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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그사람에게 반하게 된 계기는?

후우 (판) 2017.07.16 20:29 조회27,732
톡톡 해석 남/여 제발답해줘
그사람한테 반하게 된 계기나 일화 공유부탁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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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인생의진리]
6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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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7.17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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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자한테도 따뜻해서, 무심코 건네는 말이 따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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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7.17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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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에배여있는매너랑 진중한모습? 내가힘든얘기할때 진심인표정으로들어줄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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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7.16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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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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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24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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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깨...목소리....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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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2017.07.1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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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게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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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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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사람이 하는 모든 행동들이 멋져보였고, 내가 너무 미숙하고 여렸을 때에도 든든하게 옆에 있어주었다. 힘들때 큰 버팀목처럼 있어주어 그사람이 하는 모든 행동이 옳은것처럼 보일 정도로. 그래서 반했는데, 함정은 그래서 다른 여자도 내남자한테 반해버린다는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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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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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에 익은듯한 매너와 넓은 어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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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2017.07.18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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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자미 그 사람이 먹고 만나자 연락와서 나갔는데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걸음걸이 흐트러지지 않으려고 노력한 모습에 멘탈 붙잡으려고 하는 게 보여서 좋았어. 그리고 어느 날 학원 끝나고 밤 10시에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데 우산이 없어서 연락하니까 걸어서 30분인 거리를 와준 거. 자기는 걍 큰 우산이고 내껀 검은색 땡땡이 우산이었는데 여자랍시고 내껀 예쁜 우산 챙겨준 거. 우산 심지어 텍도 안 떼어져 있던데 어디서 났냐고 물어보니까 그낭 집에 있던 엄마우산 가져왔다고 한 거에 감동. 그리고 골목길 들어서는데 내가 가까이 붙고싶어서 내가 쓰던 우산 접고 그 사람 우산 같이 쓰고 가는데 어둑어둑한 밤이고 골목길에서 한 우산 쓴 채로 붙어있으니까 분위기가 야릇해졌어. 근데 그런 분위기 깨려고 시시콜콜하게 건전한 얘기 계속 하면서 집까지 바래다 준 거. 그냥 그 남자의 고자미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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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루루 2017.07.1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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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저음 목소리 큰키 옷도 깔끔하게입고다니고 그냥 너무 좋다 어느순간 좋아하고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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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2017.07.17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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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치있고 착하고 잘생겼고 그냥 좋았어 그냥 본 첫날 부터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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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07.1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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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정다감하고,나한테 집중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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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마 2017.07.1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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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 순간 폴 인 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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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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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공부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있고 성격이 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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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덕후 2017.07.1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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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여운얼굴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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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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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슴클때 A컵들은 조용히 키보드에서 손내려놉니다 시바려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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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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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반에 좀 도움이 필요한 애한테 보통 친구들끼리 하는것처럼 잘 놀아주고 동생보듯이 귀여워해주고. 무엇보다 심성이 착한게 눈에 보여 걔가 위에 누나 한명 있고 동생은 없는 막내인데 그답지않게 참 착한 첫째같은 성격이야. 그리고 여자애들한테는 철벽치는데 친해지면 재밌고 운동도 잘하고 공부도 잘해 잘생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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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잉 2017.07.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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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투랑 자상함 재미있는 모습에 그리고 잘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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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2017.07.1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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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반하는거나 설레는건 외모가 하는 것 같음.. 고학력이나 전문직종 커플들 중에 서로 엄청 사랑한다고 느껴지는 커플이 많이 없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들 중에 서로의 외모보고 반하게 된 커플들이 많이 없어서 그런게 아닌가 함ㅋ 엘리트 커플들 중에도 서로 외모가 좀 뛰어나면 서로 죽고 못삼 ㅋ 요새는 명문대에도 김태희가 널렸다고 하지만 경희대 이화여대 홍대 정도 수준에는 예쁘고 잘생긴 사람이 많아졌다 해도 일반대학 보다는 확실히 적음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암튼 서로 진짜 좋아 죽는 커플들은 서로가 서로의 외모에 반한 커플들임. 외모 보고 반했다고해서 진짜 외모만 보고 사귀는건 당연 아니겠지만.. 외모 보고 반한건 기본이고 나머지 것들도 얼추 잘 맞으니까 사귀는거겠지만... 암튼 외모 반반한 일반인들중에 서로 좋아 죽는 커플들이 제일 많은 것 같음. 글고 나이들어서 외모빨 떨어지면 그 사랑도 없어지겠다고 반문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같이 살면 늙어가는걸 잘 못느낌 매일 보는 사람들끼리는 눈에 익어서 그 얼굴 그대로 가는것 처럼 보임. 내 눈에는 엄마 아빠 얼굴이 아직도 어릴때 느꼈던 외모와 별반 다를게 없거든 지금 60세가 넘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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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7.07.17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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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가만히 있다가 걔가 보고싶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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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3 2017.07.1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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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이유모르겠던데 다 좋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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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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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 모습에 반했다기 보다는 그냥 서서히 젖어가고 있었음. 정신 차리고 보니까 그 사람한테 흠뻑 젖어있더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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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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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게 되는건 진짜 외모 말고는 없는것 같음
그것도 그냥 저냥 생겻으면 잘생겼다 하고 마는데
어느날 같은 동네에 진짜 잘생긴 오빠 보고 진짜 처음으로 반했음
1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남...그때 말이라도 걸어볼걸 ㅠㅠ
지금쯤 그 오빠는 결혼해서 애도 있겠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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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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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들이랑 모인 술자리에서 처음 봤는데 내가 낯가림이 좀 심한 편이라 아무말도 안하고 술만 마시는데 계속 나를 힐끔힐끔 쳐다보더라고 그래서 나는 아 이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나 왠지 번호를 물어볼거같다 했는데 내가 집에 갈때까지 안물어보더라구 그래서 내가 착각했구나 내친구한테 그사람 번호 물어봐서 내가 연락하고 싶다까지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날 새벽에 내친구한테 혹시 OO번호 알고싶은데 한번 물어봐달라고 부담되면 거절해도 괜찮다고 부담갖지 말라고 했다더라 뭔가...다른 남자들이랑 달랐어 신중했고 내 입장 먼저 생각해주고 나먼저 배려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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