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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와이프에게 이혼통보를 받았습니다.

지나가는나그네 (판) 2017.08.10 22:53 조회165,992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진심어린 조언만 해주세요..20대에 이혼남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끔씩만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고민톡들만 보다가 여기까지와서 쓸정도면 저를 제외하고도 얼마나 답답하고 힘들까 라는 생각이드네요.

서론이 길었네요.

 

저는 20대 초반에 사랑하는 제 아내를 만나 결혼하였습니다. (애기는 없습니다.)

연애막시작할때는 몰랐는데 자꾸만 밤에 통화가 안되고 해서 알고보니 룸살롱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얼마나 사랑했던지라.. 조용히 만나서 (물론충격적이었습니다.정말로) 타이르고 알고보니 가정형편도 어려워서 생계형으로 어쩔수없이 일을 했다는점을 저도 와닿기 시작했고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라면서 안쓰럽기도하고 제가 보듬어주고싶어 관두게 하였습니다.

그이후로는 알바라도 하면서 정말 착실히 지내더군요. 씀씀이도 매우 컸지만..절 만나고나서는 정말 사람이 너무나도 천사로 변하고 이렇게 내조를 잘하는 여자도 없다 생각할정도로 변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연애를 짧게하고 결혼했던지라 불같은 사랑을 했지요.

제가 타지에 있었기에 왕복 4시간이 넘는 거리를 서로 주마다 왔다갔다하며 정말 죽을만큼 사랑한다는 느낌을 받아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렇게까지 저를 사랑해주는 여자는 세상에 없을거고 저또한 너무나도 사랑하여 결혼을 선택했습니다.

물론 와이프와 제 집안은 돈이 많은게 아닌지라 서로가 자취했던 물품들을 합치고 저는 회사에서 사택 지원이 되어 축의금 받은 돈으로 서로 살림을 꾸렸습니다.

결혼을 하더니 아내도 딱 2주만 집에서 쉬더니 바로 일을 하더군요.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

그당시 저는 200벌이, 와이프도 200벌이 정도는 했던지라 합 400벌이는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결혼전 아내에게 대학교시절 학자금 대출이 있고, 생계형으로 받은 300추가하여 합 1500정도 있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흔쾌히 괜찮다면서 아직 어리니 천천히 갚아 나간다고 하는 대답을 듣고 저는 정말 이런여자는 없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결혼 후 6개월채 되지않아 과거에 룸살롱에서 일하는 시절에 300만원의 일명 마이킹이라고 하죠.. 빚이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당시 1금융권 소액대출받아서 갚았습니다. 결혼초기라서 돈들어갈데가 많아서 축의금으로 했던것도 다쓰고 없더군요.. 정말 많이 화냈던것같습니다.

그리고 3달쯤 지났나.. 3달뒤 저희집으로 압류경고장이 우편함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뭔지보았는데 개인이 개인을 고소?하여 독촉장이었습니다. 보니까 500만원의 마이킹이었습니다.

그땐 정말 제가 야간일을 하고있었는데 돌아버리는줄알았습니다. 욕도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더군요.. 제가 분명 첫번째 300만원의 빚이 있을때 솔직하게 다 이야기하면 제가 한번에 대출받아 해결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정말로 맹세코 없다고하길래 그래..300만원은 적은돈이라하면 적은돈이니 스스로해결하려고 했겠구나.. 말하기가 어렵겠지.. 난학자금대출이지만 아내는 그돈이 정상적인 돈은 아니였기에 제게 미안해했다고 생각하며 이해하며 넘겼습니다.

2번째 500만원도 제가 대출받아서 바로 갚았습니다. 어린나이인데 회사가 좋아서그런지 대출이 1금융권에서 또나오더군요.. 정말 화도내고 욕도하고했지만 다시는 더이상 두번다시 빚이 없다고 약속받았기에 두번째도 깔끔하게 끝냈습니다.

