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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덧붙이는 글) 화가나 잠이 안와서 며느님들께 묻습니다

죄송합니다 (판) 2017.06.18 00:08 조회380,05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제글이 거북했다면 죄송합니다.
아이디를 시에미라고 한것은 어제밤에 우찌나 화가 나는지
이게다 시에미된 내 죄다 싶어서 그렇게 한것인데 지적하는분이 많아서 바꿉니다.

어디서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겄는데 저는 옛날사람이라 즐기고살고 이런거 잘 모릅니다.그저 내 입에 들어가는거 나에게 쓰는거 벌벌 떨며 모으고 또 모아서 자식들 줄 생각하고 나에게 아껴 남에게 조금 베풀고 사는거박에 모릅니다.
댓글들보니 며느리가 그렇게 생각할수 있겠구나 싶은것이
어떤분은 친정서 주는 작은돈은 고마운데 시댁서 큰돈 줘도 고마운 생각은 안든다는것도 그렇고 또 제가
조카손주애가 너무 이뻐서 이것저것 선물하고 하는것을 며느리가 알게되서 그렇게 이쁘세요 어머니 하길래 섭섭한가싶어서
내손주는 당연히 천배는 더 이쁘겠지 울손주는 선물뿐이겠냐
한거가 문제인가
어짯든 제가 문제가 있던거같습니다.
산후조리원말씀인데
저희는 재벌 아닙니다.말씀 드렸듯 정말 허투루 안쓰고 모아서 이정도 숨쉬고 살만한것이라 더더우기 며느리를 이해못하겠습니다.
그래도 나때는 애낳고 집에 한 일주일 누웠다가 일어나 또 일하고 했는데 그래도 나때는 그런가보다 하고 살았지만
요즘 며느리들에게 그런소리하면 얼마나 부담되고 싫을까 싶어서
요즘추세에 맞춰줄라고 일절 전화도 않고 산후조리원서 이주보다 더 푹 쉬라고 조금 보태겠다 한겁니다.

아직 크게 결론난건없지만 아침에 아들과 통화했는데
정말 죄송하다고 금액을 몰랐다고 저녁에 들른다고 합니다.
오냐오냐 길르지않았고 애가 순합니다.
며느리가 고른 산후조리원 동네는 여러분이 추측하시는데가 맞습니다.
도대체 그런 기가찰 산후조리원 왜 간대냐 했더니
애 잘 길러보고싶다고 인맥을 만들어준다고 어쩌고 했다는데
아들도 잘 모르겠다고 아무튼 이따 들른다고 끊었습니다.
오면 내자식부터 혼내야할지 어쩔지...
제가 자식을 잘못 기른것이 크니 ...
며느리에겐 아무 연락없는데 제가 전화해서
애 잘기르는거랑 그리 비싼 조리원하고 뭔 상관이냐
무슨뜻이냐 묻고싶지만 참을까합니다.
또 분통이 터져서 일을 크게 만들것같아서요.
아무튼 요즘추세가 꼭 그렇지않다는걸 알려주셔서 감사하고 절 이해해주신분들 고맙습니다










요즘 다들 시부모의 산후조리원비 지원이 당연한건지,또..
천만원 넘는 산후조리원엘 꼭 가야하는지,
궁금하여 묻습니다.
일찍 결혼해 며느리도 일찍 보게 되었습니다
머느리집안이 넉넉치 안아 우리집 사람되는데싶어서 우리가 거의 부담하며 둘이 잘 살라고 부럽지 않게 지원해줬다고 생각합니다.
금번에 손주를 곧 보게 될 예정인데
며느리에게 그제 전화가 와서 아기낳을 준비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통화후 다시 카톡이 왔는데 친정엄마와 산후조리원 알아봤다면서 사주 천이백이라 통보아닌 통보를 하네요.
산후조리 잘 하라고 현금으로 오백 생각했는데 너무나 어이없어서 그대로 말했더니 다시 한번 천이백이에요 어머니 라고 카톡이 와서 화가나서 나머지돈은 니네 친정서 받아라 라고 쏘아붙였습니다.
아들이 밤에 전화와서 몰랐다고 죄송하다면서 그러나 지금 임신부가 친정운운에 쇼크받았다고 걱정하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신 그말 안나올줄알았는데 오늘 또 며느리에게 금액문자가 또 왔습니다.
대꾸안차 두번 카톡이 거듭 와서 너무나 실망이고 화가 납니다.

