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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 남편이 내 가슴만졌는데 어떡해

ㅇㅇ (판) 2017.08.12 23:51 조회15,643
톡톡 여자들끼리만 댓글부탁해

우리집에 손님들이 좀 많이오는데 엄마랑 고등학교 동창인데 엄청 친한이모가 집에왔는데 그 이모남편도 오고 애기도 왔어.. 근데 자주 자고 갔었고 가족끼리도 친한데 이 이모남편이 나 자는데 가슴을 만졌어..


상황이 어떻게 된거냐면 내가 자고있는데 똑바로 누워있는데 고개는 왼쪽을 보고있었어 근데 누가 만지는 느낌이 나서 깼는데 사람은 오른쪽에 있어서 누군지 몰랐지 근데 누가 가슴을 만지고 있는거야 일단 너무 놀래서 가만히 있었는데 그 사람이 내침대 오른쪽 바닥에 있다가 나가는거야.. 그 나가는 사람을 봤는데 이모남편이야 이 아저씨가 평소에 스킨쉽을 좋아하는데 난 고1인데 뒤에서 껴안고 아저씨 꼬추를 내 엉덩이에 끼기도 했어.. 이건 2달전일인데 오늘 또 놀러와서 자고간데.. 잠이안와 어떡하지 아직 엄마도 모르고 아무도 몰라 .. 살려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성추행인거지..?

그때 그 아저씨는 맥주 조금 마신 상태였어ㅜㅜ 안취했고 맨정신 이었어..

엄마한테 말해야하나.. 말한다고 해도 어떻게 말해야하나 알려줘ㅠㅠ


어제 있었던 일이야
어제도 우리집와서 소름끼쳐서 같은집안에있기싫어서 오늘 새벽1시정도에 나가서 친구랑놀고있는데 애기들은다자고 어른들은 술마시고 있었나봐 집에서는 엄마한테톡이왔는데 그분이 내방에서자고 내가 안방에서자면안되냐구하는거야 그분이 내방이잠이잘온다고했다는거야 그래서 난내방에서 그분재우기싫어서 내방에선내가잔다고 절대내방은건들지도말라고 답장을보내고 한3시조금넘어서 들어가서 다잘준비하길래 나도내방들어가서 문닫고 자고있는데 내가잠을자면좀 깊게자는편이라서 한아침9시넘어서 일어났는데 내침대로언제왔는지.. 내바로옆에서 자고있는거야 너무소름끼쳐서 나바로안방으로가서 누워있었어 ㅠㅠ 그리고 아무일없었다듯이 행동해서 더소름끼쳐

본인인데 우리집은 엄마친구가족들이 많이놀러오는편이야 이모이모부라고 부를정도로 친하기도하고 정말친해서 비밀번호까지 알기도해 좀 개방적이랄까.. 그래서 이모부들도같이오면 나도항상조심하는편이야 그리고 상황이 그가족이 서울살아서 우리집이랑 많이멀어 애기도두명있고 아직초등학생도 안됬구 그래서 매번올때마다 하루씩은자고가는편이였어 그러니까 왜집에서 이모부를재워준다는등 엄마가이해안된다고 쓰진말아줘ㅠㅠ 서로집안이조금씩은다르니까 이해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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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7.08.13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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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쳐돌았나 이렇게 소극적으로 나오니 성범죄 처벌이 솜방망이수준이지 지금 엄마 대인관계가 문제냐 그딴 개쓰레기들은 인연을 끊어야지 당연히 미친 가만있다가 진짜 강간이라도 당해서 니 인생 쫑나면 그때가서 후회할래 당장 얘기하고 분명 지는 그런적 없다고 발뺌할거다 절대 지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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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그런건 2017.08.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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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그런 몰상식한 변태들은 쓴님이 자기가 한 더러운 짓을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계속하지 않을까요 엄마 친구관계문제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지금 엄청엄청 나쁜짓을 한거라구요 그아저씨 엄마와 엄마 친구도 알아야해요 그 남자가 그런 사람인거 얼떨떨하고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해서 고민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어리면 그럴 수 있어요. 해결책을 제시해드릴게요 엄마랑 차분히 이야기를 하고 경찰에 신고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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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니맘대로하세... 2017.08.13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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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생 신세 망치고 싶지않으면 지금 당장 엄마한테 말해라 그대로 두면 가슴 만지는걸로 끝나지 않는다 부모님 안계실때 집에 찾아오거나 하교길에 찾아와서 뭔일 난다 장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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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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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다가 진짜로 큰일 나요. 빨리 말해야죠 그런일 있으면 계속 가만히 있으면 더 대담하게 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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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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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__새끼가 처돌았나 늘 오는 친구집 딸을 건들생각하나 귀싸대기를 갈겨야대지 아 더럽다 진짜 그리고 너는 입 있으면 말을 해라 뭐가 먼전지 판단이 안돼? 정신차려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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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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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비슷한경험있어요 글쓴처럼 그당시에는 당황해서 멍청하게 아무말못하고 다른사람이 목격해서 큰일까진 안갔는데 글쓴님은 그순간에 싫은 의사를 확실하게 내셔야해요 그리고 어머니한테 꼭 말하세요 다음번에도 이런상황오면 위험해질거 같음 순식간으로 당할수도있으니 꼭 말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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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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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걸 말해야하나 고민하는 것부터가 이상한데 무조건 당연히 말해야되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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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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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말씀드려! 내가 엄마라면 친구남편 아니라 친구라도 가만 안두고,

법으로 때려잡을거니까!!! 경찰서 고소하고, 공개사과 받고, 인연 끊을 정도로

심각한 사안이니까 반드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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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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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아빠한테 당장 말씀드려!!!!