하지만 1년정도 지났나... 2000만원의 거액 빚이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이혼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신발 이 마음이 뭔지 이걸아는데도 그여자가 좋고 가여워보이고 너무 사랑스러워서 1000만원정도는 2금융권 대출받아 갚고 1000만원은 천천히 갚기로 했습니다.

그이후 진짜 3번째인데 또있으면 이혼해야겠다고 마음다짐했는데 무릎꿇고 빌더군요.. 미안하고 평생 감사하며 제옆에서 열심히 살겠다고 그이후 오전~오후 / 밤 호프집 알바까지 투잡을하며 정말 열심히 아내가 일을했습니다. 제가 시키지도않았는데 미안하다고 하면서 일을 하더군요..

 

제가 너무 제 중심적으로 글을 쓴것같군요..

이러한 일이 3번정도 일어나니 자주 부부싸움도 하고 제가 너무 스트레스받고 화가 났던지라 저또한 그랬으면 안되는 행동도 하였습니다. 욕설도 하고, 폭력도 쓰고 인격모독도 했습니다. 저도 미친놈이었고 제자신이 왜그랬는지 지금돌아서면 한심하더군요.. 아내는 울고불고 또 맞고 욕들으면서도 가만히 있더군요..그렇게 2년정도 세월이 흐른후 현실이 변하지않고 모이지않는돈을 보니 아내에게 장사를 하고싶다고 제안을하여 흔쾌히 허락하였습니다.

 

대출2000만원정도를 받아 장사를 하였습니다. 권리금 2000주고 한번에 장사를 하다보니 초기자금도 없고.. 죽을만큼 최선을다했다고 하는데 현상유지만 되는정도라서 학자금1500,아내빚갚아준거 1800,장사2000 합 5000조금 안되는돈을 개인회생을 하였습니다. 가게도 넘기고 개인회생 32만원정도 매달 5년씩 판결도 나왔구요..

장사접고 6개월간 너무 돈을 벌고싶어서 부동산 떳다방이라고하는 분양일도 해봤습니다.

6개월간 돈을 하나도 못벌어서 그동안 6개월동안 아내가 돈벌면서 제 내조도 해줬습니다. 근데 6개월간 돈못버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미안하고 해서 아내에게 1000만원 개인대개인으로 빚져서 벌어왔다고 뻥치면서 아내 줬습니다..좋아라 하면서 300정도는 옷사고 화장품사고 나머지 700은 어쩌고 하다보니 지금은 없네요....

그렇게 하다가 다시 회사를 취직하게되어 현재는 350벌이정도는 혼자서 거뜬히 하고 있습니다. 개인회생도 꼬박내고.. 보증금 500에 월40짜리 아파트살면서 아내도 일을 하며 1년정도 살았습니다. 돈관리는 제가 아내가 경제지식을 아무것도 모르는걸 보고 언제까지 저한테만 의존하면 경제에 대해 모를수도있다며 제가 못해도되니 돈관리를 다해봐라 하면서 넘겨주었습니다.

진짜 초반에는 인터넷도 검색하고 엄청나게 열심히 돈관리에대한 애착을 보이더군요.

이렇게 1년정도 회사도 들어가고 순탄하다 했는데 또다시 2000만원의 마이킹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진짜 미쳐돌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이건뭐 진짜 헛웃음만 나오더군요..

하...................

 

그때부터 아내는 울고불고하다가... 또다시 갚어나가기 했습니다.

아내 투잡/ 저는회사생활... 이건 진짜 월세40. 아까전 1천갚고 1천남았다는거 매달 80, 개인회생 32, 관리비+폰비+잡비 40, 이거만 해도 200이네요. 여기에 용돈. 기름값. 보험료. 용돈하니 100 가끔 경조사챙기고 가족행사 챙기면 남는게 없었습니다. 여기에 또 2000의 빚이라니..

