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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이렇게 사는게 맞는걸까요?

내사랑곰돌이 (판) 2017.07.14 08:43 조회112,98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말하자면 정말 끝도없이 말할 수 있을꺼 같아요.
항상 이번이 마지막이다 이번만 참자 다음엔 끝이다 하며 혼자 참고참아왔던거 같아요.
근데 진짜 어제가 마지막으로 끝내고 싶네요.
여기에 글 쓰는 이유도 진짜 너무 억울하고 남들한텐 밝고 성격좋은척하는 인간 전부 내가 이상하다고 말하는 인간 세상널리 알리고 진짜 제가 이상한건지 알고싶어 글올려요.
당연히 제가 글쓰는거니 제입장으로만 글쓰는점 이해바래요.



결혼한지는 2년 8개월됬구요
8개월된 아기하나 있어요.

싸움의 시작은 결혼과 동시에 생겼어요.
연애땐 어찌나 잘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던지 그덕에 싸움한번없다가 결혼했어요.
사실 결혼준비하면서부터 한두번 삐걱했었는데 그또한 결혼준비하며 다들 싸운다는예기에 그과정중 하나인갑다 하며 그러려니 넘어갔어요..
그게 잘못이였나봐요. 저와 저희집을 우습게 보이기 시작한게...

예단, 함 이런거 안하기로 하자 했지만
딸보내는 입장이라 맘에걸린다며
예단이불,예단그릇,은수저,예단비 엄마아빠가 해주셧어요.
근데 시어머니께서 그릇이 맘에안든데요ㅎ자기는 유기그릇이 갖고싶으시데요. 한국도자기꺼였는데 다시 들고와서 유기그릇으로 다시 가져다 드렸네요. 좋자좋자 하는 마음에 그냥 군말없이 바꿔드렸어요.
근데!
함보낼쯤되시니 이런거 없이하기로 하지않았냐며
함은 없고 예단비 1000보냈는데 500다시 돌려주셧는데요.
돈500이랑 그냥 돈만드리기 그래서 과일들이랑 가지고오셨어요.
신랑통해서 보내신거도 아니고 시어머니께서 직접들고 저희엄마가 일하고계신가게로 가지고오셧어요.ㅎ
저희엄마가 운영하시는 가게라 상관은없지만
그래도 손님들 드나들고 하는데 그건 좀 예의가 아니지 않나요?
저희아빠가 그러시더라구요
우리가 밭일을 하는 사람들이면 밭에 가져다 놓고 간거랑 뭐가 다르냐고..
맞아요 그래도 좋게넘어가자하는마음에 그냥 저희집에서도 아무말없이 지나갔어요.
그러고 식올리기 3일전
신랑이랑 신랑친구들이랑 간단하게 한잔먹다가 처음 싸우게됬는데 신랑이 저보고
너네집에서 해준게 뭐가있냐더라구요
그래서 말했죠 예단한거요 그러고 저도 되물었어요 그러는 오빠는 집에서 뭘해주셧냐니 집해주셧답니다.
그 집이요? 지금살고있는 이집 저 만나기전부터 사놓은 집이예요.
누가 이집 사달라했습니까. 자기가 미리 이집이맘에들어 사노코 자기네집에선 집해줬는데 우리집에선 해준게 없답니다.
그때 그냥 파혼할껄그랬어요 뼈버리게 후회중이예요..

그러고 결혼식올리고 신행가서더 싸우고, 인천공항 듀착하자마자 싸워서 저를 인천종합터미널에 내려줍디다ㅎ알아서 가라구요 ㅎ
그러고 다시 돌아와서 같이 차타고 친정갔어요.
그러고 나서 거의 한달에 한번씩 싸운거같네요.
한번은 싸우다가 저를 들고 바닥에 던지다싶이 했어요.
신랑이 예전에 유도 했었었거든요 ㅎ
암튼 그바람에 제 이마가 바닥에 박는바람에 골프공만한 혹이 바로 확 올라오더라구요?
병원가니 그냥 뇌진탕이였구요.

