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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아내의입덧이 너무심합니다.

누구에게 (판) 2017.06.19 08:13 조회196,854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많은 분들이 아내를 진심으로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15주에요 ^^

임신초기에도 예민한 임산부들은 입덧한다고 했는데
저희 아내가 초기에 속이 울렁거린다고 했거든요 .
많은 분들의 경험담을 읽으니 딸기우유라도 먹는게
다행일 정도네요 ...

입덧완화밴드,약 다 해봤지만 효과는 별로 없더라고요.

냉동딸기라도 사서 딸기우유 직접 만들어 먹여봐야겠네요
속이 더 든든할지도 모르니...

그리고 임신하고 입덧이 엄살이고 위선이라고 악플다신분들... 본인이 임신해줄거 아니면 위선이라고 말하지 마시길...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입덧 이겨내고 잘먹는모습보면 살쪄도 좋으니 너무 기쁠것같네요.
지금은 살쪄도 좋으니 팍팍 먹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다들행복하세요^-^






 조언을 구할곳이 없어서 조언구해봅니다.
제목그대로 아내의입덧이 너무심합니다.

병원도 가보고 검색해서 할수있는것도 다하고아내가 먹고싶은것 요리하고 사다주고 입덧에 좋은건 다했는데..
어느정도 시기가 지날때가지 버텨야하는지 다 실패했네요.  

뭘 먹고싶어하긴합니다만...
사다주거나 요리해줘도 몇 숟가락 뜨면 바로 헛구역질하고 속이 울렁거린다고 안먹습니다..

괴로워하는모습을보면 억지로 먹일수도없는 노릇이고... 

아내가 임신전에 당면요리를 굉장히좋아했는데..
아무리맛있는집에서 사다줘도 먹지를못합니다.
뭘 먹질못하니하루종일 누워있거나 잠을자구요.

임신하면 살이찐다던데..
오히려 빠진것같아서 많이 걱정됩니다.  
그래도.. 유일하게 먹는게 하나있는데
딸기우유 하나만 먹네요.

아기위해서 음식을 몇번먹긴하는데..
금방 헛구역질하고 괴로워하다가
딸기우유로 식사를 대체합니다.

아기도 아기지만.. 아내가 너무걱정인데...
대신입덧해줄수도없고 미치겠습니다.

