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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지 바람펴서 이혼당하는게 저때문이라고 위자료 반 부담하라네요

미친애왤케많아 (판) 2017.07.17 16:27 조회3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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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욕들 시원하네요 ㅋㅋ감사해요~

제가 잠을 못잔건 겁나서? 걱정되서? 가 아니라 이런 거지같은게 개소리를 짓거리는게 너무 분해서요 ㅋㅋㅋ

막 열통터지는거예요. 밖에서 개짓는 소리 계속 들리면 시끄러워서 잠 못자는것처럼요 ㅋㅋ

하긴 제잘못이네요 왜 진작 이런년을 친구라고 연락하고 만나고 살았는지...

링크보내고 차단할라고요~

그지같은년 니 업보야. 선택은 니몫이고 후회도 니몫 죄값도 니몫 안뇽 빠이빠이~

 

 

 

 

 

30대 초중반 직장다니는 애엄마고요 친구는 돌된 아이 하나 키우는 전업주부입니다.

살다살다 뭐 이런년이 있나 싶네요. 빠르게 음슴체

친구가 연애하다가 작년 가을에 결혼날 잡아놓고 아이가 생겨서 초봄에 식을 올림.

그리고 결혼후부터 계속 남편이랑 사이가 안좋음. 남편은 정말 잘해줬지만

얘는 결혼하고 살쪘다고 내가 왜 저렇게 못생긴애랑 결혼했을까 하며 후회하고

태어날 애가 남편 닮으면 버려버릴꺼라고 할정도였음.

그럼 왜 사냐고 했지만 atm이 필요하다고 씨부렸음.

그렇게 애 낳고 그냥저냥 잘 살고 있었음.

얘 남편은 지방출장이 잦고 야근이 많아서 많이 외로워서 그러는거라 생각했음. 권태기 같기도 하고...

그러다 애가 돌되기 한두달 전쯤부터 애를 친정부모님께 맡기고 자꾸 클럽이며 술먹으러 놀러나감.

그러다 우연히 동창을 만났다함.

동창을 만났는데 누가 널 아줌마로 보겠냐며 이쁘다고 비행기를 붕붕 태워줌.

얘는 좋다고 설레고 해서 그 동창놈과 계속 만남.

처음엔 그냥 수다떨 친구로 만났는데 만나는 횟수가 많아지고

낮에는 애 데리고 놀러다니고 함. 남들이 부부로 알고 얘기하면 또 그게 설렜다함...

나랑 친구들이랑 얘를 뜯어말림. 다 애키우는 엄마들이기도 하고

애가 있으니 이혼이 더 쉬운일이 아니란걸 알기때문에 뜯어말림.

걸리면 너네 둘이야 그냥 살면 되지만 애는 무슨죄냐고 진짜 연락 할때마다 말함.

얘가 친구들중 나한테 가장 많은걸 이야기 했고 내가 가장 많이 욕했음.

진짜 상욕까지 하면서 하지말라고 짜르라고 그만두라고 함.

그렇다고 얘 남편한테 말해줄순 없었음.

말로는 오늘 만나서 그만만나자고 하려고, 오늘 약속 깨기가 뭐해서 일단 만나고... 이러면서 계속 만남.

그러다 술취해서 잠자리까지 갖고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다고

아예 진짜 미친짓을 하고 다님.

두달동안 계속 딴남자랑 자고 놀고... 지 남편이 벌어다준돈으로

그 남자놈한테 예쁘게 보이려고 치장하고 애까지 같이 만나서 부부놀이 하고 그짓을 함.

더 경악스러운건 집에까지 끌어드림.

내가 집에는 절대 들이지말라 했는데 그말도 안들어 처먹음.

내가 맨날 욕하고 ㅈㄹ하니까 이젠 나한테 말도 안함.

결국엔 터짐.

얘도 완전 도라이인게 잠자리한거 사진 찍고 톡으로 사랑한다 보고싶다 이러는걸 지우지도 않고 있었음.

남편도 눈치라는게 있겠지... 얘가 맨날 폰만 들여다 보고 어딜 나가서 돈을 쓰고 그러는데 모르면 등신이지...

여튼 남편놈이 이혼요구 함. 얘는 능력없는 그 놈보다 능력있는 atm 남편이 더 필요하고 애 아빠니

아이때문이라도 이혼 못한다고 함.

결국 소송까지 가기로 함. 그 놈도 고소한다함.

뭐 여차저차 해서 나랑 잠깐 연락끊었다가(내가 ㅈㄹ하니까 나한테 연락 안함)

사건 터지고 연락옴.

몇날 며칠 나한테 어쩌냐 집에 있는게 살얼음판같다 가시방석이다 했음.

나는 너 ㅇㅇ(남편)한테 감사해해야해. 너 안맞은게 다행이야. 살인안나게 어디야... 했음.

후회 하면 뭘함. 이미 상황종료인데.

그러다가 어제 전화와서 한다는 말이 지금은 친정에 있다함.

애는 포기못한다고 애도 데리고 왔다함.

위자료 물것 같은데 나보고 이럼.

너도 책임있는거 알지? 다는 안바랄께 반만 해줘

응????내가 잘못들은거임? ㅋㅋㅋㅋㅋ내가 왜 책임이 있음?

니가 혼자 바람피고 딴놈이랑 놀아나는거 난 말렸는데 좋다고 한건 너잖슴. 왜 내책임?

