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6년동안 남편있는 과부로 살고있습니다.(글추가)

ㅇㅇ (판) 2017.08.13 01:40 조회235,06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6년차 외동딸1명 있구요

아이낳고 그이후로 관계없는부부입니다

부부상담8회 받았음에도

좋아질 개선된점 1도 없고 서로 노력도없었구요....

애기낳을때 남편이 함께 있었는데..

그때 출산트라우마가 있었나봅니다.

관장할때 응가를 참을수없어서


실수를 좀 했는데 똥나오는모습보고 정떨어졌다네요

그말을 직접들었습니다

본인 딸 낳느라 그랬고 본인도 엄마배에서 나올때

엄마가 그렇게 낳았을텐데...

애낳고 그곳이 아물지 않았을거같은 느낌과

모든환상이 깨져서

그곳은 성관계하는곳이 아닌 애나오는곳..으로 인식이 됐나봅니다

애낳고 6년을 과부처럼 살고있습니다

너무 괴로워서 친정부모님께 자존심 다 버리고 모든얘길 했는데

성욕없는남자가 세상에 어딨냐고

너가 여자처럼 잘 행동했니 니관리는 했니 분명이유가 있을거다 하시면서

집안일 잘도와주고 가정적인 남편이 그럴리 없을거라고

대화로잘풀어보라 하시는데

가정적인거만 완벽하지..집에서 관계없고 자기전에 한번 찔러봤다가 엄청 화내면서 잘땐 건들지 말라 했다고

모든얘길 했으나

친정부모님은 꽉 막히셔서

그런경우는 들어본적도없다 제노력이 부족해서 랍니다

저 노력 해볼만큼 해봤으나

정말 포기하게만들만큼 저에게 성욕이 전혀없습니다

이혼하고싶다고하니

이혼해서 다른남자랑 절대 재혼하지말라네요

넌 재혼해도 속썩일거라면서

제잘못으로 봅니다 가족들에게마저 외면당하니

정말 살고싶지않아요


그냥 지금남편이랑 관계하는거 포기하고 살으라네요

집에 정말 잘하고 착한 남편..어디서 이런남편이 너같은 여자 거둬주냐고

이혼하고 다른남자랑 하고싶어서 그러냐며

저를 밝히는 색녀취급하시는데

정말 죽고싶습니다

그래도 친정부모님께 알리면

적어도 제 입장에서 힘들지 많이힘들지 하시며 위로될줄 알았는데

섹스리스 라는 단어 자체도 모르시고

저혼자 노력하면 다 해결되는줄아시는....

그걸못해서 환장하는 딸로 생각하시는데

인간의 누려야할 기본권리이고 결혼한 몸인데

결혼전이랑 신혼때는 성욕넘치던 남자가

애낳은 순간부터 성욕감퇴....심리적으로 저한테는 성욕구가 안생긴다는데

부부상담가 마저 포기한경우구요

어릴때 부모님이 일찍 이혼하셨고

본인 부모님이 다정한모습을 본적이 한번도 없대요

항상 각방쓰는모습만 보구자랐다네요

알게 모르게 영향 끼친듯해여

일단 섹스리스이유로 이혼하는거에대한

친정식구들 설득시키는거엔 실패했구요

그단어의 의미도모르고 지금까지도 너무 금슬좋은부부라서 섹스리스의 고통이 어떤건지도 모르세요

어쨌든 이상황에서 빨리벗어나 이혼하고싶은데

위자료도 못준다네요 제가 자기 경제활동에 도움이나 기여한게 없다는 이유로

위자료는 기대도 말라네요

부부관계역시 꼭 그걸 해야 사는거냐고 저를 밝히는여자 취급하네요

제가 차라리 성욕이라도 없었다면

쥐죽은듯 같이 살았을텐데

한살이라도 젊을때 그만두고 싶어요

제 젊음을 이렇게 허망하게 보내고싶지 않네요

앞으로 50년을 부부관계없는 부부로 살아가라는건

제 입장에선 창살없는 감옥이나 마찬가지일거 같네요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에 글 남겨봅니다

뭐 자기관리해서 남편을 꼬셔바라 이런 충고는 안해주셔도 됩니다

아무리 찔러봐도 색녀취급하면서 등돌리는 남편이니까요

제가 앞으로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삶이 왜이렇게 따분하고 재미가없지 싶었는데

수년동안 육아랑 집안일만 했지

남편의 손길하나 사랑 애정표현이 빠져있었네요

엄마이기 이전에 나도 여잔데....

