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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좀 해석해주세요

(판) 2017.08.13 04:27 조회60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꿈이 너무 무서워서 해석좀 해달라고 방금 가입했습니다
하하 그래서 잘몰라서 일단 여기에 씁니다.

꿈꾸다가 눈떠서 방금 2시 14분에 일어나서
안까먹을려고 1시간동안 종이에 적었네요...
그래도 50%는 까먹었어요...

일단 종이에 적은게 반말이라서 그런데 반말좀 할께욥
이해해주세요

꿈꿀때는 얼굴이랑 이름 다 기억났었는데 지금은 기억에 남는인물이 20대 쌤이랑 높은사람(이걸쓰면 좀 그래서)
그리고 얼굴이랑 이름은 기억은 안나는데 우는사람 이렇게 기억나네요

20대쌤=ㅇ쌤
높은사람=ㅁㅈ
우는사람=ㅇㄴ

이렇게 하고 시작할게요


꿈을 2개를 꿨는데 1개만쓸게.
이게 본론이니까 1개는 기억도 안남.
꿈을 꾸다가 갑자기 다른꿈으로 넘어갔는데
내가 아는사람들이랑 버스를타고 산속계곡?이런데를 가는중이였어.버스는 시내버스같은 구조고 운전석 옆에 보조석 있었어.문은 타는문 내리는문 동일.
나는 보조석에 앉아있었어.
그리고 버스가 어딘가에 멈추고 3명은 먼저가있겠다며 나갔어.그리고 기사님이 어디로 갔나봐.없었어.
그리고 ㅁㅈ이 타는문쪽에서 누구랑 진지하게 얘기중이 였는데 내폰에서 갑자기 신나는 음악이 나와.
나는 당황해서 소리를 줄일려고하는데 줄여도 줄여도 안줄여져.그리고 얘기가 끝나갈때쯤 소리가 다 줄여졌어.
ㅁㅈ은 나를 불편한 눈빛으로 봤어.그래서 내가
"죄송합니다."했더니 ㅁㅈ이 갑자기 인자한웃음으로
웃더니 운전석이 좁다고 기사님들 불편하시겠다고 말하고 운전석에 앉고 다시 출발했어.(기사님 내리시고 ㅁㅈ이 운전)근데 여기서 느낀게 가는게 아니라 다시 되돌아간다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계속 가고있었는데 앞에 터널이 있고 터널앞에는 다리가 있고 다리밑에는 계곡같은 곳이있었어.
터널을 통과하는 중이였는데 앞에 다리가 끊겨서 휘어진거야.그래서 차가 떨어지는데 차가 그 있잖아
액션영화처럼 절벽에 떨어지면 붕떠서 나는느낌.
차가 몇초동안 떠있다가 확떨어지는데 죽는줄알았거든.
근데 밑에 깊은계곡에 고꾸라진거야.
근데 누가 버스를 잡아서 꺼냈어.근데 이게 도봉순처럼 힘쎈사람이 아니라 장난감 버스잡는 느낌이랄까.
쨌은 큰손이 잡아서 꺼내더라.
그리고 누가 버스문을 때리고 있었어.문이 안열리나봐.
계속 때려도 안열리는거야.
그때 계곡에 먼저 가있겠다고 한 사람 3명중에 1명이 돌을 주워서 막 던져서 문을 열어줬어.
그런데 누가 버스안에서 막 서럽게 울어.
그래서 봤더니 ㅇ쌤이 무릎꿇고 죽어있었고
ㅇㄴ이 울고있더라.
보니까 ㅇ쌤이랑 ㅇㄴ은 친군가봐.엄청 친한.
사실은 기절한건지 죽은건지는 잘모르겠어.
우는거 보니까 죽은거 같아.
ㅁㅈ은 ㅇ쌤 양쪽어깨위에 손을 올리고 안타까운 눈빛으로 보고있었고, ㅇㄴ은 ㅁㅈ 오른쪽에서 울고 있었고,
나머지 사람들은 주위에 모여있었어.
나는 주변에 주저앉아있었고.
그때 딱 눈을떴어.
정자세로 두팔은 머리위에 올리고 잤는데 몸이 너무 저려서 못움직이겠더라. 팔도 저리긴했는데 일어나고나서 바로 움직일수는 있었어.다리는 3~5분있다가 움직이고.

그리고 일어나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ㅁㅈ이 핸들잡기전에 과거회상한거처럼 터널에 떨어져 죽을거 알고 있었는데 그때 장면은 다 죽어있었거든.
죽을걸 알고있었나봐.
그리고 또 밖에서 돌던져서 유리깨준사람 있잖아?
그게 나였던거 같은 기분이 들어.
ㅇ쌤이 죽은 이유는 과거회상하는것처럼 나왔는데 다리에서 떨어지기 전에 도착하면 ㅇ쌤이랑 맞은편에 앉은 ㅇㄴ이 먼저 나갈려고 문열리면 바로 나갈려고 기다리고있었어.

끝이야

좀 제가 말을 잘못해서
음...유치해보일수도 있겠네요..
꿈꿀당시엔 너무 무서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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