그래도 꾸역꾸역 진짜 신발너무힘든데 과거 제가 아내를 그래도 혼인을 한사이인데 그때도 사랑스럽고해서 열심히 갚다가 너무 지치니 아내가 제게 갑자기 술을먹자고하더군요.

저도 담배피고 아내도 담배피고 아내는 술잘먹고 전 못먹습니다.

그래서 먹는데.. 아내가 나 미친년이고 진짜 죽일년인데 1년만 몸을 팔겠다는 겁니다..

이해좀해달라고 하네요. 근데요 여기서 아내를 욕하진 말아주세요. 저 진짜 1달동안 밤마다 울고 신발 이 현실이 _같고 제가 능력없는것같아 제가 너무 _같고 빨리 돈벌어서 아내 빚 갚아주고싶고 애기도 낳고 행복하게 살려고 했는데 현실돈이 안따라주니까 너무 화가났습니다.

아내가 진짜 1년만 그렇게 한다고 근 세달동안 계속이야기해서 누구한테 신발 말하지도못하고 아내가 오피 일을 하였습니다.

저진짜 미친새끼같죠? 근데요 저 그정도로 아내 사랑했어요. 진짜 생각하면 쫓아가서 남자들 패죽이고싶은데 그느낌 아시나요,,모르실걸요.. 진짜 평생울거 다울거 빨리 회사에서 승진하고 인정받아 아내 꺼내오려고 무진장 노력했습니다.

한달에 2번정도 생리할때랑 힘들때만 만나서 맛난거먹고...맛난거 쳐먹어도 아내가 그렇게 번돈이란거 생각하니까 분하고 슬프고 미칠꺼같았습니다.

저도 진짜 얼마나 사랑했으면 그 오피일을 해도 아내가 집오기전이면 대청소하고 이불빨래 해놓고 캔들피워놓고 힐링하게끔 집안살림 다하면서 준비도 해놓았어요..

 

근데요,

정확히 1달전쯤부터 아내가 카톡도 없고... 하루하루 항상 그래도 안부묻고 그랬는데.. 언제부턴가 카톡을 잘안하고 자기전에도 톡을 안남겨놓더군요....

그러다 2주전쯤 제가 느낌이 너무 싸해서.. 아내에게 무슨일 있는거냐.. 혹시 남자생긴거냐..

라고 물었더니.. 남자생겼으면 진작 생겨서 돈많은 남자 사귀었을건데 왜 넌 그렇게 날 못믿냐 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근데 4년살다보니 아내성격이 너무 시원시원해서 남자가 없을거라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아내가 이렇게 궁상떨고 빚많고 자기때매 제가 다포기하고 사는것같다고 하면서 운을 띄우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매력이 없다고 합니다. 친구 안만나고 옷도 안사고.. 신발도 안사고 진짜 처남이 가끔 저희집오면 누나는 진짜 나쁜년라고 하면서 막 농담삼아 매형 옷좀사주라고 막 뭐라고 할정도였어요.. 저도 꾸미기 좋아하고 옷가게가는게 취미였던 제가 다포기하고 사는이유가 아내때문이고 가정을 일으키기 위함이었는데 아내는 그런제가 매력이 없답니다.

그러면서 본인의 20대가 너무 아깝다고 하더군요.

이혼통보 받았습니다.

 

손가락 아프네요 진짜 쓰다보니까 ...

 

이혼 통보 받은 후

1. 현재 아파트 보증금 500만원의 절반을 달라

2. 합의이혼인데 법원가서 제가 싫다고 하면 곤란해진다. 혼수는 니가 다가져라.

3. 개인회생은 다 제몫으로 해라

 

그래서 전 신발 혼자 울고불고 술조카먹고 내인생 한탄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아.....진짜 조카 슬프고 내나이 아직도 20대인데 이혼남되는거 친구들한테도 조카부끄럽고 너무어릴때 결혼해서 축하란 축하는 진짜 조카받았는데 부끄러운데 이혼하기는 싫었는데 저도 이렇게 차인거 억울해서 조카 잘사는 모습 배아프게 만드려고 헤어져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번달 21일날 이혼하기로 했고요. 이혼통보 받고 아내는 집에서 나가고 저는 신발 철조카없어보이겠지만 보여주기식으로 외제차 중고로 샀습니다.

