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무식한 아줌마에 그 애미ㅎㅎ

어휴 (판) 2017.08.12 09:53 조회3,314
톡톡 세상에이런일이 꼭봐주세요
쫑포까지 자전거타고 40분걸려 도착 후 편의점에서
파워에이드 2개를 고른 후 계산대로 갔는데 앞에 30대 여자가 있더군요. 줄서서 기다리는데 60대 같은 여사장님이 존칭으로 대충 담아드릴까요?(정확히 기억은 안남. 폰 보고 있어서...사장님이 존칭을 쓰셨음)라고 하셨는데 그 x이 어. 라고 하는겁니다ㅎㅎㅎ저는 어이가 없어서
우와!싸가지 없다.(들으라는 식 혼잣말)라고 했더니 1~2초 후 지한테 하는 얘기인 줄 알고 저요?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네 그쪽이요ㅎㅎ어디 싸가지 없게 어른한테 반말하시나요"라고 했더니 제가 머라그랬는데요. 이러고 있더라고요. 저 계산차례인데 옆에서 짖길래 나가서 얘기하자. 라고 하니 계속 짖더니 나가서 얘기하자니깐요 3번 ?얘기하니 나가있더라구요ㅎㅎ지 애미랑 아들이랑. 나가서 지가 머라했는지 말해보랍니다.
걔-제가 머라 그랬길래 그러시는데요 아니 내가 머라그랬는데요

나-그쪽이 사장님한테 ( 그 x이 짤라먹음)

걔-아니 제가 머라 그랬냐고요!!!

나-그러니깐 그 쪽이 사장님한...(또 짤라먹음)


