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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다들 댓글 고마운데

ㅇㅇ (판) 2017.08.10 22:49 조회50,806
톡톡 사는 얘기 개깊은빡침

음.. 일단 댓글 써줘서 고마운데 내가 원한건 메인까지 가는게 아니라

나랑 비슷한 또래들 이야기 듣는거였는데.. 좀 부답스럽다 하하

첫번째 댓글 답글은 내가 쓴거고 그 뒤로는 내가 쓴 답글없고 아예 이 글 들어오지 않았는데

오늘의 판 보니까 내가 글 올린 사진이랑 똑같은 사진이 보이기에 오잉 하고 들어가보니 내 글이더라.. 내 지인이 보는건 원하지 않아서 이렇게 글 지웠어

댓글보니까 나 욕하는 댓글도 많이보이고 응원해주는 댓글도 많이보이고..뭐 아무튼

다들 충고해주는 마음으로 쓴거니 고맙게 듣고있어 그런데 약간 비꼬듯이 하는 댓글은 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은건 나도 사람이니 어쩔 수 없는건 사실이야

일단 난 중2고 부평 살고있어 우리반은 32명이고 나는 그 중 이번 기말고사에서 학원안다니고 6등했어 수학이랑 일본어는 학년 공동1등해서 상장이랑 상품권도 받아쏘

