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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너네 살면서 젤 힘들었을때

프러 (판) 2017.06.18 15:01 조회108,200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제곧내 너네 살면서 젤 힘들었을때가 언제야??

난 가족내에서 내가 불편한 존재라는걸 알게 됐을때 허허.. 얼른 자취하고싶다ㅠㅠ



사진은 그냥 내가 격공한 짤ㅎㅎ

 

 

++뭐지 이많은 추천은ㅎㅎ 좀 당황 뭔가 다들 힘들어서 여기 들어와본거겠지??ㅜㅜ 다들 힘들어도 다 잘버티고 잘되쟈!!!! 컴뷰터 너머로 서로 응원 해주먼서..으쌰으쌰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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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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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6.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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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6.1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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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없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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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6.1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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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믿었던 사람(친구)이 뒤통수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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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17.06.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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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3살이야 어릴적 우리엄마 룸싸롱 크게하셨어 난 어려움 없이 살았다 생각했고 엄마 가게가 뭐 어때서 라고 생각했는데 20대 중반에 말이 나오더라 술집여자 딸이라고.... 아버지 중장비 대여업하셨고 엄마 룸싸롱 했고 나 술집여자 딸인거 맞는데 그말퍼트린 애들한테 한마디 못하고 지나간게 화가나 엄마가 술따른것도 아니고 아빠가 부정하게 돈번것도 아닌데 내가 너희보다 조금더 여유롭게 쓰고 산다고 그나이 먹고 소문 퍼트린 너!!!! 더 살아보니 알겠지? 개소리 퍼트려도 난 여즉 잘살고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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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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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 다닐적 젤 친했던 친구랑 싸우고 그 친구가 악의적으로 소문냄 이름도 모르는 애들한테 걸1레 소리 들으면서 학교 3년 혼자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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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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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저 사진 너무 공감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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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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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2때 같은무리애들이 날 대놓고 무시하고 쌩까고 만만하게봐서 막대했을때.. 화도잘못내는성격이라 계속참기만 했음 지금생각해보니까 시간되돌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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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7.06.2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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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부터 아빠가 맨날 술먹고 뿌시고 때리고 별 지랄을 다하다가 결국 이혼함..그리고 그때 왕따당했는데 애들이 욕하는 건 기본이고 때리기 까지했는데 그때 진짜 너무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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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06.22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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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필요한 아이들

먹고 살기도 버거운 부모들

무한 경쟁 속으로 밀어 넣고 있는 교육

비정규직 양산하고 증세는 없다면서

간접세로 서민 부담만 늘렸던 박근혜 정부

이것이 개인의 문제일까?

