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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살인미수인거 같은데 어쩔수 없다는 법

12345 (판) 2017.07.16 23:36 조회186,812
톡톡 세상에이런일이 댓글부탁해

또추가)

월요일이다보니 손님이 그렇게 많지않아서

댓글들을 여유롭게보는데 아차 싶은 댓글을 보고

추가및 수정 합니다


아...불철주야 수고하시는 경찰분들께 죄송합니다ㅠㅠㅠㅠ

제생각이 짧았어요ㅠㅠ 제목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법이 이래서 경찰분들이 어쩔수 없다

그래서 이렇다할 처리를 못해주신건데

제가 경솔했습니다....

어쩔수없어서 처리를 못해주신건데 말이죠ㅠㅠ

이부분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ㅠ

너무나도 친절하고 좋으신 경찰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너무 일반화해서 욕하지말아주세요ㅠ

해당 경찰분들은 어쩔수없다는 판단하에

그렇게 하신거니 말을 잘못 적은 저를 욕해주세요ㅠ










추가)

와.... 일하면서 짬내가지고 쓴건데 많은분들이

관심가져주실줄 몰랐습니다...

댓글하나하나 읽어봤는데

감사하게도 제 칭친해주시는분들과 오지랖이다,

그러다 쓴이가 무고죄로 뒤집어쓴다는 분들이

다수이더군요...

여자분 욕하시는분들도 많구요


여자분이 멍청하다 , 왜 당하고만 신고도 안하냐 등등..

저도 그거에 공감은 합니다

자기가 죽을뻔했는데 아무리 술을먹었다고해도

그냥 넘어가다니ㅠㅠ 참 바보같아요ㅠㅠ

그건 사랑이 아니라 폭행 폭력인데 말이죠ㅠ

저도 판 눈팅만한지 몇년된 짬밥이라 비슷한글들

뒤집어쓴글들 ,사례들 경험담등 많이 본지라

내가 괜히 덮어쓰면 어떻게하지 와 이후에 여자가 어찌되진 않을까 아..내가 조금더 경찰한테 말해볼걸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남자팔을 풀려다 여자 몸과 당연히 접촉이 있었는데

그걸 성추행으로 신고하면 어쩌지 걱정이였고


(그상황을 말리는데 신체적 접촉이 없고는 못말립니다.
민감한 신체부위같은곳 가슴이나 그런데가 아닌

여자분 어깨와 목부분 정도만 닿였어요

여자 어깨와 남자 조르는팔을 잡고 풀려고 했고

조금 풀린 목부분에 제 팔을 집어넣어 조여도 제팔로 인해서 더 못조이고 나머지 팔마저 풀어버리려고 한거에요)

당연히 여자 입장에선 자기몸에 모르는사람 살이 닿이는거니 불쾌할수도 있다고 생각은해요

그래도 자기를 도와준사람인데 신고는 안하겠죠..?ㅠㅠ

두번째가 남자가 보복하러 오면 어쩌지 이걱정 이였어요

그래서 그때당시 일하면서 입는옷 못입겠어요ㅋㅋ
글쓴이는 소심....하니까요...


그리고 그런상황이면 경찰에 신고만해주는게 도와주는거다 너가 끼여들지마라 후회한다

하시는분들...

솔직히 저도 그런 입장이였습니다

싸움나도 경찰에 신고만하고 구경은 계속하는..

저희동네가 평일에도 경찰이 폭행사건 해지고나서 최소 5번은 출동 할정도로

싸움이 빈번해서 구경 잘합니다... 평소엔 말리지도 않아요..

상황이 너무급해서 말리긴했는데 상황이 다끝나고 뭔가 공허하고 찝찝하기도하고...

그래도 후회는 하지않습니다 저의 쓸데없는

오지랖이 결과가 꼭 그렇지 않을수도 있지만

한 생명을 살린거면 몇번이고 오지랖 부려야한다고

생각해요


남을 도와주다보면 언젠가는 제가 그 댓가를 우연찮은 행운으로 돌아올수도 있구요..

꼭 댓가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여자친구 욕심이 생기네여... ㅋㅋㅋㅋ(요즘 외로움...ㅠㅠ)


또 쓰다보니 길어져서 욕먹을거같아요ㅠㅠ

말 겁나많다고ㅋㅋㅋ

자신의 몸은 자신이 챙긴다고 여자분들

데이트 폭력은 나쁜거에요 !