또한번은 싸우다가 저보고 내집에서나가라더라구요ㅎ
니네집가래요ㅎ그러더니 지금 집에 전화해서 간다고 말하라며 당장전화하래요 죽일듯이 처다보면서요.
그래서 신랑보는앞에서 전화했어요. 당연히 엄마아빤 놀래셧죠. 그때 저희엄마아빠만 속상하게 해드린거같아 억울해서 시어머니한테도 전화하겟다 하니 그러래요.
그래서 시어머니께도 저나해서 신랑이 나가라한다라고 말했어요. 시어머니께선 왜그러냐고 그런말을 왜하냐고 본인이 미안하다시며 저한테 그러시길래 아니라고 제가죄송하다고 하며 전화끊었는데
시어머니께서 또 저희엄마 일하고계신가게에 찾아가셔서 저희엄마한테 죄송하다며 자기아들이 그런소리해서 속상하셧겠다며 그런예기하며 잘넘어가는줄알았어요.
저희엄마도 당연히 시어머니께 아니라고 싸우고그럴수도있죠뭐 그래도 그런소리는 쫌 많이 속상했다 하며 넘어갔어요.
근데 시어머니께서 그러고 저희가게에서 나가시곤
신랑한테 전화해서
아들욕만 먹고왔다고 했다네요?
그걸또 신랑이 저한테 고대로 말해줘서 알았구요.

신랑이랑 싸우면 초딩하고 말싸움하는거 같아요.
말로 풀려고 해도
다시 반복이예요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끝도 없어요.
항상 니도 똑같이 말대답하잖아. 그러고 제말을 안들어요. 무슨말을해도 어 그래 어~ 니맘대로해 어~그래 니잘났다 어~~ 이런식이예요.
그리고 싸우고나면 항상 시어머니께 말해요 신랑이 ㅎ
그건 항상 제가 신랑 폰 보고 알았구요..

그리고 제가 시부모님께 살갑게는 못해요 성격상.
그래도 노력할려고 한번씩 전화도 드리고 카톡도 드리고 했구요.
애기낳고는 일주일에 한번씩 영상통화도 하고 자주 연락드렸어요.
근데 그마저도 이젠 안해요 안하려구요
근데 신랑은 여태까지 명절에도 저희집에 두번갔네요.
저는 항상 갔었구요. 신랑이 교대근무라 명절에도 근무를 해요. 그래서 신랑은 못가서 저 혼자라도 가서 음식하고 했어요.
신랑은 저희집에 전화도 한통안하고 생신에도 전화도 안하고 그럽니다.

그리고 임신중에도 싸웠는데
시댁친정 갔다가 출발과 동시에 싸웠는데
길가에 차 세우더니 갑자기 저보고
그냥 니들집에 몇일 더 있으라며 내려주더라구요?
저도 화나서 내렸어요.
너무 화나서 친정에서 자고 다음날 엄마차끌고 집에가서 짐들고 다시 친정갔는데
저희엄마가 사준 제습기가 신랑차에 잇엇거든요
다음날 제가 짐가지고 간거보고
저희친정집에 엄마가사준가습기 집앞에 가져다놓고갔네요.
이게 무슨뜻이였을까요 ㅎㅎㅎ
저희엄마아빠도 화 많이 나셧지만
그래도 남의자식 뭐라하면 기분나쁠꺼라고 신랑한테 안좋은소리 한번 안하셧어요.
이일도 제가 신랑한테 데리러오라고 하며 어캐 잘풀럈어요.