중1은 시험 한번만 있었고 그땐 34명, 그 중 17등 했었고 나도 나름대로 노력하면서 살고있으니까걱정은 안해줘도 괜찮아 친구관계도 좋고

가족관계나 친구관계 등등 .. 힘든 사람들 있으면 다 같이 힘내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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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억울진짜] [도레미]
7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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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7.08.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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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능력이 없고 백수 10년째니 쌓이는 건 열등감과 피해의식 뿐인거지. 남을 깔아뭉개는 걸로 자신을 높이려고 하는 전형적인 찌질이의 양상. 근데 내세울 건 그나마 학창시절 공부 좀 해서 대학 간 거라서 머리 나쁘니 뭐니 이런 얘기를 지껄여대는 거야. 그냥 무시해. 새로 태어나지 않는 한 안 바뀔테니까. 니 할거나 잘 하고 빠르게 독립해. 나중에 니가 벌어오는 돈까지 주식투자에 뺏기지 않으려면 정신 제대로 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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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8.1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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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이못해??? 책좀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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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7.08.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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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다 니네아빠 욕해봤자 니 얼굴에 침 뱉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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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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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청한것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자기 아버지보고 아빠년이라는데 쓴이편 들고 자빠졌네. 글 가독성 떨어지고 맞춤법봐라. 쓴이도 아빠년 드러운 성질 빼다박은거야 ㅋㅋㅋㅋ 벗어나고싶으면 공부밖에 없지않냐 솔직히? 어린나이에 부모한테서 빨리 독립할 방법이 뭐겠어? 근데 딱봐도 공부도 못해보이고 맞춤법 한두개 틀린게 아니지 근데 병맛인 등골브레이커들은 ㅋㅋㅋ 고민상담글에 맞춤법지적하지말라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등골이나 빼먹지마 ㅋ 이럴꺼면 왜 낳았냐하겠지 사춘기들 오구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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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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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댓글 진짜심각하다ㅋㅋㅋ 솔직히 년 이 잘못된거긴한데 저정도면 보살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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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람 2017.08.13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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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왜 아빠 보고 아빠'년' 이라고 하는지 알겠다 .. 아빠가 욕좀 하시네 .. 아빠가 그러는게 싫으면 너라도 말조심해 .... 그아빠에 그딸 소리 듣기 싫으면 ..;;; 나도 그 엄마에 그딸 소리 듣기 싫어서 조심하고 살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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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루판 2017.08.1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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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줜나불쌍하다........ 잘난줄알고 개나소나하면안되는 주식질 ㅠㅠ 멍청함의 절정을 맛보는 꼰대로군 나도 좀 똑똑하다고 자부하거든 주변사람들 생각하는거 보면 나보다 사고력이 안좋다고 생각해서 좀 무시하는경향이 있는데 지금 20대 중후반인데 대학중퇴에 메뚜기처럼 이것저것 생각만하고 노력안하는데 반성하게됨 고마워 ㅠㅠ 나는 꼰대안돼야지 지금하려는일 잘되길 바래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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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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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아빠는 술만 마시면 성격 예민해져서 욱하면 눈 뒤집힘 ㅋㅋㅋㅋ 주사 같은데 진짜 눈 돌아가서 노려보면 너무 무서워 그거 때문에 트라우마도 생겻고 맨날 피해다녀 평소에도 조카 욱하고 성격 꽉 막혀서 옆에서 아무리 잘못된거다 하지마라 해도 결국엔 지 맘대로 판단하고 햇던 얘기 또하고 나한테 지랄하고 가끔은 말투가 아버지한테 그게 뭐냐고 괜히 성질 내는데 진짜 무섭고 한대 때리고 싶어 고지식하고 매너라고는 눈꼽만큼도 없고 항상 고기 구울때나 정밀한거 할때 자기는 절대 아무것도 안하고 때리지는 않지만 너무 괴로워 또 나중에는 미안하다 이러는데 전혀 안 와닿고 결국엔 똑같아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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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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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결론부터 말하자면 있긴있어요. 심한 아빠. 하지만 사람은 무릇 자기 일이 제일 힘든법이므로.. 많이 힘드시죠? 태어난다는건 저주에요. 태어난다는 것은 모든 불행의 시작이니, 태어나게 한 사람들이 책임지고 그 불행을 조금이라도 덜어내줘야죠. 엿같은 인생을 만들어줬으면 조금이라도 엿같지 않게 만들어줘야하는데, 참 짜증나는 부모가 많아요. 힘내세요. 하지만 자신보다 밑을보며 힘내진 마시고.. 나중에 빨리 집에서 나와야지 이생각만 하고 버티세요.. 저도 공감되서 참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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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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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부모님은 훌륭한 편이셨네.. 세상에 존경 할 만한 인간이 아닌 부모가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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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tol 2017.08.1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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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인성이 중요한거야 머리가 좋으면 뭐하냐고 저런 사고를 가진 사람이 발전이 없어 매사에 부정적이고 내가 답이라 우기니까 저게 어리숙한거야 어른답지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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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7.08.1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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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 인성이 심각하시네..