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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 여자도 170cm 남자만큼 서러워요

정말싫다ㅠ (판) 2017.09.12 02:21 조회49,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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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톡이 또 맨 위에 올라와 있는거죠

 

저는 무섭습니다 ㅜ_ㅜ 운영자님 제 톡 언제 내려가죠.........?으헝헝ㅋㅋㅋ

 

 

 

 

 

4월 11일 나으 사랑하는 우리집 애기! 내동생 생일 정말 축하한당^.^*♥

 

누나가 맨날 잔소리 하고 그러지만 내가 다 너를 사랑하니깐 그런거란닼ㅋㅋㅋ

 

말 좀 잘듣고 공부 열심히해서 엄친아가 되렴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나님과 동생님의 사진 투척투척

 

우린 이런사이에용 뿌잉뿌잉 부끄

 

 

동생님 생일 기념 미니홈피 뚝딱뚝딱

 

 

 

 

네이트판을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모두 도와줍시다!*^^*

 

 

 

예나는 2살입니다.
다른 2살과 다른점은 항문이 없습니다..
그래서 온갖 합병증도 오고 있습니다.
낡은 여관방에서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식사때는 어김없이 밥과 김치만 먹습니다..
병원에 가게되면 보통 30만원의 병원비가
나오지만 이조차도 없어 병원에 가질 못합니다.
예나는 낳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이면 가능합니다.

아침에 눈뜨니까 톡되어 있다는 말, 실감하고 있습니다. +_+

 

출근길에 아무 생각없이 네이트 판 들어왔는데 오잉ㅋㅋㅋ 내가 쓴 글이랑

 

비슷한 글이 있네 우와 누굴까 하고 들어왔능데 ㅋㅋㅋㅋ 나네? 앜ㅋ

 

저에게 톡을 안겨준 여러분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짱

 

댓글 많이많이 읽어 보았는데요, 제 판은 도대체 어느나라 세계인가요?

 

키큰사람 태어나서 이렇게 많이 본 적은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도다

 

 

 

그리구, 많은 분들이 170가지고 뭐라 하시냐 하는데 ㅜㅅㅜ

 

키큰사람들이 키큰사람들하고만 다니는거 아니고, 작은사람들이 작은사람들하고만 다니는거 아니듯

 

주변 환경에 따라 이해 정도가 다르다고 생각해요 ㅠㅅㅠ

 

저는 제 주변에 작은 사람이 워낙 많이 엄청 많이 거의 다 입니다. ㅠㅠ

 

물론 예외로 제 친구들 중에서도 저보다 큰 친구들도 있고, 사촌 언니들 중에서도 그렇고,

 

남자이긴 하지만 올해 고1되는 제 동생도 187cm를 찍고 무럭무럭 자라는 중입니다. ㅠ_ㅠ

 

170cm라고 정해진 숫자가 아닌 키큰사람도 키큰사람 나름 고민이 있다는 말로 쓴 글인데

 

요상하게 변질되고 있었네요 ㅋㅋㅋㅋㅋ

 

 

 

 

비록 어제 연금복권은 안됐지만 판된 기념으로

 

곧 우리회사에서 개발해서 출시될 게임 대박나라 짱

 

 

 

 

 

저를 응원해주신 많은 톡커님들 ㅅㄹㅎㄷ♥♥

 

 

 

그리고 요즘 안하는 홈피지만 그래도 판된 기념 뚝딱뚝딱 파안

http://www.cyworld.com/22444038

 

 

 

그리고, 운영자님 글 제목 이상하게 바꾸지 마요 ㅠㅠ

  


 

 

 

안녕하세요 안녕

 

저는 가끔 심심하면 출퇴근하는 버스 안에서 네이트판을 즐겨보는 22세 직딩녀 입니다.

 

벌써 월요일 15분 전이라 슬프네요ㅜㅜ 

 

 

판을 즐기는 우리 젊은이들은 음슴체가 대세 기본이라죠?

