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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이 시어머니 무시하는건가요?

ㅡㅡ (판) 2017.08.12 22:40 조회13,923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댓글부탁
밤새 생각해보고
생각해보고

일어나 읽고 톡된거보고 깜짝 놀랬네요.

답글 감사드립니다.
어느정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가닥이 잡히네요.

형님이 자주보셔서
글은 내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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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ㅎㅎ 2017.08.13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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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또.라.이에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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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8.13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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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노답이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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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7.08.13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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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탁드리는게 무시하는거면 뭘 어떻게 도와달라고해야되나? 빌어야되나? 남편이 참 생각이없네요. 수리하러오기로했는데 등산을 왜가? 제정신인가? 그럼지가 출근하던가! 어디서 성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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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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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연 등산일까? 느낌이 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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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주스 2017.08.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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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히려 남편이 쓴이 무시하는거 같네요 왜 말도 안하고 등산를 간답니까 어딜가면 간다고 말이나 하지 일은 다 벌여놓고 집안에 도둑들게 문 열어놓고 전화도 안받고요 책임감이 제로네요 등산 간다고 하고 딴짓했던게 아닌가요 켕기는짓을 참 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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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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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등산간거맞대요? 아님 그 산에 딴여자 숨겨두셨나? 느낌이 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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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8.13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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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또.라.이에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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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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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노답이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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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7.08.13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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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나간 남편. 그런놈에게 내 한평생과 내 아이를 맡길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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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8.13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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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탁드리는게 무시하는거면 뭘 어떻게 도와달라고해야되나? 빌어야되나? 남편이 참 생각이없네요. 수리하러오기로했는데 등산을 왜가? 제정신인가? 그럼지가 출근하던가! 어디서 성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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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2017.08.1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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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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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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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정말 대책이 없는 사람이네요..어떻게 자기집 공사하는데 등산을 가는지...
아내가 오죽 답답했으면 시엄니에게 전화까지 했을 까..원인을 제공해놓고는 미안해하지도 않고...
남편 뻔뻔한 인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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