임신8개월에 추석이였는데
시어머님이 안와도 된다 하시더라구요.
신랑도 근무였구요.
그래도 인사차 신랑쉬는날 갔어요 추석연휴바로 전날이였구요.
시댁친정 지역이 같습니다.
그래서 시댁서 하루신랑하고 자고 다음날 신랑은 올라가고 저는 친정서 더 있다가 가겠다 말씀드리니
시어머니께서
집에 잇는거면 그럼 음식이랑 제사지내러 와야지 하시길래 알겠다고 하고 음식하로 갔어요 ㅎ
배불러서 혼자 시댁에 잇음서 바닥에앉아 몇시간음식하고 혼자 친정가서 자고 다음날 일찍또 시댁가서 제사지내고 했네요.
힘들엇다고 그래도 신랑한테 쫌 투덜거렸어요.
제가 너무 많은걸 바랫나봐요.
신랑이 하는말이
니가 간다고 했자나 그냥 안간다하지그랬냐며
그러더라구요 ㅎ
어떻게 그럽니까
시어머니께서 그럼 와야지 하시는데 아뇨안갈래요 못하자나요..
제가 제발로 가노코 힘들다투정부리니 싫었나봐요.

출산예정일날도 회식가서 술 거하게 먹고 왔었구요.
그날 이슬비쳐서 술취한사람 차에 태워서 제가 운전해서 병원다녀왔네요.
임신중에 병원다니는거도 같이간적 몇번없어요.
같이가도 뒤에서 폰게임이나 하고있고 초음파는 보지도않아요.
임신을 바라지 않았던 사람이였음 좀 이해가 갔을텐데
결혼과 동시에
애기애기애기애기 입에달고살던사람이였고
생리터지면 왜 임신안되지? 라며 저한테 묻던사람이였어요.
임신준비하면서 착상이 안되서 흘려보낸게 3번되는데
2번째 자연유산했을때
저보고 예전에 중절수술한적있는거 아니냐소리까지 했어요. 그래서 임신안되는거 아니냐며

암튼그러고 예정일 다음날 건강한아기 출산했어요. 제왈절개로.
근데 병원간호사가 진통하며 소리지르는 저보고 엄살이심하다며 엄청 뭐라고 혼내키고 그랬었는데
간호사가 그런소리해서 그렇지만
신랑은 저 진통하는 내내 떨어져서 팔짱끼고 앉아 잇더라구요 ㅎ
수술하고 나와서 고생햇다소리한번 못들었습니다
같이있는데 카톡보내놨더라구요
고생했음
이렇게요 ㅎㅎ 그래 표현못하는사람이라 그런갑다하며 넘어갔는데 저 출산하고 6개월뒤에 시누가 출산했는데 출산한날 바로 병원가서 신랑이 시누보고 고생했다고 축하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모습보는데 진짜 너무 밉더라구요
나한텐 저런소리안해줘노코..
임신중에도 저희아기 아들이라니 신랑 바로 조졋네 라고 했습니다. 딸바랬었나봐요.
근데 시누 배속에 아기 아들이라니 축하한데요 ㅎㅎ
진짜 그때 죽이고 싶었어요.

암튼 그후에도 애낳고 한달됬을때도 제가 잠도 못자고 너무 힘들어서 예민하기도 했고 해서 싸우게됬는데
저보고 저희집가랍디다 ㅋㅋㅋ 집에가서 쉬고 젖만 짜서 달래요 ㅎㅎㅎㅎ
제가 왜 내배아파난애기두고 갑니까.
그렇게 싸우다 뭐 또 그럭저럭 지냈어요.