 

그럼 나도 젊으니까 그리고 애인도 음스니까 음슴체 달려요 ㄱㄱ파안

 

 

 

 


 

 

태어나서 지금까지 중에서는 최고 좋아했던 사람과 헤어진지 벌써 2년째.

 

그 사이에 실연의 시간도 이겨내고 이래저래 여러 남자들도 만나보고(사귄건 딱히 아님실망)

 

이상한 남자?들만 만나다 결국 연애를 포기할까도 생각하도 생각하고..

 

진짜 그렇게 살아가고 있었음.ㅋㅋ  하아. -_-

 

 

 

내 키는 초6때 160cm를 거뜬히 찍고 중2때 167cm를 찍어 결국 현재 170cm정도에 다다름.

 

정말 지하철이나 버스타고 어디 이동할때, 나 정말 슬픔.....

 

친구들 만나러 갈때 가끔 기분낸다고 힐을 신고 갈때면.....

 

버스에서 앉아있다 내릴때가 되서 일어나면 버스같은 경우 천장에 머리 곧 닿을기세?당황

 

아니면 내 옆이나 앞에 서있던 남정네들보다 키가 커서 다들 나를 ㅇ_ㅇ 이런 식으로 쳐다보곤 함

 

그럼 나는 가끔...... 어떤분의 남정네의 정수리가 보일때도 있기도 하고..... 그렇기도 함. ☞☜..

 

 

오늘도 만원 버스에서 벨을 누르는데......

 

창문 사이사이 있는 벨이 아닌 천장에 달린 벨을 생각없이 눌렀음.. 이게 더 편했음 ㅠㅠ

 

 

 

 

나도 친구들처럼 힐 좋아하는 젊은녀성임. 내 단짝들은 대부분 키가 160cm 전후임.

 

하지만 걔네가 킬힐 신고 나타나도 나랑 비슷한 정도임 ㅜ_ㅜ ㅜ_ㅜ 통곡통곡통곡통곡

 

 

그리고 요즘 아이유 원피스 대세 아님? 나도 하나 사고싶었음. 그래서 사봤음.

 

집에와서 입어봤음. ........이건 뭐? what is this? this is 아이유 긴티 놀람

 

긴티가 그냥 일반길이가 되고 짧게 나온건 입지도 못함. 허리  배 나올까봐.......

 

(이거슨 키큰녀성들 매우 공감하심. 20000000% 정도?)

 

 

 

어제는 날씨도 따뜻하고 봄처녀처럼 샤랄라하게 입고 출근을 함.

 

근데 평소처럼 컨버스 신고 출근할수는 없어서 힐을 한번 신어봤음.

 

한 10cm정도 된 힐이였음. 내가 타는 3500번 버스엔 키큰남자분이 별로 음슴..

 

오늘도 난 top임. ㅠㅠ 나는 빅뱅도, 커피도 아님............흑

 

 

심지어 회사 내에서도 아무도 내옆으로 안옴. 그래서 결국 삼선으로 내려옴..... ㅠ.ㅠ

 

 참고로 난 어제도 신발가게에서 플랫 권유당함......................................흙흙

 

 

 

그리고 어릴때엔 없던, 점점 나이들면서 늘어나는 충격적인 일을 요즘 매우 많이 겪음.

 

일화중에 하나임 이건.

 

 

 

어느날 아는 오빠가 카톡이 옴.

 

 

 

아는오빠 [ㅇㅇ야 내 친구가 너 사진보고 소개좀 해달래.]

 

나[진짜? 괜찮은 사람이야? 내 스타일?]

 

아는오빠 [글쎄? 너 괜찮으면 한번 만나볼래?]

 

나[응~ 그래]

 

 

뭐 이런식으로 진행이 되곤 함.

 

하지만 결국 소개팅은 하지 못함. 이유는 이러함.

