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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탐욕의 동물병원ㅡㅡ

tomyona (판) 2017.09.06 13:28 조회8,476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일단 판을 가끔 눈팅하는 정도라 부족해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오늘 강사모에 "사과문"이라는 제목으로
전체내용 손바닥하게 찔끔 갈겨놓고 다른 병원들과 다르게 댓글기능도 막아놈

고작 그걸로 용서받으실거라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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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30일 방송한
#탐욕의 동물병원

수술실에 비위생적인 공업용 도구,
유통기한 24년 지난 약들이 나온 그곳이
요나에게 당장 슬개골수술을 하라며
내일모레라도 앉은뱅이가 된다고한
#파주 동물병원입니다.

참고로
3월초에 저 병원에서 요나 수술했고
8월중순에 병원가서 촬영했어요.
개선할 의지가 없다고 생각되요.

7월 중순 소비자보호원에서 그쪽 과실인정되니까
요나네가 400만원이 넘는 미납금있다고 거짓말까지 하고
7월 말 원장이 강사모, 지역맘카페에 요나관련 글쓰고 댓글달고
며칠 뒤에 원장부인이 만나달라고 연락옴.
미안하다 그치만 당신네들도 원장님께 할말이 있지 않으시냐(원장한테 사과의 말하란거^^)
자기네 애들이 아버지를 존경해서 수의사를 하려한다.
요나 수술비와 치료비가 생각보다 많아 원장과 상의하겠다. → 한달이 지나도 연락없음.

그리고 지금
방송 이후 7일이 지났지만
저희 가족에게 사과의 문자는 커녕
방송다음날에도 버젓이 환자를 받고
다른피해자가 TV에 나오시지 않았냐니까
아니라며 요나네 친척이 PD라고 하셨다죠?

방송 이후 저희에게 많은 피해자들이 연락주셔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그래놓고 수의사 경력이 거의 30년 된다고
부인분은 수의사부인이 20년이라며
우리 요나가 자기네 병원 오면 3개월 뒤면 걷는데
자기네 병원 망치려고 한다고
우리가족에게 욕하고 소리 지르고 고소한다느니
자기네는 우리랑 격이 다르며
무시, 모욕.. 에휴..

7번째 사진처럼 소독이라며 다리에 드레인 띡..
새벽내 끙끙 앓으며 떠는 아이를 냅둘 수 없으니
이러다 죽겠다싶어서 2차병원에 갔고
그병원에서 요나를 다행히 받아줬는데
자기네 병원 와야 요나가 3개월뒤에 정상적으로 걷는다?
슬개골 탈구수술한 애가
양측슬개골 탈구, 왼쪽다리 골두골절, 왼쪽다리 감염, 피검사수치 엉망(심각한 탈수, 빈혈, 염증수치 등)

당신네 병원간지 6일만에 우리요나는 두 뒷다리를 못 썼어.
아니 수술은 직후부터 네다리로 땅을 딛은 적이 없어.
당신한텐 그저 150만원짜리였겠지만
우리 요나는 우리에게 가족이고 너무 소중한 존재라구요.


인스타 tom.yona / jjung__tommy
3월부터 거의 매일매일의 기록이 있어요.
페북에도 업뎃했는데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파주 #운정 #수의사 #동물병원 #충격 #강사모 #공유해주세요 #리그램 #동물보호법 #동물학대 #멍스타그램 #독스타그램 #강아지 #치와와 #말티즈 #비숑 #캣맘 #반려견 #유기견 #반려묘 #고양이 #반려동물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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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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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크룽 2017.09.07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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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적어도 이런 분들이 있어서 참 다행이에요. 저 쓰레기의사새끼 병원은 망하게 하는건 물론이고 평생 온 장기가 찢어질 듯 괴로운 병에 걸려서 뒤지던가 우리가 직접 벌을 주고 벌받게 해야합니다. 진심 죽여버리고 싶네. 여리고 작은 생명에 저딴 짓 하는 놈은 용서하면 안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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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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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의사 니 자식도 똑같이만되라^^기도하고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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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똘똘 2017.09.0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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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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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2017.09.0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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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력도 없는 쓰레가 것두 의사자 붙는다고 의사인척을해? 의사자로 만들어주까부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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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17.09.0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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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끔찍하네요..보호자는 내부까지 들여다 볼 수 없으니..병원과 선생을 믿고 맡기는 건데..ㅠㅠ 어떻게 저렇게 인간같지 않은 것들이 의사일까요..꼭 처벌 받길 원합니다. 그리고 내용과는 별개로..글을 퍼오신 글쓴이님께 조금 부탁 드리자면 다른 여러분들께 좀 더 강력하게 호소하시고 싶으시면.. 본문 내용을 좀 다듬어 주셨으면 합니다. 내용이 너무 뜬금없이 뚝뚝 전환되서 글을 읽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ㅜㅜ..꼭 많은 분들께 전파되어 그 수의사가 법적으로건 윤리적으로건 강한 처벌을 받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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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7.09.0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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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거 아닌가 공업용 도구 사용하고 유통기한 지난 약 쓰면서 어떻게 그렇게 당당하게 자기만 쓰는 게 아니라고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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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2017.09.0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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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물로 밥벌어 먹고사는 새끼가 최소한 양심이라도 가지고 살아라. 누구땜에 밥벌어먹고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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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룽 2017.09.07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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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적어도 이런 분들이 있어서 참 다행이에요. 저 쓰레기의사새끼 병원은 망하게 하는건 물론이고 평생 온 장기가 찢어질 듯 괴로운 병에 걸려서 뒤지던가 우리가 직접 벌을 주고 벌받게 해야합니다. 진심 죽여버리고 싶네. 여리고 작은 생명에 저딴 짓 하는 놈은 용서하면 안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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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0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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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나 파주사는데 저기 동물병원 이름 확실히 알려줄수있어???운정역이라고 하니까 겁나 가까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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