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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만하면 그다음날 들어오는 웬수 남편

ㄱ지ㅢ싱ㄴㄷㄱ짇ㄴ (판) 2017.08.11 23:22 조회2,383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결혼한지 이제 7년되갑니다.
제목 그대로 회식하거나 술약속이 있으면 밤새서 부어라마셔라 하는지 다음날에 들어오는 남편입니다.
회사가는날엔 새벽6시정도 들어오구요
들어와서 자다가 한두시간 자고 그 상태로 그냥 출근합니다
주말같은경우 아침8시?
그럴때마다 전 너무너무 한심하고 애들에게 부끄럽지도 않은지
어이도 없고 한숨밖에 안나오지요.
조금만 먹고들어갈께 그냥 하는 얘긴건 알지만
믿는 제가 멍청이지요
애들은 아빠언제와 찾고 있다가 올꺼야라는 말만 하고 ㅡㅡ
아 다 부셔버리고싶어요 휴휴휴
지금 이시간도 안들어온 상태예요

어떡해해야 정신을 차릴려나
아님 제가 정신을 차려야되나

지겨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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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8.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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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구랑 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유부초밥이 외박한다는 자체가 이해불가. 무조건 잠은 집에서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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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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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만 마시는 거 맞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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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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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엄마가 아빠 외박 버릇 고친다고 아직 초등학생인 나랑 동생 남겨두고 가출을 일주일이상 함 빌고빌어서 겨우 화해하시긴했는데 개버릇 남못준다고 내가 대학생될때까지도 그러더라구요 결국 내가 돈벌기 시작하자마자 이혼해서 빠이빠이~ 아빠에 대한 좋은 기억이 저나 동생이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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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2017.08.1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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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니가 정신차리고 남편잡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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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ㅇㅇ 2017.08.1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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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것도 외박이나 마찬가지인데 왜 참으세요? 왜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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