 

 

 

아는오빠 [야 그 여자애도 괜찮대]

 

아는오빠친구 [오, 진짜? 몇살이야? 키는? 뭐해?] (대충 이런걸 묻는다고 하죠)

 

아는오빠 [얘 91년생인데, 얘 근데 키가 좀 커]

 

아는오빠친구 [키커? 얼만대]

 

아는오빠 [아마 170정도 될걸?]

 

아는오빠친구 [헐....... ㅈㄴ크네...안되겠다.....나랑 얼마 차이 안나잖아]

 

아는오빠 [뭐야 너 그럼 소개팅 안해?]

 

아는오빠친구 [나랑 얼마 차이안나면 좀 부담스럽자낰ㅋ 안될듯ㅋ]

 

 

 

이딴식으로 자주 끝난다고 함.........

 

아는오빠는 나랑 정말 친남매처럼 잘 지내는 오빤데, 자기 주변에서 나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키가지고 뭐라 할때마다 넌 그럼 얘 클때 뭐했냐고 뭐라 한다고 함.(오빠 고마워 통곡)

 

 

 

근데 문제는, 이런 일이 자주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임.

 

대부분 초면이여도 뭐 몇살이세요? 무슨 일 하세요? 이런거 물어보며 애인 있어요?도 물어보잖슴?

 

근데 애인 없다하면 왜 없어요~ 하면 난 이제 자포자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한번 웃은 후에

제가 너무 키가 커서요 -_-

 

 

라고 말해줌.

 

 

 

 

 

그럼 다들 아........... 하고 더이상 말을 안함.ㅜㅜ

 

 

 

 

 

 

흑흑통곡

 

나 키커도 힐 잘 안신음 이젠. (자이언트 취급따위 더이상 받기 싫음)

 

키큰여자라고 키큰남자 원하는거 아님. 나보다 작지만 않으면 되는거야. 나랑 같은 170이여도 되는거야!!

 

키큰 내가 죄인거야!!!!!!! 니가 죄가 아니라고ㅠ0ㅠㅠ0ㅠㅠㅠ0ㅠㅠ0ㅠ

 

울부 짖어도 남정네들은 내 키를 쫌 싫어함..... 앙대.....앙대..

 

 

 

 

 

 

 

 

오늘 판에 150안된다고 남자친구한테 장애취급 받았다며 글 올리신 분의 글을 읽고

 

나도 이렇게 판 남겨봄...... 태어나서 첨 써보는 판임.

 

 

 

 

물론 나보다 키가 더 커서 고민이신 여자분 세상에 많은거 알고 있음. (작아서 고생인것도 있음.)

 

여자보다 작아서 고민이신 남자분도 세상에 많은거 알고 있음. (너무커서 고생인것도 있음.)

 

 

그치만, 편견인것 같음.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다를 수 있음.

 

 ㅠㅠ 긍정적이게 삽시다 우리.

 

 

 

 

 

내 여자친구 키커. 다리도 길어. 라고 오히려 자랑해줄 수 있는 좋은 남자 만나고 싶음.

 

 

나 생각해주느라 구두도 못신고.. 나 때문에 미안해. ㅠ.ㅠ

 

라고 말해줄 수 있는 나랑 키 비슷한 남자여도 괜찮음.

 

 

 

남자분들도 키때문에 이성만날때 힘드시다 하신분들 많으신거 알고 있음.

 

근데 여자도 이런 일 때문에 상당히 상처 많이 입음. ㅜㅜ 같이 생각해주세용.

 

 

 

 

 

그럼 난 이제 월요일이 너무 싫은 직장인임으로 자러감 안녕

 

(이렇게 끝내면 되는거 맞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정말 슝, 굿빰윙크

 

 

 


 

 

 

 

PS. 여러분, 저는 170cm라는 숫자로써의 키가 서럽다고 한게 아닙니다.

