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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사는게 가장 힘들었던 순간 ...

헤테로폴리탄 (판) 2017.06.12 22:07 조회158,885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내가 사는게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나는 인문계 문과 출신인데


어릴 적부터 시인이 되는 게 꿈이었어.


그래서 남들 일기 쓸 때처럼 연습장 가득히


시를 쓰고 그게 참 좋았었는데....


나중에 내가 남들에게 시인이 된다고 했을 때.


나의 주변 모든 사람들이.. 반대를 하더라고


현실을 말해주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이고 나의 꿈인데 아무에게도 인정을 받지 못하는


그 순간 너무 힘들었어...


그날 집에 들어가지 않고 공원을 서성이는데


아스팔트 위에 핀 꽃을 바라보고


내 처지와 비슷하단 생각에 많이 울었어.


아래가 그때 썼던 시야.

 

그리고 아직도 시인이 꿈이야.

 

 

 

 

 

 

 

 

 

 

 

아래 영상은 노래가 꿈인 친구가 있어서

 

내가 작사 작곡하고 친구가 노래로 불러봤어.

 

아스팔트 위에 핀 꽃이라는 시를

 

그대로 노래로 만든거야.

 

반주가 기타밖에 없어서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만들었어!!!

 

 

 

 내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꿈이

 

비웃음을 당해도

 

꿈을 꾸고 있다는 자체가

 

꽃처럼 아름답다고 나는 생각해!!

 

힘들지만 포기하지않고 꿈을 꾸는

 

사람들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답다고 나는 생각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헤테로폴리탄으로 댓글다는 글들 다 사칭이야.

 

