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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께서 남편없이 주말에 같이 밥먹재요

딸아니고남 (판) 2017.08.12 09:18 조회6,635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댓글부탁
안녕하세요 이제 갓 식 올린 새댁입니다.
제목 그대로 시댁분들께서 남편없이 저랑 단 셋이서
주말 점심이나 저녁먹자고 하셔요ㅠㅠ
남편은 직업특성상 주말에 안쉬구 평일에 쉬거든요
그러니 주말에 남편없이 밥한끼하자시는데..
아무래도 저는 그자리가 너무 서먹하고 어색하고
불편해서 싫거든요ㅜ.ㅜ 어떻게 거절할 방법없을까요?
남편 주말에 못쉬니 담에 주말에 휴무 잡고 그때 밥먹자해도
그냥 남편빼고 우리셋이 먹음되지 우리가 너네집으로갈게
이러셔요ㅜ.ㅜ.....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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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남주의] [꼰대인가요]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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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찍찍 2017.08.1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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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에 힘들게 뭐 오세요? 남편 쉬는 날에 저희가 같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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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8.1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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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 그렇게 남편없이 만나게 되면 평소때뿐만 아니라 명절 등등에 혼자 가가됨. 명확하게 의사 전달하세요. 평일에 남편 쉴 때 저녁먹자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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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ㅇ 2017.08.1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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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뒀다 모해요 ,,,어머님 그냥 편히 말씀드릴께요 한두번볼것도 아닌데 남편없이 시댁어른들하고 마주앉아 밥먹기가 아직 좀 부담스럽고 어려워요 제 친정에서 남편한테 그랬으면 제가커트할텐데 그냥 남편있을때 같이먹는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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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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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에는 신랑 없이 보는것보다 신랑이랑 같이 보는게 어머님 아버님도 좋지 않으세요?? 신랑과 상의해 평일 저녁에 가겠습니다 해요.. 한번 오면 계속 오실껄요..ㅡㅡ 대부분의 시부모들이 신랑 없을때 며느리를 더 편하게 대하고 막대해여.. 알고 계세요. 글고 주말에 시간이 많아서 수업 듣는다해요. 주말에 항상 신랑도 없고해수 시간 있을때 자기계발 하려 한다해요..뻥쳐도 모르잖아요.. 그래서 바쁘다고 하고 거리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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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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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어째요. 하하하 웃으면서 그건 아닌거 같아요. 저도 불편하고요. 담에 신랑하고 찾아뵐께요 라고 넘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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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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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자손녀도 없는데 도대체 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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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찍 2017.08.1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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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에 힘들게 뭐 오세요? 남편 쉬는 날에 저희가 같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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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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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얘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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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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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말에 남편이 없어서 심심하고 혼자있기 무서워 늘 친정가있는다고 하세요. 설마 친정간다고 뭐라하는 그런 개념없는 시부모님은 아니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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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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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속 있어서 안된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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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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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주변엔 저런 시부모들 없는데 신기하네. 우리집은 오빠가 장남인데도 오빠 야근해서 제사 때 못 오게 되면 당근 새언니 부르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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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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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 그렇게 남편없이 만나게 되면 평소때뿐만 아니라 명절 등등에 혼자 가가됨. 명확하게 의사 전달하세요. 평일에 남편 쉴 때 저녁먹자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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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 2017.08.1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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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뒀다 모해요 ,,,어머님 그냥 편히 말씀드릴께요 한두번볼것도 아닌데 남편없이 시댁어른들하고 마주앉아 밥먹기가 아직 좀 부담스럽고 어려워요 제 친정에서 남편한테 그랬으면 제가커트할텐데 그냥 남편있을때 같이먹는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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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7.08.1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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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음 그냥 거절해요 보통은 남편선에서 잘라주는데 =_=; 자기 없는데 마누라 왜 델고가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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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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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먹어야죠 뭐 처음부터 딱잘라 거절하긴 좀 그래요. 가서 분위기 보고 직장상사 대하듯 하시고 너무 맞춰드리고 헤헤거리지 말고 야무지게 할말 하고 오세요. 시부모님도 님 분위기 보고 아니다 싶으면 이제 안 부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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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 2017.08.1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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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라리 아니애요 재가 움직일게요 하고 님이 움직이세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일잇다고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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