여자라는 이유로 사랑 받을 자격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자신은 자기가 챙기고 남자분들은 여자 때리면 벌받아요......

그렇다고 여자분들도 남자 때리지마세요!

여자가 남자보다 보통 힘은 약해도 맞으면 아파요..

서로 이쁜사랑하기에도 시간 짧아요

서로 도와주면서 이쁜사랑합시당!!

(저도 이쁜사랑만나길 ㅠㅠ)

아! 그리고 건물 씨씨티비도 확보해서 당분간

보관하려구요 !

화장실 근처고 비상계단에서 흡연하는 청소년

덕분인지 씨씨티비 각도가 나오게 되있더라구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후기없이 이대로 끝나길바라면서 마무리할게요!

왠지 후기가생기면 나쁜쪽으로 생길거같은 예감이 들어서여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오지랖이 넓은건지 과민반응인지 댓글로좀 알려주세요!!

일하면서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 양해부탁드려요!

지금 정신이 없으므로 음슴체...ㅋㅋ


지금부터 하는얘기는 과장도 없고 있었던 사실그대로 쓰는거임!



나는 호프집에서 일을 하고있는 20대 초중반 남자임

우리가게는 화장실이 가게안이 아닌 건물 화장실을 써야하는데

우리가게 층에 있는 화장실은 너무 더러워서

큰거를 볼땐 항상 윗층의 화장실을 이용함...

그나마 더 깨끗해서!

바로 날짜상으로 오늘 새벽의 일임

여느때처럼 볼일을 보는데 밖이 너무 시끄러운거임


남녀가 싸우는 소리였는데 여자는 하지말라는 식의 말만 계속하고

남자는 이제끝내자 너는 나 안만날거 아니냐 하며 싸우는거 였음

(화장실이 오픈식, 방음이 잘안되서 소리가 좀 잘들리는편임 예를들면 남녀화장실이 붙어있는데 여자화장실 물내리는 소리도 들릴정도)

우리 가게건물은 동네에서 가장 술집이 많고 사람도 많이오는 곳에 위치해있어서 술먹고 싸우나보다

생각하며 얼른 끝내고 구경할생각 이었음

필자는 솔로이므로...한커플이 없어지길 바라면서....

그리고 세상에서 젤 재밌는구경이 쌈구경,불구경 아니겠음??

볼일을 다보고 옷을 챙겨입는데 남자가 죽인다 죽어라 하는 소리가 들림

지방에선 싸울땐 흔하디 흔한 말 이므로 본격적인 쌈이 시작되나보다 생각했음

손 씻고 화장실을 나가는데 끅끅 소리가 들림

아.. 싸우다 여자가 우는구나 했는데

화장실나가자 마자 오른쪽으로 꺽으면 비상계단,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거기서 남녀가 자빠져 누워있고 여자는 끅끅 하고있고 남자는 죽어라 하고있고..

그걸 빼꼼 보면서 뭐지...뭘까...햇는데 나는 그 커플들에게 달려감

남자가 누워서 암바걸듯이 여자 목을 팔로 조르면서

그냥 죽어라가 아닌 진짜 한자로는 죽을사 영어로는 kill you 인 죽어라를

말하는거였고 여자가 내는 끅끅은 우는게 아니라

숨막혀서 끅끅 하는 거였음


일단 목조르는거부터 막아야겠다는 생각에 남자팔 여자 어깨잡고 풀려고 힘주고

이러다 사람죽겠다고 말로하라고 하며 말리는데

남자가 안죽어요 하며 힘을 더줌..

여기서 소름 개돋으면서 와 이새끼는 정상이 아니구나 생각했음

여자는 계속 끅끅하면서 눈도 뒤집어지는데 와 이거 진짜 잘못하면 여자 죽겠다 싶어서 미친듯이 힘주고 빨리풀라고 사람죽겠다고 소리치고 난리치면서


어찌저찌 실랑이 벌이다 겨우 남자랑 여자랑 떨어뜨려놨는데
여자가 겨우 숨쉬어 지니까 켁켁

하면서 기침하는 와중에 남자가 여자 배를 등짝 때리듯이때리면서 오바하지말라고하는거임

주위 둘러보니까 20대초반 남자2명있길래

좀 같이 도와달라하고 난 경찰에 신고를함

신고하는도 중에도 그 남자2명 절대 안도와줌ㅡㅡ 멀뚱멀뚱 쳐다보면서ㅡㅡ

무튼 술먹은 커플이 남자가 여자 목조른다고 빨리와달라고 신고했는데

그와중에 남자가 여자데리고 엘베타고 지하로 내려감...

