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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너무 황당했던 시부모님과의 해외여행에 더황당한 남편태도

이년 (판) 2017.07.17 15:46 조회316,01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세..세상에;; 늦잠자고 꾸물거리다 밥차려서 먹으면서 댓글이나 있으려나

보려고 들어와봤더니;;; 아직 긴것들은 못읽어봤는데 제가 속이 좁은게 아니라서

다행인것과 진짜 생각보다 심각한 일이었구나 싶어 저도 충격이네요..헐

저는 좀 우직한편이고 신랑이 좀 애같은면이 있긴하지만 애교도 많고 잘맞는 편이었어요 

결혼전에는 진짜 평범했구요 시댁이 가깝지는 않아 자주가지도 않고

뭐 저한테나 신랑한테나 쓸데없이 연락오는일도 없고 만나면 좀 아들 ~ 우리아들 ~

우리아들 최고 ~하며 잘챙겨주셨지 올가미?는 아니였어요 마마보이였다면

아들에 집착하셨다면 저도 결혼안했을거예요 ..

아무튼 댓글 마저 천천히 읽어보면서 어찌해야 할지 생각좀 해보아야 겠네요 ㅠㅠ

머리가 복잡 ㅠㅠㅠㅠㅠㅠ 맛있는 점심하세요

 

 

 

 

안녕하세요 남편말대로 제가 속이좁은건지 여쭙고싶어서요

결혼 2년차 애없는 30초반 부부예요 남편과 저는 회사 복지가 좋은편이라

연차외에도 휴일이 좀 더 있는편이예요 여행다니는거 좋아해서 휴일은 거의

여행가는편이구요 결혼하고 첫해에 저희 친정이랑(부모님 우리부부)해서 해외

휴양지 다녀오고 이번년에는 시댁이랑 갔다 어제 왔는데 좀 투닥거렸거든요

남편은 오늘 출근하고 저는 내일까지 휴가라 뒹굴다 짜증나서 끄적여봐요

 

시부모님은 사이가 좋지않으세요 정확히 말하면 좋다마다 할것도 없이

서로 필요외에 말도잘안하시고 각자 놀러다니시고 그냥 이혼안하고 몸만 살아보여요

두분다 드세지는 안으신데 어머님은 좀 아들아들 하시는건 있지만 그렇게 불편할정도는 아니예요

 

시누껴서 가까운곳 놀러다닌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넷이가본적은 처음이라

음식은 입에들 맞으실지 좋아하실지 불편하시진 않을까 많이 챙겨드려야겠다등등

걱정을 했는데 왠걸 다른곳에서 복병이 터지네요

 

가는내내 있는내내 오는내내 아들손 꼭 붙잡고 놓아주질 않아요

(그러다보니 부려먹는것도 다 아들부려먹어 그건편했지만)

어딜가도 둘이 손잡고 먼저가고 안보이고 없어지고 ㅡㅡ

둘이 사진찍느라 신나고 레져할때도 무조건 둘이 짝지어가지고

따로놀러간줄 알았네요 정말 시어머니 그런곳 처음이라 엄청 좋아하시는데

식사할때도 아들하고만 얘기하고 아들 너무좋다 아들 고마워 ~

그런데 일부러라기보다는 좀 배려따위 접어둘만큼 업되셔서 그런게 큰거같았어요

기분좋게 놀러가서 뭐라하기도 뭣하고 저도 참고 아버님 챙기면서 지냈는데

이튿날엔 저녁먹는 중 방을 바꾸잡니다 아들이랑 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웬만하면 대꾸안하시던 아버님도 뭔헛소리를 하고 앉았어? 했는데

왜 어차피 침대 두갠데(한갠크고 한개는 작은 침대있는 트윈룸으로 잡았어요 두방다)

아들이랑 얘기좀 하면서 자게 ~ 그러시는데 신랑이 아 엄마 그건 좀 불편하지

아버지랑 xx이가 어떻게 한방에서 자 그건좀 아니다 에이 ~ 이런식으로 했더니만

가족인데 뭐가 불편해? xx이 너는 너희 아버지랑 한방에서 자는게 불편하니? 

