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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있으니 기회조차 없는 억울한 수험생&취준생

(판) 2017.08.12 01:13 조회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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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에서 계약직근로계약서 쓰고 들어온 사람들을 문통말한마디로 어느날 갑자기 그시점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정규직이 되고있습니다. 상급기관에서 관공서로 시행하라는 공문까지 이미 내려왔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일하는 일반 공무원들은 논쟁없이 이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일수 있을까요? 일반 국민들이나 이것과 관련없는 제삼자들도 동의할까요? 말한마디에 아무런 절차없이 말그대로 어느날 갑자기 성은을 내리는것마냥 이러는데 이것이야말로 제왕적대통령아닙니까? 

정규직화를 한다면 계약이 만료되고난후 정규직으로 모두에게 기회를 주고 공정하게 다시 뽑아야죠! 뭐가그리 급해서 원칙도없이 이렇게 서두르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취준생들에게는 기회조차 없습니다! 

이미 공공기관에서 계약직으로 들어가서 버티면 무기계약직 되고 더버티면 정규직된다는 걸 잘알고 있기때문에 직급 높은 분들의 자제들은 나름 괜찮은 곳의 계약직으로 여기저기 꽂혀있습니다. 

공공기관이나 관공서에는 이렇게 공정한 경쟁을하지않고 들어온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노량진수험생들 이 사실을 알면 피가 거꾸로 솟지 않을까요? 목소리 큰 사람만 국민입니까? 수험생과 취준생들은 시위안하고 가만히 있으니 그 기회조차 박탈당하는겁니까?

그리고 내가 낸 세금으로 계약직으로 들어왔던 그들의 월급이며 연금에 노후보장까지 뒤치닥거리를 해야하나요? 정당하게 실력으로 정규직 됐다면 인정이라도 하겠습니다!

물론 월급을 올려준다는지 여러가지 방법으로 처우는 개선되어야하겠지만 그렇다고 그것을 합당한 논의도 없이 모든과정 무시하고 운빨처럼 정규직으로 전화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수험생과 취준생에게는 왜 기회조차 박탈당해야하는겁니까?

대통령부터 원칙을 지키십시오!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도 공정하고 합당하며 누구나 인정할수있어야 하는겁니다! 이게 상식이 통하는 세상입니까? 아무리봐도 능력과 노력은 찾아볼수 없고 오로지 운빨만 있을뿐입니다!! 이게 바로 선 나라입니까? 왜 전보다 더 혼란스럽고 어수선하고 국민이 더 분열되고 있나요? 기회조차없는 그 운빨이 없는 수많은 자들은 더욱더 비통하고 절망을 느낄뿐입니다!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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