미친놈같죠? 근데요 저 너무 속시원해요지금. 나도 나 꾸밀줄아는 놈인데 내가 그렇게 찌질해보였나 생각도 들고.. 그래서 샀는데

뭐라는줄 아십니까..

 

전차 팔아서 자기 달라네요...

 

딱 이부분에서 지금 정떨어졌습니다.

차요? 팔거에요. 팔아서 줘버리고 헤어질겁니다.

 

근데 전 걱정되는게 1가지 있습니다.

제나이 20대후반.

앞으로 선배님들 살아가시는데... 이혼경험있으면 이제 절 사랑해주거나 제가 다시 좋아하는 여자가 생겨도.. 전 줄그어진놈이라... 이제 그런기대 하면 안되겠죠..

그리고... 제 고향친구들 제...지인들... 진짜 절 아는사람이라면 전부 제가 결혼을 너무빨리해서 다 축하받았는데 두렵습니다. 이혼했다는걸 말하기로 부끄럽고요..

근데 이렇게 살면 안된다는거 저도 이제 느껴지네요.

 

어떻게 주위에 알릴까요...

그리고... 진짜 한편으론 다행입니다.. 애기없어서요..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아내에게 폭력,욕설도 있었다는 것도 감안해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쓰다보니 사람인지라 제위주로 쓴점도 있을거에요.

너무 속이 터져라답답해서 여기에 적어봅니다.

이만줄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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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이혼,맞벌이,20대,헤어짐
15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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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7.08.1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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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도 정상 아니지만 무슨 빚갚는다고 아내 몸팔겠다고 했을때 오케이하냐;;;; 똑같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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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뭐야 2017.08.1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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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등신이야? 외모에 넋 빠져서 인생 말아먹는 모지리한테 뭘 기대하겠냐만은 혼인파탄 주요 원인 제공은 거의 와이프인데 빚 갚아주고 재산도 떼 주고 호구 납셨네. 마이킹이라는 명칭도 처음 들어봤다만은 토탈 수천빚 냈으면 불우한 형편보단 사치라고 봐야지. 와이프 성매매 동의한 것도, 빚내놓고 벌었다고 뻥친 것도 노답이라 그 밥에 그 나물이다 싶으니 서로 욕할 것 없고 이혼 절대 해주지 말고 죽을 때까지 서로 끌어안고 살아라. 너네는 천생연분이다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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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8.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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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까도까도 빚이 계속 나온다는건 그여자 계속 그 일 했던거 아님?? 걍 알바하는척하고 계속 속이고 일했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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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2017.08.30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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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본인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정확하게는 알겠어요.
돈 줄꺼 다 주고 버림받으셨네요.. 제가 상담을 해 드리고 싶지만..
수많은 댓글들이 있으니 그건 멈출께요.

도움? 위로가 될만할것 같아서 써봅니다 ~~~

저는 20대 중반 여자인데, 30대 후반의 남자와 이번주에 결혼합니다 ㅎㅎ
남자분은 공무원공부도 몇년씩 하고 떨어지고 .. 사회생활을 늦게 했어요.
한달에 300만원 넘게 벌었지만, 30만원만 쓰고 다 어머니께 드렸죠.
근데 저랑 진지하게 결혼하려고 보니.. 돈을 어머니께서 다 날렸다합니다.
다 닦아쓰신거죠.. ㅎㅎ

저는 20대 중반, 남자친구는 30대 후반..
외모적인 부분도 제가 훨씬 낫고 저희집이 훨씬 잘살아요.
그렇지만 남자친구가 모아둔돈은 없지만 능력은 있죠.. 300만원정도 버니까요

그후로 자신이 돈을 직접 관리해서 거의 모은돈은 없지만.. 빚을 내서
전세로 들어가요. 저는 결혼 합니다.