내가쓴 댓글아니니까 오해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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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ㅓㅏ 2017.06.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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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쓴 시를 보니까 왜 주변분들이 만류하셨는지 알것같아. 팔릴것같지도 않고, 느껴지는것도 없고, 오글거릴뿐.ㅋㅋ 수도없이 많이 써본다면 괜찮아질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우리나라에 직업이 시인 하나인 사람은 없어. 대부분 투잡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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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헤테로폴리탄 2017.06.1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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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닉네임으로 헤테로폴리탄으로 댓글마다 사칭글을 쓰고있는사람이 있습니다. 그만하세요. 계속그러면 경찰에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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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행복 2017.06.1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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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 위에 핀 꽃 보면 진짜 지금 우리가 사는게 행복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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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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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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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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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시 쓰는 거 좋아하는데 쓰니가 쓴 시를 보면 그냥 아스팔트 위에 핀 꽃을 보고 감상문을 쓴 거 같이 아무 감흥도 없고 특출나게 잘 쓴 단어도 없는 것 같아. 본인 위주로 쓴 일기 같은 느낌이야 꿈이 시인이라면 시집 많이 읽어보길 바래 시는 본인이 아닌 제 3자가 이해하고 그 시의 속 뜻을 깨우치는 거라 생각 해 연습 많이 하길 바래 솔직히 말해서 아직은 시를 못 쓰는 것 같아 보여. 여기 댓글들 보면 솔직히 너무 직설적이라 쓰니가 상처 받을 수 있겠지만 10대 판에 직접 쓴 시를 게시한 용기가 대단해. 시를 좀 더 알아보고 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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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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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장점을말해주자면 꽃이기에 아름다워라 라는표현이 참좋아. 근데 중간중간에 보이는 필력이 너가 아직어리다고 말해주는거같아. 어린이시같아. 혹시 너가정말 시인이되고싶다면 하상욱시집하나를 사서읽어보는걸추천할게 하상욱의 페북 트위터 가보는것도 좋아. 아니면 랩퍼들의 라임이있는가사를 읽어보는것도좋아. 내가 정식적 시인이아니어서 뭐라 잘표현은 못하겠어 하지만 너가 다양한시를보고 책을읽고 견문을 넓히면서 너의 시에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할수있는날이 오게되길 바란다. 재능이아예없는건아니니까. 노력해봐 다들 걱정하더라도 너가 정말 그쪽분야를 향해가려고 노력한다면 아무도너를막을수없다. 너가 그것에대한 열정만 계속갖고있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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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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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에 힘들었던 적 써있을줄 알았는데 댓글 왜 이렇게 웃기냐ㅋㄱㅋ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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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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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이있다는건 좋은거임 여기댓글들은 10대판치고 너무 현실적이다 현실적인것도 좋은데 아직 앞날창창하고 기회도많은데 벌써부터 꿈접으라하고 그러면 이 애가 무슨희망을 갖고살겠냐.. 먹고살기힘들면 알아서투잡을 뛰든 하겠지..그건 얘가 알아서 결정할일이고.. 주변에서 꿈반대하는걸로도 상처받고 힘들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린애한테 너무 차갑고 매정하네. 자기들 행복의 기준이 꼭 답은아님 누군가는 시쓰면서 행복을 느끼고 그런거지 꼭 누구보다 돈잘벌고 좋은직업가지면 행복한건가?일단 내인생인데 내가 행복하고 봐야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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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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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사여구가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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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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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힘들때 지은 시가 있지 오늘 한강물은 뜨실까 찰까 내가 니기미 이ㅈㅣ랄하려고 joㅅ빠지게 살아왔나 오늘이 내 인생에 마지막날인가? 그래도 살으리란다 언젠가 되겠지 로또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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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1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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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말할게ㅠㅠㅠ 내가 평가할 자격이 되는 건 아니지만! 노래 딱 재생했을 때 아.. 뭐지.. 옛날삘난다 이랬어ㅠㅠ 조금 올드해ㅠㅠ 그리고 노래가 멜로디가 자꾸 반복돼서 단조로워. 듣다가 질리더라ㅠㅠ 그냥 평범한 감상평이야! 내가 말한게 확실한 것도 아니고 흘려보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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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사업가 2017.06.1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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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왜 첨 본 사람들 한테 반말하냐? 내가 만만하냐? 어디서 배운 버르장머리냐 응? 