와 이거 저대로 두면 진짜 큰일날거같아서 다시

112에 방금 신고한사람인데 여자데리고 지하로

내려갔다고 다시전화하고

난 가게로 뛰어가서 이러저러해서 큰일날거같다

신고도 내가했으니 따라가보겠다고 같이일하는

사람한테 말하고 지하로 내려감

내려갔더니 다행히 그층에 그커플과 경찰이 막 도착해 있었음!
(평소 폭행,싸움 신고가 많은지역이라 경찰이 수시로 순찰도는데 그순찰차가 먼저출동한듯)

경찰이 차에서 내리면서 일로와보라는데 남자는 왜요? 하면서 다시 엘베를 타고 도망가려함

경찰이 잡고 내리면서 신고가 들어왔다고 남자 연락처등등 묻고 다른 경찰이 남녀분리시켜서 어찌된일이냐 묻는데

남자가 술먹고 여자친구랑 싸운거뿐이다 이러길래

내가 여자쪽 경찰한테 제가 신고자인데

있었던일 말하면서

제가 안말렸으면 폭행사건 조사가 아니라

살인사건 조사하러올뻔 했다고 목조르고 난리였다고 하는데

그 남자2명도 궁금했던건지 따라들어와서는 같이

증언해줬음

근데 여자가 바보같이 아니라고 자기는 괜찮다고 하는거임


나는 동네가 좁아서 건너건너 다 아는사이고 해서 보복이 두려워서 저런다고 생각하고

계속 경찰한테 진짜 위험한 상황이였다

여자 죽을뻔했다 등등 아무리 설명을해도

경찰은 여자가 괜찮다는데 그쪽이 왜그러냐

여자가 신고를하면 모르겠는데 여자가 이렇게 하면


자기네들도 어떻게할수가 없다 이러는거임

아니 술을 입에도 안된 성인3명이 사람이 죽을뻔

했다는데 어떻게할수없다고 끝내는게 어딨나고

내가 저여자랑 아무사이도 없고 생판 모르는사람

인데도 저여자 진짜 위험했는데 너무 귀찮다는듯이 행동하는거임

신고했으면 됬고 아무일없었으니 왜그러냐는듯이


와... 난 너무열받아서 그냥 가게로 올라옴

혼자 욕하면서

가게도착해서 있었던일 직원한테 얘기해주는데

모르는번호로 전화와서 받았더니


다른 경찰관이 신고해줘서 고맙고 자기네들은 어찌할 방법이 없어서 격리 귀가 조치 시켰다

설명하시는거임

나도 그땐 흥분이 가라앉은 상태라

아 아까 제일도 아닌데 성질내서 죄송하고 그 다른 경찰관분 태도가 너무 건성건성이고 귀찮아

하셔서 그런것같다 근데 진짜 제가 3분만 더 화장실에

있었거나 했으면 진짜 큰일날뻔했다했는데

돌아오는건 자기네들은 어쩔수없다 뿐이였음

술을먹어서 그런건지 자기는 괜찮다고만 하는 여자가 너무답답하고

이건 경찰한테 들은거지만 여자가 바람을펴서 남자가 그런거라고하고...

