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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헬조선에 어울리지 않은 역대급 사건

후다닥 (판) 2017.07.16 22:11 조회50,133
톡톡 엽기&호러 댓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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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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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7.1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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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사건 너무 충격적이어서 기억이 납니다. 저 의붓아버지란 놈은 죽어도 싼듯. 남친은 한 여자를 살린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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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소름 2017.07.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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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납득을 못하는데 왜 판사가 마음대로 죄를 씻어주냐...
미국 영국 프랑스등 선진국을 봐라..
합의가 없는게 성폭력범죄다
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저런 기사보면 무슨 생각부터 드는지 알어?!
내 딸이 피해자라면 피의자는 내가 발벗고 나서서 무죄라 할테다
영화 모범시민처럼...
내가 아는 모든 지식과 경험과 인맥과 능력을 총 동원해서
피의자 풀어주고 산골 오지같은곳에 아무도 없는곳에 감금해서
죽기를 애원하고 제발 좀 죽여달라고 할때까지 수십년동안 괴롭힐거다
그런 마음이 들 만큼 생각만해도 치가 떨리고 오금이 저린다
그런데 왜 판사는 피해자가 납득하지 못한 판결을 내리냐
생계형경제사범, 아기가 배고파서 분유 훔친 여자 배가 고파서 훔친 돈 만원도
안되는거 훔쳤다고 몇년씩 때리잖아
그런데 남 피해주고 평생 씻을 수 없는 모욕과 아픈 상처를 준 강력범죄자는
왜 감형시켜주고 끽 해봐야 2~3년이냐
인천초등학생도 청소년이란 이유와 정신이상이라고 고작 몇년이냐
오원춘이가 어찌 다시 세상에 나와?!
그 악마같은 새기가... 곧 출소한다며...
누굴 위한 법이냐?! 하루아침에 평생 갖고 살아야 할 상처를 당한 피해자를 위한
법이냐 아니면 히죽거리며 잠시 살다 올테니 몸조심하라는 피의자를 위한 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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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나비이이 2017.07.1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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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사건 이후로 퇴화됐나봐요... 아니면 저사건처럼만 판결내자고 짰나...요즘 판결보면 형량이 세상가벼우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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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7.07.2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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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혼 살인자 새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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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xoxo 2017.07.1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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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미친새끼가 지금도 많을꺼같은 ㅈ같은기분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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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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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새꾸ㅣ들 발정난거봐라ㅉㅉ 어린애한테 그러고싶냐? 쪽팔린줄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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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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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의붓아버지란 인간 쓰레기 잘 뒤졌네. 좀더 오래 고통스럽게 죽였어야 하는데 칼빵으로 급사한게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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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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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이해가 안가는데 왜 이게 제목처럼 역대급이라는 거죠? 누가 설명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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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없는밥상 2017.07.1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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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교때 이사건 너무 충격적이라서 기억함. 그런데 청주에서 벌어진 사건이라 하니 더 충격이다. 죽은 할머니를 강간한 고딩부터, 퇴근하는 여선생을 강간했던 고등학교 야구부에 몇일전에는 아파트 화단에서 팔 잘린 할머니 시체가 발견되고. 가로수길이 예뻐서 여기서 눌러 살자고 했던 내가 미쳤었지. 그렇지않아도 10년 살아보니 오만정 떨어져 친정,시댁 식구들 있는 서울로 가려고 준비중이였는데... 에휴~ 소름끼친다. 이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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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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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친구 진짜 멋있는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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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2017.07.1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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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사건 진짜 충격.. 저 엄마가 딸한테 콘돔 쥐어주면서 울었다고.. 저 엄마도 싫어. 인터뷰 내용 자세히 읽었는데 진짜 너무너무 저 의붓아빠놈 드러운 새끼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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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없네 2017.07.1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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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왜 ~~~~~~~~~모자이크 안해줌 ? 어이가 없네
진짜 또라이 살인자들이나 얼굴 공개하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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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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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은 사람한테 함부로 말하는 내가 아닌데, 만약 저게 사실이라면 ㄱ ㅐㅅ ㅐ ㄲ ㅣ 참 잘 두 ㅣ 졌다. 다만 아쉬운건 고통스럽게 고문좀하다가 죽이지 못한게 아쉽네 지 ㅏ ㅈ ㅣ를 손톱깎이로 깎아 죽였어야 했는데 ㅆㅂ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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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밍 2017.07.1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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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권력의 이름으로 남을 협박하고 피해주는 놈들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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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판8년차 2017.07.1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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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친구 멋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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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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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사건 너무 충격적이어서 기억이 납니다. 저 의붓아버지란 놈은 죽어도 싼듯. 남친은 한 여자를 살린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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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2017.07.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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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납득을 못하는데 왜 판사가 마음대로 죄를 씻어주냐...
미국 영국 프랑스등 선진국을 봐라..
합의가 없는게 성폭력범죄다
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저런 기사보면 무슨 생각부터 드는지 알어?!
내 딸이 피해자라면 피의자는 내가 발벗고 나서서 무죄라 할테다
영화 모범시민처럼...
내가 아는 모든 지식과 경험과 인맥과 능력을 총 동원해서
피의자 풀어주고 산골 오지같은곳에 아무도 없는곳에 감금해서
죽기를 애원하고 제발 좀 죽여달라고 할때까지 수십년동안 괴롭힐거다
그런 마음이 들 만큼 생각만해도 치가 떨리고 오금이 저린다
그런데 왜 판사는 피해자가 납득하지 못한 판결을 내리냐
생계형경제사범, 아기가 배고파서 분유 훔친 여자 배가 고파서 훔친 돈 만원도
안되는거 훔쳤다고 몇년씩 때리잖아
그런데 남 피해주고 평생 씻을 수 없는 모욕과 아픈 상처를 준 강력범죄자는
왜 감형시켜주고 끽 해봐야 2~3년이냐
인천초등학생도 청소년이란 이유와 정신이상이라고 고작 몇년이냐
오원춘이가 어찌 다시 세상에 나와?!
그 악마같은 새기가... 곧 출소한다며...
누굴 위한 법이냐?! 하루아침에 평생 갖고 살아야 할 상처를 당한 피해자를 위한
법이냐 아니면 히죽거리며 잠시 살다 올테니 몸조심하라는 피의자를 위한 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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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07.17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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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79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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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당했다, 가해자가 아버지 라면?
상담 기관 사례를 통해 본 친족 성폭력의 실태

'김보은 - 김진관 사건' 을 기억 하시나요?
'김부남 사건' 과 함께 성폭력 특별법 제정에 한몫
친족 성폭력의 대다수는 '아버지'...'친부' 도 절반이나
친부 성폭력의 경우 피해자 처벌 의사 반영 힘들어
친족 성폭력은 가장 큰 후유증을 남기는 범죄
'영혼의 살인마' 검은 그림자...공포에 떠는 아이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9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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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이이 2017.07.1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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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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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여자 너무 불쌍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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