저와, 며느리의 남편인 아들관 금액 상의 없이 안사돈과 둘이 결정하고,저에게 전화후 카톡을 해선 ,천이백입니다.날짜 맞춰 주십느사.하고 통보하니 화도나고 어이가 없어서 산후조리는 친정에서 알아서 보태라 라고 날선 얘길 했네요..

요즘 추세가 이런데 저만 못따라가나 궁금해서 글을 써본겁니다.
제가 손주 학비지원 이야기한적있는데 그건 대학 등록금이나 혹시나 손주가 특출나게 재능이 많은데,혹여 아들네가 힘들어 충분한 뒷바라지를 할 수 없는 경우 나머지 지원을 할 예정인겁니다.
다 책임진단 말이 아니였는데 오해하게 만든 책임을 제가 지게되는게 요즘 사회엔 맞는 건지 내가 너무 고리타분하고 옛날식 시어머닌건지 다른집은 다 이렇게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한 시모인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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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6.18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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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백마저도 주지마세요 막말로 지 새끼 낳는건데 돈 맡겨놨답니까? 며느리하는거보니 시댁을 그냥 호구로 아는거 같은데 쇼크고 나발이고 쑈하지말라그래요 시부모한테 거리낌없이 천이백 내놔라하는 인간이 쇼크? 웃기고있네요ㅋㅋㅋ 그 며느리 쑈하는거니까 대꾸도 해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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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부산처자 2017.06.18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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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으로 경제적인 지원 다 끊으세요. 배려를 권리로 생각하는 사람에겐 더 이상 잘해 줄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지네 친정, 남편 월급 생각하면 저 조리원비가 가당치도 않을텐데 시부모돈은 하나도 안 아깝나봐요. 에휴 왜 좋은 시댁 만나면 며느리가 또라이인건지....분수에 안맞는건 절대로 지원 안 해준다 그러세요. 오백도 주지 말고요. 솔직히 조리원비가 턱없이 비싸고 시가에서 지원받으려면 상의를 해야죠! 상의하기 싫으면 주시는대로 받고 나머진 지가 알아서 하든가....암튼 이번일 크게 만들어서 버릇 딱 고치게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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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ㄱㄱ 2017.06.18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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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가 고맙구나 이번에 주려고 준비한 오백마저도 주기 싫게 만드니 난 이 돈으로 여행이나 다녀오련다 여행은 며늘아가가 보내주는 걸로 생각하고 고맙게 잘 다녀오마 그리고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손주 안보여주다느니 연 끊는다느니 그런 말 할거라멷 그 또한 고맙구나 그 시간도 나를 위해 즐기며 살수 있을테니 ... 모든 행동과 말엔 책임이 따른다는 걸 알테니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라 문자 보내고 모든 연락 무시하세요 물론 손주 못 볼 수 있음이 맘 아프겠지만 호구로 사시진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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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7.07.0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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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청한 아들, 양심없는 며느리, 무식한 사돈 (산후조리원은 지들이 알아서 가는거지 부모님이 그걸 왜 해줍니까? 1200나왔다고 거품 무실정도면 집안 형편도 안좋으신거 같은데... 미쳤다고 그걸 해주나요? 아들이랑 며느리랑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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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ㅎㅎ 2017.06.2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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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참

우리 여동생은 인격과 가정교육이 참 잘되었다는 것을 알게됨..

