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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달달한 연애이야기12

궁민쌤 (판) 2017.06.19 21:01 조회8,743
톡톡 지금은 연애중 궁민쌤
이어지는 판

여러분 ㅠㅠ 하니예요!너무 오랜만에 왔죠!! ㅠ 그동안 시험치고 한다고 넘 바빠서.. 잊고살다가 오랜만에 판에 들어왔는데 댓글이 달렸길래 ㅎㅎ 아직 기다리시는분들이 있군요!!

 

간호학과분도 있으시고.. 넘 반가워요ㅋㅋ 그리고 저번댓글에 어디 고등학교 아니냐고 쓴분이 있던데.. 다행히도 아니예요!! ㅎㅎ

 

들키면 아마 더이상 못쓰지않을까요..ㅋㅋ 아직 고등학교 이름이 나오질 않아 다행입니다ㅎ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음..오늘은 오랜만에 왔으니까!! 여러분이 기다리시던 첫키스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

서론이 좀 길지몰라요..ㅎㅎ  

사실 넘 부끄러운데 ㅋㅋㅋㅋ...흠..어차피 저 누군지 모르겠죠?..ㅎㅎ그럼 잔말말고 바로 ㄱㄱ~

 

사실 쌤이랑 나는 스킨십 진도가 느린..편이였음 ㅎㅎ.. ㅠㅠ

 

솔직히 나도 전 남자친구랑 키스를 해본적이 없고.. 쌤도 아마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조심스러웠던것 같음..ㅠㅠ

 

쌤 집에 놀러가면 ㅋㅋㅋ드라마 보다가 키스신 나오면 뭔가 민망 +부끄 하고 그랬음..ㅎㅎ

ㅋㅋㅋ 우리는 키스하면 어떻게 할까..ㅎㅎ 머릿속으로 상상도 하고..ㅎㅎ

 

친구들끼리 남친 얘기하다 보면.. 애들이 "진도 어디까지 나갔어? 키스?" 하고 물어볼때도 있었음 ㅋㅋ

 

그럴때 마다 "아니 안했는데?......"이러면 "에이~~"이런식으로 못믿는다는 눈치였음..ㅋㅋ

 

진짜로 안했는데..ㅠㅠ 왠지 씁쓸했음 ㅋㅋ...

 

그때 내가 페북에 떠돌아 다니는 글을 읽었는데.. 남자들은 여자에게 매력을 느끼고 사랑하면 만지고 싶고.. 스킨십하고 싶다는 글이였음.. 자세히는 기억안나지만..ㅋ

 

그런글을 읽을수록 "내가 어려서 아직 여자로 안보이나?" 이런 생각이 들었음..ㅋㅋㅋ

 

그때 하필 쌤이 페북에 현아 사진에 좋아요 눌러서 뭔가 더 심란했음 ㅋㅋ 진짜 별거아닌데..

 

울 오빠한테 가서 ㅋㅋㅋ "오빠 있잖아.. 30대한테 20대초반이 어때?"

이런거 물어보고ㅋㅋㅋ 오빠의 대답은 영 ~~ 시원찮았던걸로 기억함..ㅋㅋㅋ

 

생각해보면 난 딱히 쌤한테 이상형에 대해 물어본적이없었음..ㅋㅋ 현아 사진 누른거 보고 현아 같은 스타일 좋아하나? 막 이런생각 들고..ㅋㅋㅋ 사실 난 현아같은 스타일과는 좀 반대임..ㅠㅠ 애초에 얼굴로 비교도 안되고..ㅎㅎ

 

저때 ㅋㅋㅋ 좀 섹시해보일라고 딱딸라 붙는 옷 진짜 많이 입고다녔음..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웃기긴한데 ㅋㅋㅋ 뭔가 딱 라인이 부각되는..ㅎㅎ

 

근데 딱히 쌤은 내가 뭔옷을 입고가도 그닥~ 말이 없었음..ㅋㅋㅋ

가끔 "너무 야하다~" 이러거나 시선회피만 할뿐..ㅋㅋ

 

