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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해줘서 고마워 이젠 잊을수 있을꺼같아

ㅜㅜ (판) 2017.05.20 05:21 조회669
톡톡 헤어진 다음날 채널보기
동생 누나로 만난 우리사이... 넌 내가 힘들때마다 항상 힘이되어줬지...그런 널 난 많이 의지했나보다..
술마시던 어느날 너의 갑작스러운 입맞춤에 난 왜 마음을 빼앗긴걸까..짧은한달간의 만남...
넌 너무바뻤고 난 지쳐갔지... 동생일때와 연인일때와 너무다른 너...너무 아프고 힘들었어..
너의 거짓말을 난 다 모른척 넘어가야했어...아님 헤어질까 무서웠거든... 그치만 나도 사람인지라 더이상 참을수는없었어... 문자로 연락하지말자고 서로힘들다고..
과연 서로 힘든거니....헤어진지 2주가 지났네..
정말 일주일은 미친년처럼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어
그리고 어제 술마시고 전화했는데 안받더라..
알고있었어 안받을꺼... 저녁 11시가되어서 너의번호가 찍히는데 심장터지는줄알았다...술을 엄청마신 니목소리...넌 여전히 잘살고있더라...목소리듣고 알았어..
넌 날 좋아한게 아니라 그많은 여자들중에 내가 하나였다는걸... 다시전화한다더니 넌 또 놀러갔더라..
훗 그래 내가 이런널 못잊어서 병신처럼 울고불고 했구나...고마워 전화해줘서...아직도 아프지만 이젠 정리할수 있는방법을 찾을수 있을꺼같아..
좀더 일찍방법을 찾게해줘서 고마워 잘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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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자 2017.05.2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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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라도깨달앗으니 힘내고 멋진사람이되기위해 노력하자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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