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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때 집안 보는 이유가 있네요.

에혀혀 (판) 2017.07.18 00:43 조회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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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이상한 여자있어요.
이런 여자가 내 동생이랑 결혼해서 내동생과 가족이된다면 정말 치를 떨듯.


부모님은 다 돌아가신건 아닌것같은데 하여튼 인연 끊고요. 여동생이 한명 있는걸로 알아요.
(다른가족 말은 안해서 확실히 모름)

남편이 3교대 근무하시는듯. 가끔 교대시가 맞으면 멀리서도 와이프 퇴근할때 데릴러도 오시고 아내분도 엄청 챙기시는것 같더라고요.

근데 두분이 아이가 안생겨서 거의 딩크족으로 지내는데 내가 보기엔 여자분이 노력 1도 안해요.
임신하려면 살도 좀 빼셔야 할텐데.. 그냥저냥.

남편분은 애를 원하시는것 같은데 여자분은 남편닮은 애 낳을까봐 걱정이 크신듯. 솔직히 본인이 훨씬 못났는데.. 돌려 말하는는게 애 낳기 싫은가? 의구심이 들었음. 이건 본인 가정사니깐..



결정적으로 얼마전에 그 여동생이 아파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하길래 왜그러냐고 하니 병명이 초고도비만인데 급쓰러졌다함 .. 헐.

실비보험하나 없어서 모아둔 돈으로 남편이 다 내주고
지금은 퇴원하고는 초고도비만 처제까지 부양하고 산다함.

근데 정작 여자분 말하는거 보면 남편에게 미안한 기색이 1도 없음. 애도 낳을 생각없고, 남편이 3교대해서 많이 버니 동생이랑 나랑 부양하면 된다 생각하심.

이래서 집안보고, 가족보라는 말이 있는듯.
호구 제대로 잡혀서 사는 인천사는 그분...!
도망좀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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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1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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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둬 그여자 복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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