딱히 스킨십을 하려고 했던건 절때 아닌데..ㅋㅋ 어느새 나도 이유도 모른채 뭔가 오기가 생겼던것 같음ㅋㅋㅋ

 

(여기서부턴 오빠라고 쓸게요! ㅎㅎ 이젠 오빠가 너무 익숙해져서 계속 썼다 지웠다 반복하게되네요..ㅠㅠ)

 

작년 9월쯤이였음. 오빠랑 고기집 가서 고기랑 술도 마시고 학과생활 이것저것 막 얘기하고 있었음ㅋㅋ 근데 옆태이블에 커플이 안고 뽀뽀하고 스킨십이 좀많았음 ㅋㅋㅋ

 

흘깃흘깃 쳐다보고 ㅋㅋㅋ 급생각나서 뜬끔없이 오빠한테 물어봄 ㅋㅋㅋ

 

"오빠... 오빠는 어떤 스타일이 이상형이에요?"

 

"이상형?ㅋㅋㅋ 갑자기 그건왜?"

 

"그냥요!! 네? 누구예요? 현아같은 스타일?"

 

ㅋㅋㅋㅋㅋㅋㅋ 네... 잊지않고 있었습니다..ㅎㅎ

 

"현아보다는 나는 청순한 스타일이 좋은데?ㅋㅋ 너처럼ㅋㅋ"

 

"뻥치지마요.....ㅋㅋㅋ"

 

"내가 뻥을 왜쳐ㅋㅋㅋ 내가 넌줄 알지!" 이러고 볼꼬집 하고 그랬음 ㅋㅋㅋ

 

저때 술좀 들어가서 ㅋㅋㅋ 막 질문함 ㅋㅋ

 

"오빠는 내가 여자로 보여요?"

 

"무슨 질문이 그래?ㅋㅋㅋ"

 

"빨리 대답해요~~ 피하지마요 ㅋㅋ"

 

"당연한걸 물어 ㅋㅋ~ 너 취했지 ㅋㅋㅋ 이제 그만마셔ㅋㅋ"

 

"아니요~~ 더마실래요~ 술 더시켜요!!"

 

"얘가 오늘 왜이래 ㅋㅋㅋㅋ얼굴 빨개졌는데?ㅋㅋㅋ"

 

"오늘 오빠 집에 가도돼요? 같이 있고 싶은데..."

 

"안돼 집에가 ㅋㅋㅋㅋㅋㅋㅋ"

 

"아 왜요~~ 오랜만에 보는거잖아요..ㅠㅠ"

 

저때 ㅋㅋ조별과제 겹쳐서 집에 잘 못내려올때였음 ㅋㅋㅋ ㅠ

 

택시탈까하다가 쌤 집이랑 별로 안멀어서 걸어가기로 함 ㅋㅋㅋ

 

걸어가면서 오빠가 오늘 나 좀 이상하다면서 ㅋㅋㅋ 그런얘기함..ㅋㅋㅋ

 

오빠 집도착하자마자 침대에 뻗고 ㅋㅋ 저때 ㅋㅋ 내가 옷도 좀 짧은거 입고 딱달라붙는 옷 입었는데 약간 술기운땜에 기분이 이상했음 ㅋㅋ 누워서 오빠 쳐다봤는데 ㅋㅋㅋ

 

오빠가 계속 시선 회피했음 ㅋㅋㅋㅋㅋ

 

"오빠 여기 와봐요"

 

"왜?ㅋㅋㅋㅋ 나 씻어야 돼"

 

"잠시만요~"

 

오빠가 나한테 왔는데 내가 아무말없이 오빠 계속 쳐다보니까 오빠가 쪽~ 뽀뽀하고 뒤도는거임 ㅋㅋㅋㅋ 눈치없는 남자..

 

"끝?"

 

"응 끝"

 

"더 없나?..."

