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추가)예비시모가 차려준 미역국 안먹어서 싸움;

나는 (판) 2017.07.17 00:07 조회311,038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본글]
27살 여자입니다
뭐 이글에 제직업 남자친구의 직업
이런게 하나도 중요한게 아니라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제대로된 상견례 전,
7월16일 오늘은 제 생일 이였습니다.
예비시모되시는분이 챙겨 주신다고
집으로 오라하셔서 퇴근후 저를 데리러온
남자친구와 함께 예비시댁에 갔습니다

(지금 대판 싸워서 예비신랑이라고 하고싶지않네요
예비시댁 문제가아니라 남자친구 문제라 남자친구 호칭만 이렇게 하겠습니다.)



문열자마자 맛있는냄새 가득했어요
어머니 요리하시다말고 달려나오시고
아버님도 일어나셔서 아가 왓누 하시고
굉장히 반겨주셨어요


진짜 상다리 휘어진다는게 뭔지 알거같은
식탁이였습니다.
어머니가 심지어는 요리솜씨도 좋으시고
요리에 관심이많으셔서 보기에도 이쁘고
맛도 좋았죠

문제는 미역국이였습니다.
저는 조개류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홍합 바지락 가리비 등등
심지어는 굴도 못먹습니다
먹으면 호흡곤란과 발열증상
두드러기는 아니지만 빨갛게 몸이 붓는데

어머니가 해주신 미역국이 홍합미역국이였습니다

떠주시면서
" 아가 엄마가 홍합 좋은거 사왔어
소고기 미역국 끓여줄려다가 다른음식에 소고기 많으니까 국은 맑게 끓였다" 하시는데
저는 사람좋은 미소만 지엇죠

제 국그릇에만 유난히 홍합이 많았고
저는 난감했습니다.

아버님도 드시지않고 저먼저
숟가락 들으라고 국떠먹어 보라고 하시니
그냥 밥 한숟갈 먹었습니다
미역국은 최대한 피하면서 다른반찬과 먹는데
어머님이 "ㅇㅇ이는 밥먹을때 국안먹누~?"
하셔서 당황타고잇는데 남자친구가 억지로 떠서 제입에 먹여줄려고 하는데 남자친구는 제 알레르기를 알고 있는 상태고 데이트할때도 유념잘해줬으면서
계속 억지로 먹일려고해서
제가 "어머님 제가 사실 조개류 알레르기가 있어서요 죄송해요 제생각해주셔서 만드신건데 "
이러니 어머님이 더 미안해 하시더라구요
그후로 남자친구 표정은 계속 꿍해있었구요

남자친구와 싸움은 저를 데려다주는
차안에서 터졌습니다


(너는 우리엄마가 니생일이라고 끓여준 미역국을 어떻게 한입을 안먹냐?)

<알레르기 있는거 알면서 오빠는 내입에 떠먹일려고 했어 그럼?>

(국물은 괜찮아 국물은~)

<혹시모르는거잖아 조심하고 조심해야지 >

(에휴 니생일 챙긴다고 장보고 다닌
울엄마가 불쌍하다)

<그럼 먹고 숨 못쉬어서 니네집에서 송장이라도 치룰껄 그랬어?>

(뭘 그렇게 오바를 하냐 한입먹는다고 죽는것도아니고
나였으면 먹었어~ )

<차돌려 그럼 지금이라도 가서 먹을게 그럼>

(누가 애 아니랄까봐 생각이 어리네 어려 오빠는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거다 얘기한거지~결혼하고 나서는 그런생각 고쳐야 한다~)

이러면서 그후로 말걸지도 대답하지도 않고
그냥갔습니다.
짜증나게 말투를 자꾸 끝을 늘리면서
애다루는 마냥말하는데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것도 아니고 3살차인데 ..
제가 내릴때도
(다음부터는 어른이 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다먹어~)
이러고 가는데 얄미워서...후
그냥 차문을 꽝 닫고 바로뒤돌아 집들어가는걸로
제화남을 표현했네요




