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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저땜에 시부모님이 이혼하시겠다네요

(판) 2017.08.13 01:03 조회76,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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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혼2년차 새댁? 입니다
결혼전부터 시어머니와 계속 갈등은 있었다가(연락문제로
여러번불려가고 결혼할때 아무것도 안해주었으면서
계속해서 대접은 대접대로 받으려고해서
남편이랑도 항상 시댁문제로 다퉛엇음)
이번에 시동생땜에 빵 터졌어요
저도 아무리생각해도 잘못한게없어서
항상 죄송하다며 굽히고지내다
남편과 상의 끝에 조금시간을 두고
지내보자고 결정하여 그러고있었어요

근데 이틀전 남편이 저한테 아무말없이
시댁에 다녀온모양이더라구요

싸우다가 알았어요

근데시어머님이 아버님께 이혼하자고
하셨다네요

사실 시어머니가 새어머닌데 자식한테도 며느리한테도
무시당하고 못살겠다며..


하..너무 황당스러워서 정말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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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 [한남개극혐] [꼬툭탁]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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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비트주스 2017.08.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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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말로는 자식하고 며느리가 무시하는데 자식을 호통치지않고 왜 시부랑 이혼한다는거에요 ㅋㅋㅋㅋㅋ 원래 남편 삼시세끼 챙기는거 진절머리나고 사이 안좋고 더 이상 같이 살기싫고 이혼하고 싶어서 자식핑계 대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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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1 2017.08.1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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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냅둬요. 더 잘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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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ㅇ 2017.08.1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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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게 집안에 여자를 잘못들이면 안된다는 말이 맞는거임. 시아버지가 똥싸놓은거 님하고 남편분이 다 뒤집어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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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 2017.08.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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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하세요. 이혼하고 싶었던 차에 이걸 변명꺼리라고 하는건지 ㅋㅋㅋㅋ 그간 행복하지 않게 사셨나보네요 하고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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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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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쑈하고있는거. 빨리겨들어와서 싹싹빌라는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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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2017.08.1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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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아버지나 남편이 님보고 사과나 잘하라고 압박오면 덕분에 이혼하겠다고 강경하게 나가세요.. 재혼한지 얼마나 되신줄 모르겠는데 내주변에선 새 시어머니가 20년 살고 단 물빨아먹고 남편 아픈것 같으니 장성한 아들 데리고 도망가더이다. 글쓴이 시어머닌 늙은 영감 나 아니면 누가 봐주리하며 시아버지께 시위하는듯한데 그런 성품이면 끝이 좋지 않을거에요. 그냥 강경하게 나가세요. 굽힐필요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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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8.1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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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게 놔두세요.그래야 글쓴님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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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8.1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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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어찌해요? 하던 말던 신경꺼요 그런걸 신경써주니까 더 들고 일어나는거에요. 난 몰라 넌씨눈 해요. 이유 같지도 않은 이유잖아요~ 관심 끄면 더 열받겠죠 그러다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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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 2017.08.1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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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못났거나, 어디 결손있는 사람이 꼭 무슨일 저지를때 남탓함. . . 쓴이 거기 끼지마세요. 둘이혼하는데 연락드릴테니 사세요. . 하다가 나중에 무슨원망을듣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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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ᆢ 2017.08.1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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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무시하세요ᆢ그리고 절대 굽히지마시구요ᆢ님 잘못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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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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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내 얘긴줄;; 저도 결혼전부터 연락문제로 사람 피말리고 결혼할때 보태준것도 없으면서 바라는건 드럽게 많고 지 아들이 사고친거 내 탓하고 후려치고 지 아들이 사고쳐서 쪽팔린거면서 내가 자기 계모라서 무시했다고 결혼식장에서 패악질 부리고; 전 그래서 님들 이혼하든말든 나랑 상관없고 인연이나 끊어달라고 해서 인연끊고 살아요 사실 친모도 아니고 계모라 별로 신경도 안쓰이고 오히려 맘편해요 ㅋ 손주보겠다는 핑계로 슬그머니 오는 연락같은것도 없고 어차피 말이 좋아 손주지 피한방울 안섞인 남남이잖아요ㅋ 이래저래 전 편해요 솔직히 시아버지도 그래요 자기 아들이랑 며느리한테 그렇게 패악질 부리는 여자 누가 좋아하겠어요? 속으론 이 여자가 자기 새끼 아니라고 이러는구나 싶겠죠 시아버지 입장도 솔직히 이혼하기 싫어서 시모편 드는거지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으면서 손주도 못보고 제일 불쌍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나중에 시모 죽으면 그때가서 시아버지께나 잘할 생각입니다 솔직히 살아생전에 다신 시모 얼굴 보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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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7.08.1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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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년이 얻다대고 시모대접을 바래. 꺼지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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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 2017.08.1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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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ㅡㅡ 무시하세요 이혼을 하던지 말던지 그건 부부일인데 며느리한테 뭐 어쩌라고?? 대접받고 싶다고? 대접받을 짓을 해야 대접해주지 어차피 이혼안해요 그냥 무시가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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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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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라고 하세요. 그냥 모르는척 하세요.. 근데 아마 이혼 못할걸요? 며느리가 빨리와서 죄송하다고 빌고 친시어머니모시듯이 해주길 바라고 있는거네요 ㅋㅋㅋ 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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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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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을 하든 재혼을 또 하든 신경쓰지 마요.자기성질에 못 이겨서 이혼하는거지 자식며느리 핑계는 왜 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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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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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쇼 하는거야. 그렇게 하면 니가 길고라고 계산 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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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08.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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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남편이 처리하게 놔두면 됨... 부부 싸움하면서 이혼하잔 얘기나오면 오만가지 이유가 다나오고 바닥까지 가는게 부부싸움... 본인도 세월이 흘러 부부싸움 제대로 하게 되면 알게 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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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2017.08.1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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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신경써요 내비둬요 일부러쇼하는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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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주스 2017.08.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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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말로는 자식하고 며느리가 무시하는데 자식을 호통치지않고 왜 시부랑 이혼한다는거에요 ㅋㅋㅋㅋㅋ 원래 남편 삼시세끼 챙기는거 진절머리나고 사이 안좋고 더 이상 같이 살기싫고 이혼하고 싶어서 자식핑계 대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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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7.08.1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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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냅둬요. 더 잘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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