불편할게 뭐가있지? 이상하네 이해가 안되네 ~ 뭐 궁시렁 궁시렁 거리시더라구요

 

표정은 엄청난 똥이었지만 최대한 티 안냈고 방에가서도 별말하지않았는데

결국 본인이 오셨어요^^ 와서 망고까먹으며 도란도란 하시더니 산책가자고

둘이 나가더라구요 시어머니가 아닌 신랑이 같이가자곤 했지만 피곤하다며

다녀오라고 하고 잤어요 먼저 다행이 신랑만 들어오긴 했지만 

다음날까지도 신랑은 눈치는 한국에다 쳐 두고온건지 여전했고 그날밤도

어머닌 오셨어요 잠시 마켓다녀온다고 하고 혼자 맥주마시는데

(저는 네번째간거라 길같은건 잘알았어요) 왜 안오냐고

카톡오길래 좀있다 들어간다고 알아서 어머니 보내라했더니 힝 미안행 이ㅈㄹ을..

한시간 정도 있다가 들어가니 둘다 없더라구요^^;; 오던지 말던지 그냥 잤고

여전히 올때도 둘만 신나서 왔습니다 모셔다 드리고 오는길에 진짜 그 휴가동안

신랑이랑 제대로 처음이야기 하는거같았어요

진짜 좋았다여보 또가자 우리 꼭 이러는데 죽탱바가지를 박살내버리고 싶더라구요

다시는 시부모님만 모시고 여행을 하지말아야지라고 다짐을 했고 그래도 내가괜히

터뜨리고 싸우고싶지도 않아 참고있는데 이인간이 1년에 시댁친정 꼭 이렇게 해외

다녔으면 좋겠다 엄마도 너무 좋아하는거보니까 미안하기도 하면서 짠하고 어쩌고 블라블라

 

왜? 또 나랑 아버님은 꿔다놓은 보릿자루 취급하게? 그럴거면 그냥 둘이다녀

무슨 부부인줄 ~ 했더니 무슨말을 그렇게 하냐길래

 

정도껏해야지 가서 나한번을 챙겨줘봤냐 내가 아무리 거기 많이 갔던곳이라도

나도 시부모님 모시고 처음간거고 두분 좋은 구경시켜드리고

넷이 재미있게 뜻깊게 보내고 오려한거지 둘이 그런꼴 보러간거냐

그리고 너는 챙길거면 아버님도 챙겨야지 나한테 애맡기듯 맡겨놓고

안그래도 아직 어색해죽겠는데 니가 노력한게 뭐가있냐 

내가 작년에 가서 어떻게 했어 그래도 우리부모님이랑 간거니 너하나라도

불편할까 부모님보다도 너 더챙겼고 입장바꿔 내가 너 우리엄마랑 냅두고

아빠랑만 신나게 놀았으면 어떨거같아?

 

아니 그래도 자기는 자기부모님이랑 많이 다녔잖아..

못챙겨준건 미안한데 엄마 그렇게 좋아하는거보니까 나도모르게

그리고 얼마나 자주그런다고 너무 열내지마

 

자주가 문제야? 그동안 니가 효도못하고 산걸가지고 어딜 퉁칠라그래 ㅡㅡ

그러니까 그렇게 효도하고싶걸랑 둘이다니라고 둘이 나는 그꼴못보겠으니까

그리고 뭐? 나랑아버님이랑 자라고? 진짜 웃기지도않아서

 

가서 자기를 힘들게 한것도 아니고 신랑부모님인데 그런것좀 이해해줄수 있지않아?

