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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나 오늘 ㅅㅊㄱ 갔다왔어...

글쓴 (판) 2017.08.11 00:29 조회306,797
톡톡 10대 이야기 19


+++) 이게 뭐라고 명전까지... 명전 처음가본다... 일단 나 천호동 안살아! 그냥 아울렛 들려야해서 천호간건데 그런데를 볼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다..ㅋㅋㅋㅋㅋㅋ 댓글보니까 천호 말고도 엄청 많더라고... 요즘 세상이 그나마 살기 나아졌다해도 혹시 모르니까 호기심에라도 안가는게 좋을 것 같아...! 지금 생각해도 진짜 소름끼치는 곳이었어.. 오늘 금요일이고 새벽이니까 이 시간쯤 거기 손님 많겠지...? 그리고 이런 유리관? 형식으로 있는데 말고도 다양한 형식으로 엄청 많데...ㅠ 그니까 다들 그런데는 조심해서 다니자...ㅠㅠㅠ





++) 막 거기서 일하는 여성분들 가둬놓고 일시킨다고 하는데 그건 아닌것 같아....! 내가 그 골목 나올때가 6시 40분쯤? 이었는데 그시간이 영업 시작하는 시간 인가봐 친구랑 지나가는데 손잡고 지나갔거든?ㅋㅋㅋㅋㅋ 근데 그 유리관 같은데 안에 있던 여성분한테 지나가는 여성분이 인사하더라고... 그리고 앞에 있던 유리관 열던데... 진짜 소름이더라... 진짜 평소 길거리에서 한두번 마주칠만한? 그런 얼굴이었어... 살짝 이쁘장한 정도? 그냥 평범한 여성분이었는데... 너무 소름이었어...

사진 누구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많은데 사진은 카일리제너 라는 분이야!





+) 헐 자고 일어났더니 톡선이라니... 진짜 너무 놀라고 소름돋아서 두서없이 막 써내려간 글이었는데 톡선이네...! 여기 강동구 천호동 맞아! 그 2001아울렛 뒷골목! 나는 이런데 말로만 들어봤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충격이더라... 그 근처 사는애들 진짜진짜 조심해서 다녀...!! 그리고 그런데서 일하는 여성분들이 무섭다고 한게 아니라 그 길 분위기나 앞에 나와계시던 나이든 아주머니들? 그리고 그런 곳이 큰 마트, 쇼핑몰 뒤에 버젓이 있다는게 소름돋고 무서웠다는거야... 글을 정신없이 써서 오해했을수도 있겠다... 어쨌든 다들 조심해서 다녀!






