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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들이 나한테 시**이랰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네 (판) 2017.08.24 11:37 조회1,217
톡톡 20대 이야기 개깊은빡침

안녕하세요 말투도 재미없고 진지하고 지금 기분이 음습해서 음슴체 쓰겠음

 

글쓴이는 26 직장인임

 

현재 한 회사에서 2년간 근무중이곸ㅋㅋㅋㅋㅋ

그 회사는 우리 이모부회사임

 

회사는 아주 소규모임 그래서 나랑 사장님(이모부) 과장2명이 일을 하는데

사장님은 회사를 잘 안나오심

 

문제는 이 과장2명이

자기들끼리 20살때부터 현재까지(과장들나이 36) 친구라는거임

 

그래서 지들끼리 속닥이는것도 많고 카톡도 많이함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김

 

여튼  사건은 어제

과장들이 현장에 간다고 자리를 비웠음

그리고 난 과장자리에 할 일이있어서

과장자리에가서 업무를 보려했음

그러다 과장자리에 카톡이 켜진걸 보게됨 (켜보지말걸..ㅎㅎㅎㅎ)

 

근데 이것들잌ㅋㅋㅋㅋ 어이가없네 그동안 내욕을 해왔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래는 그 문제의 사진임******

 

(내가 욕먹는 이유는 사진과함께 적겠음음음)

 

 

대표이사님 인감이 필요했는데 인감있냐고 물어봐서 ㅎㅎ

그리고 자기들 오후에 어디가야하는데 (그것도 갑자기말함)
내가 오전중에 처리못해서
나는 오전중에 못끝나는
여러군데를 돌아다녀야하는 많은 업무라 다음날 하려고 한건데...ㅎㅎ

 

 

 

상대방에서 결재해달라고 연락와서
나는 결재를 확인하고 돈을내보내야하는
경리이기 때문에 사장님한테 전화해서ㅎㅎㅎㅎ

 

 

 

 

택배도 아닌 회사 등기
퇴직연금 관련서류 받았는데
우체국 아저씨가 내이름을 외쳐서
택배인줄알곸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짜증내는 이유는 날 욕한 카톡을읽음

 

ㅈㄴ 웃긴건 이놈들은 지 캐리어를 택배로
회사에서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밖에 존대말도 잘 못하는 멍청한년 등등 날 욕한게 많더랔ㅋㅋㅋㅋ

 

  

진짜 손이떨리고 뇌가떨리는거알아?ㅋㅋㅋㅋㅋㅋㅋ
뇌도 떨리고 여튼 그냥 눈물이 한없이 쏟아지는거임

 

난 날 저렇게 부르는지도 모르고 과자있을때마다 주고

엄마가 복분자싸주면 가져가서 나눠먹고

건강식챙겨서 같이먹곸ㅋㅋㅋㅋㅋ

 

내가 2년동안 진짜 이사람들한테 이딴욕설 듣고있었구나 라고 생각들고

그냥 이걸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음

이사람들이랑 같이 밥을먹는것도 웃는것도 못하겠음

신경안쓰려고 해도 신경쓰이고

아 ...ㅎㅎ...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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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회사,과장,,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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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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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뒷담 장난아니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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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8.2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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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찌질이들이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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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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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남자가 저리해서 욕이별로없는듯

여자들이 저리욕했으면 역시 여적여 텃세 이럼서 사람들이 욕달았을건디 ㅋㅋ

남자가 욕하는 내용엔 무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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