제가 그자리에서 미역국을 먹는게 맞았나요?
제 문제도 있는건가요?
저는 잘못한개 없다고 생각하는
제가 잘못한게있다면 조언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바로 집와서 씻구 누워서 분풀이겸 한풀이겸
제편들어주세요 하고 글쓴거 인정해요
댓글읽어보았습니다
어제는 화난상태로 글을써 조언해주신 분들의
인상을 찌푸리는 글이였던거 같아요
제잘못도있고 남자친구의
잘못도 있는게 결론이구요
왜 바로 알레르기 있다는걸 말하지 않아서
싸움을 만들었나 어머님을 무안하게 만들었나 싶고.
당시에는 싱글벙글 웃으시는
어머님을 보고 못말했던거 같아요
미역국을 못먹는대신 다른반찬 복스럽게 맛있게 먹자
이생각으로요
남자친구 차를 타고 집에 간건
택시 타고 가겠단 저를
오빠말고 아버님이 태워다 주실려고 하셨어요
오빠도 그때 저한테 꿍해있는상태라
데려다 줄려는 생각 없었구요
거듭 사양을 했지만
아버님께서 차키들고 부랴부랴
어머님 슬리퍼 신으시고
데려다주시겠다해서 오빠가 데려다준다고 했고
저도 오빠 차 타겠다고 했습니다.
오빠차 타고 멀리 가는거 보고 그러고 집들어가시겠다고 하셨고 어쩔수 없이 오빠차를 타고 출발했어
저희는 말없이 그냥 가다가
저희집 거의 다와가는 신호 에서 말다툼을 한것이구요
화남을 문닫는것으로만 표현 한것은
오빠가 차를 굉장히 애지중지 해서
유치하게 그런거 맞구요
지금까지 오빠 연락은 다 무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외동딸이고 어머니는 새어머니라 큰 애정은 많이 못받았으나 여러분들이 제 어머니 제 언니 여동생
이라고 생각하고 댓글 다 읽고 명심 하겠습니다
댓글로 조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850
5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사기조심]
51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ㅅㅇ 2017.07.17 00:21
추천
47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넘이네요. 결혼 하지마세요. 당연히 알러지가 있음 그 국물도 안되요.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위험합니다. 그 새끼는 지 부모가 알러지가 있어도 국물 떠먹인대요? 아니죠. 님이 만만하니까 그런거죠. 당장 헤어지시고 여기 링크나 보내주세요.
답글 6 답글쓰기
베플 baboya 2017.07.17 00:13
추천
448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미친놈을 왜 만나요? 알러지 있는걸 알면서 억지로 먹이려 들었데. 지엄마가 만든 음식이라고 ㅋㅋ 결혼하면 남의 편인 남편 때문에 안 봐도 헬게이트겠네요. 그런 ㄷㅅ 만나는거 아닙니다. 아니면 남친은 알러지 없어요. 쓰니 엄마한테나남친 알러지 있는 걸로만 음식해서 초대하라 해요. 유치하지만 꼭 지가 겪어봐야 아는 ㄷㅅ들이 있음. 만나지 마요. 그 놈 못 써요.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ㅋㅋㅋ 2017.07.17 00:47
추천
136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일에 저거집 데리고 가는 마인드 자체 부터 신박함ㅋㅋㅋㅋㅋㅋㅋ 개쌍또라이새끼 사람 목숨달렸는데 그정돈 괜찮다고? 뭘 묻고 있음? 얼마나 또라이를 만나봣길래 감이 안잡힘?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알러지있어봐 2017.08.31 06: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러지에 대한 글이 여기 또있네..아휴 나도 밀가루랑 고기 알러지가 있는 사람으로써 그 흔한 빵한조각, 라면 한젓가락,그리고 조금의 고기만 먹어도 온 얼굴 몸 두드러기에 눈 코 목 귀 안가려운곳 없이 다 바로 반응이 온다 햄이나 만두 같은 가공유가 제일 심하고 그것보다 더 심한게 육수다 ㅡㅡ 나가사키 짬뽕을 처음 먹던날 돼지 뼈로 우려낸걸 모르고 국물 떠먹었다가 그날 고생한걸 생각하면.. 제발 자기가 알러지 없다고 무작정 괜찮을꺼라고 생각하지마라 알러지 있는 사람들에겐 너무 고통스럽고 힘든일이다. 특히 기관지 붓는거 알고도 먹인다면 그건 살인행위라고 생각한다 제발 좀 알아주라 세상엔 특히한 알러지가 많고 자기는 그 고통 모른다고 무식하게 먹이지 말란말이다ㅠㅠ
