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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아기 선물로 분유 달라고 한게 그렇게 거지같은짓인지..

우울 (판) 2017.06.19 16:59 조회275,30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얘기해준 친구한테 일부러 얘기해준 이유가 뭐냐고
물어봤어요.. 그냥 이대로 못 지나갈거 같아서
애들 우리집 오면 물어보고 싶은데 괜찮겠냐고..
그랬더니 자기 입장 곤란하니까 그냥 알고만 있으라고
이참에 서서히 멀어지는게 좋을거같다고 하더라구요.
뭐가 더 있지 싶어서 계속 괜찮다고 이제 충격안받는다고 혹시 뭐 더 있으면 얘기해보랬더니 사실 저 빼고
방 새로 만든지 꽤 됐다고 하네요..
같은 시에 살아도 저만 다른 동네 살고 친구들은
좀 모여 살아요. 친구들이 우리 동네 오려면 강 건너
대교 넘어와야 돼요.그래서 모임있음 항상 제가 건너
갔었어요. 근데 제가 임신하고 몸 무거워지면서
애들이 저 혼자 넘어오는게 미안해졌나봐요.
첨엔 저 서운할까봐 모임있음 애들끼리만 모이고
한다고 방을 새로 하나 팠는데 그게 시간이 좀 지나면서
제 뒷담이 하나씩 나오게 되고 이젠 거의 제 얘기만
하는 방이 됐다고 하네요.......
신랑이 저보다 연하인것도 음담패설 섞어가며
뒷담화 주제가 되고 제가 아기 용품 사는것도
하나하나 뒷담화가 된다네요.
인연끊기엔 그동안 모아온 계회비가 좀 많아요.
내년에 애들 다 아빠들한테 맡기고 해외여행 갈 수
있을정도라고 했어요.
그리고.. 선물로 분유 달라고 했던건 애들끼리 너무
친하고 편하다고 생각해서 진짜 실용적인거 고른거
였어요. 그것도 따로 옷선물 같은건 필요없고 그냥
30만원 안에서 분유나 사달라고 한거에요..
매번 옷, 현금 선물이었는데 이번에 고르라고 하니까
현금 주기 뭐해서 그런가?? 싶었던거구요..
학창시절부터 연애하고 결혼하고 아기 낳고 전부
봐 온 친구들이라 특별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요.
말 전한 친구한테 너도 내 욕 했냐니까 안했다곤
말 못한다고..어디서부터 그렇게 됐는진 모르겠는데
별거아닌일도 뒷담화 소재가 되더라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참...... 씁쓸하네요....


고딩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 다섯명이 있는데
전부 저보다 일찍 결혼하고 애도 다 낳았어요.
아기 낳으면 5만원 정도하는 선물이랑 30만원 현금을
주는데 제가 이번에 친정에서 아기를 낳고 100일까지
몸조리를 거기서 한다고 친구들을 한번도 못봤어요.
그러다 이번주에 집에 갈거라고 아기보러 놀러오라고
그랬더니 여태 한 번도 아기 선물 뭐 필요하냐고
물어본적 없다가 선물 골라보라고 하는거에요.
그전에 친구들 애 낳았을땐 5만원 상당하는 아기옷이랑
현금이 축하선물이었는데 갑자기 골라보래서 생각좀
하다가 옷선물은 들어온게 넘치고 현금도 그냥 그래서
분유먹는 아기니까 우리 아기 먹는 분유 30만원안에서
사달랬어요. 제일 현실적이라 생각했고요.
알겠다 하고 넘어갔는데 그 무리 중에서도 젤 친한
친구가 톡와서 저빼고 방하나 따로 만들어서
지금 넷이서 제 욕하고 있대요..
아무리 그래도 애먹는 분유를 사달라고 그러냐고
그게 선물이 되냐면서 집 옮긴다고 자랑질하더니
분유도 못 살 정도로 어렵냐고;;
근데 쟤들 말대로라면 현금을 달라고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집 옮겼다고 자랑한적도 없어요.
신랑이 아기도 있는데 전세살이 그만하자고
은행에 1억 빚낼 생각하고 25평짜리 작은 아파트
분양권 산거에요. 애들도 다 알고 있고 저 집 알아볼때
이것저것 도움도 많이 줬구요.
지방이라 집 값 많이 안비싼게 천만다행이라며
입주할때 뭐 사줄까 했던 애들인데...
