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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다들 댓글 고마운데

ㅇㅇ (판) 2017.08.10 22:49 조회141,301
톡톡 사는 얘기 개깊은빡침

음.. 일단 댓글 써줘서 고마운데 내가 원한건 메인까지 가는게 아니라

나랑 비슷한 또래들 이야기 듣는거였는데.. 좀 부답스럽다 하하

첫번째 댓글 답글은 내가 쓴거고 그 뒤로는 내가 쓴 답글없고 아예 이 글 들어오지 않았는데

오늘의 판 보니까 내가 글 올린 사진이랑 똑같은 사진이 보이기에 오잉 하고 들어가보니 내 글이더라.. 내 지인이 보는건 원하지 않아서 이렇게 글 지웠어

댓글보니까 나 욕하는 댓글도 많이보이고 응원해주는 댓글도 많이보이고..뭐 아무튼

다들 충고해주는 마음으로 쓴거니 고맙게 듣고있어 그런데 약간 비꼬듯이 하는 댓글은 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은건 나도 사람이니 어쩔 수 없는건 사실이야

일단 난 중2고 부평 살고있어 우리반은 32명이고 나는 그 중 이번 기말고사에서 학원안다니고 6등했어 수학이랑 일본어는 학년 공동1등해서 상장이랑 상품권도 받아쏘

