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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적폐-유현철 경찰청 대변인 성상납 협박 녹취록

홍상선 (판) 2017.08.11 15:10 조회88
톡톡 세상에이런일이 꼭봐주세요

 

 

 유현철 경찰청 대변인 성상납 협박 녹취록

(서울중앙지검 2016 형제25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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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철 경찰청 대변인이 2013년말(당시 서울경찰청 교통관리과장) 범죄자로부터 성상납의 대가로 여자의 질투를 대변하여 서울경찰청 부하 경찰들을 동원하여 범죄피해자인 홍상선한의원의 직원구인 및 환자내원 방해로 내보내려 하였습니다.(범죄자: 서울중앙지검 2013형제26525호 업무방해 및 정보통신망침해교사: 기소유예)(경찰개입이 사실이라는 환자서명, 녹취록)

20147월말경부터는 어찌된 영문인지??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까지 개입하였습니다.(전국단위 관공서 이름의 정보파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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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는 지금까지의 경찰범죄를 덮기위해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이 범죄피해자의 생명을 위해할 목적으로 조직스토킹의 방법을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015424일 유현철(당시 경기지방경찰청 2차장)을 소개해 주었던 인척 김길로부터

판이 커졌다. 처음에는 치과와의 싸움이었는데 여기 경찰(방배경찰서)에서 싸우다 안 되니 올라가고(서울경찰청) 안 되니 또 올라가고(경찰청) 하다보니 치과는 어디있는지 보이지도 않는다.

이 싸움을 진짜 목숨을 내놓고 끝까지 할 건지 생각해보아라. 아니면 차라리 여기를 뜨는게 하나의 방법이다. 그게 아주 심플한 방법이다. 지금 여기 있으면서 골 때리잖아. 서울시 경찰 얘들이 있잖아.

ㅇㅇ 경위 하나 잘라서 끝날 일이면 벌써 잘랐다. 그런데 최ㅇㅇ 경위가 위로도 올리고 옆도 끌어들이고 하여 애를 자르려고 하면 제도 했는데요 제를 자르려고 하면 제도 했는데요 해서 자르지도 못한다.’의 말을 전달받았으며,(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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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12일 다시 인척 김길로부터

점심때 유현철을 만났는데, 걔 얘기는, 결론만 얘기하면은, 이사가는 게 좋겠다. 이거야. ...

가만히 듣고만 얘기해 봐, 듣고만 있어, 내가 하는 얘기를. 이 문제를 이 사람들에게 가만히 있는다고 가만히 있겠냐?

첫째,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있을까? 가만히 있지 안 해, 내가 볼 때는.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니가 가만히 있는다고 가만히 있지 않는다고. 그러면은 정면으로 싸울 거냐? 아니면은 이사갈 거냐?’ 중에 선택을 해야 되는데, ...

걔 말에는 그게 하나의 대안을 제시한 거를 알려주는 거고, ...‘의 말을 전달받았습니다.(녹취록, 아래 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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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저의 음식에 마약이 타져서 환각상태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유도하는 일들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녹취파일)

올해 들어서는 제 어린 아들에게까지 위해를 하여 정보경찰의 어린아이 위해 동영상을 제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올려놓았습니다.

(동영상 https://youtu.be/YG2AE3amn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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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의 전말인 경찰예산과 인력이 성상납 내연남의 경찰비리를 은폐하기위해 범죄피해자의 생명위해시도 및 감시에 남용되고 있습니다.’를 제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올려놓았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홍상선의 한의학이야기http://blog.naver.com/hss1260

페이스북 홍상선’ http://www.facebook.com/hss1260

(201787일부터 페이스북 제 계정이 강제 비활성화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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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증거를 첨부하여 고소장을 제출한 후 수사관이 전화와 왜 경무관을 고소했냐면서 내가 보기에 범죄사실이 없다면서 녹취록이나 사진이 있어야하지 않냐고 하여 녹취록에 유현철 이름 다 나온다고 하니 한참 말문이 막혔다가는 내가 보기에 그 사람은 전혀 아니라고 말하고는(녹취록), 정작 검사께의 수사보고서엔 고소인에게 몇차례 전화하여도 연락이 없어 진술청취불능으로 각하사안보고드립니다.로 됩니다.(수사보고서)

수차례 이의제기를 하였으나 아직 검찰에서 수사가 안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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