하루하루 사는게 힘드네요

.
.
.
.
글 추가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잘 읽어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혼을 하더라도 제 스펙쌓고 준비 철저히 하라는 충고들잘 알겠습니다 결혼하면서 다니던 직장도 그만뒀구 애낳고는 정말 모든 관심사와 제 할일이라곤 육아밖에 없었던듯합니다. 제 취미생활도 없었고 육아에 온 정신을 다 쏟았는데 남편이 보기에 매력없이 느껴졌을수도 있겠네요..
아이만 키울게 아니라 제 능력도 키워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근데 몸매관리 자기관리 하라구 뚱뚱하면 나같아도 맘 안생긴다는 분들 계시는데..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지만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저 뚱뚱하지않습니다 어디서 못났다는 소리 듣진 않습니다 그래도 아이낳고 10키로 쪘던 몸무게 10키로 노력해서 뺐구여 집에서 같이사는 남자에게만 여자보단 그냥 아이키우는 엄마로 각인되어버린듯 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정말 뚱뚱한사람들 집에서 남편사랑 듬뿍받고 살며 자존감역시 하늘 찌릅니다..
요즘 제 생활은 소통없는 나무랑 사는 기분이고 이런 반복적인 삶이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판에 익명으로 글남겨보게 되었네요. 나이차이도 제가 남편보다 많이 어리기도 하고 겉으로 보기엔 문제없이 여행도 자주다니고 너무 행복한 부부로 알고있지만 잘하겠다는 다짐만하면서 절대 트라우마 못버리는 개선되는점하나 없는 의지도 없는 쇼윈도삶.... 정리하는게 맞겠지만 그놈의 정이뭔지 앞으로 잘해줄게 라는 말에 조금 기대하게되는 바보같은 저네요...포기를하고 살아야되나 한살이라도 어릴때 이혼하고 새삶을 살아야할까 생각이 많아지네요..섹스리스 문제 남편도 본인 인식때문에 못하는거 인정하고 있구요
제가 울면서 여러번 애원도했지만 잘하겠다는것도 그때뿐..오히려 잠들기전 손만잡아도 잘땐 건드는거 아니라고 버럭하고 저는 꼭 그게 목적이 아님에도 잘때만큼은 냅두라는 평소에 스킨쉽 일체없고 사랑받는다는 감정을 느껴본적이 없네요 그렇게 6년을 참고 살아왔네요.. 연애때랑 신혼때는 참 잘했던 신랑인데...성욕도 굉장히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모든게 아이낳은이후로 달라졌습니다..본인아이한테는 그렇게 잘하면서 그중 1프로도 저에게 애정을 나눠주지 않습니다.. 이혼한다해도 제가 지금 당장 능력도없고 아이도 아직 어린데 못난부모때문에 받을 상처가 얼마나 클지...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런저런 방법 제시해 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잘 새겨듣겠습니다.

그리구 저 아기낳을때 당시 가족분만이 유행?할때여서 제가 분만했던병원 모든 산모들이 가족분만실에서 신랑이랑 단둘이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진통중에 관장을했는데 진통간격이 빠를때여서 응가하는실수도 같이있던 남편도 어쩔수없이 보게 된겁니다..아기나오는순간에만 잠깐 남편들을 밖에나가있게 했다가 탯줄은 아빠가 잘라야한다고 아래쪽은 가린채로 제쪽으로 와서 탯줄자르고 후처치할때 다시 밖에나가있었네요 . 자연분만해서 많이 아팠고 며칠을 걸음도 잘 못걸었는데 그 이후로 그곳은 상처나고 찢어졌던곳이라는 인식이 틀어박혀버린듯 합니다. 아기낳고 몇달은 제가 생각이 없었고 1년이 지나서 모두 회복되었는데도 남편은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아기낳기전에 출산트라우마 남성이 있기도하다고 들어는봤는데 우리집남자가 이럴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아이낳는 과정이 우아하고 깨끗한줄알았나봅니다.본인도 그렇게 세상에 나왔을텐데..관장부터.. 배 위에 탱크가 지나가는듯한 진통에 고통스러워하던 제 모습들에 모든환상이 깨져버린듯합니다...
이럴줄 알았다면..외롭더라도 남편없이 혼자 산고를 겪었을겁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720
4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22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7.08.13 10:31
추천
377
반대
1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남편은 어디서 푼데요? 뒷조사해봐요 뭔가 어딘가서 풀걸요? 남자가6년동안 안할리가..없어요
답글 2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7.08.13 04:06
추천
285
반대
7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라면 더러워도 4년만 더 버티겠어요 십년넘으면 재산분할할때 부인기여도 포함되는걸로 알고있어요 관계거부도 유책사유에 포함되니 4년동안 몸매.피부.경력관리하고 변호사사서 십년지나는 시점에 제대로 이혼할래요 지금 능력없이 이혼해서 돌싱으로 그냥저냥 사나 그때 자리잡고 돌싱으로 사나 몇년 손해라도 앞날엔 더 득일것같아요
답글 1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7.08.13 01:54
추천
26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속적으로 부부간의 관계거부시 이혼사유가 된다고 어디서 들었는데...
답글 5 답글쓰기
찬반대결 솔직한세상 2017.08.14 04:30
추천
10
반대
11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 남자 남편으로 선택한게 님 입니다

