저는 기분이 너무 나쁘고

제가 먼저 사과를 해야하나요????????????

한번 두번도 아니고 세번씩이나 친정욕을하고 면전에 쌍욕을하는데..

하......

 

여러분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잘못된거라면 잘못된거다 말해주시고

이건 아니다 싶으면 아니라고 알려주세요

어디다 이걸 말할곳도 없고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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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다비드 2017.05.20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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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도 갔으면 신부 예물이 있어야 겠네요.
까르띠에 다이아몬드 5종세트, 꾸밈비, 봉채비도 격식에 맞추어 해달라고 하세요.

번듯한 집 한채를 해주는 것도 아니고 전세금 4,000만원을 빌려 주었으면서
예단 달라고 하는 경우없는 무례한 늙은 년도 어이가 없고

예단에 대한 답례 뒷소리가 나올까봐 자꾸 트집 잡고 딴 말 못하게 고함지르고
고단수 억지를 부리는 것을 보니 과연 늙은 생강이 맵기는 하네요.!!!

남자놈도 자기 엄마 편이나 들고 먼저 사과 드리라고 개소리를 씨버리니
옆에 있었으면서 막지도 못했으면서 어찌 재발을 막는다는 건지
다 이행 불가능한 빈말이요, 헛소리일 뿐입니다.

예비 시어마시의 탄백과 진실한 사과가 있어야 할 것인데
강하게 파혼을 밀어부치지 않으면 절대로 사과하지 않을 겁니다.
아마 4,000도 언젠가 돌려주어야 할 것인데,
예단 때문에 그렇게 수모를 당하고서 먼저 사과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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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5.20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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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욕듣고 결혼하게요? 난 남친이 절대적으로 내편 들어줘도 결혼하기싫을거같은데. 시어미가 저런데 결혼하고 조용할 날 있을까요? 난 절대 아니라고봄. 바보가 아닌이상 님도 이 결혼 아닌거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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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남자1 2017.05.2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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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캬 메갈들 정신못차리는 댓글 많네. 본문은 파혼쳐당하고 자기가 했다고 정신승리시전중이고 지려버리고. 남자 복 받았네 마지막에 걸러지고 말이야. 애는 안타깝지만 지우던가 남자집에 보내던가 입양시키던가 할꺼고 임신했던 몸배린 여자를 다시 누가 데려가나~~ 하긴 이런 생각 미리 했었으면 파혼안당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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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2017.05.2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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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계속 끌다 결혼4일전에 파혼함ㅡ진심 지금 엎어요!!! 사람고쳐쓰는거 아니라는말 진리임!!! 전 하도 빌어서 한번만 더 믿어보자 했는데 ㅅㅂ 더 심해져서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끝냄ㅡ속이 너무 후련함ㅡ저런 인간같지도 않은것들하고는 엮이지 않는게 좋음ㅡ시간 지나 피눈물 흘리기 싫음 빨리 털어요 이건 내가 먼저 해봐서 진심으로 강추하는거네요 제발 내말 꼭 명심하셔서 지팔자 지가 꼰다~ 내눈알 내가 찔렀다 그러지 마시고 현명한선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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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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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전에 임신한게 진짜.. 안되는 거임ㅜ 나도 그래서 현재 너무 이상한 시모 밑에서 스트레스 받고 있음... 예쁜 아기 보면서 지울걸 그랬나 라는 못된 생각 들때마다 내 머리 쥐어 박으며 살고 있지만... 여자가 손해임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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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 2017.05.21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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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떠나서 내부모욕하는 집구석과는 상종안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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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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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김태정 2017.05.2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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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생각은좀다릅니다 시엄마가 전적으로잘못햇지만 신랑입장도 생각해야죠 신랑이 전적으로엄마편만드는거도아니고 조율하기위해 애쓰는게보이네요 쓰니도 화나고답답하겟지만 그렇다고 남 뼌하고 절연할순업죠~ 무조건 파혼해야한다 이건아니라고봅니다 시모들이 그렇다고 다 파혼해야한다면 세앙에서 파혼하지않을커플들은 없을거에요~~남편에게도 조근조근 대화해보고 시엄마에게도 조금은 힘들겟지만 져줘 보세요~헤어지는게 능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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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싶다 2017.05.2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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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여자는 결혼전에 임신 먼저하면 안됨. 불리함.내친구 중에 한명이 임신해서 쭈구리고 시집간친구있는데.궁상맞게살더라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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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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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자랑 등신을 세트로 획득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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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7.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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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쉬워요.저 시모 쓰니 임신안했으면 저리 안했을 겁니다.잡은 물고기 밥안준다는 말 있듯이 임신해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해서 제 성질대로 하는거구요.벌써부터 이러니 혼인신고 하고 아이까지 태어나면 어떻게 할지 불보듯 뻔하네요.아가씨는 아직 젊고 소중한 사람이에요.제발 저런 막되먹은 집에 들어가 부모님 가슴에 대못박지 마시고 지금이라도 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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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참 2017.05.2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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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때문에 쓰니랑 쓰니친정에서 다리밑으로 벌벌길줄 알았나본데요.거기서 다맞춰주면 평생 벌벌기어다닐꺼임.그와중이 남친미친거임?욕한사람은 예비시어머닌데.왜님이사과해야함?지꾸그렇게 협박하면 배땡긴다고 병원가서 드러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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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2017.05.2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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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이 이번만 내말듣고 사과먼저해달라일거같죠.. 절대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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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2017.05.2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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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쌍ㅅ 까지 나왔는데 결혼하려구? 그것보다 남편될놈이 더지랄이야 중간역할 못하는 놈은 평생고생이야 쓴이가 내 동생 이였음 병원가서 애 지우고 방에 가둬놨을듯 니팔자 니가 꼬는거지만 이건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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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 2017.05.2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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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답하다 ... 피임 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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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2017.05.2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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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 이런일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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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017.05.2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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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속도위반이랍시고 며느리무시하는거네요. 지가 애까지 가졌는데 어쩔거냐는거죠. 잘 생각하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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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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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집구석에 시집가서 애낳으면 뭐합니까? 시집가면 안그럴거 같나요? 애 앞에서도 욕합니다. 애가 보고 듣고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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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거르는자 2017.05.2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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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은 다시 태어나는게 아닙니다.그엄마의 그아들이에요.해주면해주는거지 빌려주면서 무슨 바라는게 그리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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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okly... 2017.05.2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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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12주면 엄청 늦은거 아니니ㅡ하루빨리 병원부터 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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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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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진짜 이 결혼은 아니에요. 돈을 얼마나 해 주든 그 돈으로 생색 내면서 갚으라 마라 예단을 해라 마라 하는 것도 별론데 친정 부모님 들먹이면서 막말하는 사람이 시모이고 그 시모에게 사과하라는 신랑이라니요. 님 아기 가졌다고 뭐 어쩌겠어 얕보는 마음에 막 행동하는 것 같은데 저렇게 비열한 집이랑 엮이면 님도 고생하지만 아기, 님 친정부모님 모두 고생해요. 파혼하고 정리하세요. 아기도 매일 시부모 때문에 싸우는 부모 원치 않을 거예요. 저희 시부모님은 3억을 주시고도 예단, 혼수 적게해라. 부담가지지마라 하셨습니다. 이 인품이 쭉 이어지시구요. 결혼하기 전부터 이러면 결혼하고 나서는 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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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ㅣ 2017.05.2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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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부모 욕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묻는거야???나는 저욕나오기전에 울엄마 어쩌고 했을때 이미 끝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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