 

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웃김 ㅋㅋㅋ

 

"왜 반말이야?ㅋㅋㅋ까분다" 저러고 와서 오빠가 또 쪽쪽 하고 갔음 ㅋㅋㅋ

 

저때드는 생각이 "오늘도 아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란 생각이 들었음..ㅎㅎ

 

내가 변태일지도 모르지만..솔직히 나도 좋아하는사람이랑 있으니까 키스도 하고 싶고..ㅎㅎ 그런데.. 그냥 오빠는 별 생각이 없구나~~ 거의 체념 상태였음..

 

저 오빠 속을 들여다 보고싶다 ㅋㅋㅋ 이런 생각..ㅎㅎ

 

오빠 씻고 나올때까지 난 계속 폰보고ㅋㅋㅋ 친구랑 톡했음 ㅋㅋ 폰하면서 거의 술은 깬것 같았음 ㅎㅎ

 

오빠도 씻고 나오더니 "체육복 있으니까 이걸로 갈아입어" 이랬음 ㅋㅋㅋ

 

"아니요 안갈아입을래요"

 

"안불편해? 빨리 갈아입어~!"

 

"싫어요..."

 

완전 똥고집 ㅋㅋㅋ 저땐 뭔가 불만이 쌓여서 그런지 말 안들음..ㅋㅋ

 

난 일어나고 ㅋㅋ 오빠는 내옆에 와서 같이 티비 봤음..ㅋㅋ 저때 분위기가 좀 묘했음..

 

오빠도 말 별로 없고..나도 분위기가 넘 어색하고..ㅎ 그래서 집에 그냥 빨리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음 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저 이제 집 갈게요ㅎㅎ"

 

"가게?"

 

"네 왜요?......"

 

"좀만 더있다가~~ 좀있다 택시 불러줄게"

 

"아니요 집가서 해야될것도 있고 해서..ㅎㅎ"

 

"그럼 한시간만 더 있다가"

 

ㅋㅋ저때 진짜 당황했음 ㅋㅋ 오빠가 붙잡고 이런적이 거의없어서.. 오히려 가라고 떠밀었다면

떠밀었지..ㅋㅋㅋㅋㅋㅋ

 

오빠가 갑자기 왜저러지? 이런생각이 들었던것 같음..ㅋ

 

근데 오빠도 저때 술을 마셔서 그런지 눈빛이 섹시했음 ㅋㅋ 뭔가 반쯤 풀린눈빛?ㅋㅋㅋ

 

그래서 내가 오빠 목에 팔감싸고 뽀뽀 막 하고 그랬음 ㅋㅋ

 

그리고 이제 팔 빼려는데 오빠가 내 팔을 안놓아주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지했는데 갑자기 나 빤히 보는거임 ㅋㅋㅋ 저때 좀 무서웠던게 ㅋㅋㅋㅋ

오빠가 눈빛이 바뀜 ㅋㅋㅋㅋㅋㅋ 전에는 뭔까 따뜻하고 그런눈빛이였다면 스킨십할때마다 변함..늑대같은 눈빛.. 잡아먹을듯한..그런 ㅋㅋㅋ

 

부끄러워서 시선피하고 오빠 뭘봐요~ 이러고 

 

그때 오빠가  키스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쓰면서도 너무 민망해요..ㅠㅠㅎㅎㅎ

 

첫키스였는데 좀 진했음ㅋㅋㅋ 난 저때 첫키스니까 그냥 오빠가 하는대로 따라갔던것 같음..ㅎㅎ

순간 당황하긴했는데 어느새 또 익숙해져서 나도 막 키스함 ㅋㅋㅋ

 

너무 격하게(?)하다보니 앉아있었는데 둘다 눕?게 되는 그런자세가 되었음..ㅎㅎ

 

근데 ㅋㅋㅋㅋ 내가 만성비염이 있어서 숨을 잘 못쉼 ㅋㅋㅋㅋ 평소에도 입으로 숨쉴때도 많음 ㅠㅠ근데 키스하다보니 숨이 너무 가빠져서 숨쉬기가 힘든거임 ㅠㅠ

 