언제나 시어머니 고생하시는 것을 잘알고 있음

단 한번도 시댁 흉을 본적이 없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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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자마세요 2017.06.2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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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새언니가 있는데 해줘봣자 남은 남입니다 우리가족기이라생각하고 싶어 간 쓸개 다 빼줘도 그래도 나중에 기억하는건 섭섭한거 뿐이더가고요 마음에 안들었던거 그거 먼저 생각하더라고요 임산부라지만 너무 개념 없네요 며느님 한테 쓰지마시고 그걸로 진짜 여행이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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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7.06.29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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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덧붙이는 글 보고 자작임을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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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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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편안돼서 시댁에서 지원받는것들이 무슨 산후조리원좋은곳가서 애기인맥을만들어준다고ㅈㄹ? 거기 오는애기엄마들 다 잘사는집딸래미 며느리들일텐데 퍽이나 친하게지내겠다. 그 계산적인곳에서ㅡㅡ....며느리 골빈거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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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06 2017.06.2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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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50이 적당합니다 500도 많이주시는건데 감사할줄 모르는 며느리네요 시부모님에 대한 기본 예의도 없고 허영만 가득하네요 넉넉치 않게 자라도 예의배우고 자란 딸, 며느리들 많습니다 며느님 집안도 문제인거 같아 답답해 글남깁니다 몇번 말씀하셨는데도 말귀 못알아듣는 며느님이라 알아들을때까지 말씀하셔야할듯 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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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룰루릴리 2017.06.2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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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산후조리원에 억지로 무리해서 가도 본인 형편이 안맞아주면 친구 안생깁니다. 제 경험상 엄마들도 얘기 해보고 몇번 만나다보면 다 걸러집니다. 눈에 빤히 다 보여요. 인맥 만들어주고 싶으면 자기 형편이랑 맞는 동네에서 해야죠. 찢고싶으면 자기 가랑이를 찢어야지 감히 누구 가랑이를 찢으려고.. 참 어리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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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7.06.2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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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좀 살짝 나간며느리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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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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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경제지원을글케쉽게하지?????성인이고 더군다나자식이라도 결혼하면 내아들 아닌데 왜 자꾸 안쓰고 안입고 모았다며 자식 돈줘서 부부싸움하게하냐.손주를낳든말든 내비둬.10만원만주고 딱 물러서라.1억짜리조리원가든잡에서하든 뭔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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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l 2017.06.28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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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며느님과 ㅁㅊ사돈을 보셧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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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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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엄마도 있는데 뭔 조리원을 4주나 간데요? 보통 2주있다가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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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누나 2017.06.27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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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엔 며느리 거지근성이네 ㅋ ㅋ ㄱ ㄱ 이때다싶어호강할려는건가 꼭1200짜리산후조리원을가야하나? 본인형편에맞게살면어디덧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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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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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백이나 주시다니 부럽네요. 어떤조리원인지 4주나 있나봐요. 정신빠진 며느리네요. 돈모아서 애나 잘 키울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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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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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에 산후조리원 이라는 문화가생긴지 채 십년이 되지 안았어요.그전에도 있었지만 중산층이나 셀럽들만 이용하는걸로 인식이 되어있었죠.선진국들의 경우를보면 산후조리에 글케 엄청난 비용을 쏟아 붓지도 않습니다.절개해서 아이를 낳는다해도 보통 병원서 4일에서 7일정도 회복부 바로 퇴원하고 집에서 간단히 산후조리를 하고 바로 일상으로 돌아옵니다.맞벌이 부부가 많아지고 시어머니는 부담스럽고 친정은 상황이 안된다 또는 폐끼치기 싫다는 이유로 각자 알아서 산후조리하자고 생겨나게된 문화인데요.그걸 시부모님께 부담시키는것도 어려운일일텐데 천이백만원이라니요?셀럽입니까?상류층분이십니까?보통 산후조리원 이주일정도고 대략 400~500선으로 알고 있습니다만,내가 쓰니님이라면 그돈도 끊어 버리겠네요.애낳는게 유세도 아니고 자식들이 자기들 가정꾸려서 그들사랑의 결실로 낳은 자식일진데 어찌저리 뻔뻔할수있나요?참 며느리로도 시어머니로도 살기힘든나라...중간이 없는나라.모아니면 도인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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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청명 2017.06.2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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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좋은데서 몸조리 잘해라. 그런데 요즘 나도 어려워 50만원만 보탠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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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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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년이네요. 싸가지없고. 그런데 님의 아들이 제일 등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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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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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 앞으로 돈 지원하지마세요
호구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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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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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한장 주지마세요 며느리가 아주 뻔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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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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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또 백쯤 달라는데 이런데까지 글쓰나했는데 천만원?!?!!! 진심 미친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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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2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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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00도 많아요.. 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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