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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젊은 여자들 맹꽁이들 많네요

똑소리나게 (판) 2017.06.18 01:06 조회12,748
톡톡 남편 vs 아내 답답하네요
답답하네요.
요새 젊은 여자들 똑소리 나는줄알았는데
맹꽁이들이 많네요.
이래서 젊고 어린여자들 한살이라도 어릴때 낚아채서 결혼하자는 말들이 나오고 당하는것같네요.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뱃속에 아기만 님가족 아니에요. 님 자식 아니에요.
성인이될때까지 뒷바라지해준 부모님 이제는 늙고 힘없는 부모님 이런 부모님한테 이세상 제일 소중한 자식은 바로 님이에요.
태어나지도 않은 뱃속에 아기보다 님이 더 소중하다고요.
남자요? 그남자아니면 안되고 사랑하고 미칠것같죠? 그 남자가 세상에서 제일인 내남자고 잘하고 결혼해야할것같죠?
지금 내 뱃속에 아기가 제일이고 내 인생보다 애기같죠?
꽁냥꽁냥하고 알콩달콩하게 살거같죠?
애낳고나면 신혼 없어져요.
현실이 닥쳐와요. 경제력이요.
내또래친구들이랑 달리 나는 애 엄마에요.
우울하죠? 네 많이 우울할거에요.
자식 크는것만봐도 사랑스럽다하지만 그 나이또래 생활즐기지못해요.
몸도 예전 같지 않아요.
진짜 다를거에요. 겉으로나 속으로나 확실히 다른게 느껴져요.
정신차리세요.
피임잘하시구요.
애가졌다고 무작정 나는 애기낳아야해 이남자 아니면 안돼 무조건 결혼해야해 이런 바보같은 생각은 집어치워요.
현실을 생각해요. 지금 당장 눈앞에보이는 것도 그렇고 미래도 생각하세요.
늦지않았어요.
님도 부모님에게는 소중한 자식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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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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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6.1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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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음 일찍결혼하는애들 바보같음. 특히 혼수로 애만드는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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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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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에 불화가 있는 애들이 특히 그런 경향이 있음. 맨날 싸우는거 보고 지겨우니 빨리 좋은 남자 만나서 안정적으로 살고 싶어함. 근데 이런 애들은 좋은 남자 만날 가능성이 적음.왜? 마음이 급하니까. 불타오르는 불나방같은 사랑에 빠져서 아이 일찍 갖음. 근데 남자들이 그만한 책임감과 부성애? 없음. 나이가 어리니까 여자보다 더 끓어오름. 그럼 그 여자는 남편까지 애키우듯이 해야함. 나이가 들고 사회생활하면서 책임감과 부담감을 짊어지는 연습을 하는건데 어린나이에 애 생겨서 어린애들끼리 결혼하면 뻔할 뻔자임. 차라리 영악해서 돈 좀 벌어놓은 남자한테 아기를 무기로 시집가는 편이 낫다 . 영악한 애들은 머리 잘쓰니까 알아서 잘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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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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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다는사람들은 사고쳐서 애가져서 벌써 생활한사람들이 많네 그런사람들이야 자기가 그랬으니까 아니라하고 옹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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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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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가 말하는 맹꽁이입니다 어린나이에 임신과 동시에 결혼해 지금 아이는 5살이 됐고 저는 20대 후반이 됐습니다 지금와서 보니 사실 글쓴님 말 틀린거 하나도 없어요. 후회? 많이 했고 되돌리고싶다? 수천번도 더 생각했어요 친구들 놀 때 같이 놀고 싶고 술도 먹고 싶고., 근데 그거 다 참을만큼 그래도 버틸만큼 아이는 예쁘더라구요 애가 최고 이런말 아니고, 선택은 자기가 하는거고 남들이 말하는 것 신경 쓸 필요 없어요 내 생각 내 가치관대로 살면 돼요 내 인생이니까요 전 지금 아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 마음은 아팠지만 그 아픔은 우리 아기가 같이 아물게 해 주고 있는 것 같아요 지 인생 지가 살아야죠^^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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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1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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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더 나이들면 이런소리 함부로 못합니다"라는 사람에게 하는 이야기.
아니 웃긴게 님들 피임관해서 안찾아봤죠? 콘돔 피임률 몇프로? 경구피임약은? 피임률 100%인 피임법 있어요? 이상적으로는 두개 이상의 피임법을 겹치면 100%에 근접하긴 하지만 언제나 두개를 같이 쓸 수 있는 것도 아니죠
그말은 아무리 책임감을 가지고 피임을 제대로 해도 임신할 수는 있는거에요.
근데 혼전임신 무개념으로 본다구요?
일단 성교육부터 제대로 받고 오세요. 피임 제대로 했는데도 임신한 경우 어쩔거에요? 그것도 무개념인가요? 님들이 생각하는 개념은 그냥 섹스를 안하는건가보죠?
덧붙여 저는 계획하지 않은 임신을 했다고 무조건 낳아야된다는 쪽은 아니에요. 오히려 쓰니처럼, 무작정 남자를 믿을게 아니라 피임도 고려할 수 있어야된다는 보는 쪽이죠.
다만 원하지 않은 임신이 되었다고 단순히 무개념하게 피임 안한걸로 보는건 생각이 짧다고 생각할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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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7.06.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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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하면 개념 없다고 보는게 너무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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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7.06.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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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판에서 이런 글들이 인기 많은게 이해가 안됨. 님이 말한 그런 여자들이 맹꽁인게 아니라 애 가질 때까지 그만한 경제력 없고 출산휴가 후 복직도 못하는 회사에서 일하는게 맹꽁이인거에요. 아직도 많은 여자들이 한심한게 사회탓 기업탓 남자탓만 하면서 자기개발 못하고 있잖아요. 아이 가졌을 때 낳고 싶다면 '난 낳을거다. 니 도움따위 필요없다.' 라고 말 할 정도는 본인 위치를 만들어놓으라구요. 돈이 거의 최우선순위가 되는 현실에서 또래의 다른 남자들보다 수입이 적다? 그럼 남자한테 경제적으로 의존해야죠 어쩔 수 있나요. 그러기 싫다면? 그 남자들보다 더 능력을 키우세요. 그러지 못하는게 맹꽁이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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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맹꽁이 2017.06.1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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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혼전임신을 맹꽁이로 승격시키지마라.
기분나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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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2017.06.1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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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맹꽁이네요?
님이 말하고자하는 속뜻은 알겠지만 아가역시 자발적으로 태어나게해달라고 부탁했나요??
..........자식은 부모를 선택할수없죠??
그리고 엄마가되면 ..........내인생보다 아기가 우선시되어야하는건 엄마의보호와 애정을 먹고자라야..클수있는 생명이잖아요?

요새 하도 .............엄마들이 내인생은 아기로 인해 없어졌다 한탄하는 소리가 많아
댓글한번달아보고갑니다
님이 하고자하는말은 남자에게 맹할정도로 목메고 살다 무책임하게 애가져서 아무런준비된것도 없이 일찍 결혼해 미래도 비젼도없이..저당잡혀 살지말라는 소리같은데
아기도 역시 이런 부모 만나고싶지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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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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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음 일찍결혼하는애들 바보같음. 특히 혼수로 애만드는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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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1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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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하면 이혼해라...
내남편은 돈 얼마벌어온다 염@병들떠는년들
소름
남편 부모 _같이 보고
지네부모 남편월급 빼돌려서 용돈이나 처주고
병@신같은년들 제테크왜함 걍 니가벌어서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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