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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너무 시끄러워요ㅜ도와주세요

분노 (판) 2017.06.19 14:52 조회96,066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추가)))))

감사합니다!!!이렇게 많은 댓글들이 달릴줄 몰랐는데ㅠ

영악하다고 해야하나??눈치가 빠르다고 해야하나??

자신들보다 약한사람들만 상대하는거 같아요.

손님이 계시거나 길에 남자라도 있으면 절대

하지않고 숨어서 보더라구요..ㅡㅡ

초딩이면 귀엽다고 넘어갔을거에요. 중학생이에요..

동영상찍는게 제일 낫다는걸 알면서도 어른이 되서

애들한테 그렇게 하는게 맞는건가??생각도 들고

카페가 9월에 계약이 끝나 다른곳을 알아보고있어서

떠나는 마당에 좀 참을까..했었는데 제 행동이

많이 답답하죠ㅠㅠ

일단 홈cctv를 그쪽방향으로 놓아두었습니다.

동영상도 잘찍히는지 확인도 하고..

누나!!아줌마!!!정도면야 무시하는게 낫고 또 그렇게

했지만 제가 반응이 없자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니까

엉덩이 크다!!!라던가 그런 성적인 말들을 하기에 그때

심각성을 느껴서 학교에 전화를 했었어요.

증거를 남겨서 학교에 찾아갈 예정이고 학교에서

나몰라라 한다면 교육청에 얘기할거에요!!

본인 일처럼 답답하다 해주시고 해결책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몇년동안 꾸준히 눈톡만 했던 20대후반 여자에요

이런 일로 조언을 구하려 글을 쓸줄은 몰랐지만 너무

화가 나서 제대로 된 대처를 못할거 같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됐으니 꼭!!!! 조언 부탁드릴게요ㅠ


저는 작은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주택골목에 있다보니 손님도 없고 시끄러움도 없는

한적한 곳입니다.

다만!!!!!!! 학교가 있어요ㅡㅡ

아이들이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에 떠드는거야

저도 어릴때 실컷 했으니 이해하고 넘어가지만

문제는 창문에 대놓고 길가는 사람들이나 맞은편에

보이는 저에게 소리를 지르는거에요ㅡㅡ

얼마나 가깝냐면 골목하나두고 마주보고 있어서

애들 얼굴도 보여요ㅡㅡ

하루에 적어도 한두번 특정의 인물이 아닌

거기 학생들이 꼭!!!!합니다. 지금 3개월 정도 됐어요.

지나가는 사람들한테는 아줌마!!누나!!이러면서 부르고

창문뒤로 숨거나 저한테도 막 소리지르고 쳐다보면

숨어버리고ㅡㅡ

전에는 문을 닫아놓고 있으니 무시를 했지만 지금은

문을 닫아놓으면 더워서 열어놓고 있다보니

더 스트레스에요ㅜㅠ

초반에는 모욕적인 말들도 해서 학교에 전화했더니

전화받으시는분이 몰랐다며 난감+미안한듯한

목소리로 말씀하셔서 전화했으니 조용하겠지 싶어

그러고 넘어갔어요.

한동안 안하는것 같아 통했나보다했더니 또 시작ㅡㅡ

그래서 최근에 또 전화를 했더니 카랑카랑한 목소리를

가지신 선생님께서 받으셔서는 자꾸 제가 누군지만

알아내려 하시고 점심시간이니 애들이 시끄러운게

당연하다는 말씀만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그건 이해하지만 밖에다가 소리지르는건

아니라고 했더니 찝찝한 목소리로 알겠다하고

끊으시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이 상했어요.

그러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카페이지만 단골손님들뿐이고 들어오시면 보이기

때문에 손님없을때는 한쪽에 이어폰을 꽂고 핸드폰을

하거나 합니다. 그래야 그나마 소리가 안들리고

무시할수 있어서 최근에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근데 또 시끄러운거에요.

그래서 이어폰을 빼고 쳐다봤더니 보청기끼라고!!!!