남자친구가 이혼했어도 전 결혼했을거같아요.

남자친구는 제가 정말 완벽한 이상형이라고 너무너무 좋아라 합니다 ㅎㅎ

20대 후반이요??? 모아둔돈 없다구요?? 빚 있다구요??

여자가 떨어져 나간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몰라요.
그리고 지금 안늦었어요.. ㅎㅎ 모아둔거 거의없는 30대 후반이랑도
결혼하는 예쁘고 어리고 착한 사람이 있답니다.. !!

외모는 많이 부족하더라도 성격이 좋은 남자 ! 그거 딱 하나 봤습니다

염려하지말아요 ~ 이제 외모만보고 책임지려고 애쓰는거 하지말아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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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2017.08.25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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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빚...어휴 그년도 어이가없네 뭔낮짝으로 달라고그러는건지 절대 주지말고,독하게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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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놈이네ㅋ 2017.08.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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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와중에 폭력, 욕설 했다고 한 줄 써놨네ㅋㅋㅋ 깽값 냈다고 생각해~ 뭐 하나 잘난거 없는 한남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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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7.08.1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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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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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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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내리면서 자작나무 타는 냄새가 쩔었다

좀 더 설득력 있게 쓰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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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o501... 2017.08.1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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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이 모두 사실이라면,아직 젊고,건강하시니,다 잊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세요.식상한 말이죠? 40.50대에도 다시 시작하는 사람 많아요. 그리고 반드시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좋은 여자 만나세요. 남자인생도 여자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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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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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소리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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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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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빤스 내리고 혼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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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17.08.1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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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막상 여자 외모 공개하면 이쁠거 같지도 않다 예쁜 애들은 지 몸값을 알아서 이런 어중이떠중이한테 가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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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5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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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 왜팔아요????? 그냥 고소하는게 나은거 아닌가? 첨부터 가시 쳤고 이제와서 사이즈 보니 딱 남자 생겼구만...여자는 떡치면서 정든다는데 잘 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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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까지탈탈 2017.08.1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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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보다보다 열받네요 진짜 이런애들 개많음 간이고 쓸개고 다빼주면 결국 떠남

언젠간 헤어질 사람이었어요 그와중에 뭘 챙겨줍니까 챙겨주긴 챙겨주지마세요

등골 빨때로 쪽쪽 빨고 튀네 모기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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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2017.08.1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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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연이 아닌걸 붙잡고 있을필요는 없어요 아직 젊은데 주위사람을 생각하지말고 본인먼저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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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17.08.1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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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님이 위자료를 받아야할 상황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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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알 2017.08.1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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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놈에 조카 조카 진짜 조카 거슬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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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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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물에 그밥;; 이혼하지 말고 백년해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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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7.08.1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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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소설을 적어도 좀 현실감있게 적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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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틱 2017.08.1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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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자작타는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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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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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세요 그럼 님을 진심으로 사랑해주실 분이 나타날꺼예요 결국 그쪽 세계의 사람은 일반인이랑은 틀린 삶을 사는사람입니다. 그분 씀씀이가 크다고했지요?결국 지쳤을껍니다. 그냥 그쪽세계에서 일하면 돈때문에 힘든일은 없을껀데 평범하게 살면서 찌질하게 살아야하니...본인은 얼마나 힘들었겠어요?그냥 놓아주시고 그리고 님도 해달라는데로 해주지마세요 왜 님이 다줍니까 다떠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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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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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위자료 받아야되는거아닌가? 근데 님도똑같은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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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 2017.08.1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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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벌어온 척 하려고 천만원 빚내서 갖고온 거 아내 주고 아내가 삼백만원어치 화장품,옷 샀다는 부분에서 아래루 내렸다 ㅋㅋ걍 병신들ㅉㅉ 왜사냐 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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