감당도 마무리도 님의 몫 입니다

----------

http://pann.nate.com/talk/338398648
답글 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ㅋㅋ 2017.08.21 16:0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씨ㅡ발 남편 치질수술한거 생리대도 갈아주고 똥꼬 케어 다해주고 수술전에 치질있는 똥꼬도 빨아줬다. 사랑하면 가능한거야 남자새끼들아 트라우마 지,랄하지마 애낳는거 고생하고 감사했다말은 못할망정 지,랄들이야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7.08.20 19:52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들 남편이 랄부 고추 찢어지면서 괴성지르고 항문에서 푸드덕 소리내면서 똥나오는걸 눈으로 목격하면 히잉 짬G 바사삭이에요!! 남편과의 밤일.. 제가 이기적인 여자인가요? 이럴거면서 작성자 남편이 트라우마걸린건 1도 생각안하고 그저 작성자가 상처받았다는거에만 집중.. 남편이 그 외에는 가정적으로 좋은 남편이라는데도 성생활 트라우마걸려서 못 하는걸 ㅈㄴ뭐라하고 졸지에 성매매나 하는 쓰레기로 몰고가네 ㅋㅋ 남편을 배우자가 아닌 그저 딜도로 보나봄? 어떻게 4년 더 버티고 재산분할.. 이혼해서 재산 타내기.. 남편이 성매매하는게 분명.. 수준이 어떻게 이리 낮을 수가 있냐? 또 내 댓글에 비추테러하고 답글로 개논리 펼치고 난 남잔데 이건 남편이 등신~~ ㅇㅈㄹ로 남자 코스프레하고 남편이 병신이니 뭐니로 몰고갈거 훤하다 훤해 이 역겨운 인간들아.ㅋㅋ
답글 2 답글쓰기
히유유 2017.08.18 14: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낳느라 관장하면서 보게된 응가 때문에 관계를 못한다는건 다 핑계 같아요. 저는 최근에 교통사고가 크게 나서 소변줄 달고 기저귀 차고 병원에 입원했었어요. 그때 신랑이 대소변 다 받아주고 몸이 다 망가져 장도 안 좋아 관장도 여러번 했고 그 기저귀도 다 갈아줬어요. 그리고 퇴원 후에도 사랑 나누는데 아무 문제 없었어요. 글쓴이 남편은 핑계를 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니면 여자를 사람이 아닌 요정으로 아나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7.08.15 23:3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나는 왜 핑계같을까, 밖에 다른 여자 있는거 같은데.. 아니 모든여자가 애를 낳는데 잠깐 그렇다 쳐도 6년씩이나? 그리고 고쳐볼려는 의지도 없잖아. 성욕어케 푼다죠 그럼? 그냥 아내는 애키우는 집사람으로 두고 분명 밖에서 연애하고 있을거 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8.15 22: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마 단골 노래방있을거에요. 섹파 따로두고있는거.
답글 0 답글쓰기
2017.08.15 17:2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안타까워요ㅜㅜ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인간미 2017.08.15 12:0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는 밥숟가락 들어올릴 힘만 있으면 야한생각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평생 그것만 생각하고 산다는거죠. 원래 본능이 그래요. 남편이 트라우마 얘길하는데 그건 개같은소리죠 결론은 다른곳에다가 힘빼고있다는거죠. 설사 이혼하더래도 증거확보 잘 하시고 이혼하셔야 한다는거.. 인생 깁니다. 멀리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정말 2017.08.15 09:4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부부관계 안 한지 1년 다되가는 5년차 여자인데 글쓴이 얘기 읽으니 너무 마음 아프네요 저랑 같이 사는 남자는 출산 때도 가족분만하면 성욕 떨어진다고 나혼자 애낳고 오라고 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내가 살쪄서 부부관계를 거부합니다 맞벌이에 육아도 하는데 거기다 외모도 가꾸길 바라니 정말 기분 더럽습니다 남편의 이런 태도가 기분 나쁘고 이혼사유가 된다고 직접적으로 말을 해도 안 먹힙니다 어제는 남편한테 내가 살을 빼더라도 너랑은 부부관계 안할거라고 말했는데 진 짜 저도 이혼하고 싶을 정도로 힘듭니다 이혼해서 양육비만 받고 애만 보여주고 살고 싶습니다ㅠㅠ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Eldorad... 2017.08.15 06:47
추천