이러면서 저를 보고있더라구요ㅡㅡ

그래서 빤히 계속 봤더니 친구들이랑 웃으며 숨어요.

그러다가 학교종이 치고 조용해졌어요ㅡㅡ

너무 스트레스에요ㅠ 증거를 잡기에는

매 쉬는시간마다 하는것도 아니고 얼굴을 기억하기엔

전교생에서 찾아야하니 그렇고ㅜㅜ

마음같아서는 고소라도 하고싶은 심정이에요

처음에는 애들이 멀 알겠나 싶어 가만히 있었는데

점점 도를 지나치는거 같아요.

감정이 격해지니 현명하게 대처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어도 머릿속이 하얘지고 분노만 커집니다.

좀 도와주세요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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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6.1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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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학교측에서 조용히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분명 담 하나 넘어까지 소리치는거 들리면 교무실까지 들릴텐데 교육 참 잘 시키네
경찰에 학교걸고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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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둥이 2017.06.1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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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녹음하세요 그리고 교장실 찾아가서 항의하세여 한두번도 아니고 전화해도 소용없다고.. 해결 안해주심 신고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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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2017.06.21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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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5년 전 제가 다닌 초등학교에서 길가는 여성분에게 욕하고 소리지른 남학생이 있었는데 그 여성분 교실로 찾아오셔서 울면서 자기가 왜 초등학생에게 길가다가 이런 욕을 들어야하냐고 소리지르시고 마땅히 받을 사과 다 받으셨어요. 글쓴이도 욕은 아니지만 생전 처음 보는 아이들에게 불편을 겪고 정확히 지목당해서 보청기라느니 그런 단어를 들으셨으니까 찾아가세요.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교육시키지 않으니 직접 학생과 선생, 학교 전체에 알리세요. 신고해봤자예요. 부모도 알고 다른 학생들도 알아야죠. 아이들 단순해요. 어른이 와서 누가 그랬냐 직접 물으면 누가했다고 다 알려줘요. 증거 있으면 글쓴이가 걱정할 일은 하나도 없구요. 알리세요. 그 아이가, 자기 자식이, 내 아이 같은반 아이가 어떤행동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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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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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하나때문에 애들이 학교에서 쥐죽은듯이 조용히 지내야됨?? 누가 한국여자 아니랄까봐 자기중심적인게 도를 넘었네 얼마전에 건물 외벽 칠하다가 시끄럽다고 줄끊은 그 살인자 생각나네 소름끼친다. 애들 소리듣기싫으면 니가 다른대로 가세요 학교앞에서 난리치지말고 진짜 개념없네 한국여자들. 머리속에 이기심밖에안남았나 한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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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자 2017.06.2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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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진이나 영상찍어소 학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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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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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꼭 저런애들 지네가 뭐라도 된줄알고 설치지.. ^^* 씨씨티비 녹화되면 바로 들고 학교 교장실로 찾아가세요. 교감 행정실 다 필요없어요 교장실에가서 몇번이나 전화드렸고 전혀 개선된게 없고 심지어 성적으로 수치심이 들게 성희롱을 한다. 해당학생들 다 잡아서 앞에서 사과시키라고하세요 아니면 법적인 조치 취할거라고 사업에도 방해됐다고 손해본거 어쩔거냐고 그 학생들 부모님이랑도 만나실 수 있으면 만나시구요. 학교에서 해결하게 놔두면 백퍼 좋게좋게 반성문정도만 쓰고 말겁니다. 물론 반성은 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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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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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인실조옺 당할 시간이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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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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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초딩인줄알았더니 중딩 ㅡㅡ 변성기애들 소리지르는거 으..상상만해도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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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7.06.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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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요 애들 얼굴 사진찍고 동영상촬영해서 증거 가진다음에 학교찾아가세요 그리고 숨는 창문 위치 봐서 교실도 알아내서 그아이들한테 직접 말하세요 자꾸 쳐다보고 말고 전화만하니까 학교선생님들도 지네한테 피해가 안가니까 걍 냅두는거죠...; 진짜나같으면 학교 엎는다 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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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6.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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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모자라는 애들과 어른들만 모여있는 학교인가요 거기?