이걸 5번이상 반복하고있더라고요. 그래서 5살 쯤 되는 남자애 한번 쳐다보고 제가 애는 보내고 애기합시다.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지 할말만 하더군요
못 배워먹은건 알겠는데 물었으면 대답 다 할 때까지는
기다려야지ㅎㅎㅎ그러더니 손가락질을 하더라구요.
계속 손 올라오길래 제가 제 손으로 상대 손 가르키면서
손가락질 하지말라고 했는데 계속하더라구요
저도 손가락질 하지말라며 손 가르켰고 갑자기 이 x이 저보고 손가락질 하지 말랍니다ㅎㅎㅎ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러면서 계속 나한텐 지가 무슨 말 했냐묻고, 나는 우선 내 말을 듣고 그 소릴해라. 그러니깐 ~~~~~상황 얘기중에 또 잘라먹더라구요. 지가 답답했던지 갑자기 이 ㅅㅂㅅㄲ야 라며 욕하드라요ㅎㅎ나이 몇살이냐 묻고ㅎㅎ
그래서 제 나이 말했더니 대화방향이ㅎㅎ참 지보다 어린게 어디서ㅎㅎㅎ이런식 대화ㅎㅎ그래서 제가 당신이 저 사장님한테 싸가지 없게 하든데 어디서 싸가지없게 어른한테 반말로ㅎㅎㅎ(여자들끼리는 물건 살 때 종종 저런식으로 반말 섞이게 말은 하던데 저는 그런거에 상당히 거슬려 하는 사람으로써 위에서 말했듯이 혼잣말했음)
이러니깐 지 애미까지 나서서 제 나이 듣고 태세변환ㅎㅎㅎ하는 말이 "젊은 사람이 아줌마한테 말을..."이딴 소리를 하더라고요 위에서 빼먹었는데 상대 여자는 지보고 첨에 아줌마라 했더니 아줌마!?참나 듣기싫어했어요
그리고ㅎㅎ제가 상대호칭을 당신 이라고 했는데 딸이나 애미나 둘 다 어디 당신이라고ㅎㅎ나이도 어린게ㅎ이러길래 "그면 니 이름먼데 내 니 이름 불러줄게 이름머고"했더니 왜 말해야 되냐 ㅎㅎ이딴 개소리를 하더라구요ㅎㅎ그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사나 봅니다. 암튼
계속 반복하다 지가 저 똥피하듯 가려고 하대요?그래서
아니 아줌마ㅎㅎ그렇게 똥피하듯 수긍하고 가지말랬더니 무식한게 전얘기하다 저보고 어디가서 이러지말라더라구요ㅎㅎㅎ 저딴 것들 없으면 어디가서 이런일없고 욕먹을 짓 먼저 하는 스탈아닌데ㅎㅎㅎ먼제 기본 지키는데 상대가 저런 소리하니 저도 짜증에서 화가 나더라구요ㅎㅎㅎ저 말하면서 가려길래ㅎㅎ애기한텐 미안하지만 그랬거든요.
"와 대단하다 아주 귀쳐닫고 사네...그 엄마에 그 딸이네ㅎㅎ애기야 잘봐더라ㅎㅎㅎ니 엄마 이러는거 꼭 배워서 나중에 반발하고 그래라~했더니 무식한여자가ㅎㅎㅎ지 팔보다 먼거리에서 허공에다 제 얼굴 쪽으로 주먹쥐고 싸대기때리는 스윙하더라구요ㅎㅎ그 순간 웃겨서 웃으면서 편의점쪽으로 손가락 가르키며 "오~~주먹질~~ cctv cctv"ㅎㅎ하면서 약 올렸더니ㅎㅎㅎ cctv 뭐 어쩌라고 이러더라구요ㅎㅎ그 후 주먹질 없었습니다ㅎㅎ
그러곤 욕하고 남말안듣고 귀쳐닫고 대화하려하고 폭력쓰려는 x이랑 대화 안 될거 같아서 자전거타고 쉬러 갔습니다.(사람 많은 곳이라 아예 털고 싶었는데 사람들 몰려 영상찍을까봐ㅎㅎ 사람들 수준들 아시잖아요ㅎㅎ)
싸우면서 들었는데ㅎㅎㅎ그 딸 애미가 말하길 3살 차이라 하던데ㅎㅎ30초반에 참ㅎㅎ내보고 나이나이 하더니 30, 50먹은 여자어른 두분이 앵간히 잘 배워서 귀쳐닫고 사십니다? 니가 물었으면 적어서 상대말 듣고 말합시다30살 넘게 먹고도 대화 그렇게 하시는 노안 아줌마
ㅎㅎ혹시나 이 글보면 반성하세요ㅎㅎㅎ

(댓글보고 수정으로 글 적는건데 제발 좀 앞에서 말 못해서 뒤에서 궁시렁거리시는 사람들은
뭐하러 말해서 싸우냐 이러는데 그렇게 싸움 안만들고 뒤에서 궁시렁 궁시렁하세요.
저는 저런 꼴 못봐서 딴데서 저짓하지망라고 말해줄라니깐 )

7
8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5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7.08.19 23:3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싸가지없는거 못보는 사람이 패드립 오져버렸구요ㅎㅎ
답글 2 답글쓰기
어후 2017.08.13 23:2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 글 진짜 못쓰네 ㅡㅡ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7.08.13 21:41
추천
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말을 한건 당연히 그 여자가 잘못한게 맞는데 너도 유도리가 조카 없는거지 뭣하러 싸움을 만들어 그냥 그 여자 나가고나면 그 카운터에 있는 아줌마한테 저렇게 반말하면 기분 나쁘시겠어요 하고 뭔가 위로를 해드려야지 ㅋㅋ넌 뭐가 그렇게 잘나서 남한테 시비를 걸고있냐 둘다 똑같아 뭘잘했다고 글을올려 ㅋㅋㅋ 그 좁아터진 여수바닥에서 ㅋㅋ
답글 4 답글쓰기
ㅋㅋ 2017.08.13 15:31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에 사람은 딱 개인주의 성향ㅎㅎㅎ지 애비애미아니면 누가 피해봐도 지나칠 사람
답글 1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