나는 국가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

http://pann.nate.com/talk/3376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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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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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언제 행복해지려나 언제 평범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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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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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내가 가질 수 없게 되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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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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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 번 있는 시험 떨어져서 백수 되었는데 쪽팔리니까 붙을 때 까지 집에 오지 말라고 했을 때. 샐러드로 남자 쫓아다니다가 떨어진 주제에... 추가 되었다.
십년 전인데 지금도 '그 때 죽었으면'하는 생각을 함.그런데 얼마 전에 나 시험 또 떨어지지 말라고 한 말이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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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어 2017.06.2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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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멀었음. 남자친구 여자친구로 인해 힘든건 힘든것도 아님. 살다보면 지 인생중에 제일 힘든 시기가 20대 후반쯤이라고 햇음 건강하길 원하던 부모님이 아프실때 수술하고 항암 맞고계실때 제일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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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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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말고 배플 세개다 겪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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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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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졌을 때. 연애하다 헤어지고 친구들과 술마시고 울고 다른여자 만나야지.. 그러던 나이가아니라 이제 인생의 동반자를 만날 나이가 되었으니까 나이가 먹을수록 연애란건 시작하기도 어렵고 끝날때도 그만큼 반작용을 가져오니까, 어릴땐 몰랐지 이별이란게 이토록 힘들 줄은, 사람을 잃는 상실감이 이런 고통일줄은.
정말 최선을 다했고 흔한 싸움한번없이 다맞춰줬고 마지막 사람이다 생각했고 믿었고 이런게진짜사랑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순수하던 우리였자먼 4년째 크리스마스 되던 날, 다른남자와 뒹굴고 있는 널 봤을때.
살아오면서 돈이없어서 힘들때도, 아파서 힘들때도 많았지만 그땐 그냥 이악물고 버티자는 생각이었지만,
4년째 크리스마스 되던날, 그날에 받은 충격은 평생살아오면서 처음 겪는 충격이었고
차라리4년동안 짝사랑이었으면 힘들지 않았을까 싶었지.
나는 분명 4년동안 너와의 추억말고 다른 추억도 많았을텐데 그날 이후로 내 4년이란 시간이 인생에서 마치 누군가 삭제한것마냥 전부 거짓이 되어버린거같았고, 드라마처럼 멋지게 보내주겠노라 다짐도 했었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그말에,
어떻게 서로 사랑하는 사이에서 하루아침에 이렇게되냐고 내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말할수있는거냐고. 4년을 함께했는데 조금만 뒤돌아봐도 서로 함께 웃는 모습들이 떠오르는데 어찌그러냐고 외쳐댔지
얼굴보고 독하게 헤어져 달라는 내말에,
남친과 같이 나가겠다는 네말에,
그사람이 너무좋아졌다는 네말에,
꿔다놓은 보릿자루 같은 내가 될 것 같아서
보지 않겠다고 내가 말해버렸지. 근데 또 한편으론 그렇게라도 얼굴은 보고싶더라
얼굴 보면 정리될까 싶어서.
됐다고 그럴거면 보지말자고 애써 쿨한척 널 보냈었을때,
처음이었다 그런 고통은. 아무리 스트레스를 받고 힘든 날, 힘든 시기에도 불면증이 있어도 그래도 밤마다 울지는 않았고, 울어도 눈물은 나왔다
4년째 크리스마스되던날, 그날 이후 몇달은 밤마다 울었고 너무 큰 상실감과 충격에
울면서 눈물이 나오는게아니라 숨이막혀서 내 가슴을 손으로 퍽퍽 치곤 했지.
처음이었다. 그런 상실감과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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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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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뒤에 술마시고 미안하다며 미안했다며 지금 남친 설레고 좋지만 눈치도 봐야하고 가식도 있어야하고 불편하다며, 오빠가 정말 편했다며 왜 그때 더잡지 않았냐는 네 후회의 전화에
이런식으로 전화 하지말라고 네 죄 돌려받는거라고 끊으라고 난 아무감정없다고 그렇게 독하게 끊어놓고 3시간을 가만히 멍하게 그자리에 굳어서 서있었다. 그리곤 내가 너무 독하게 말한건 아닐까. 예전의 너가 내게 독했던것처럼. 그래서 너도 힘들지 않을까 아프진않을까 챙겨주고싶고 연애때처럼 사랑한다고 애교부리며 널 풀어주고싶다는 마음이드는 내모습을보며 그래 난 아직도 그때를 살고 있구나란 생각에 한심해했고 1년이 지나고 나도 겨우 연애를 시작했지만 너에 대한 트라우마때문이었을까 사람을 잃을지모른다는, 잃으면 힘들거라는 그 불안감과 트라우마때문이었을까.
내집착은 지나쳤고 그걸 버티지 못한 상대방은 결국 또 이별을 고했지.
그리고 또 3년. 난 이제 겨우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 행복하고 또 행복하게,
집착도 없이 서로의 여유를 챙겨주며 서로가 여유롭게 연애하고 결혼까지 했어.
너보다 소중한 사람이 되었고 너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고 너보다 더 많은 추억을 쌓을 사람이 되었어. 드디어 너에게서 벗어난 나를 보며, 앞으로 지금 내옆의 사람과 더행복하겠노라고.
간간히 들려오는 소식에 여전히 불행한 너를 보며,
계속해서 연애 상대가 바뀐다고 정착하지 못하는 너의 소식을 들을때마다,
안타깝기보단 불쌍하기보단, 사랑을 알려주어서 고맙다고
덕분에 지금의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고,
기억속의 첫사랑은 너일지 모르지만, 내 마음의 첫사랑은 지금의 와이프라고.
네 덕분에 난 내 소중한사람을 지키는 법도, 행복하게 하는법도 잘 배웠으니까.
이왕이면 잘지내라고 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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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다 2017.06.2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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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싸울때..
가슴이 산산 조각 나는 것같은 느낌이 들었고
혼자 있는 지금도 그 생각하면 마음이 안좋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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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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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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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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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다른 사람만나도 첫사랑이랑 매일같이 보는 사이라서 못 잊고 있었는데
결혼할 여자라고 데려와서 인사시켰을 때.
그 날 저녁 응급실 실려갔었다 과호흡에 공황발작와서ㅋㅋㅋㅋ
공황장애 앓는 중 9월에 결혼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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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2017.06.21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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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키우던 강아지 집에서 수액맞히고 갖은 수 다 써도 힘들어해서 이제 마음편히 보내줄려고 안락사 시키러 갔을때. 심지어 그 전전주에 몇년만난 남자친구랑 이별하고 난 뒤인데 이건 진짜 아무생각도 안나더라. 배가 많이 아파서 하늘로 간 우리 아가. 하늘에선 맛난 간식 많이 먹고 친구들과 마음껏 뛰놀렴. 한달 지난 지금도 마음아파서 사진이랑 영상 보질 못하겠어.... 진짜 안락사 시키기 전날 다음날 사무실 책상서 찔끔찔끔대다 사장님이 보다못해 먼저 집에 가보라고 하셨다 ㅠㅠ 사장님도 애견인이셔서 내맘 이해하신듯 다음번 가족은 너와같이 아픔이 있는 아이 입양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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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녀 2017.06.21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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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스스로 자신감이 없는 지금..내 존재자체가 마음에들지않고 못난것만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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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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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자신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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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1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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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고 지원 몇일 전에 무리하게 춤 연습 하다가 무릎에 10자 인대 끊어져서 수술하고 2주동안 입원하고 5주동안 보조기차고ㅋㅋ 결국 예고 못갔어. 진짜 죽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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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2017.06.21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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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함 당하고 폭언 당할 때 돈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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