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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그사람에게 반하게 된 계기는?

후우 (판) 2017.07.16 20:29 조회33,777
톡톡 해석 남/여 제발답해줘
그사람한테 반하게 된 계기나 일화 공유부탁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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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축구] [한남아웃] [무민의심리]
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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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7.17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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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에배여있는매너랑 진중한모습? 내가힘든얘기할때 진심인표정으로들어줄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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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7.16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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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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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0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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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아무런 이유없이 좋아하게 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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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0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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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느낌이 꽂혀... 뭔가 처음봤을 때부터 색다른 느낌.. 점점 깊어져가는거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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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2017.07.1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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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게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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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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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에 익은듯한 매너와 넓은 어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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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2017.07.18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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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자미 그 사람이 먹고 만나자 연락와서 나갔는데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걸음걸이 흐트러지지 않으려고 노력한 모습에 멘탈 붙잡으려고 하는 게 보여서 좋았어. 그리고 어느 날 학원 끝나고 밤 10시에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데 우산이 없어서 연락하니까 걸어서 30분인 거리를 와준 거. 자기는 걍 큰 우산이고 내껀 검은색 땡땡이 우산이었는데 여자랍시고 내껀 예쁜 우산 챙겨준 거. 우산 심지어 텍도 안 떼어져 있던데 어디서 났냐고 물어보니까 그낭 집에 있던 엄마우산 가져왔다고 한 거에 감동. 그리고 골목길 들어서는데 내가 가까이 붙고싶어서 내가 쓰던 우산 접고 그 사람 우산 같이 쓰고 가는데 어둑어둑한 밤이고 골목길에서 한 우산 쓴 채로 붙어있으니까 분위기가 야릇해졌어. 근데 그런 분위기 깨려고 시시콜콜하게 건전한 얘기 계속 하면서 집까지 바래다 준 거. 그냥 그 남자의 고자미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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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루루 2017.07.1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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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저음 목소리 큰키 옷도 깔끔하게입고다니고 그냥 너무 좋다 어느순간 좋아하고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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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2017.07.17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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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치있고 착하고 잘생겼고 그냥 좋았어 그냥 본 첫날 부터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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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07.1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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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정다감하고,나한테 집중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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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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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공부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있고 성격이 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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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덕후 2017.07.1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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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여운얼굴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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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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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슴클때 A컵들은 조용히 키보드에서 손내려놉니다 시바려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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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잉 2017.07.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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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투랑 자상함 재미있는 모습에 그리고 잘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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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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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7.07.17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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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가만히 있다가 걔가 보고싶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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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3 2017.07.1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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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이유모르겠던데 다 좋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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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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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 모습에 반했다기 보다는 그냥 서서히 젖어가고 있었음. 정신 차리고 보니까 그 사람한테 흠뻑 젖어있더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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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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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들이랑 모인 술자리에서 처음 봤는데 내가 낯가림이 좀 심한 편이라 아무말도 안하고 술만 마시는데 계속 나를 힐끔힐끔 쳐다보더라고 그래서 나는 아 이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나 왠지 번호를 물어볼거같다 했는데 내가 집에 갈때까지 안물어보더라구 그래서 내가 착각했구나 내친구한테 그사람 번호 물어봐서 내가 연락하고 싶다까지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날 새벽에 내친구한테 혹시 OO번호 알고싶은데 한번 물어봐달라고 부담되면 거절해도 괜찮다고 부담갖지 말라고 했다더라 뭔가...다른 남자들이랑 달랐어 신중했고 내 입장 먼저 생각해주고 나먼저 배려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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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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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이 마주쳤을 때 시간이 멈춘 거 같았고 뭔가 교감하는 거 처럼 느껴졌음. 인생에서 처음 느껴본 느낌이고 다신 못 느낄 거 같단 생각이 듦. 서로 한참을 서서 바라봤었는데 아마 그 사람도 잊지 못했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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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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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사람만의 특유 분위기가 있었는데 그 분위기가 너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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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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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새끼들 말 들어봤자 아무 도움도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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