아무리 바람을폈어도 진짜많이봐도 둘다 25아래인거같던데 결혼한사이도 아닌 연인이

바람을폈다고해서 죽이려한 그남자도 제정신은

아닌거같고.,

진짜 경찰이 어쩔수없는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하....착한일을 했음 뭔가 뿌듯하고 해야하는데 아직 까지도 너무찝찝함

글을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자작이라고 할거면 뒤로가세요


이렇게 길게 자작할수있으면 저는 호프집이 아닌

소설가를 해야될거에요

마음이 복잡하네요 괜히 신경쓰이고 찝찝하고.....오지랖이 넓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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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7.07.17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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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하고오셨네요 오지랖이 아니라 멋있었네요 용기있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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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누나 2017.07.1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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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행동이었네요, 잘하셨어요, 아마 그냥 지나쳤음 지금보다 훨씬 찝찝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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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7.1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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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용기있는 행동이셨어요. 요즘같은세상. 남의일에 뒤도안보고 바로달려드는사람 얼마없어요. 님같이 멋있는사람이 많아지면 정말 살만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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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터키시앙고라 2017.07.1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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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그때 그날
하늘이 님을 살렸고
두 남자의 증인으로
인해 님 인생
무탈하게 넘어간겁니다.
다시는
남녀싸움에 끼지 마십시요.
나중에
진심 모든거 뒤집어 씁니다.
남녀 싸움 말리다가
전과자 된 사람들 많습니다.
그리고
도와줬더니 여자가
"아니 우리는 그냥 말싸움하고 있었는데
이 아저씨가 와서 우리 애인 때렸어요"
라고 증인해서
전과자 된 사람들 수두룩합니다.
다시는 헛짓 하지마십시요.
그리고
쳐 맞는 여자는 이미 그 남자한테
그렇게 쳐 맞고 살기 때문에
이미 공포심이나 그것에 익숙해
있는겁니다.
님이 볼땐 그게 심각해 보여도
그네들은 그게 일상입니다.
본인들의 일상에
님이 껴서 오바를 한겁니다.
그래서
여자가
"난 괜찮다" 라고 드립치는겁니다.
또한 보복도 두려운거고
만약 거기서 님이 남자 말리다가
남자가 주먹질했는데
님이 그걸 맞고 욱하다가 남자
두들겨 패면
거기 있는 여자
10000000% 그 남자편들고
님이
일방적으로 폭행했다고
증언합니다.
만약 님의 그 상황에서
저 두남자가 없었다면
님 제대로 셋업에 걸렸을겁니다.
다시는
남녀싸움에 끼지마시고
뒤지던 말던 놔두십시요.
멀리서 안도와주던 그 두남자
정말 현명하고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님을 안도와주고 싶어서 안도와준게 아니라
이미
어떤일이 벌어질지 나 꿰차고 있었고
님은 그냥 순진해서 거길 낀거죠.
다시는 그런 순진한짓 하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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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7.08.1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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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의 일, 특히 여자가 곤경에 처했을 때 도와주지 마세요..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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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뿅뿅 2017.07.2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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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의 추가글까지 읽고왔는데 글쓴분 심성이 매우 고운것 같네요. 좋은 사람임이 글에서 보이는 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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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2017.07.2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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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종합뉴스의 이소연 작가입니다.
데이트 폭력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될 일이며, 방지와 처벌을 위한 대책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이에 저희 뉴스팀에서는 방지법과 대책마련을 촉구하고자 뉴스를 준비중입니다.
이에 목격자로서 관련된 인터뷰를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이런 사태가 더이상 일어나는 일 없도록, 혹은 여전히 피해를 당하는 많은 분들께 용기와 힘이 될 수 있도록 피해 증언과 인터뷰를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이소연 작가: 010-7746-9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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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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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아는오빠도ㅜ 번화가에서 피터지게 ㅜ맞고있는 여자도와주다가 경찰서가서 ㅂ커플끼리작당하고 증언해서 아는오빠 깽값만50물어쥼 ㅜㅜ 이런일도있으니 항상 조심하세요ㅜㅜ 동영상찍을수는 없엇나보네용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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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17.07.1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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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하셨고 맞춤법도 제발 좀 지킵시다 됬고가 아니라 됐고고.. 술을 입에도 안된이 아니라 안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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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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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여가 싸울땐 끼는거 아닙니다...잘하신건 맞는데 거기 싸우는데 껴봤자 어차피 커플들은 지들끼리 편먹을게 뻔하거든요; 보통 남자가 힘이 세니까 가해자가 되는경우가 많아서 그렇지.. 남여바껴도 도와주지마세요 그 남자도 지 여자 편들게 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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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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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하셨어요! 착하고 정의로운남자가 이상형인데 저랑 사귀시죠?ㅋㅋㅋㅋㅋ님 누가데려갈지 그 여자복터졋네요 ㅋ 근데피해여자는 맞는게 익숙한가봐요... 오랫동안 가정에서나 외부에서 폭력성에 노출되다보면 자존감이 낮아져서 본인을 지키거나 소중히하는법을 몰라서 누구한테맞아도 괜찮다고 할수도 있을거같아요 상식적으로 완전 답답하지만 또한편으론 불쌍하기도... 