그러고 잇다가 저희엄마 생신이있었는데
신랑은 또 근무여서 저혼자 아기데리고 저희가족하고 식사하러 친정갔는데
신랑이 저희엄마드리라고 10만원 주더라구요
저희엄만 그거도 고맙다고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10만원이예요.
저희엄마생신전에 시어머니생신있었는데 시어머니한텐 신랑이 50만원 드렸거든요 ㅎ
그리고 설날있었는데 설에 저희집엔 가지도않았고 용돈도 한푼안드렸는데 시어머니한텐 30만원 드렸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저희엄마 생신이였는데
저희엄마한텐 10만원 ㅎㅎ
왜 우리엄마는 10만원이냐 하며 싸우게됬는데
우리집에서 저한테 해주는게 없어서 자기도 해주기싫데요 ㅎㅎ
그게 말이됩니까
저희집에서도 다~ 해줬습니다.
근데 해준게없다고 해도 섭섭해할사람은 저 아닌가요?
그러고 거하게 싸우고
신랑보고 제가
당신 그런생각을 가지고 있는거라면 난 당신이랑 살기싫다 하며 이혼하잔말 나왔구요.
신랑 너무 보기싫어서 애기랑 친구집가서 몇일 있었네요.
신랑이 안그러겟다해서 풀고 다시 애기랑 셋이 잘지냇어요.
그러고 있다가 저희아빠 환갑생신이셔서 할머니할아버지모시고 간단히 식당가서 식사하기로 했어요.
신랑은 휴가 못뺀다더라구요.
그래서 저랑 애기만 가려고했는데 또 갑자기 휴가를 뺏데요.
그래서 제가 휴가 못뺀다더니 어캐또 쓸수잇엇나보네~ 하며 잘됬다고 같이가면 되겟다고 하니
환갑이라드만
이러더라구요 ㅎ 어디 친구입니까?
그래서 제가 환갑이신거지 하니 그래ㅋ 이러고
다음날 같이가야하니 그냥 웃으며 넘어갔어요.
다음날 출발하며 아빠드릴 돈 찾는데
신랑이 얼마 뽑아드리녜요
그래서 신랑보고 니가드리고싶은만큼드려라하니 계속 아그래서얼마뽑으라고 이러길래
신랑회사서 장인어른환갑 돈 얼마나오냐니
80정도 나온데요 그래서 그럼 50드려 하니
한숨쉬며 50뽑아욌어요.
그러고 식당가서 밥먹는데
신랑 젖가락한번 안들더라구요 ㅎ
저희 할아버지도 아빠도 엄마도
○서방 좀 먹으라고 어디안좋냐고 왜안먹냐고 해도 그냥
네~~ 고개만 끄덕끄덕 거리고 진짜 젖가락 한번도 안들었어요 ㅎ
그러고 앉아만있다가 왔네요
당연히 저희아빠는 마음이 안좋으시고 기분도 나쁘시고
돈많이줬다고 저러나 싶으시다며 50 돌려주셧어요 저한테로
그래서 제가 그돈 다시 신랑테 줬거든요.
아빠가 불편하고부담스럽데 하며 주니
아무말없이 그냥 받아서 지 쓰더라구요 ㅎ
저희아빠한테 아무말도 안하구요 ㅎ

당연히 저희아빠한테 돈 안드린거니 저도 제 가족관계증명서 안떼다 줬구요. 신랑도 달란말은 안하더라구요.