차라리 몰랐으면 좋을뻔했어요.
며칠있음 애들 볼텐데 무슨 표정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제가 그 4명한테 뭘 잘못했길래 갑작스럽게 이러는지
짐작도 안가요.
그냥 대놓고 물어보자니 따로 톡해준 애가 곤란해질거
같고.. 10년 넘은 친구들인데.. 화난다기보다
너무 슬프고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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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부탁] [혼후여성] [개빡치네씨]
30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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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지lol 2017.06.1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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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현금 30만원을 주나 분유 30만원어치를 주나 뭐가 달라? 웃기는 애들이네. 집 샀다고 하니까 샘내는 건가 봐요. 그 친구들 결혼은 먼저 했어도 아직도 자가가 아닌가 보죠?? 불쌍하게 생각하고 그러려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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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6.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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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미안한데 남편이(혹은 친정엄마가) 분유 인터넷에서 주문해놨나봐~ 그냥 그전처럼 선물은 너희가 알아서 골라주구 현금30만원 그대로 주면 될 것 같아~ 미안해 ㅠㅠ

라고 단톡방에 지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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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6.1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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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들은 이미 다 받아쳐먹어놓고 챙겨줄라니 그냥 다 아니꼽고 짜증나는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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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 2017.06.2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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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아니 분유사달라고한게 거지인가,,,,,,,,,,,ㅋㅋ진짜어이없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유나 기저귀 이런게 사실최고인데 돈이 최고긴하지만 그래도 젤 필요한게 분유나 기저귀인데 ;;;; 이상한 친구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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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6.25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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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돈주면 분유사고 기저귀 살껀데 그친구들 왜그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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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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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읽다가 생각났네요. 제 경험담인데 초반 직장에서 겪은 일이예요. 회사 일이 많아 몇달 계약직으로 입사한 여직원이 있었는데 성격 털털하니 좋은 분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어느날 나에게 1:1메신저로 "내가 그러는 건 아니고 누가누가 이렇게 말하더라" 다른 여직원들에게도 1:1로 "내가 그런건 아니고 걔(나)가 이렇게 생각하더라" 식으로 이간질을 엄청했어요. 처음엔 여직원들끼리 사이 좋았는데 서로 오간 말 하나 없이 어색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이상기류 감지한 윗 상사가 파악해보니 뒤 입사한 여직원의 개인 이간질로 밝혀지고 계약만료하자마자 바로 내보냈네요. 제가 보기에 조용히 있는 건 좋은 처사같지 않네요. 진짜 저러한 상황이더라도 일단 돈 먼저 다른 방도로 받아내더라도 후에는 차분하게 다 같이 얼굴 맞대고 대화해보길 추천합니다. 갑자기 개인톡으로 말을 전하는 친구의 의도가 상당히 불순해보이네요. 게다가 조용히 연 끊어주길 바라는 것도 의심스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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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7.06.2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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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가 아픈거네 남편 연하지 집도 샀다지 에휴 참 못난 친구들 두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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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청명 2017.06.2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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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산거 시샘하는 겁니다.
회피하지 말고 정면돌파하세요.
현금 받을거 분유얘기한게 잘못된거냐고
공개적으로 모두에게 물어보세요.
그렇다고 하면 모두 미친ㄴ들입니다.
니들이 날 먼저 따돌렸으니 회비중
내 몫달라고 요구하시고 거부하면
소송한다고 통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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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ㅡㅡ 2017.06.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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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하게 잘 되면 뒷담화까고

따라가지못할정도로 잘되면 존경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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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7.06.2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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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받고, 회비 돌려받고 인연 끊으세요.