자기 이렇게 속좁은지 몰랐네 하길래 닥치라고했고 그후로 대화안했어요

집에와서도 아 진짜 마음이 안좋다 자기야.. 나좀 놀라고 상처된거같아 ㅈㄹ떨길래

진짜 한없이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쳐다봐주니 쳐자러 들어가길래 전 거실에서잤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속좁게 군게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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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음냐 2017.07.1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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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족보가족이네요!시아버지하고 며느리하고 한방에서자라니???ㅋㅋ미친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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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7.1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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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아버지랑 같이 자라고? 살다살다 별 ㅂㅅ같은 소리를 다듣네. 님평생 같이 여행 안가셔도 뭐라 할 수 없겠네요. 웬만하면 시어머니한테 반품하라고 하고 싶음. 너무ㅈㅂㅅ같아서 할 말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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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남자 2017.07.1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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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저리와 머저리의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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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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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엄마께 말씀드려서 시어머니한테 한소리하라고 하세요..아니 며느리를 시아버지랑 한방에서 자라고 했다면서요? ㅋㅋ..신혼인 애들을 여행가서 떼놓고...? 뭐가 어쨌냐고..여행 잘다녀 오셨냐면 웃으시면 안부물으시며 물어보시고 해주세요..뭐라고 하시나..시어머니 나중에 정신차리고 딴사람 입에서 그런 소리들으면 낯부끄러울지 몰라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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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2017.07.26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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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랑 시아부지랑 둘이서 한방에서 자라니 말같지도않음! 진짜 싫을것같아요.신랑참눈치없네 저두 국내여행은 시부모님두분모시고 간적있는데 후회했음! 시댁에서 좋았는지 자꾸 양가함께 해외여행가자고 하는데 전 절대 안갈거임...여행이 친구들끼리랑가도 조금씩 맘상할수있는데 누굴위한여행인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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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깞 2017.07.26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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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좀 놀라고 상처된 것 같아---> 아 븅신, 5살 애기가 엄마한테 이쁜 말 배우고 있는 중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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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2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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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황당스럽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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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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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아빠는 딸인 나랑 성인이라고 절대같이안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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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내로남 2017.07.2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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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아님?? 백퍼 자작일듯. 시어머니가 며느리보고 시아버지랑 같은 방에서 둘이 같이 자라는 경우가 세상 어디에 있음?? 들어본적도 없고 상상해본적도 없음.. 무슨 야동에서나 본듯 한 내용임... 그리고 남편은 바보임? 이런 븅신하고 같이 살고 싶음??? 쯔쯔.. 시아버지가 불쌍하네.. 이게뭐야. 여행와서 ... 아마 시아버지 맘은 이미 골백번 이혼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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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7.07.24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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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어떻게 시아버지가 며느리랑 한방에서자 미치지 않고서야... 그럴순없지
장모님이랑 자라하면 뭔반응일까? 진짜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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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2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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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이지? 설마 시아버지랑 며느리 같은 방에서 둘이서만 자라고? ㅋㅋㅋㅋ아...이건 주작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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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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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 ...시아버지랑 며느리랑 같은방을 자라고 ...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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룹톱 2017.07.2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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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충격적이네요 시엄마.. 