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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자꾸 자궁경부암 주사를 맞으래요

ㅇㅇ (판) 2017.08.13 03:19 조회346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안녕하세요 저는 한 여자 중학생입니다. 할머니가 자꾸 자궁경부암 주사를 맞으래요. 몇주전에 집으로 어떤 종이가 왔는데 그게 자궁경부암 맞으라는 안내문 비슷한거였어요. 저는 아직 어리지만 할 생각은 전혀 없어서 저번에 친구랑 다른주사 맞으러 병원에 갔을때도 친구만 자궁경부암 주사 맞고 저는 안 맞았거든요..? 근데 할머니가 계속 맞으라는 거에요. 저도 처음에는 싫다고 했는데 할머니가 자꾸 몇번씩 물어보니까 짜증나서 방으로 갔는데 다음날에도 며칠동안 계속 물어보고 싫다고 하면 짜증내고 이런식으로 몇번 반복했어요. 맞든 안맞든 제 몸이니까 제 마음 아닌가요? 저는 그 주사 짜증나고 맞기도 싫은데 계속 맞으라는 거에요...걱정하는건 알겠는데 저는 진짜 그거 할 일 절대 없을것 같거든요...그 일 때문에 할머니랑 자꾸 싸우는데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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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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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ㅅㅅ 안할 자신 있으면 안맞아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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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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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궁경부암이 여성암2위고 발병률 15%일 만큼 위험한 병이에요 밑에 댓글보면 무슨 부작용으로 장애인됬다 이러는데 다 구라같고요ㅋㅋㅋ 세계보건기구에서도 인정한 안전한 백신이고 부작용이라해봐야 가벼운것들뿐이고 그마저도 드뭄니다. 지금이야 평생 성관계안하고 살것같지만 실상은 그렇지않고요 사실 초6정도에 맞는게 제일 효과좋지만 중딩도 늦은건아닙니다 나중에 남자땜에 병걸린거같다 후회하지말고 자기몸 자기가 챙겨야죠 자궁경부암 걸릴확률이 예방접종 부작용확륭보다 높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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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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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안맞는게 좋음 부작용 리스크도 너무 크고 야초애 남자때문에 걸리는걸 여자가 대비할 필요는 없다구 생각함ㅠㅠ일본에서는 그거 맞고나서 신체장애 2급 판정된 사람도 있구 절못하면 평샹 임신 못한다...그니까 할머니 잘 설득해보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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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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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궁경부암은 성매매등을 해서 성병에 걸린 남성이 일반 여성과의 관계시에 여성에게 옮기는 성병입니다 사실 그 주사는 여성이 아닌 남성이 맞아야하는 것이지요 여자혼자서는 걸릴 일이 없고 남성때문에 걸리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어느 곳에서도 남성때문에 걸리는 질병이라 하지 않습니다 여성들보고 예방주사를 맞으라고 하죠 자궁경부암 주사를 맞으면 여러 부작용들도 있습니다 할머니께 그런 부작용들과 본인의 생각에 대해 잘 대화해보고 일이 잘 풀리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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