오랜 인연이라고 좋은 인연인건 아닌거 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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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2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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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몹쓸 친구도 아닌것들이랑 계속 인연이어나가고 싶으세요? 쓰니님이 아는이상 전과는 같은 관계가 될수없다는거 솔직히 알고 계시잖아요 그것들이 딴소리하기전에 님이 먼저 차버리세요 인연이라는건 또 만들수 있어요 사람 감정이라는.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고 또 다 내 맘 같지는 않기 때문에 쓰니님이 그것들 맘에 안들었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지들끼리 뒷담화하는게 정당화 할 순 없어요 이미 깨진관계라고 봅니다 억지로 이어나간다 한들 쓰니님 행복하시겠어요? 당당히 모은 돈 중 쓰니님 몫 달라고 하시고 그동안 해줬던데로 아이옷과 현금 받고 깔끔히 끝내세요 진심 쓰니님 위해서 드리는 말입니다 그것들 친구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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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2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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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보고 다는데...계비 정산해서 돌려받고 그 모임 나와요...그게 나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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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2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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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분유달라해서 욕먹는것보다 친구들이 왜 방까지 파서 사사건건 님.만 욕 하는지 잘 생각해보셔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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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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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주 오래전 비슷한 일 당한 한사람으로서 내가 평소에 뭘 많이 잘못했나??? 하고 오래도록 궁금했어요. 친구끼리 사소하게 서운하고 섭섭하고 한 일들이 서로 없을수가 없는건데 전부 제가 잘못한걸로 자기들끼리 얘기하더라구요. 근데 걔네들도 얼마 못가요. 순서만 다를뿐이지 점점 그렇게 한명씩 틀어지게 만들어서 파토나더라구요ㅋㅋ 글쓴이님 너무 상처받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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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전명진 2017.06.2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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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인성 극혐이네요...역겹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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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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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주위사람한테하는말이지만 우리엄마도 고등학교친구한테 이용당하는거보고 나도 나이들면서 느낀건데 오래된친구가좋은게아니예요 글쓴이씨 좋은사람이 옆에있는게좋은겁니다 좋은사람을 곁에 두셔야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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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노인네 2017.06.2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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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여자들 대인관계에서 생기는 문제... 10년이고 20년이고 서로 관계해봐야 여자들 사이에서는 의리같은건 없지... 대인관계에서 주변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 호인들의 공통점은 내가 조금 손해보고 살자라는 마인드인데...그걸 여자에게 기대한다는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결혼하고 나면 친구 사라진다라는 말들 여자들이 많이 하지만 여성폄하가 아니구 여성이 갖는 실익주의에 나타나는 자연적 현상이고, 세상은 그냥 그런 평범한 이치에의해 굴러간다... 엄마들이 막 손해보면서 퍼주면 집안 망한다... 시각에 따라 장단점이 있는것이다... 남자들 사이에서 평생 술처먹고 자기가 술값낸다고 호기떠는거보단 계산적이고 아주 좋아보이네.....10년동안 관계가 웃기고 30만원때문에 인연끊겠다고 생각하는것도 참....웃기네요....참 하찮네....여자들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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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 2017.06.2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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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몇살인데, 친구들이 저리 유치해요? 초딩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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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017.06.2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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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뿜빠이해서 나눠갖고 연끊어버리세요. 여행이란거도 좋은사람만나서 여행가야 즐거운여행이 되는거져. 그리고 다신 연락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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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 2017.06.2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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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행갈꺼 아니죠!"!???????? 기회봐서 계비달라하시고 인연 끊어버리세요 붙잡을 필요 없는 인연 뭐하러 붙잡나요. 그리고 말해준 친구도 똑같은 x 예요 이제와서 양심의 가책 느껴서 말하는거죠. 면죄부 얻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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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7.06.2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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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들이 어쩜 다 철이없냐 나이먹도록.. 차라리 잘됐어요 저런것들이랑 친구하면 글쓴님 인성까지 썩어요~ 저들한테 선물준건 그냥 거지들 도운셈치고 앞으로 더 좋은사람 믾이 만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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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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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이 너무 이해안되는 행동을 할때는 이유가 있을텐데요....그것도 평소 별문제없는 평범한 친구들이 모두 갑자기 저러는덴...나름의 이유가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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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부크 2017.06.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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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고딩때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가 얘기해줬음. 걔들 무리가(계모임하는애들이 6명정도) 이제 11년정도된 고등학교 동창임 옆에서 보기엔 걔들은 정말 고1때부터 모여서 놀고 그랫었음. 6명중에 4명은 결혼하고 애기도 있는데 얼마전에 애들없이 모임을 했다고... 정말 한명이 화장실가면 심한욕은 아닌데 뒷담화를 시작한다함, '아까 걔 말하는거 들었냐, 옷입은거봤냐, 쟤남편이 어쩌고' , 돌아가면서 다 당하는거보니까 ㅋㅋ 지는 화장실 못가겠더라면서 , 같은 여자지만 여자는 너무 피곤함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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