그리고 지금 이 글도 보여드려!!!!

단순히 가슴만 만진게 아니라, 이전에 성기 가져다댄것 부터 모든 것 말씀드려!

혹시, 엄마가 똑똑치 못하고 멍청한 사람이라 간혹 딸 편 안들고 쉬쉬 하고 대충

넘어가려는 미련한 여자라면, 니가 똑똑히 대처해야해.

엄마가 멍청하게 굴거든, 니가 나서야돼.

네이버 검색해서 청소년센터나 여성센터에 상담전화 하면 알아서 잘 안내해주실거야.

그리고 학교상담 샘께도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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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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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랑 엄마친구관계같은건 생각하지말고 엄마한테무조건말해. 진짜좋은엄마라면 절친이고뭐고 내딸이 젤소중하니까. 그새끼꼭 신고해서 콩밥먹여 더러운짐승같은새끼 역겨워 지딸한테도그러나? 벼락맞아뒤져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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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7.08.1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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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순간은 당황해서 또 긴가 민가해서 소리도 못 질렀을 상황임. 님의 탓이 아님!!! 가슴 만진걸로 증거도 없으니 신고가 될듯하지않고....그러니 앞으로 조심이 답임!!! 엄마한테 말해서 다신 집에 못오게...아님 이런 놈들은 갑자기 못오게하면 방귀낀 놈이 성낸다고 꼬장을 부릴수도있으니.....아무일 없는듯 못오게 하는게 답임!! 엄마한테 집으로 아줌마들만 부르던가 남편들 오더라고 일찍가라하라고 하셈!! 대리 불러 가라하지 도대체 왜 재워? 님엄마 이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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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7.08.1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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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한테 빨리 말하셈!! 그리구 님 엄마도 참~~~다 큰 딸애가 있는데 어디 남의집 남자들을 집에서 재움? 미쳤음!!!! 엄마친구들오면 방문 잠그고 자고 엄마한테 남자들 이모 남편들이어도 밤에 오지 못하게 하라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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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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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누라 친구 딸이랑~ 이런 영상 쳐보고 사는 놈이니까 그런짓했겠지; ㅁㅊㄴ. 어디 때묻고 더러운 손을 아직 어려도 한참 어린 고1몸에 손을 대!?? 엄마는 물론 아빠한테도 얘기해! 저런 나쁜 아저씨는 경찰서 가야 지 잘못 조금이라도 알까 그냥 냅두면 너네집 올때마다 점점 더 대담해질껄? 다음엔 엉덩이 만지고 그담엔 거기도 만지고 그담엔 진짜 성추행을 넘어서 성폭행 당할지도 몰라 ㅣ지금부터라도 사람 잘못건들였다는걸 보여줘야해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한테도 얘기해서 난리부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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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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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로 그 자리에서 손을 콱 물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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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17.08.13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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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론 엄마한테 말해야겠지만 솔직히 나였으면 그 미친놈한테 손수 복수하고싶을듯. 나라면 아저씨가 그짓을 다시한다면 눈 확뜨고 '아저씨 뭐하세요? 변태세요? 나이먹고 하는짓이 이게 뭐에요?' 라고 기분나쁘게 조롱하고 비꼬았을듯. 엄마친구한테 이른다고 협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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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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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엄마 친구 관계가 그렇게 신경 쓰이면 이것도 생각해봐.
자기 아내 친구 딸 건든 놈이 너희 엄마는 내버려 둘 것 같아?
기회만 생기면 너희 엄마한테도 충분히 위해를 끼칠 수 있는 놈 아니야?
물론 넌 보호받아야되는 학생이고 자식이지만 네가 그렇게 엄마 인간관계가 신경쓰여서 쉽게 말 못하겠으면 이렇게도 생각해봐. 아직도 망설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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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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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데 성추행하는 것들 어떻게 다들 그런 철판 100개 깔아도 못할짓을 하는거지? 그만큼 이성이 부족한건가ㅋㅋㅋㅋㅋㅋ첨엔 아예 이해안갈정돈데 진짜 부족하단 말밖에 안나와.. 미치겠다ㅋㅋㅋㅋ 암튼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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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너굴맨 2017.08.13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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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싫은거 맞음?? 손등을 때리던가 하셈 뺨이라도 때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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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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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안하면 다음엔 가슴만으로 안끝날거야...해도 괜찮구나 말하지 못하는구나 알아서 더 대담해진다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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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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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랑 엄마친구가 끝일까봐 걱정하지마 그건 네 잘못이 아니야 원인은 남편 놈에게 있고 끝낼지 아닐지는 엄마의 선택에 달린거야 엄마가 엄마친구만 만나고 남편 놈은 안 만날 수 있잖아?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빨리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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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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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안하면 얼굴에 철판깔고 매번 찾아와서 널 괴롭게 할거야 정말 다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면 부모님께 그간 있었던 일 말하고 그 놈이 또 네 몸을 만진다거나 성적으로 문제가 되는 발언을 한다면 참지 말고 큰소리로 하지마라고 싫다고 해 그 놈이 무안당하게 "왜 제 ㄱㅅ을 만지는 거에요 하지마세요"라고 이모도 들을 수 있게! 그냥 화내도 돼 그 놈은 인간말종이라 엄마께 사실대로 말하면 안보게 될 사이니까. 꼭 네 의사표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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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맘대로하세요 2017.08.13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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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생 신세 망치고 싶지않으면 지금 당장 엄마한테 말해라 그대로 두면 가슴 만지는걸로 끝나지 않는다 부모님 안계실때 집에 찾아오거나 하교길에 찾아와서 뭔일 난다 장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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