중1은 시험 한번만 있었고 그땐 34명, 그 중 17등 했었고 나도 나름대로 노력하면서 살고있으니까걱정은 안해줘도 괜찮아 친구관계도 좋고

가족관계나 친구관계 등등 .. 힘든 사람들 있으면 다 같이 힘내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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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7.08.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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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능력이 없고 백수 10년째니 쌓이는 건 열등감과 피해의식 뿐인거지. 남을 깔아뭉개는 걸로 자신을 높이려고 하는 전형적인 찌질이의 양상. 근데 내세울 건 그나마 학창시절 공부 좀 해서 대학 간 거라서 머리 나쁘니 뭐니 이런 얘기를 지껄여대는 거야. 그냥 무시해. 새로 태어나지 않는 한 안 바뀔테니까. 니 할거나 잘 하고 빠르게 독립해. 나중에 니가 벌어오는 돈까지 주식투자에 뺏기지 않으려면 정신 제대로 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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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8.1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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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이못해??? 책좀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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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8.1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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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어이 조나 털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ㅂㅅ들아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모가 벼슬이니?ㅋㅋㅋㅋㅋㅋㅋㅋ낳아줫으니 감사해하라고?ㅋㅋㅋㅋㅋ니들이 저 입장 돼봐라ㅋㅋㅋㅋㅋㅋ니들 입에서도 그런말 나오는지 심히 궁금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낳았으면 낳은대로 책임을 져야지ㅋㅋㅋㅋㅋ그럴거면 왜 낳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아빠년 열등감에 찌든거 맞고 자기 처자식 먹여살릴수있눈 상태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감능력 조카 떨어지고 딸 친구 잎에서 욕이나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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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7.08.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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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다 니네아빠 욕해봤자 니 얼굴에 침 뱉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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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2017.10.0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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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어릴때 엄마 모습만 보고 아빠가 미웠어 근데 나이좀 먹으니 양쪽 다 이해가 가더라 낳아줬으니 감사해라는 아니지만 그래도 부모이기전에 아빠엄마는 둘 사이에 사연이 있었고 너한테 차마 못한 말들도 많을꺼다 이해하라는게 아니라 나이들다보면 너도 알아서 알게될꺼다 그저 나는 너무 미워 하지만 말아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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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0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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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글 내용 바꿀거면 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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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0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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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처자식들한테 폭력쓰는 애비라는 작자들은 나가서 죽어야한다 진짜 가정폭력 개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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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0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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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낳고 외면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훌륭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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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0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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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편 드는 개븅신같은것들아 자살해라 걍 대충보니까 아빠보고 아빠년? 이라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1새끼들이 단체로 교육을 못받은건지 인성이 그지같은건지 그리고 쓰니야 넌 니가 그렇게 싫어하는 아빠 성격을 닮았구나 수고해 공부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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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0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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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2라고? 글은 정확히 못 읽었지만 맞춤법보고 기겁했는데 정신차려 니 아빠 욕하겠다고 판이나 처보고 있지말고 내가 이딴애 낳았으면 쪽팔려서 고개 못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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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0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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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애비 한남쓰레기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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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0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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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칭구~~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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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 2017.10.0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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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가 못나도 태어나서 살고있으니 감사해야지 어쨋든 감사한마음이면 복받고 잘살지요 부모원망해서 잘된사람 없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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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0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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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이트 수준 봐라~. 8월초 글이 10월초 메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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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0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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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달지난 글에 댓달고 있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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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0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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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월꺼를 오늘의 톡에 전부올리냐? 아예 쉬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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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0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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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내릴꺼면 다내려 ㅅㅂ 톡선간거 아깝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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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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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의톡에 8월달 글만 올라와있음ㅋㅋ우려먹기도 정도껏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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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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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청한것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자기 아버지보고 아빠년이라는데 쓴이편 들고 자빠졌네. 글 가독성 떨어지고 맞춤법봐라. 쓴이도 아빠년 드러운 성질 빼다박은거야 ㅋㅋㅋㅋ 벗어나고싶으면 공부밖에 없지않냐 솔직히? 어린나이에 부모한테서 빨리 독립할 방법이 뭐겠어? 근데 딱봐도 공부도 못해보이고 맞춤법 한두개 틀린게 아니지 근데 병맛인 등골브레이커들은 ㅋㅋㅋ 고민상담글에 맞춤법지적하지말라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등골이나 빼먹지마 ㅋ 이럴꺼면 왜 낳았냐하겠지 사춘기들 오구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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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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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댓글 진짜심각하다ㅋㅋㅋ 솔직히 년 이 잘못된거긴한데 저정도면 보살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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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람 2017.08.13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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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왜 아빠 보고 아빠'년' 이라고 하는지 알겠다 .. 아빠가 욕좀 하시네 .. 아빠가 그러는게 싫으면 너라도 말조심해 .... 그아빠에 그딸 소리 듣기 싫으면 ..;;; 나도 그 엄마에 그딸 소리 듣기 싫어서 조심하고 살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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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루판 2017.08.1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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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줜나불쌍하다........ 잘난줄알고 개나소나하면안되는 주식질 ㅠㅠ 멍청함의 절정을 맛보는 꼰대로군 나도 좀 똑똑하다고 자부하거든 주변사람들 생각하는거 보면 나보다 사고력이 안좋다고 생각해서 좀 무시하는경향이 있는데 지금 20대 중후반인데 대학중퇴에 메뚜기처럼 이것저것 생각만하고 노력안하는데 반성하게됨 고마워 ㅠㅠ 나는 꼰대안돼야지 지금하려는일 잘되길 바래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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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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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아빠는 술만 마시면 성격 예민해져서 욱하면 눈 뒤집힘 ㅋㅋㅋㅋ 주사 같은데 진짜 눈 돌아가서 노려보면 너무 무서워 그거 때문에 트라우마도 생겻고 맨날 피해다녀 평소에도 조카 욱하고 성격 꽉 막혀서 옆에서 아무리 잘못된거다 하지마라 해도 결국엔 지 맘대로 판단하고 햇던 얘기 또하고 나한테 지랄하고 가끔은 말투가 아버지한테 그게 뭐냐고 괜히 성질 내는데 진짜 무섭고 한대 때리고 싶어 고지식하고 매너라고는 눈꼽만큼도 없고 항상 고기 구울때나 정밀한거 할때 자기는 절대 아무것도 안하고 때리지는 않지만 너무 괴로워 또 나중에는 미안하다 이러는데 전혀 안 와닿고 결국엔 똑같아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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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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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결론부터 말하자면 있긴있어요. 심한 아빠. 하지만 사람은 무릇 자기 일이 제일 힘든법이므로.. 많이 힘드시죠? 태어난다는건 저주에요. 태어난다는 것은 모든 불행의 시작이니, 태어나게 한 사람들이 책임지고 그 불행을 조금이라도 덜어내줘야죠. 엿같은 인생을 만들어줬으면 조금이라도 엿같지 않게 만들어줘야하는데, 참 짜증나는 부모가 많아요. 힘내세요. 하지만 자신보다 밑을보며 힘내진 마시고.. 나중에 빨리 집에서 나와야지 이생각만 하고 버티세요.. 저도 공감되서 참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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