나 오늘 사창가 가봤어...ㅋㅋㅋㅋㅋ 친구랑 2001 아울렛 갔다가 그 뒷문? 으로 나갔는데 여인숙 간판이 엄청 많은거야 근데 다른 동네도 모텔이나 여인숙 있는데 많으니까 그냥 별 생각 없이 그 골목을 나왔다? 근데 나오자마자 마네킹 디피 해놓는 유리관 같은거 엄청 많고 보라색이랑 분홍색? 불빛 같은거 비치고 그 유리관 안에 20대 중후반 정도 된것같은 여자들이 머리 말리고 있고 화장고치고 있더라... 빨간색 미니 드레스? 같은거 입고있고... 그리고 그 유리관 앞에 나이 지긋한 아주머니들이 서있으셨어 나랑 내 친구랑 무서워가지고 그 골목 바로 빠져나갔는데 골목 나오자마자 현수막에 청소년 통행 금지구역이라고 써져있고 그 옆에 컨테이너에 해병대? 청소년 보호조치? 이렇게 써져있었어... 진짜 잠깐 봤는데도 섬뜩하고 무섭더라... 그리고 그런 길로 사람들 엄청 많이 다니는 것도 충격이었어...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은 태연하게 지나가시고 외국인들도 유리관 안에 있는 여자들 쳐다보면서 가고 딱봐도 청소년인 남자애들한테도 뭐라 안하더라... 친구랑 나오면서 너무 무서워서 다시는 이 길로 나오지 말자고 했어ㅠㅠㅠ 진짜 소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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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헐킝킝 2017.08.1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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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창녀가 무서운게 아니라 여성의 성이 그냥 아무렇지 않게 대놓고 사고 팔리는게 무서운거지ㅋㅋ그리고 청소년기에 그냥 붙잡혀가서 감금당하면서 창녀되는 경우도 있어 실사례고 진짜 감금되면서 지낸데 도망못가게.불나서 갇혀있던 여자들이 탈출 못해서 모조리 죽은적도 있고.그래서 혹여나 그런일 벌어질까 조심하는게 우습니; 뭐 선택해서 몸파는 사람이야 당연히 내 알빠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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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8.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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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ㄴ들도 싫지만. 우리나라 하루평균 11만명의 남자들이 그런곳을 방문한대... 난 남자들이 더 혐오스럽다. 수요가있으니 공급이있는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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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8.11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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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치그치 나도 차타고 지나가면서 놀랐던기억이.. 약간 정육점 같지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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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2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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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끼친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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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2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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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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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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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집이 청량리 살아서 나도 몇번 봤는데 점심먹으러 엄마랑 같이 청량리역쪽 가는데 그 벌건 시간에도 40초반으로 보이는 어떤 아줌마 한명이 분홍불 켜놓고 검정 망사드레스입고 앉아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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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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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티비 보면 명품 사려고 몸 굴리는 애들도 보이는데 진짜 인생 불쌍해보이더라. 스스로를 상품화 시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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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20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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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지역은 학교앞에 그런곳이 있음 차타고 10분정도 나가면? 그리고 시내 주변임 버스타고도 보이는데 무섭진 않고 음 길거리라서 쪽팔리진 않을까? 라는생각밖에 안들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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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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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바나도 중딩때 저녁에 그 길음쪽에..미아리고갠지 뭔지 그쪽에 큰고깃집있는데 거기서 친구기다리다가 왜시바남자들이 자꾸 흘끔흘끔쳐다보길래 무서워서 고무천막? 그모텔주차장에 매달려있는거 그거가 골목길입구에 있길래 저기들어가있어야하지 하고 들어갔다가 멘탈바사삭함. 교복입고있었는데 어떤여자가 내가 등돌리자마자 어깨치면서 빨리나가라함. 그러고진짜 지하철역까지 뒤도안돌아보고 개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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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8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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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육점처럼 생기고 약간 공개적인 사창가 창ㄴㅕ들은 자기의지90퍼야 진짜로 ㅇㅇ 팔려간다고 ㅋㅋ? 자기의지가 아닌데 그런일 하는애들은 노래방이나 겉으로 봤을때 사창가가 아닌 막 학원같은 그런곳에서 일한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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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8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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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호동 아울렛 뒤 사창가는 내가 근처 살면서 단 한번도 지나갈 생각 한 적 없어 ...물론 당연한걸수도 있는데 나뿐만 아니라 내 친구들도 그 근처 갈 생각도 없어 그냥 무서워 같이 학교다녔던 남자애들 자전거끌고 호기심에 천천히 지나갔는데 어떤 아저씨가 와서 뺨 개쎄게 때리고 개패려해서 남자애들 다 흩어지고 그 이후로 호기심에 가본 애들 한명도 없어 절대 가지마 얘들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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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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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되게 으슥한 곳에 있을 것 같은데 의외로 쇼핑몰같은데랑 가까운게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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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08.1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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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네킹들이 백화점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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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5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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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천호동 사는데 솔직히 저기 존재 모르는 애들 은근 있엉... 아울렛 입구? 쪽에 골목 입구있는데 청소년 통행금지 구역이라고 되어있음 골목 입구 쪽에서 잘 보면 살짝 보이는데 무서워서 못 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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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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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기 천호동이지 나 거기 할머니댁이라 갈때마다 거기 지나야됀다 ...눈을 어따놓아야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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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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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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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하는 남자들은 조직폭력배한테 기부금 갖다바치는거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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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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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 생긴지 궁금한 애들 묻지말고 네이버에 해운대609 쳐봐 해운대에 있는 사창가 사진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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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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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 혹시 영화 리얼 봤냐.. 장면 중에 사창가 나오는데 김수현이 어떤건물들어가는데 그 건물 안에 유리바닥통로로 걷는데 유리바닥이니까 밑이 다보이잖아 무슨 칸으로 되어 있는데 칸마다 막 ㅆㅅ하는게 주루르룩 나옴 ... 이거 본사람만 안다 거기도 분홍불빛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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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2017.08.13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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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간대천호동이구나지금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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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가피로해 2017.08.13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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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천호 아울렛 근처에서 놀다가 실수로 사창가쪽으로 빠졌는데 그 중 골목? 아무튼 길잃었는데 그 빨간가게 앞에 있던 사장?같아보이는 아저씨가 니네는 이런 곳에 있으면 안된다고? 빨리 나가라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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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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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궁금한게 있는데 유리관이란게 어떻게 생긴거야ㅠㅠㅠㅠ? 그냥 유리로된 판? 같은건가? 안에 보이는? 아니면 칸칸 나눠져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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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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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쓴인데. 알기쉽게 설명해줄게. 공급이있으니 수요가 있다고 하는 애들. 그럼 세상에 망하는 치킨집들은 왜있겠어? 공급을 하고있는데 왜 수요가 따르지않아?? 맛있는 치킨인데^^ 공급을 하는데 수요가 주니까 다들 망하는거야. 이 문젠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가 아니야. 당연히 수요가 있으니 모든 사업이 성행하는거다 이 멍청한 놈들아... 정신차리고 남자들이 불법 성매매 안한다면 세상에 성매매하는 창년들도 사라지기 마련이다. 난 창년들 옹호한거 아냐. 그들도 잘못된 일을 하고 있다생각해. 단지 그런 곳을 가는 남자들이 더 문제라는거다. 그리고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608012244005 위 기사만 봐도 외도경험 남자 50퍼센트에 성매매는 외도라 생각하지않는다 40퍼센트?(적어도 이 40퍼센트는 성매매를 했다는거네^^) ㅈㄴ 남자들 놀랄만한 수치이지않니? 다른 통계를 다 찾아봐도 너네 성매매를 경험한 남자비율은 경악을 금치못해. 창년들 하루 손님받는 횟수가 대략 5명이라더라. ㅅㅂ ㅈㄴ 더러운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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