인성부터 더 공부해라 한참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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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1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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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시를쓰고싶은마음은알겠지만 평소에 시집이나 시를 좀 안읽었던 것 같아 읽었다면 몇 권이나 사보고 어떤 시들을 읽어보았는지 알고 싶어 요즘 현대시인들은 쓰니처럼 시 안써 간절히 바란다면 간절히 공부했음 좋겠어 시는 감성만 가지고 만만하게 보고 쓰는 게 아니야 진은영 시집들 먼저 읽어보고 시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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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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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꽃이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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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17.06.1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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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좋아 ㅜ 눈물날뻔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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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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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일단 잘 보고 들었습니다. 근데 전반적으로 너무 올드해요. 기타연주 듣는데 미사리 라이브 카페인줄.. 글쓴님 나이 좀 있으실것 같은데 시는 본업으로 하기 보단 투잡이나 취미로 하심이..그냥 것멑든 아재가 감성에 취해서 멋부리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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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 2017.06.1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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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쓰지말고 ,시집 좀 읽어보아. 그럼 첫베댓이 정곡을 찔렀단 걸 알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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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할무니 2017.06.19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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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창과 재학 중인 대학생입니다.학부생이라 전문가의 시선으로 평가해드릴 수는 없지만 미약하게나마 도움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댓글 달아요. 저는 시쓰는 전공이 아니지만 시를 굉장히 좋아하고 시쓰는 친구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냉정하게 이 한마디 해드릴게요. 이 세상에 글 잘 쓰고, 시 잘쓰는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문창과 진학하시면 왜 이런 친구들이 책 한 번 내지 못하고 무명으로 사라져야하나 싶을 정도로 재능있는 사람들이 아주 많아요. 그런데 그 수많은 친구들이 도달하고자 하는 등단의 길은 아주 좁아요. 성공한 시인분들 베스트셀러 시집 보기 드물죠..있더라도 열손가락? 아니 요즘처럼 독서량이 현저히 낮은 시대에는 다섯손가락도 못셀 정도..그나마 문학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이름이라도 알린 시인분들 무조건 투잡하고 계셔요. 이렇게 치열하고 가난한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정말 잘 쓰셔야 해요 .글쓴이분께는 상처가 되실 수 있는 말이지만 쓰신 작품 문창과에 진학하셔서 합평받으시면 모진말 많이 들으실 겁니다. 진부하다는 말 아마 많이 들으실거예요. 대중적으로 인기많은 여러 감성시의 어느 구절들과 많이 비슷하다는 느낌도 들고요. 하지만 그 감성과 힘드신 순간의 심정은 확고하게 살아있어요.여러 분위기의 여러 장르의 시를 읽어보세요 산문시처럼 긴 것도 한 문장으로 끝나는 초단편 시도 많이 읽어보고 본인의 생각도 정리해보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주변의 사물들을 익숙하고 진부할 법한 감성이 아닌 글쓴이분만의 새롭고 독창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걸 일상에서 노력해본다면 시 쓰는 실력이 많이 향상될거예요 사실 많이 힘든길이라서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아요 50명 입학한 문창과에 4년이 지나면 고작 열댓명 남거든요 작가되는 사람...거의 없죠 다들 현실에 맞춰 길을 가야하니까요 글쓴이분께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되신다면 추천해드릴게요. 애정이 있으시다면 배우는건 정말 많거든요. 다만 글을 쓰시고 그 분야로 성공하고 싶으시다면 주변 사람들의 말 모두 흘려듣지 마시고 하나하나 신중하게 들으셔야 해요. 펜을 잡으신 순간부터 냉정하고 현실적인 조언과 비평은 끊임없이 부딪히셔야 할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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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넬 2017.06.19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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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글 좋아요 좋은데 더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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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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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왜 눈물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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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1ㅇ 2017.06.19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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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아 네가 내 댓을을 볼 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처럼 너를 응원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난 네이트판 전혀 안 하는 사람인데 카톡채널에 뜬 네 글 읽고 감동받아서 몇년동안 안 하던 네이트에 들어와서까지 이렇게 댓글써. 시인이라는 직업이 다른 사람들 말처럼 현실적으로 먹기살기 힘들긴 하겠지. 사실이라서 반박할 수 없는 부분이긴 해. 나도 사실 네가 현실에 유연하게 대처해서 방송 작가나 작사가 같은걸 하면서 매일매일 꾸준히 쓴 시를 쓰고 그걸 모아서 시집을 냈으면 좋겠어! 그렇게 해도 네 꿈은 이루어 지는 거잖아?! 만약 그 시집이 대박이 난다면 넌 하던일을 때려치우고 시인으로서 살아갈 수도 있는거고! 어쨌든 나는 어떤 방식으로든지 네 꿈을 이뤘으면 해! 음..근데 여기 댓글에서 너의 시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의 말은 딱히 귀 기울여 듣지 않아도 될거같아. 이 사람들은 지금 네가 쓴 시 단 하나 가지고 너의 꿈을 평가하고 있잖아. 네가 이때까지 쓴 시를 전부 다 보여준게 아니잖아. 물론 네가 쓴 시 전부를 보고서도 네 시가 별로라고 하면 어쩔 수 없겠지만 지금 이 댓글들로만 가지고 꿈을 접기에는 너무 섣부른 판단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나는 정말 진심으로 네 시를 보면서 네가 얼마나 힘들어했을지 그리고 얼마나 간절한지 느낄 수 있었어. 그랬으니까 내가 지금 이렇게 댓글을 쓰고있는거겠지. 이미 너는 한 사람의 마음을 울린 시인이 된거야. 그러니까 기죽지 말고! 끝까지 꿈 포기하지 않길 바랄게. 나중에 꼭 유명한 시인이 되었으면 좋겠다! 힘들어 하지말고 뭐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파이팅 넘치게 살자!!! 결국은 긍정이 이길거야!!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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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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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라기보다는 그냥 일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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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1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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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스타나 트위터나 페북에 주절대는 그런건 엄밀히 말하면 시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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