지금은 어쩔수없이 아빠 비위 맞추는 수밖에 없겠지만 성인되면 독립하고 아빠하고 연끊는거 추천할게. 그리고 너도 아빠처럼 되지 않기 위해 노력도 하고 심리치료도 받고 그랬으면 좋겠다. 나도 그러기싫은데 어린시절에 받은 폭력을 나도 모르게 행사하고 있을때가 많더라. 자각하고 고치려고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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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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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아빠랑 성격 똑같네 닮았네 하는 댓글들 걍 무시해 지들이 안겪어봐서 그럼 진짜;; 나도 아빠 서울대 나왔고 머리는 정말 좋은데 인성이 쓰레기임 엄마 무시하고 시녀처럼 생각하는 건 기본이고 자기랑 생각 다르다고 남 깔보면서 무시하고 말대꾸했다고 욕하면서 물건 집어던지는 인간임 무시하는 수준이 어느 정도냐면 친할머니가 초등학교밖에 안나오셨는데 아빠한테 술 좀 그만 먹으라고 혼낸 거 가지고 집에 와서 자기가 왜 초등학교밖에 안나온 무식한 사람 말 들어야 되냐고 엄마한테 지랄함; 그리고 꼰대 장난아님 진짜.... 쓴이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그냥 얼른 독립하는게 답이야 난 내가 먹고 살 정도 되면 꼭 엄마모시고 작은 방 한칸이라도 얻어서 바로 나갈거야 진짜 같은 곳에서 살기 너무 갑갑하고 숨막혀 난 정말 아빠처럼은 안살겠다는 생각하면서 살아감 쓰니야 같이 사는동안은 어쩔 수 없으니까 아빠가 하는말 그냥 한귀로 흘려들어 그리고 꼭 나중에 엄마데리고 안되면 혼자서라도 독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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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2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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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보자마자 내친구 생각났다... 그래서 이해더잘되요. 친구 엄마가 진짜 힘들게 고생해서 돈벌어주면 아빠라는사람은 그냥 펑펑쓰고 그것도 글쓴이처럼 백수.. 친구랑 친구엄마랑 너무힘들어하는게 눈에보이니까 안쓰러워보이고.. 실제로 친구집안사정이 갑자기 안좋아져서 저한테 천오백만원정도 빌린적도있고.. 글쓴이 힘든거잘알아요 얼마나 짜증나고 힘들면 아빠년이라고 까지 했을까 생각들구요.. 힘든만큼 행복이 찾아오니까 걱정하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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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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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아 너는 그렇게 안살면되는거야. 그런부모를 바라보고 그런 아빠를 안닮아야지 다짐하며 남을 욕하고 헐뜯고 나쁜마음으로 바라보지말고 늘 긍정적으로 밝고 좋은면만 바라보고 안좋은일 생기면 그럴수도 있지! 하며 다시 일어서서 헤쳐나가면 되는거야. 그런아빠를 만난 엄마를 가여워하며 좋은남자 보는법을 구분하고 남녀관계의 구분을 확실히 지으며 맺고끊음을 확실히 하는 그런사람이 되렴. 그런아빠밑에서 자라지만 동생에게도 좋은 언니가 되어 동ㄱ생을 올바른길로 잡아주고 글쓴이도 삐뚤어지지않고 올바르고 곧게 이쁘게 자라줘. 다른사람은 엄마조차 돈 벌 곳이 없는 부모가 찢어지게 가난한, 불행한 아이들이 아직 많이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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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7.08.1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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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엄마는 저런 사람한테 아직도 돈 뜯기면서 사는 거 진짜 한심하다...
그냥 깨끗하게 갈라서고 저런 백수 버리지 왜 끼고 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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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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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아 힘든 것도 알겠고 다 알겠는데 제목 거슬려서 미치겠어. 왜 욕한때 년을 붙여? 여혐의 일종이라고 생각해. 엄연히 아빠라고 써져있는데 년 붙이는게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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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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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무조건 집 빨리나와라. 뒤돌아 보지말고 밑빠진 독에 물 붓지도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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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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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얼굴에 침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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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8.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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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망은 할수있는데 아빠년 이라는 제목 부터 눈살 찌푸려진다 어쩔수 없이 글쓴이도 아버지의 인성을 닮아가는거임 진짜 살아온 환경 가정 교육 무시 못함 맞춤법도 거슬리기는한데 그냥 글쓴이 지도 모르는 사이에 닮아가는건 어쩔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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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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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어이 조나 털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ㅂㅅ들아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모가 벼슬이니?ㅋㅋㅋㅋㅋㅋㅋㅋ낳아줫으니 감사해하라고?ㅋㅋㅋㅋㅋ니들이 저 입장 돼봐라ㅋㅋㅋㅋㅋㅋ니들 입에서도 그런말 나오는지 심히 궁금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낳았으면 낳은대로 책임을 져야지ㅋㅋㅋㅋㅋ그럴거면 왜 낳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아빠년 열등감에 찌든거 맞고 자기 처자식 먹여살릴수있눈 상태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감능력 조카 떨어지고 딸 친구 잎에서 욕이나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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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 2017.08.1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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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무능해서 화가 난 게 아니고, 아빠의 행동이 잘 못 되어서 화가 난 거 같네.
우선, 힘내고.
쓰니는 엄마를 모범 삼아서 굳세게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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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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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 원망만 하다가 너가 그렇게 싫어하는 너네 아빠 꼴 나니까 지금은 일단 공부 열심히 하고 너 선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해. 그리고나서 성인 돼서 연 끊던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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