답글 0 답글쓰기
역지사지 2017.08.22 00:2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생일날을 제삿날로 만들어야 정신 차릴거냐?
답글 0 답글쓰기
흠냥 2017.08.17 02:1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굴못먹는데 시어머니가 김치새로담아서굴에싸줘서 억지로먹었다가 바로화장실가서 오바이트했다는글이랑상당히 비슷한느낌 .
답글 0 답글쓰기
쇼발 2017.08.05 00:35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레르기라고 하는건 골수에서 나오는 면역항체중에 그 세포를 기억해놓고 계속해서 그 물질이 들어오면 싸우는겁니다 응급실가서 약먹으면 증상을 단지 순화시키는거지 없어지는게 아닙니다 알러지는 의사도 못 고쳐요 하찮은 남친 때문에 목숨버리지마세요 예의는 무슨 예의 목숨이 달린건데 무슨 지같으면 먹는다고 단언하지말라고 해요 무식해보이네요 웃기는 소리하네 진짜
답글 0 답글쓰기
두아이엄마 2017.07.31 19:27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다 답답하네. 저런남자믿고결혼? 할꺼죠? 국나올때 먼저 엄마 00이 조개알레러기있어서 국은못먹어요..라고 지가 말해줬어야지..미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7.29 23:02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읽는 내내 소름.. 알레르기사실을 알면서 국물은 괜찮다며 떠먹이려했다니.... 제동생은 알콜에 알레르기가있어요. 병원에서 주사맞을때도 알레르기반응때문에 증류수로 소독하고 주사맞을정도고 어릴때는 아빠가 술드시고오시면 작은방에서 따로 주무시면서 술냄새도 안풍기려고 노력하실정도로 반응이 좀 심한편이었어요. 다행히 크면서 서서히 좋아지고 4~5개월에 한번씩 알레르기주사도 맞으면서 일상생활하고있지만 여전히 술을 절대못마셔요. 그런데 대학가서 선배들이 억지로주는 술.. 맥주반잔 마시고 그자리에서 쓰러졌어요. 주위사람말로는 언어적강요가 아닌 정말 입에직접 부어준상황이었는데... 다행히 바로 병원실려가서 살긴살았어요. 알레르기라는거에 본인일 아니라고 저렇게 대수롭지않게 여기는 사람들보면 너무 화나고 살인자처럼 느껴져요. 말이 길어졌는데.. 아무튼 그사람과의 관계 다시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7.07.29 17:14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러지 심한 사람은 정말 별거 아닌것에도 생명의 위협을 받더라 지난번에 다큐에서 보니 알러지 심한 애 키우는 엄마가 울면서 인터뷰를 하던데..기본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부인이 될 사람이 아니다하더라도 알러지가 있는 사람의 생명이 우선이 되어야지 그걸 위험을 감수하고 처먹으라고 하는 사람이 정상임??? 당연히 미리 얘기하지 못해서 미안했다고 본인 엄마에게 사과하고 여친에게도 사과해서 분위기를 바꿨어야지 나 같았으면 정말 위험할지도 모르니까 엄마 정성을 내가 아니까 여친 미역국까지 더 맛있게 먹겠다고 하겠다 어디서 저런 남자를 데리고 와서는.. 글쓴이 부모님께 한번 여쭤보세요 과연 이 결혼을 허락하실까요?? 평생 남편 체면 생각하느라 생명의 위협을 감수하라고 할지 모르는데?
답글 0 답글쓰기
저런저런 2017.07.28 19:4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세상에결혼할사인댕알레르기두몰르고있었단말인가요 ㅡㅅㅡ남치니문젠것같은대 그렇게음식차리실것알았음알레르기를남치니말해야했어요 ㅡㅅㅡ 앞으로두힘들겄다 죽음과지방일지두몰르는알레르기를안먹는다머라하다니 남치니문제많네요
답글 0 답글쓰기
2017.07.28 03:0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런거 결혼하면 못고쳐쓴다. 미친놈이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7.27 04:3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그래서 그 결혼 한다고?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17.07.26 13:59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알러지때문에 죽는사람도 있는데..
