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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불장군에다가 포악한 남동생

ㅇㅇ (판) 2017.08.12 14:03 조회362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http://pann.nate.com/talk/338233284
이글 올린처자인데요


지난번에 엄마랑 저한테 자기 혼자살고 싶다고 왜 자기가 산집에 왜 기어쳐오냐고 나가라고 혼자 살고싶다고 차라리 인연을 끊었으면 좋겠다고 성질도 낸적이 있어요

그리고 가족끼리인데 자기방에 노크없이 들어온다고 쌍욕이나 퍼부우면서 다시 노크하라고 명령이나하고 가족끼리인데 노크없이 들어간게 잘못한건가요?

동생은 자기말로는 여기는 내 집이니까 자기말이 곧 법이라고 하고

저번에 다른 답변자분이 이번에 니 말대로 지켜주지만 한번만 더 니 윗사람인 부모 누나한테 버릇없게 굴면 니가 싫어한짓 한다 했더니

동생은 니가 내 윗사람이야 어디서 감히 이 집1인자는 나고 이집에 가장은 나잖아 혼자 살고싶은데 염치없게 기어쳐와서 사는주제 어따대고 갑질이야
너 요즘 많이컸다
니가 누나노릇 제대로 한적있어 없잖아 엄마한테 빌붙어서 받을건 다 받아놓고서 지금 찌질해지니까 나한테 빌붙는주제 이집에선 너보다 내가 윗사람이지
불만있으면 이 집에서 짐싸고 당장 꺼져 아무도 안 말려

이러지 않나

어제 오후에 엄마가 마침 동생 사무실건물 지나다가 사무실 구경할겸 동생 사무실 개인화장실좀 쓰겠다는데 못 쓰게하면서 자기 사무실이 공중화장실이냐뭐 찾아오지 말라고 공과사좀 구별하라면서 내 쫒으면서 밖에 화장실로 가라고 했다고 해더래요

또 어제 저녁에 엄마가 동생한테 공부좀하고 대학가라 대학안나오면 무시당한다 이랬는데
녹음기키고 쓸게요

동생이 대학이 다야 대학이 밥먹여줘 당신이 나한테 보태준거라도 연필한장사주적있어 없잖아 다 저뇬한테 퍼부었잖아 대학나와봤자 뭐해 아무쓰잘데기가없는데 요즘 취업난이다 장난아니잖아 그게 2000년대 중반부터 심각한 일인데 신문안봐 뉴스안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잖아 왜 이렇게 사람이 앞뒤 사고방식이 꽉 막히고 고리타분해 당신 흔히 말하는 완전 꼰대야 당신같이 꽉막힌 사람들때문에 사회가 힘들어진거지 사고방식이 무슨 어미는 7.80년대에다가 누나란년은 무슨 아직도 imf시대야 사고방식좀 바꿔 답답해 죽겠네 무슨 대화를 통해야지 무슨 지말이 다 옮다고 다 맞는줄알아 참나 어미나 딸년이나 앞뒤 사고방식이 꽉막히고 무식하고 틀린게 어쩜 똑같냐 진짜 내가 이래서 당신들 모녀하고 대화하기 싫은 이유가 그거야 요즘 한국 늙은뇬이나 젊은뇬들은 꼰대개념이 사로잡혀서 무슨 악성코드하고 대화하는거 같네 상대할 가치도없다 꼴도 보기싫으니까 꺼져

사치심이 심하길래 다급치고 뭐라한게 잘못한건가요?
몇일전에 유럽에서 고가의 미술품을 사길래ㅜㅜ

미술품을 사던 뭘사던 신경끄고 간섭하지말라고해요

또 동생은 지방에 음악을 크게 틀고 그걸 뭐라고하면 불만있으면 이집에서 꺼져 여긴 내집이야 내집에서 내 맘대로 하겠는데 뭐가 문제야 이러고ㅜ

아니 아직24살이라 그러나요 어린나이에 돈좀 많다고 무서운게 없는건가요

무슨 외국여자친구 사귀더니 거만떠는건가요

어제 한국여성들은 말귀를 못알아먹는다식으로 말하던데 외국여자가 더 편해진건지

그리고 남자들은 이렇게 자기 사생활을 예민하게 구나요?

제가 취준생이라 돈도 없고 마땅히 갈곳도 없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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