입덧도 시기라는게 있다던데...
입덧시기가 지나면 괜찮아집니까? 괜찮아진다고는하는데.. 아내가 지금 너무 힘들어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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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6.1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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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암것도 못먹고 피골이 상접해가도 엄마뼛속에 있는 영양분 쪽쪽빨아 먹고 아이는 잘큽니다 나중에 애기낳고 산후조리 충분히 하시고 영양가있는 식단으로 잘드셔야합니다 애낳고 산시체된 1인이라 조언드려요 평생골골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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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6.1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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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덧은 정말 시간 밖에는 답이 없어요. 저도 첫째 가졌을때 입덧이 너무 심했어서 육아가 더 낫다 할 정도로 임신기간이 힘들었거든요. 먹는거 마다 다 토하고 토 하다 못해 위액 토하고 초록색 담즙 토하고 나중엔 피까지 토했었는데요.. 병원 갈 때마다 수액 맞으라고 하고 입덧 약도 받아서 먹어봤는데 정말 뭘 해도 나아지지 않더라구요. 입덧에 좋다는 생강, 신 과일 등등 별별거 다 찾아서 먹어봐도 나아지기는 커녕 아무것도 넘어가질 않았어요. 티비 핸드폰도 울렁거려서 못보니까 잠 자는게 제일 나았었구요. 깨있으면 뭘 먹든 못 먹든 계속 토하러 화장실 들락날락 해야 했으니까요. 화장실에서 변기통 붙잡고 엉엉 울기도 했었어요 다 포기하고싶다고..ㅎㅎ 와이프분이 계속 주무시는 이유도 아마 그래서 일거예요 자는 시간이 그나마 제일 편해서. 그렇게 20주? 쯤 되니까 서서히 토하는건 사라지더라구요. 울렁거리는건 막달까지 가긴 했었는데 그래도 사람이 토라도 안하니까 살 것 같더라구요. 옆에서 보시기에 안쓰럽고 힘들겠지만.. 계속 이거 먹어봐라 저거라도 먹어봐라 하지 마시고 그냥 괜찮냐고 토닥여주시고 넘어갈만한거 없냐고 물어봐주세요. 제 신랑도 저 입덧할때 본인이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미안하다면서 같이 고생해줘서 둘다 살이 같이 빠졌었어요ㅎㅎ 옆에서 애기한테 영양분 안간다 어쩐다 잔소리 하나 없이 제 모습만 보고 안쓰러워해주고 미안하다 해주니까 저도 너무 고마웠구요. 어쨌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시간만이 답입니다 ㅠㅠ 두분 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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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7.06.1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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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덧은 정상적인거구요. 안먹어도 태아에게 아무지장 없어요. 굳이 억지로 맥이려다 더 안좋아 지니 입덧이 끝날때까지 묵묵히 기다리고 배려해주시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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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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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입덧 엄청 심하게 했는데 일할 땐 좀 덜했어요. 퇴근하고 나면 저녁도 못먹고 배타는것 같았구요. 뭔가 다른 곳에 집중하면 좀 덜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점심은 그래도 식빵 귀퉁이만 좀 먹었었어요. 자몽주스랑...식빵귀퉁이만으로 3개월 버텼고 지나고나니 거짓말처럼 사라졌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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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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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산후조리를 질해주셨으면..ㅇㅅㅇ 저희할머니 엄마낳으시고 산후조리 제대로안하셨다가 그때부터 계속아프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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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7.06.24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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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꼬박 3개월을 입덧으로 누어 지냈는데...생전 그런 기나긴 고통은 ....첨이었네요...하도 길에 입덧한 탓에 몸 밸런스 다 깨지고 좀 살만 해지나 했더니 임신당뇨 걸렸음당 .... 뭐라도 영양소 맞춰 먹이셔야 해요. .맨날 토하느라 음료수만 3개월 들이켰다가 이렇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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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 2017.06.2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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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첫애때 5주부터 낳을때까지 입덧을했네요ㅜ 못먹고있으니 지인분께서 한끼라도 억지로먹고토하라고 백프로토하는거아니니 아기생각해서 먹고 개우라더라구요.. 그렇게 매일 토했어요 멀쩡하게 먹을수있는게 아무것도없었어요.. 영양제맞음 2,3일은 좀 낫다는데 전 그것도맞고 집에가자마자토했네요..입덧밴드, 지압, 한약 다소용없었어요.. 그러다가 8개월쯤 우연히 껌을씹었는데 좀낫더라구요 그리고 생수못먹었었는데 시원한생수도 좀낫구요.. 하도토해서 목에선 피가수시로날정도였어요 전좀심한편이였는데 딱 생수랑 껌 두개가 도움이됐던듯싶네요.. 저 이렇게못먹어도 아기무럭무럭잘자라서 지금도 잘크고있답니다 너무걱정마셔요 입덧심하면 애가똑똑하댓어요 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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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누구에게 2017.06.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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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칭찬해줄게 칭찬 글이나 내려 관심종자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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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2017.06.2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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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지금 9개월 입덧이 너무심해 잠도 못자고 6개월동안 했어요 남편은 군대를 다시가겠다 더군요 피골상접이였죠 ㅎㅎ 뭐 제가 다니던 병원엔 입덧으로 낙태한분도 있다 해요(보호자와 의사권유로) 이경우 드믈긴해요. . 저도 남편이 애 포기하자까지 말나왔는데 지금 태아가 우량아임 ㅎ 지속적 토에 위가 원래 안좋았다면 더 심하게 앓아요 이럴땐 양배추즙과 감자즙을(사과랑같이 갈으세요) 지속적 복용시키세요 늘 공복일꺼에요 우유 . 바나나 토마토 두유 고구마 옥수수등 공복에 안좋은 음식 드시지마세요. 유탕처리 음식 노노 치명적으로 속쓰려요 자몽이 속을 좀 진정 시켜줘요 보리차를 드세요. (전 물도 과일 고기 다 못먹었어요) 감자를드세요 (너무먹음 또 소화 안되니 적절히) 밥도 안땡길꺼에요 백설기를 조금씩 꿀에찍어드세요 꿀이 위에 좋아요 대추야자를 먹을수있음 드세요 (기력회복 면연력회복) 진짜 고로쇠가 좋은데 시기가 아니라 아쉽네요 전 그저 무맛인 떡과 플레인 요거트 소주잔에 이렇게만 먹었어요 입덧이 심한데 배가고파 그게 슬펏어요 먹질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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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 2017.06.2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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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치약 물도못마셔서 포카리먹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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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 2017.06.21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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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에좋은 아기에게좋은음식권하지말고 아내가 그나마들어가는 토해도 머고싶다는 음식사주세요 제남편도 님처럼 잘해줘서 그고비를넘겨 지금7개월아기가 잇는데 그당시 너무힘들고 입덧때문에 둘째는 꿈꾸지않아요 전 가래떡 참외 두유(여러개중 입에맛는것을찾음)만머고 종일잣답니다 20주쯤 괜찮아졌고 그후로 식도염으로ㅠ아직도 약머고잇지만ㅠ그때만큼 힘들진않아요 그래도 멋진남편이 잇어서 다행이네요 입덧하는 아내보는것도 힘드실텐데 좀만 기운내세요 이쁜아가 순산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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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7.06.21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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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입덧이 엄청 심했었어요. 