답글 0 답글쓰기
2017.07.26 09: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놈이랑 안헤어지고 여기 글올리는거 보니 쓰니도 참 쓰니 답네
답글 0 답글쓰기
에휴 2017.07.26 01:4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알러지 아니라도 배부르면 시댁식구들이 입에 넣어줘도 안먹어요 위가 안좋기도 하고 내 건강인데 다른사람이 중요한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남편도 옆에서 얘는 원래 배부르면 못먹어 하고 편도 들어주고요 음식알러지 엄청위험한데 남친이 배려가 없는듯
답글 0 답글쓰기
오레오 2017.07.25 23:0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답해서 왠만하면 댓안다는데 달아요~ 제 아는 지인은 견과류알러지가있는데, 철저하게 아몬드1/10쪽짜리 쥐똥만큼이라도 안먹어요 먹는순간 기도가 부풀어올라 숨이 안쉬어지고, 피부에 발진이 올라온다하더라구요 근데 ㅋㅋㅋ 세상에 아몬드들어간 초코바있죠? (자유시간같은거) 그거먹은 남자친구랑 시간이 조금 지난후에 키스를 했는데 거기서 호흡곤란이 왔답니다ㅋㅋㅋㅋ 글로보니 헐 황당하고 웃기네 싶죠? 걘 죽는줄알았대요~ 알러지는 어떤식으로 반응 일으킬지몰라요!! 남자친구란사람이 뻔히 알면서 지엄마끓인 국 먹으라고 지껄이는게 사람새낀지 모르겠네요~ 정상적이라면 우리 쓰니는 알러지땜에 못먹으니 대신 내가 더 많이 먹을게 엄마! 쓰니는 다른음식 많이먹어~ 했겠죠 진짜 개념이없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7.07.24 21:5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ㄴ이 아낙필락시스 쇼크를 우습게 아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7.24 21:26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분이 개념이 전혀 없는데 누가 누굴 가르치고 있는지... 3살 많다고 유세라.. 웃기네요
답글 0 답글쓰기
2017.07.24 15:5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알러지가 있다는데 ................;;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7.07.24 03:33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못먹고한번뒤집어져야 그제서야잘못했다할놈이네
답글 0 답글쓰기
2017.07.24 01:18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가 지네엄마 음식할거 알테니 알레르기있는음식 미리귓뜸해줘야지 국물은 괜찮아? 지가 의사야? 님 목숨보다 지네엄마 음식 정성이 더 아까워하는 사람과 함께하실건가요? 어른이 주면 (목숨이 위험할수있지만) 다받아먹어 인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7.23 17:5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아이엄마인데도 편식하거든요. 생선류를 안좋아해요. 그래도 자식이라고 생선발라주느라 한번씩 먹긴 하는데.. 원래는 생선은 아예 안 가져다 먹어요. 어려서 아빠가 잘 못발라먹는다고 구박해서 아예 건들지도 않거든요. 근데 시댁은 생선요리를 좋아해요. 근데 남편이 얘는 원래 생선 안 좋아한다며 고기요리로 해달라고 그러고.. 시어머님은 제가 발라주는건 먹어도 발라먹는걸 싫어한단걸 아셔서 잘 권하지도 않으시고 종종 발라주시기도 하세요. 아마 여느집이었으면 너때문에 우리 아들이 생선 못얻어먹는다. 어른이 해줫는데 먹어야지 이런 소리 들었을거에요. 편식도 인정받는데, 어째서 알러지가 그런취급 받는거죠??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