그러고 그냥 꾹 참고 살았습니다.
근데 어제
다음주주말에 제가 친구들이랑 놀러가기로 했거든요
일년에 한두번만나는 대학교 친구들입니다.
저포함 여자5명이요.
결혼후에도 항상 만났었는데
다른친구들은 전부 1박2일로 놀았는데
저는 신랑이 싫어해서 항상 놀다가 밤에 혼자 집에왔어요.
근데 이번은 애기랑 같이가니
짐도짐이고 애데리고 혼자 당일치기는 힘들꺼같아서
하루자고오겠다 했어요.
그러니 알겠데요.
알겠다 해노코 하루지나니 싫었나봐요.
가지마래요 ㅎ
한달전에 신랑 친구들 모임1박2일 있었는데 밤새 시끄럽게 떠들고 나혼자 애보며 힘들꺼같다고 안따라갔거든요. 애도 시끄러워 잠못자고 나도 힘들고 할꺼같아서 안갔어요. 신랑 혼자 가서 1박2일 놀다왔어요.근데 제친구들모임은 다른친구도 애기가 있어서 다같이 애기봐주고 일찍자고 할꺼거든요.
암튼 거긴 안가노코 니친구들 만나러는 왜가녜요
그래서 말했죠 거긴 사람만 몇명이냐고(10명넘습니다)그리고 밤새 술먹고 시끄럽게 노는데 애가 잠도못자고 애봐줄사람도없고 나혼자 애달래가며 있을께 뻔한데 힘들어서 안간다하지않았냐고 내친구들모임은 다 같이 애봐주고 안시끄럽다고 애기만 우리애포함2명이라서 애기위주라고 당신은 당신친구들이랑 놀다왓음서 난왜안되냐고 간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하는말이
남자들도 가나보네 그러기 시작하더니
예전에 만나던남자 보러가는거 아니냐며
아주 별에별 의심을 하더라구요 ㅎㅎ
예전에도 싸우면 맨날 또 어떤새끼 하나 생겼나보네 이런식우로 비꼬고 그랬거든요
웃긴건
제가 진짜 남자가 있었던적도 없구 결혼해선 남사친도 만난적도 한번도 없습니다 ㅎ 연락도 다끊었구요
연애때도 신랑이 싫어해서 남사친들하고 논적도 없습니다.
근데 그병 다시 또 도졋나봐요
애기데리고 친구들모임가는데
남자만나러가냐는 의심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진짜 이해가 안가요.

아참!
그리고 제가 출산이후
신랑이 저보고 엄살대단하다고 산부인과에서 손가락에 꼽힌다고 막 그런식으로 지인들만나면 항상 말햇기도 하고
또 출산후 5개월에 자궁외임신이 됬어서 급하게 수술하게됬는데
신랑은 집에서 애보고잇었고 혼자 병원갔다가
수술해야되서
제가 시어머니께 전화해서 상황설명드리고 애좀봐주셔야할꺼같다고해서 어머님께서 바로 집으로 가겟다 하셧었거든요.
근데요 저 수술하고 수술실 나와서도 신랑없더라구요 ㅎ
한참뒤에 병실로와서 하는말이
어머님도 늦게오셧고 택시가 안잡혀서 늦게왔답니다.
제가 누구때메 수술을 하게됬는데
자기가 어머님한테 빨리오라고 가봐야한다규 하던지
아니면 애 데리고라도 왔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암튼 출산과 수술등으로 신랑한테 너무 서운하고 실망스럽고 해서 둘째생각없다니 그럼입양을 하겠다네요 ㅎㅎ
그러고 제가 계속 관계를 거부하다가
얼마전부터 콘돔사용하여 관계를 가졌는데
사람이 하기싫으면 안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어제 제가 거부햇더니 갑자기 저렇게 친구들모임가지말라며 남자만나러가는거 아니냐며 트집을 잡아요.
자기는 친구들이랑 놀러도 다녀오고 시댁갈때마다 잠끈이라도 친구만나고오구요. 회식도 자주하고 새벽3시까지회식하다오기도 하구요 쉬는날이나 시간날때 낚시하러도 수시로가요. 자기는 자기하고싶은대로 맘대로 다하면서 저는 일년에 한두번보는 친구들 보러 애기도 데리고 간다는데 저래요.


항상 싸우면 저런식이고
저희 부모님 무시하는거도 참고 살앗어요 여태
근데 이젠 진짜 도저히
이게 맞나싶어요.