초기에 한참 티비에 음식 나오면 토하러가고 커피 콩 볶는 냄새를 그렇게 좋아했는데 비린내 같아서 토하고 진짜 이건 이루 말할수가 없이 힘들고 이러다 내가 죽겟구나 하늘이 노래지고....유일하게 먹었던게 엄마가 끓여주신 미역국만 잘 넘어갓엇어요. 그러다 아기가 유산되고나니....거짓말처럼 진짜 꾀병처럼 입덧이 사라지더라구요..... 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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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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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까 어떤글은 부인이 유일하게 콩국수 먹는거 지가 싫다고 그릇 집어던지던데 ㅋㅋㅋㅋ 이런 글쓴이 반응이 정상이지..ㅉㅉ 더 비교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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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라이프 2017.06.20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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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만봐도 훈남일듯ㅋㅋ 님 아내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봅니다 보기좋네요 남편정성에 아내분 건강히 순산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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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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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첫째 둘째 때 입덧 너무 심해서 첫때때는 누워서만 7개월을 살았고 둘째 때는 휠체어타고 링거 맞으러 병원 다니고 ..... 정말 토하는 체질이 아닌데 입덧 때는 진짜 누가 위를 멭에서 올려치는 것처럼 입에서 뿜어 나오는데 ㅜㅜ 식도도 너무 아프고 동시에 토하면서 소변까지 .... 사람이 이러다 죽는 구나 싶었는데 .... 입덧한 산모에게서 낳은 아이가 머리가 좋다는 논문이 있다는 말로 참았네요 ㅜㅜ 정말 정말 중요한 팁 ~!!!! 꼭 1 ~ 2주에 한번은 링거 맞혀 드리세요 ~ 몸에 미량 원소가 부족해 탈수 증세등 심해지는데 링거 맞으면 산삼 먹은 것 처럼 하루 이틀 좋아요 ~ 특히 굶어서 입닷하고 먹어서 입덧하는데 링거 맞으면 배고프지 않으니 입덧없고 먹음게 없으니 입덧 없고 정말 효과 좋아요 ~ 제 남편 의사인데 첫째 깨는 겁난다고 한두번 맞혔는데 둘째 때는 15~17번은 맞고 견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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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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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통 와서 애낳으러 병원가는 길에서 까지 변기통 붙들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ㅎ 시간이 약이라더니 전 그런거 없더라구요 저보다 입덧심한사람 본적도 없었네요 ㅜㅜ 임신 전 77사이즈였던 제가 임신막달 55사이즈.. 1키로 찌기는 커녕 오히려 10키로가 빠져서 연예인 저리가라하는 몸매로 주변에서 임신다이어트라는 말도 들었어요.. 일단 뭐든 먹히는거면 먹게해주세요 전 희안하게 햄버거만먹혀서 일년내내 햄버거만 먹은거 같네요 ㅜㅜ 그래도 아이는 정상체중으로 나와 십년째 잘크고있네요 아내분께 진짜 힘내라고 하고싶어요 옆에서 보는것보자 직접 겪는 사람이 몇배는 힘드니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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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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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은 착하네요 아내분 입덧 회복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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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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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씨그램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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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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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뜬금없어서 죄송한데요 입덧심한분들 대체로 약간 마르신분들이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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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2017.06.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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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남편이 글쓴이 반만 했더라면.... 부럽네요ㅜㅜ 행복하세요 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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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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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입덧하면 사람이 어찌해야될지를 모르겠음... 뭐를 먹던 구역질나고 토악질나고 죽겠어서 안먹었더니, 안먹으면 빈속에 또 속인 메슥거려서 헛구역질나오고, 그래서 빈속채우려고 뭐라도먹으면 또 토나옴... 너무힘들어서 울었던게 하루이틀이 아님.. 술먹고 담날 술병나는거?? 쨉도 안됨ㅠㅠㅠㅠㅠ 진짜 입덧기간에는 후각은 또 왜이리 예민해지는지 나는 무색무취인 물에서도 물비린내가 난다는걸 그때 알았음... 사람한테서 살냄새가 난다는것도 그때알았음. 물먹으려고 뚜껑 열고서 물 딱 입에 갖다대는데 비린내가 확 나서 바로 화장실뛰어간적도있음.., 정말힘들어요ㅠㅠ 그런데 그와중에도 애는 쑥쑥 잘자라서 4키로 돌파하고 태어나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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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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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덧할때 20주 까지 입덧했고 입덧 심해서 자살하고싶을정도였어요 입덧 심할땐 뭘 먹어도 그래요 그리고 입덧할땐 원래 살 빠져요 살 빠졌다가 막달가까워지면서 확확 찌는거에요 입덧 없어지면서 잘 먹게됩니다 그니까 살빠지는건 걱정안해도 되고요 문제는 입덧이 말도못하게 괴롭다는건데요 전 보리차 아주 차갑게 해서 먹었어요 그럼 속이 그나마 토할거같진 않았고 자주 복숭아 딸기 많이 먹엇구요 쁘티첼 포도맛 차갑게 해서 먹었고 새콤달콤 사다 먹었던거같아요 뭐든 차갑게 먹어야 속이 덜 느글햇덩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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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7.06.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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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는 평생가도 저 고통 모르겠지... ㅠ 이런글 볼때마다 행여나 아내 아플까봐.. 애 만들기 싫어지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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