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추가)너네 살면서 젤 힘들었을때

프러 (판) 2017.06.18 15:01 조회130,116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제곧내 너네 살면서 젤 힘들었을때가 언제야??

난 가족내에서 내가 불편한 존재라는걸 알게 됐을때 허허.. 얼른 자취하고싶다ㅠㅠ



사진은 그냥 내가 격공한 짤ㅎㅎ

 

 

++뭐지 이많은 추천은ㅎㅎ 좀 당황 뭔가 다들 힘들어서 여기 들어와본거겠지??ㅜㅜ 다들 힘들어도 다 잘버티고 잘되쟈!!!! 컴뷰터 너머로 서로 응원 해주먼서..으쌰으쌰 ^ㅁ^//////

 

 

 

288
8
태그
36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7.06.19 16:57
추천
30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답글 2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7.06.19 16:55
추천
20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없을때...
답글 10 답글쓰기
베플 2017.06.19 17:06
추천
147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믿었던 사람(친구)이 뒤통수칠때
답글 6 답글쓰기
찬반대결 2017.06.20 00:01
추천
12
반대
2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33살이야 어릴적 우리엄마 룸싸롱 크게하셨어 난 어려움 없이 살았다 생각했고 엄마 가게가 뭐 어때서 라고 생각했는데 20대 중반에 말이 나오더라 술집여자 딸이라고.... 아버지 중장비 대여업하셨고 엄마 룸싸롱 했고 나 술집여자 딸인거 맞는데 그말퍼트린 애들한테 한마디 못하고 지나간게 화가나 엄마가 술따른것도 아니고 아빠가 부정하게 돈번것도 아닌데 내가 너희보다 조금더 여유롭게 쓰고 산다고 그나이 먹고 소문 퍼트린 너!!!! 더 살아보니 알겠지? 개소리 퍼트려도 난 여즉 잘살고있단다!!!
답글 1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7.10.10 05: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0.01 17:2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모르는사이 2017.09.18 00:4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라 좋아하는거 알면서 내 짝남 꼬시려고 했던 친구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8.02 01: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 지금 쓰려했는데 이미 누가 썼네
답글 0 답글쓰기
ㅈㄹㅎㄴ 2017.07.26 22:42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에게무심했던 부모를애써 이해하고 모른척 좋은척지냈는데 내가 부모가되보니 더더욱 이해가안가네. 그래서 병원다니고 약먹는중... 너무힘들다. 나도 보살핌받고싶었는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7.20 14: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험기간
답글 0 답글쓰기
20여자 2017.07.17 04: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락 할 사람 아무도 없을때?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17.07.02 23:5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장사해서 잘 아는데..쓴이 어머님은 안그러실꺼라 믿는데.. 거의 마담하다가 사장되고 하더라.. 그리고 술따르다가 마담되고.. 그냥 그렇다고.. 쓴이 집은 안그러겠지.. 그리고.. 자랑할껏도 아니고 부끄러워 할 것도 아니야.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7.07.01 06:4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왕따당했을 때? 집 밑 계단에서 울고 집에 들어가고 그랬음,, 오해가 쌓여서 전교에 소문 진짜 안좋게 퍼졌고 진짜 학교가기 싫었음 나보고 눈감고 게임하자 해놓고 발 밑에 압정깔아두고 초코우유 다 먹은 쓰레기 던져서 교복에 다 튀고 계단위에서 침뱉어서 내 얼굴에 맞추기하고 수학여행때 같이 놀자고 해놓고선 놀이동산 입구 들어가자말자 미안한데 같이 못놀겠다고 그래서 혼자 놀이동산 화장실가서 울었고 급식에 바나나, 요구르트 나온거 항상 뺏어가서 제대로 먹지도 못했고 부모님이 사주신 가방,신발 맨날 싸구려니 뭐니 촌스럽니 하면서 밟고 숨기고 해서 맨날 찾아다녔고 화장실가면 위에서 쓰레받기에 물받아부어서 교복 맨날 젖어있었고 복도 지나가면 항상 수근수근 모여서 욕하는 거 바로 들리고 개인적으로 가정사 복잡한데 그거가지고 일부러 부모님 관련해서 계속 물어본다던가 원하는 답이 나올때까지 계속질문하고 ,, 수 많은 일 들이 있었지만 제일 비참한건 아무도 내 말을 믿어주지도 들어주지 않았다는 것?? 선생님은 학교폭력 근절해야한다고 애들 보는 앞에서 울고있는 내 손목 끌고 위클래스 데리고가서 솔직하게 말하라고 하고,, 모든 애들이 내가 위클래스 끌려가는 걸 봤는데 내가 솔직하게 말하면 당연히 보복으로 더 괴롭힘당할까봐 차마 말 못했음,, 선생님께는 그냥 장난이라고 했음 다 친해서 그런거라고,, 교실돌아와서 애들이 뭐라말했냐고 꼬치꼬치 캐묻는데 그냥 친해서 그랫다고 햇다니까 다들 아 당연하지 우린 친구잖아 그러고 등 두드리고 가는데 진짜 속이 문들어질 것 같앗어 괴롭힘당할때마다 화장실가서 혼자 울고오면 눈이 빨간게 티가 낫는지 애들이 왜 울어?왜?? 묻고 그럼 아 그냥 배가 아파서 울었다 거짓말쳤는데 다들었어 너네끼리 배아파서 울었뎈ㅋㅋㅋㅋ 무슨 말이냨ㅋㅋ하고 비웃는거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7.06.28 05:46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관계 넘 힘들다 ㅠ 그 뭐랄까..친구도 별로 없고 믿었던 지인도 연 끊자 하니까..ㅋㅋ 걍 혼자가 답인가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6.26 22: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사이에서 차별이나 소외감느낄때...내자신이 싫어지고 뭘잘못했는지 생각이듬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7.06.25 23: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생각해보면 학창시절이 제일 나았음. 한곳만 바라볼 수 있을때? 지금은 너무 신경쓸게 많아서 힘듬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6.25 21: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이 날 만만하게 볼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6.25 21:4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적으로 힘들때. 지금.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6.25 21: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댈 사람 하나 없을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6.25 21:4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관계 힘들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6.25 21:4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휴일 성탄절에 나 혼자일때
답글 0 답글쓰기
ㅇㅁㅇ 2017.06.25 15:1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한사람이 없어 편하게살지를 못해
답글 0 답글쓰기
두여자의방 2017.06.25 14:2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각하게 우울증걸렸을때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