쓰다보니 무진장 기네요....
여태말한거 말고도 무진장 많지만..
다른사람들 생각도 궁금하고
제가 너무 이상한건가 생각도들고
너무 기분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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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도대체왜] [공판] [깊은빡침중]
2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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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0 2017.07.1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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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속터져서 읽다 내렸음. 딱봐도 멍청하게 할말 다 못하고 당하면서 사는것같은데 여기사람들이 위로하고 강하게나가라고 자극해봤자 말한마디 찔끔하고 또 똑같을것같네요. 걍 그렇게 사세요 지금까지도 그렇게 살았잖아요. 님이 멍청하게 구니까 막대하는거예요 ㅎㅎ 성격 하루아침에 안바뀝니다. 그렇게 쭉 멍청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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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7.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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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도로 뇌진탕 걸리게 폭행했다는 글 보고 더이상 읽을 가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음. 아니나달라 밑에 내용이 저딴 취급을 받으면서 또 풀고 또 풀고...ㅋ 지팔자 지가 만드는 거지 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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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노답 2017.07.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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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팩트만 얘기해줄께 집은 니 신랑이.해 온거 맞고 니는 니 신랑 그런거 알면서도 애기 갖고 낳고 지금껏 살았던거고 결론은 니 인생 니가 그렇게 만든듯 3자 입장에서.보면 니랑 신랑이랑 끼리끼리 만난듯 애기만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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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7.07.2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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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번째 베풀이 딱 제 마음이네요 읽다 속 터져서 토할거같아서 못 읽겠어요 지금 출근하는길에 이거 일고 컨디션 제로 됐음;;;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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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7.2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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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춤법 틀리는 것도 유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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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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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그냥 그렇게 맞고살면 되지않을까요? 그러다가 뉴스기사에 나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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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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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참! 하나 더 있어요 이지랄.. 어디 모자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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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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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다 어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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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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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라면 정내미 떨어져서 몸도 섞기 싫을거 같구만 그와중 또 콘돔 끼고 한단다 ㅋㅋ 아이고 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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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9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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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둘다 정신 수준하고는 골빈것들끼리 만나서..ㅉㅉ애가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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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7.07.1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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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는데 스트레스 받는다 똑같은 년놈들끼리 만났네 안싸우는날이 있기는 하냐?걍 이혼해 ㅉㅋ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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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7.07.1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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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에 비오는날 운전해서 병원갔다는 부분보고 내렸어요 너무 답답해요 그렇게 참고 사니까 남자가 그거 알고 더 막대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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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7.07.1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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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끝까지 읽을 필요를 못느끼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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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ㅈㅇ 2017.07.18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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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이지?이런 쓰레기같은 인생을 참고산다는거임?뭐임?암만 애기가 있다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님은 자존감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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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7.07.18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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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읽다가내림ㅋㅋ 아직 덜맞았나봄,,계속그러고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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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7.1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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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코가 거스리네... 놓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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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07.1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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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왜 사세요?? 죄송한데 신랑 완전 미친 사람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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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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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라고 얘기를 해줘야 할지 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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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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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치는 자기가 만드는거임 ㅋㅋ 본인이 노예처럼 행동하는데 여왕대접못받았다고 속상해할필요는없음 요즘사람들 똑똑해서 글쓴이 진심으로 위로해주는사람없을것임 0_0... ㅋㅋㅋㅋㅋㅋ 둘째가진게 너무 놀라움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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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7.1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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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읽을때부터 느낌 . 아 글쓰니분 문장으로 매타작 당하겠구나 @_@
어떤 느낌인지는 알겠어요 .그냥 나혼자 참으면 되지, 애기를 위해서라도 참아야지 등등 ... 그러다가 쓰니님만 죽어나는거에요, 그렇게 무시당하시고 , 신랑이라고 부르기도 싫은 남자 어떻게 참아가면서 사셨어요 ;; 늦을수록 늘어나는건 후회뿐이라고 .... 마음 꽉 잡고 지금 상황 정리하시고 이제라도 당당하고 자기스스로 사랑하는법 아시면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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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7.1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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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춤법부터 고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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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2017.07.1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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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뭐라..할말이...다른님들 말처럼, 냅다 바닥에 꽂히고 그런 아픔과 수모를 당하면서도
왜 젊은나이에 그러고 사는지...애새끼가 줄줄이 있어서. 애때문에 참고 사는것도 아니고,,,
나는 글쓴님이 답답하네요...남편놈은 말할것도 없고..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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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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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인성자체가 글러먹었고
쓰니도 참 답답함..
본인도 본인이지만 내부모 무시하는 사람하고 그게 참는다고 살아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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