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엄마가 나보고 임신했냬ㅋㅋㅋㅋㅋ

ㅇㅇ (판) 2017.08.12 15:21 조회146,094
톡톡 10대 이야기 10대의성

+ 자고일어나니 톡선이네 이 일 있고 나서도 엄마랑은 그냥 평소처럼 지낸 것 같은데 조만간 진지하게 말씀드려볼게 다들 댓글 고마워❤ 근데 우리엄마에 대해서 너무 심한 욕은 자제해줬음좋겠다 ...




농담이랍시고 한말같은데 나는 기분이 너무 나쁘거든?ㅋㅋ


내가 오늘따라 매운게 너무 땡겨서 계속 매운거먹고싶다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가족들 다있는데 왜갑자기 매운거에 꽂혀서그래? 애가졌냐? 이러는거임ㅋㅋㅋㅋ

순간 내가 잘못들었나싶어서 벙쪄있었는데 옆에서는 동생새기가 언니~ 애가졌어?ㅋㅋㅎㅋ 이러는거야;;

그래서 정색하면서 재밌냐고 막 쏘아붙였는데 내말 다씹고

동생이 엄마한테 언니가 애를 가질 수가 없다고 했는데 엄마가 왜없어~ 쓰니 주변에 남자많잖아~ 이랬음ㅋㅋ


평소엔 친구같고 상냥한 엄만데 진짜 상처받았다...

짤은 아무거나

410
11
태그
신규채널
[ㅗㅗㅗㅗ] [텀블러] [제발5초만] [편의점털이] [FATC] [그림봐줄래] [공론화동참]
7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7.08.13 00:23
추천
143
반대
1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 여기 애들 진짜 어리구나 ㅋㅋ쓰니가 속상해서 올린 거지 우리 엄마 같이 욕해주세요 올린 거냐? 여기다가 엄마가 음식물 쓰레기라는둥 미친년이라는둥 쓴 애들은 생각이 있는 거냐 그냥 쓰니 감정에만 공감해주면 되잖아 진짜 개념없다 암튼 쓰니야ㅠ 나 같았어도 되게 속상했을 것 같아 나중에 또 그런 장난 치시면 그때는 진지하게 이런 장난 치지 말라고 말씀드려봐 ㅠㅠ 파이팅
답글 1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7.08.13 00:29
추천
9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졌어는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쳐도 남자얘긴 좀 아니지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흑채왕자 2017.08.13 00:53
추천
2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운거에꽂히면임신한거? 어머니되게일차원적이다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7.08.14 11:1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근데 저러면 동생이 더 짜증나던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8.14 01:1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밥 먹고 배 빵빵한 상태에서 바로 샤워해서 그런지 속이 안좋아서 헛구역질 해서 엄마한테 샤워하다 말고 약 달라고했는데 너 남자애들이랑 어울려 다니지 이래서 서러워서 울었다...누가 봐도 빼박 그거해서 임신했냐는걸 돌려서 말한거잖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8.13 20:2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 많다 말곤 그런 장난 다들 치지않냥 ㅋㅋㅋ 그 임신그건 너가 걍 웃고 넘겼어도 될것같은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1 답글쓰기
2017.08.13 19:4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동생이 거들어서 기분 나쁜 거 아님? 걍 애가졌어?에서 끝났으면 ㄱㅊ한데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7.08.13 17: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웨딩홀 첫 알바하러가늠데 엄마가 그러다가 촌에 끌려가면 어떡하냐는 식으로 말해서 되게 상처받았었다 그때 생리해서 감정기복 심할때라 펑펑울었음 진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8.13 14: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우 댓들 왤케 다 수준딸리냐 원래 판 수준낮은 건 알았지만 세삼 다시 한 번 느끼네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8.13 14:20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분나빴겠다... 엄마한테 진지하게 딸한테 임신했냐고 한거부터 주변에 남자많다고 한말 되게상처받았다고 엄마는 그냥 하신말일지는모르겠지만 나는 그말 되게 충격받았고 엄마에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엄마가 평소에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다시한번생각해보게되었다. 앞으로 딸한테 그런 입에담지못할말 삼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려.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대든다어쩐다이러신다면 엄마한테 문제가 많아보인다생각해. 솔직히 임신했냐는말을 배댓말처럼 백번양보한다치고 주변에 남자많아서 임신할수있지~라는 말을 내가봐도 엄마가 이상하신거같아. 부모라고 딸한테 좋은말만하시진않겠지.근데 너내엄마께서는 딸을 까내리는?말을 아무렇지 않게하시는거같아.
답글 0 답글쓰기
ㄱㅇㄴ 2017.08.13 13:50
추천
2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너는 엄마 폐경이지? 라고 물어봐
답글 3 답글쓰기
2017.08.13 13:25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생각이 없네 어휴 쓰니 힘들겠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8.13 13:21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근데 나도 가끔 밥먹고 배나오면 엄마랑 농담으로 배 가리키면서 엄마 요정도면 몇주? ㄴㄴ아니 몇개월ㅋㅋㄱ이러긴 하는데 남자많으니 라는 말이면 그때부터는 장난이 아닌건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8.13 13:08
추천
2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저런년도 꼴에 엄마라니 ㅉㅉ 내가 쓰니였으면 저런년은 후라이팬으로 두들겨팼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7.08.13 13:07
추천
1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엄마 완전 쓰레기다ㅠㅠ 친엄마 맞아??? 와 저런건 엄마라고 부를게 아니라 년이라고 불러야해 저런년은 진짜 길가다가 교통사고 당했으면 좋겠다 저게 사람이라고 어휴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17.08.13 13:06
추천
5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올리면 엄마욕 올라올거 다 알잖아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17.08.13 12:51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는 그냥 장난으로 하신 말 같음.. 동생이 한말은 빡칠만 한것 같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8.13 12:50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뎅...난 갠적으로 애가졌냐는거 장난같은디..? 그냥 쓰니가 좀 예밈햐소 벙쪄졌던거 아냐..?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7.08.13 12:42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능력 장애있나ㅋㅋㅋ속상해서 올린 글인데 그냥 위로해주면 될 걸 이런글 왜써?이러고나 있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8.13 12:3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언니가 내배조고서 임신했냐고 하는데 가끔 짜증남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8.13 12:30
추천
2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랑 어머니가 잘못한 건 맞는것같은데 이런 글 올리는 너도 잘한것같지는 않음....
답글 0 답글쓰기
2017.08.13 12:2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괜찮아..우리엄마도내콤플렉스 자기친구들이나 친척들다있을때 다말하고그래...그냥커서독립해야지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