초딩도 아니고 중딩들이 저딴 짓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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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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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휴직중인 중학교 교사인데요 사진 한 장이라도 있으면 최소 몇학년 몇반인지는 알아낼 수 있고 그 학급 담임에게 직접 항의할 수 있습니다. 몇층 어느방향 몇번째 교실이란 것을 말하시고 그 담임이 누구인지 확인하신 뒤 전화연결 해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중2부터 생일이 지나면 형사처벌이 됩니다. 성희롱 및 모욕죄 및 영업방해로 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으시면 아이들 단속 부탁한다고 하세요. 이게 가장 빠르고 직접적입니다. 담배나 폭행 아니면 교육청 고발이 큰 효력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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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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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학교 분명 홈페이지 있을꺼예요 거기다 글 남기시고 캡쳐해놓으세요 그리고 개선안되면 캡쳐본 교육청 사이트에 올리세요ㅋㅋ 그냥 겁주기용으로 해도 분명 효과있을꺼예요 저도 비슷하게 민원넣었더니 담당자 바로 연락와서 시정 됐는데 글올릴때 좀 오바해서 올리세요 매출에 지장있다고ㅋㅋ동영상녹화 학교찾아가고 이런것보다 수고스러움도 더 적고 편하게 해결되실꺼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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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푸른섬 2017.06.2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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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씨티비 화소 아주 좋은걸로 설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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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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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녹화하시고 학교홈피보면 교장실전화번호있습니다. 거기에전화해서 얘기하시고 시정안되면 교육청에 동영상올리겠다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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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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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는 유아수준이냐?ㅋㅋ 애들하고 기싸움하네 고소이지랄ㅋㅋㅋ 명불허전 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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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2017.06.2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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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시간대에 알바나 지인이나 누구 구해서, 동영상이나 뭘 여러개 찍어놓는게 좋을거같아요. 쓴이님이 찍다가 실패할수도 있고, 찍는거보고 다시는 안오면 분하잖아요!!! 카페 건너편이던 위층이던, 얼굴보이게 동영상같은거 여러개 찍고 학교말고 교육청같은데다 민원넣으시죠 인__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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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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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편을 향해서 CCTV를 설치하세요 증거를 잡아서 들이밀고요 차량도 세워두고 블랙박스에 녹화되도록하셔야지 그냥 스트레스네[ 어떻게 기억하네 하시면 누가 도와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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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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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나타나는 시간에 미리 동영상 녹화시작해서 창문앞에 폰 들고 서있는게 나을듯 동영상이니까 어떤식으로 장난치는지 다 알수 있고 여러명이면 더 사진보다 더 편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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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2017.06.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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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에서 진짜 30초 거리에 초중고가 있는데요. 여기 고등학교가 진짜 이 지역에서 유명한 똥고라 불리는 학교.. 주택가에 원룸촌이라 골목이 많은데 진심 우리집 앞 골목에서 담배를 겁나 피움. 학교에 전화 하니까 단속하겠다면서 안 함. 며칠동안 스트레스 받아서 다시 학교에 전화했더니 뭐 골목 하나하나 다 돌 수가 없다 이러면서 핑계를 댐. 학교 뛰어다니면서 고성방가는 양반이고 진짜 담배냄새가 뭔 화생방 수준이 넘어서서 마지막으로 전화해서 학교 측에서 방관 한다면 교육청 구청 시청 경찰서 다 전화 하겠다 하니까 그제서야 아침 등교길 점심시간 하교길 선생님들 매일 돌아다니더라구요. 반년쯤 지났는데 이제 애들이 알아서 이쪽 근처에선 담배 안 펴요. 님도 얘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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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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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고하세요 방법이 달리 없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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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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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영상 찍어서 교육청에 신고하세요. 학교에 신고해도 소용 없으면 더 윗선에 신고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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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6.2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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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리지를때마다 녹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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