1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남자들에게 신체적 정신적 강인함만을 요구하는 한국여자들의 댓글들 보면 참....답도 없다. 진짜 트라우마가 없을 거 같나...남자들끼리 모이면 섹스리스된 계기 썰풀면 절반은 출산이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8.15 02:1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6년차 애 한명있는데 부부관계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전 ㅈㅇ기구로 가끔씩 하는데 그게 더 나은거같아요 성관계하면 다리도 아프고 오랜만에 하니 거기도 아프고 .. ㅜㅜ 친정부모님이 전혀 공감을 안해주니 안타깝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ㅅㅇ 2017.08.15 01:46
추천
1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여자는 출산하면서 남자 성욕까지 챙겨줘야 되요?? 제 남편은 의사인데 직업상 응급환자들 밑을 자주 봐요 맥이 안짚히면 사타구니에서 잰대요. 그러면 뭐 더럽고 피나는 여성환자들 밑을 자주 봐서 성욕이 없는줄 알아요? 집에서는 할거 다 하거든요. 응급의만큼 돈도 못 벌어오는 남자들이 여기저기 터진 환자도 아니고 꼴랑 출산장면 한번 봤다고 꼬무룩하게 힘도 못쓰면 그건 대체 어따 갖다 써야되는 물건입니까? 남자들은 본인의 무능력과 아랫도리 부실함을 트라우마 핑계 삼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답글 1 답글쓰기
아휴 2017.08.15 00:5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첫아이 3살 뱃속 7개월딸있어요. 섹스리스까진아닌데 저흰 횟수가 적어요. 근데도 내가 이남자랑 계속사는게 답일까 생각도 들어요. 사랑받는 느낌 없이 맞벌이에 살림육아는 내몫이 많고 결혼시 7:3정도로 제가 많이해갔는데 시가경조사까지 며느리몫.. 이럴거면 왜 결혼했지 남편사랑이라도 받아야 감내하는데 아이만보고 살바에 그냥 나혼자 아이책임지고 헤어지는게 답일까 싶었고 지금도 아예 그생각 버릴수 없죠. 님같은경우면 전 진작 헤어졌어요. 지애낳느랴 그런데 정떨어졌다니 그런 십할놈을 남편으로두셨네요. 전 그소리들었담 평생 배신감억 경멸하며살것같네요 그런인간.. 사랑과 애정이 없는 부부관계 지속할 필요가 있을까요?
답글 0 답글쓰기
여자여자 2017.08.15 00:18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친정에는 더이상 의지하지않는것이좋겠어요. 저도 딸하나 아들하나있는 아직 어린엄마지만, 가족이란게 가장 가까우면서도 동시에 가장 상처주는 장본이들이에요. 왜 섹스를 하기위해 여자가 노력을 해야합니까. 서로가 사랑해서 같이 원해서 같이 하는것을 일방적으로 한쪽만 노력하게 만든다면 그 다른한쪽이 너무한겁니다. 그건아니라고생각해요. 그리고6년이면 참을만큼 참으셨어요.. 여자는 섹스를 꼭 성욕을 푼다는 뜻이 아닌 사랑으로 생각하는데 님네 남편 정말 나쁜인간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여자여자 2017.08.15 00:12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진짜 남편새끼 너무하네요. 진짜. 저라면못참아요.. 성욕없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특히 여자는 그걸 사랑이라고 표현하는데... 남편 이혼사유에 해당하는것은 맞지만 증거확실히 모으세요~ 결정적으로 가정이 파탄난계기가 무엇인지 그것을 남편쪽으로 확실히 몰아갈만한증거라던가 남편이 외도를한흔적이라던가. 외도를안했어도 문제네요.. 로보트도아니구. 애니웨이, 님 심정이 어떨지 감이 팍와서 적는건데 저같음 진작 바람났어요~ ㅋ
답글 0 답글쓰기
ㅗㅗ 2017.08.14 23:40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18ㄴ
답글 0 답글쓰기
ㅗㅗ 2017.08.14 23:37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8.14 23:37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맴찢이다....힘내시구 이상한댓신경쓰지마세요ㅠㅠ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7.08.14 23:00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시...애는 낳지 말아야함
답글 0 답글쓰기
그대 2017.08.14 22:40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섹스리스는 축복인데;;;진심 자는척하는 엄마들 진짜많은데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