ㅋㅋㅋ내가 더 말렸어야 했다함. 지를 줘 패서라도 내가 말렸어야 했다함

ㅋㅋㅋㅋㅋㅋ말이야 막걸리야? 이런 정신 나간년... 하...

그것땜에 어제 한숨을 못잠. 선택은 지가 하고 지가 한결정이면서 뭔 안말렸다고 책임이래

이년 정신차리게 링크 보내줄꺼임.

욕좀 시원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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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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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6과4투몬스... 2017.07.1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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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쓰니도 잘 못 있어요. 진작 저 ㅁㅊㄴ 차단했어야지요. 연 안 끊고 질질 끄니까 이런 삼빡한 미친 소리 듣고 열받잖아요. 열 받았으니까 글쓰니 혹시 갖고 있는 미치ㄴ년 바람자료(?) 있음 그 남편분께 드리고 차단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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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7.1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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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그런걸 친구라고 다 차단하세요 저런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님까지 같은 급으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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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1 2017.07.1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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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나한테말한거 남편한테 말하기전에 닥치라고해요 카톡으로이야기한거있음 그년 남편증거로 보태쓰라고 보내버리기전에 아가리닥치라고 ㅋㅋㅋㅋㅋ 미친 ㄱㄹ년이 지가 바람펴서 지랄난걸 어디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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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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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먼저 친구들사이에서 아웃시키시고 남편분한테 다 말해버리세요 그럼 니 때문이라고 위자료고 어쩌고 고소하니 뭐니 하면 그 위자료달라고 한거부터 해서 경찰서가서 신고하세요 똥줄탈겁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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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7.07.1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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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런 여자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 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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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모카 2017.07.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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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단하네 이혼하고 딴넘만나던가 멍청하고 수준떨어짐.. 대가리 총 맞은듯.. 애기델꼬왜만나 정신나간년.. 양육권 친권 남편한테 꼭 줘라.. 니가 키우면 니 애가 커서 니한테 조카 배신감 느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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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워메 2017.07.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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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에 총맞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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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7.18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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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한입만줘도아니곸ㅋㅋ지가똥싸놓고 누구보고치워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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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 2017.07.18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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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쓰니님 좀 그런 이상한 애랑은 알아서 회피하고 차단하고 그래요.
먼저 차단하면 악역이 된다는 그 강박관념 가진 숙녀분들 너무 많음...
(너무 고우셔서 그렇습니다 .. ㅠ_ㅠ 제 소중한 지인도 그래서 옆에서 뒷목잡는지라)
잠시 못된 사람되고 편한인생 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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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2017.07.18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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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박하게 미친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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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8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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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링크꼭 보내주세요 친구한테~ 창년마냥 더럽게 몸이리저리굴리고 사네 니자식이 니같은애미를보고 뭘배우겟냐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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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7.07.18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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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잘못했네요 그런 그지같은 ㄴㄴ을 친구랍시고 인간이랍시고 대해줘서 인간같지도 않은것 진즉 떼내지도 않고 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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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 2017.07.18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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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이면 진짜 혼날거임. 자작아니면...이제껏 그런 친구를 옆에 둔 쓰니님 존경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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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7.07.1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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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것도 인간이라고 연락받아주는 쓴이가 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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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8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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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래 왜 잠까지 못자요. 님이 더 웃겨요.저걸 친구라고 연락해요? 앞으로 연락하지 말아라.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하고 연락 끊으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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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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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이예요? 저런인간이 진짜있다니.. 아니 진짜 있긴하죠 미숙한채로 자기애만있는 사람요즘 늘긴해요 그닥 드문일도아님 상담사들이 인격장애인사람들에게 시달려서온 이야기들 보면.. 저 친구는 자르세요 자기가감당안되는건 주위사람탓하며 사는사람입니다 만족이 없으니 끝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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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어쩔 2017.07.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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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무슨 저딴 빡때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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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2017.07.1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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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이런 친구년이 있었는데 난 결혼초고 그년은 둘째 출산 했음 첫째는 전남편애 출산한 산모 병문안 갔더니 빨리 몸풀고 나이트가서 애인만든다면서 담배펴 쳐물러화장실 들락거리는 그년보고 아..얘는 글러먹고 상종하면 내 가정도 위험 하겠다 느끼고 바로 연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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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도곱게미쳐... 2017.07.1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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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혼자 못죽는다 그냥 제3자끌고 지옥들어가자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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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7.07.17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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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능력자네
왈왈 짖어대는 개소리를 어떻게 알아들었대.
말하지 않고 짖을거면 시끄러우니까 연락하지 말라 그래요.
평생 그러고 살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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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나나우유 2017.07.1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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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 의처증있고 마마보이에 시스터보이..빚천지인 남자 성격도 뭔가 삐뚤어져있고 자격지심쩌는 남자한테 시집감...안된다고 난리쳤건만..그래도 사람은 착해..이럼서 결국 결혼...하면서 모든 친구들 인연끊음..나중에 두들겨 맞고 이혼함..그래놓고 친구들 싸이에 "니들이 내인생 망쳤다 그때 제대로 말렸어야지 이 악귀같은 년들아..." 라고 써놓음ㅋ 정확히 기억함 의외로 저런 년들 많음..모든게 남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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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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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 고민같지도않은걸 잠도못잠ㅋㅋㅁㅊㄴ 개소리하네 하고 차단하면 될것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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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웃집또털어 2017.07.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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