그래서 키스하면서 계속 이상한 소리가 나왔음..ㅠㅠ숨이 가빠지니까.. 민망해 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가 입술 떼고 또 한번 보면서 웃더니 또 막 고개 반대편으로 돌려서 키스하고 ㅋㅋㅋ

 

저때 막 설레고 기분이 업되고 ㅋㅋㅋㅋㅋ 기분진짜~ 이상했음 ㅋㅋ

오빠 그 혀...가 막 들어오는데 느낌이 ㅋㅋ 표현할수가 없네요..ㅎㅎ

 

장난친다고 오빠 혀 이로 확 깨물고 안놓고 ㅋㅋㅋ 근데 오빠가

 

"야 뭐해ㅋㅋㅋㅋ" 이러고 장난치지 말라하고 또 키스 ㅋㅋㅋㅋㅋㅋ

 

저때 눈빛이 진짜 늑대였음 ㅋㅋㅋㅋㅋ 정말 오랫동안 참은 느낌이였음 ㅎㅎ

 

저때 진짜 오랫동안 키스한것 같음..ㅎㅎ

 

저러고 내가 오빠한테 오빠집에서 자고가도 되냐니까 ㅋㅋㅋㅋ 헛소리하지말라고 ㅋㅋㅋ

택시태워서 집에 보냄 ㅎㅎㅎㅎㅎㅎ

오빠가 카톡으로 자기 유혹하지말라고 ㅋㅋㅋ 옴..

 

나중에 물어보니까 ㅋㅋㅋ 요새 내가 이상하다고 생각했고 대충 눈치챘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역시 선생님... 똑똑하셔..ㅎㅎ 쪽팔리게 ㅠㅠㅠㅠ 별걸다 눈치가 빠르심..ㅠ

 

근데 내가 많이 어리고 그래서 조심스러웠다고 함.. ㅎㅎ

 

지금은 뭐 완전..ㅎㅎ 능숙하게 저도 키스를......ㅎㅎㅎㅎ 농담이구요..ㅎㅎ

지금도 많이해요..ㅎㅎ 달달하답니다 ㅋㅋㅋ

 

여기까지가 제 첫키스 이야긴데.. 뭔가 이 허무한 느낌은 뭘까요?ㅋㅋ

방학이니까 아마 전보다는 일찍올 수 있을 것 같아요!

항상 기다려주시는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댓글로 또 듣고 싶은 얘기 있으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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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ㅂ 2017.10.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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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제 오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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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 2017.10.0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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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미쳐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와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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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17.08.0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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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달달한 얘기 들려주러 와주세요~~ 방학이잖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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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26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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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필주쌤을 넘어서는 대작이다 하 너무좋아요 자주 해주세요..♥♥♥ 욕하는 사람보다 글 보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더 훨씬 많으니까 빨리 돌아와죠용 ㅠㅠㅠㅠㅠㅠㅠㄴ너무조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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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26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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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ㄴ른와주세오ㅜㅜ사랑해오ㅜ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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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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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아앙아ㅏ니 쓴이닙 언제 들렸다 가셨대!!!!!ㅠㅠ 가끔씩이라도 좋으니까 앞으로도 글 계속 써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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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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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보고싶었어요 ㅠㅠ 이제 놓치지 않을거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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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2017.06.2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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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백만년만에 보는것같아요 잘지내시죠?대학교때 학과선배한테 질투한썰 아직도 전 기다리고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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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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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ㅜㅜㅜㅠㅜㅠㅠ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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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 2017.06.2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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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조교제 이야기 일기장에 잘 써서 엄마나 보여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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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2017.06.2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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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키스가 뭐야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ㅋㅋ
여기서 또 글로 키스를 꺼내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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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보 2017.06.2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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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내님이 왔습니다❤️ 첫키스얘기 잘 봤습니다~ 이제 두번째 키스얘기 해주시면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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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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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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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6.2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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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니양 반가워요. 자주 자주 봅시다. ^^ 시간 흐름 상에 맞추어 많이 많이 적으면 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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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냉면 2017.06.1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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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완전오랫만이에융진짜진짜기달렸어요!이제자주올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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