 키큰 여자분들의 많은 고민중 일부를 썼을 뿐이며

170cm가지고 뭘 그러느냐... 라고 욕하시는 분들 ㅠ_ㅠ ㅠ_ㅠ

우리 다 비슷한 고충을 갖고 있잖아요 어택은 서든어택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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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7.09.1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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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이모티콘.. 전부 다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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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9.1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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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무슨 조선시대에서 오셨나; 요즘 170이 뭐가 큰 키라고;;.. 177은 돼야 여자가 크다고 해요 요즘... 님 키 큰것도 아니니 오바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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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9.1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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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12년도 톡임 재업했나봄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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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0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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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투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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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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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70큰편이긴한데 글쓸정도로 큰건아님ㅋㅋㅋㅋㅋ170넘는사람이 얼마나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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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7.09.1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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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70도 이런 생각을 다 하다니...189인 나도, 173인 우리 여동생도 이런 생각은 하지도 않는다.. 이쯤되면 이 글쓴이는 고민이 아니고 자랑하기 위해 쓴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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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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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영자 뭐지.....?당황스럽네ㅇㅡ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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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17.09.1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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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사진 야구선수박병호씨랑 부인이신데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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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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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이 뭐 대수라고...
168정도면 여신이네 하고 보는 키인데 거서 거기인데..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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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2017.09.1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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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70은 요새 길가다보면 많습니다.. 고민할키절대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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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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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정 170 넘어가니 여기저기 쳐다보고 힐 신으면 남자애들이랑 엇비슷하고나 더 크니까 괜히 한번 더 돌아보고.. 그럴때마다 너무 기분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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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9.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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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요 제남편 이상형이 170넘는 여자라 ㅋㅋ 결혼해서 잘 살아요~ 키커서 가끔 좋을 때도 있지 않나요? 지나가다 번호 물어보기도 하고 치어리더나 모델해보지 않겠냐고 가끔 물어보기도 하고 ㅋㅋㅋ 최대한 끌어모은 좋은 점이네요 ㅋㅋㅋ 전 176cm이라 ㅋㅋㅋ 글쓴님 말 완전 이해해하거든요 힐이야기부터 소개팅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뭐 어때 하면서 살다보니 키가 큰 여자가 이상형인 남자 만나서 잘 사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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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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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키 175여잔데 진짜 옛날엔 어디가든 사람들이 나 한번씩 다 쳐다보고 다녔는데 지금은 나랑 비슷한사람들 많아서 괜찮아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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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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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키가 170 친가 사촌오빠들이 다들 키가 작음
오빠들은 부족한거 없이 자신감있고 결혼하고 여친도 사귀고 잘사는데 오히려 어른들이 나보면 별로 안좋아하심ㅜㅜ
내가 등치가 있어서 그런지 사촌들이랑 서있으면 여자가~ 여자가~
이미 큰걸 어찌 합니까...
그래도 외국나와 살아 눈에도 안띄고 좋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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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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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변환경이 중요하긴함..주변에 작은사람밖에없으면 졸라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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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7.09.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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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투나 이모티콘이나 추가글들 보고 올라가서 포스팅 날짜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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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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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키 170넘어가면 귀여운 건 버려야되고 섹시 성숙 그런 게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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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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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힐 생각하면 180이 가까워지니..부담스러울수도 있겠다만 요즘 키큰 남자도 많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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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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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은 거 보단 훨~ 나아요. 작으면 은근 만만하게 봐요. 차라리 남자들이 범접 못하는 게 낫죠. 170이면 아주 보기 싫다고 할 정도도 아님. 딱 좋고 부러운 키임. 거기에 덩치가 있으면 문제지만 키만으론 이상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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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만함 2017.09.1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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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소린지 하나도못알아먹겠다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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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7.09.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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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고 깜놀 ㅋㅋㅋ 저 한 10년전으로 역행한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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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뀨까까 2017.09.1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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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키박나래랑똑같음 진짜욕나와 이렇게작은거보단 키큰게훨씬좋은것같아 요즘애들 워낙 크기도하고 난뭐 초딩들이 요즘엔 나보다 더커ㅜㅜ 키큰게 진짜 훨씬좋은거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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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디카 2017.09.1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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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170, 167, 172, 178 다 인기 쩔고 남자 많은데.....
먼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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