무슨 시아빠랑 같이 자라그래 며느리를...미친거아닌가... 남편도 개답답 그래도 님 할말 다 해서 그나마 사이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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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2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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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친 가족인데 뭐 어떻녜.......... 노인네가 제대로 노망 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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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이선생 2017.07.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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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에 시부모건 친정 부모건 부부가 다 같이 모시고 여행 다니는 거 자체를 이해 못함. 시부모님이랑 남편 여행 가고, 친정 부모님이랑 본인이 여행 가고, 부모님끼리만 보내드리고, 부부끼리만 가고 그럼 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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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24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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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아버지랑 같은 방을 쓰라니, 애낳고 모유수유 하는데 문잠그니 왜 잠그냐고 묻길래 시아버지 들어오실까봐요 했더니 가족끼리 뭘 어떠냐고 하던 우리 어머님 생각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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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놔 2017.07.2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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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아버지랑 한방을 쓰라는데ㅋㅋㅋㅋㅋㅋ무슨그런 __집안이다있지?? 시어머니 진짜 소름이네요.. 님 지금이라도 바로 안잡으시면 평생 그모습 보며 살텐데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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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3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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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남편없거나 사이 안좋은 시모는 1순위로 피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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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미린 2017.07.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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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어쩌란건지? 이런 글 왜써요? 위로해달라구? 난 이해가 안가는게. 입은 뒀다 뭐함? 그자리에서 시어매가 님이랑 시애비랑 자라는 헛소리를 하는 상황인데도. 물어봤다면서요 불편하냐고. 근데도 왜 똥씹은 얼굴로 가만히 있어요? 님 뭐 시댁에서 재산 30억정도 받은거 있음??? 난 이런 여자들 솔직히 멍청해서 싫어함. 착한며느리병 있는 사람들. 왜 어머님이랑 남편만 돌아다니고 꿔다놓은 보릿자루 마냥 아버님이랑 둘이 어색어색 다니는 상황에. 그며칠동안 티도 못내고 멍청하게 끌려다님? 님이 그러니까 시어매가 개념이 더 사라져서 정신출타한 얘기까지 하는거에요.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당하기만 하는 사람은 정말 본인 억울한거만 생각하는데. 본인도 본인이 병구같이 행동하진 않았나 함 돌아보셈. 부당하다 생각되는 일을 당하면서도 앞에선 제대로 말도 못함. 왜냐? 착한며느리병╋여행와서 분위기 망치고 싶지않고 더 일 크게 만들기 싫고 블라블라 기타등등..ㅋㅋ 이미 자기는 여행 다 망쳤는데 ㅎㅎㅎㅎ 그럴바에 그냥 같이 망하지 왜 참어???? 입도 벙긋 못하더니 집와서 화는 왜 냄. 여기 판여자들 보면 핵고구마들 너무 많아. 님 띨띨한거 불쌍해서 인내심 가지고 충고하는데 그쪽 남편 정신못차리고 헛소리하는데 기 확 죽여놔요. 정신번쩍들게 개거품 물고 ㅈㄹ하라고요. 그러지 못할거면 걍 이런데다 글도 끄적이지말고 조용히 참고 사세요. 답답해서 보기 짜증나니까요. 중고딩도 아니고. 그 나이먹고도 기분 나쁘면 나쁘다 말도 못해요? 왜 말못하는데?? 시어매가 니네 회사 상사야? 어느정도 여우같이 좀 살죠. 자기 행복 자기가 챙기는거임. 별거도 아닌거로 징징대지 말구요. 나였음 해결하고도 남을 정말 별거 아닌 일로 보임. 정말 님이 저였으면 그 여행에서 님 시어매 약올라 뒤지게 만들 자신있음. 여기 사람들이 댓글로 같이 욕해주고 위로해줘서 좋아요? 그냥 님 시어매가 상식수준 벗어난 개소릴해서 감정이입되서 욕하는거임. 근데 제가 볼땐 님도 잘한거 없음. 펀치를 맞으면 같이 펀치쳐야지. 멍청하게 펀치급도 안되는 잽 한대 처맞고 와서 징징거려. 님 아직 멀었네요. 그렇게 계속 하실거면 링에서 내려오시고 닥치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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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3번 2017.07.2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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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피한방울 안섞인 남인데 한방에서 자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개풀뜯어잡수시는 망언을 하시지..어이가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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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2017.07.2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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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시어머니 진짜 얼굴 궁금하네요 자기도 싫어하는 남편을 왜며느리한테 떠넘기나? 상상만해도 싫으네요 여행지에서 가출않한게 진심 다행이예요 저같음 걱정이라도 하라고 숙소에서 나가서 딴데가서 자근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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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7.07.21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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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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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2017.07.2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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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너무 ㅂㅅ같음. 평생 저러고 살 것 같은 느낌 100%. 아버지랑 사이가 안 좋으시니 나한테 더 그러시는 걸 거야 이해해줘~ 이 말 입에 달고 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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