여튼 님 피해없이 잘 마무리되서 다행이네요 ♥ 그 여자대신 감사드린다는 말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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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심추적 2017.07.1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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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진짜 비상식적인 인간들 많음. 본인이 살려달라지 않는 이상 안끼어드는게 낫긴함. 그걸 매일 겪는 경찰들은 글쓴이 말대로 정의롭게 처리 해봤자 결과는 어떤건지 뻔히 아니까 그리 처리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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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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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잘하셨어요 사람하나 살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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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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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대 초반때 친구랑 친구네 걸어가는데 집근처 상가 밥집에서 미친듯이 싸우는 소리가 들려서 봤더니 남자가 여자 때리고 있고 여자는 살려달라, 신고 좀 해달라 하는데 식당주인은 말리지도 않고 보고만 있음. 우리가 신고하려고 하니 식당주인이 자기 술값 못받으니 신고하지 말라함. 뭐 어쩜? 신고하고 경찰오면 증언해줄라고 식당근처서 기다리고 있었음. 경찰 출동해서 말리고 얘기 들으신 경찰분이 폭행신고 가능하다 경찰서 가시겠냐고 묻는데 여자가 그럴필요까진 없다함;; 남자가 먼저 택시잡아타고 가는거 보고 괜히 오지랖부렸나? 싶었지만 마음은 편했음. 며칠 후 그 친구네서 놀다가 저녁9시쯤 집에 가는길에 한적한 대로변에서 남자가 여자멱살잡고 주먹으로 내려치는걸 목격. 아줌마, 아저씨였는데 뭐하시냐고 여자분께 괜찮으시냐고 물었더니 여자 울면서 하는말이 그냥 가세요..... 참 ㅂㅅ같은 여자들 많다는걸 깨닫고 이젠 어지간하면 그냥 지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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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페 2017.07.1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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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하셨어요. !! 아마 그여자분도 속으로 고마워 할고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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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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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ㅜㅜ 글쓴님의 용기에.. 놀랬고.. 일단 법이 이러하다해서 경찰이 아무런 처리를 못한다는것도 이해가 가요..ㅜㅜ 후기까지 보고 글쓴님에게 별다른 나쁜일이 생기지 않아서 다행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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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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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멍청한 여자들 조카 많아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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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뜨 2017.07.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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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뵬 미친 냔을 다 보네 뒈지고 싶은가 봄 내비두셈 지가 ㅂㅅ이니 남자도 ㅂㅅ만난거.원래 끼리끼리 만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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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2017.07.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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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법이 참 ㅈㄲ죠..경찰관들도 이해가 가요...쓰니 멋진남자임..꼭 좋은여자만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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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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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용기내서 말리신거 정말 잘 하셨어요! 쉽지않은 일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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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2017.07.1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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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하나 살리셨네요~ 님 아니었으면 우리는 다음날 또 데이트 살인사건 하나를 뉴스에서 봤을거 같네요. 정말 잘하셨어요~ 완전 칭찬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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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07.18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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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79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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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판> 박근혜 5촌간 살인사건 3대 의혹

2011년 박근혜 남매의 5촌 간에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경찰에 따르면 박용수씨가 사촌동생
박용철씨를 흉기로 살해하고 자살했다.
<시사IN>은 국과수 기록을 입수하여
단순 살인으로 보기 힘든 정황들을 발견했다.

그들 몸에 남겨진 흔적
유서 속 글씨는?
사라진 증거, 의문의 증거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31

-----------

“아니 제 동생이 아니라면 아닌 겁니다.
속고만 살았나요? 병 걸리셨나요?
참 나쁜 의심이고 불신입니다.
제 수첩에는 그런 얘기가 없습니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9134&thread=22r06

-----------
/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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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8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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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진짜 멋지다 내 이상형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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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7.07.18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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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커플이 뉴스에나올일은 없길바랍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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